◆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진에어 그린윙스 2대0 CJ 엔투스1세트 진에어 승 < 소환사의협곡 > CJ2세트 진에어 승 < 소환사의협곡 > CJ진에어 그린윙스가 CJ 엔투스를 2위에서 5위로 끌어 내리면서 단독 2위에 올라섰다. 진에어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1세트와 비슷한 챔피언을 골라 완벽한 운영을
2015-06-17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진에어 그린윙스 1-0 CJ 엔투스1세트 진에어 승 < 소환사의협곡 > CJ진에어 그린윙스가 탱커와 딜러, 힐러의 완벽한 조합을 앞세워 CJ가 첫 선을 보인 에코를 무력화시키면서 1세트를 따냈다. 진에어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 CJ 엔투스와의 1세트에서 여창동의 마오카이가 맷집을, 이창석의 빅토
CJ 엔투스의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이 한국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리그에서 처음으로 에코를 선보인다. 신진영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1세트에서 에코를 선택했다. 에코는 5.10 패치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챔피언스 공식전에는 17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중국과 유럽, 북미 등 공식전에서 여러 번 사용됐던 에코
국내 프로 코스튬 플레이(이하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에서 새로운 리그 오브 레전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이번에 진행한 코스프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아리'의 한복스킨 버전으로 지난 15일 '타샤' 오고은의 신드라에 이어 스파이럴캣츠의 맴버인 '도레미' 이혜민이 진행했다. 스파이럴캣츠는 최근 모바일 게임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인 신드라 사진 등을 공개하며 다양한 코스프레와 방송 활동으로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이지훈 감독이 17일 공식 영입한 서포터 '피카부' 이종범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KT 롤스터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종범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종범은 2013년 제닉스 스톰을 시작으로 삼성 갤럭시의 연습생을 거쳐 SK텔레콤 T1 소속으로 2015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을 마쳤다. 스프링 시즌에서 SK텔레콤이 우승하는 데 일조했던 이종범은 손목 부상 치료를 위해 팀을 떠났으나 KT 롤스터 이
KT 롤스터(단장 임종택) 프로게임단이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피카부' 이종범(19세, 서포터)을 영입했다. 이종범은 지난 2013년 9월 제닉스 스톰에서 선수생활을 시작,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챔피언스 윈터 시즌에서 활약하면서 8강에 올랐고 2014년 11월에는 SK텔레콤 T1에 입단, 2015 롤챔스 프리시즌 및 스프링 시즌에서 활약하며 인상 깊은 플레이를 펼치며 팀 우승에 기여한 바 있다.스프링 시즌 2라운드 막판 손목 부상으로 인해 휴식이 필요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새로운 '영원한 분쟁' 콘텐츠로 해골왕 레오릭, 수도사, 그리고 보물 고블린 이벤트 등을 17일 공개했다. 17일 소개된 신규 콘텐츠는 6월 17일(한국 시간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E3 PC 게이밍쇼 현장에서 공개됐으며 디아블로 테마의 영원한 분쟁에 대한 플레이어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영원한 분쟁 출시 기념 방송에서 소개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현재 개발이 진행중이고 스타크래프트2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스타크래프트2:공허의 유산의 첫 스토리 라인인 '망각의 속삭임'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E3 PC 게이밍쇼 현장에서 공개했다. ◇블리자드가 공개한 망각의 속삭임 관련 영상망각의 속삭임은 군단의 심장에서 공허의 유산으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위한 특별 프롤로그 임무들이며 제라툴을 도와 젤나가 예언의 마지막 조각을 푼다는 스토리를 담
SK텔레콤 T1 조중혁과 김도우가 도발을 서슴지 않으며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조중혁과 김도우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이현경 아나운서와 기자들의 질문에 도발로 맞받아치며 치열한 설전을 펼쳤다.먼저 선전포고를 한 것은 김도우였다. 조중혁의 프로토스전에 대한 질문에 대해 "컨트롤 빼면 아무것도 없는 선수"라고 이야기 한 것. 이에 조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기자단과의 대화에서 김도우와 조중혁은 같은 팀 결승에 대한 느낌과 연습 진행 상황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다음은 기자단과의 일문일답.Q 같은 팀끼리 결승에서 만났다.A 김도우=작년 우승할 때도 같은 팀 동료 (어)윤수를 이기고 우승을 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번엔 (조)중혁이와 누가 우승하든지 기쁨을 만끽
SK텔레콤 T1 김도우와 조중혁이 서로의 장단점에 대해 완벽히 분석한 모습을 보여줬다.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김도우와 조중혁이 서로의 장단점에 대해 전했다.김도우는 조중혁의 장점과 단점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박수를 받았다. 김도우는 "조중혁은 초반 해병과 불곰 컨트롤이 정말 뛰어나지만 딱 거기까지"라고 말했다. 즉 후반으로 갈수록 조중혁의
SK텔레콤 T1 조중혁과 김도우가 결승전 스코어를 예측했다.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조중혁은 4대1 승리를 김도우는 4대2 승리를 예상했다.조중혁이 4대1을 예상한 것은 자신감의 표출이었다. 조중혁은 "빌드에서 한번 갈리면서 1패 정도 할 것 같고 남은 세트는 모두 승리해 4대1 정도로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김도우는 "지금까지 세 번의
SK텔레콤 T1 김도우가 결승전 테란전을 앞두고 "부담감 전혀 없다"고 전했다. 김도우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결승 상대 조중혁에게 "다양한 빌드를 선보이겠다"고 말해 자신감을 피력했다. 조중혁은 프로토스를 많이 만나 충분히 연습이 됐지만 김도우는 이번 시즌 테란을 거의 만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서로의 종족전에 대한 연습이 완벽
SK텔레콤 T1 조중혁이 우승하고 싶어 결승전에 김도우가 올라오기를 바랐다고 밝혔다.조중혁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결승 상대 김도우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하며 도발을 서슴지 않았다.조중혁은 4강에서 승리를 한 뒤 인터뷰를 통해 KT 김대엽과 SK텔레콤 김도우 중 누구와 결승전에서 붙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김도우가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말한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과 CJ 엔투스 한지원은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이름이 알려진 선수들이다. 김유진은 WCS 글로벌 파이널이나 IEM 월드 챔피언십처럼 상금이 1억 원에 달하는 큰 대회를 수 차례 석권하면서 '1억 원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한지원은 프나틱, IM, CJ 등을 거치며 북미 지역에서 열린 WCS에서 결승까지 올라가 본 적이 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활동하며 선수 생활을 꽤나 오래한 김유진과 한지원이지만 GSL 결승과는 인연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이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에서 연전연승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사령탑간의 전화 징크스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K텔레콤 스타2팀은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8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2라운드 정규 시즌 막판 2연승을 달렸고 3라운드에서는 6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3라운드 1위를 확정지었다. LoL팀 또한 승승장구하고 있다. 스프링 시즌 2라운드에서 7전 전승을 달렸고 서머 시즌으로 넘어온 뒤에도 6연승을 이어가면
서머 시즌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던 KOO가 분위기를 수습하고 상승 기류를 탈 가능성이 높아졌다. KOO 타이거즈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 스베누 소닉붐과 일전을 치른다. KOO의 이번 서머 시즌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시즌 첫 경기였던 나진전에서 패배한 KOO는 전력상 하위권으로 분류된 삼성 갤럭시와도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힘겹게 승리를 따내 11연승
새로운 챔피언 '에코'가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정식 리그에도 적용 되면서, 어떤 선수가 에코를 처음으로 등장시킬지 관심이 모인다. 한국 팬들은 5.10 패치가 적용되는 이번 주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5 서머 시즌 1R 5주차에서부터 한국 소환사의 협곡을 누비는 '에코'를 만날 수 있다.에코는 최근에 열리고 있는 북미, 유럽, 중국 지역 공식 대회에서 먼저 패치가 적용되며 자주 등장했다. 톱 라이너, 미드 라이너, 정글러
진에어 그린윙스와 CJ 엔투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에서 새로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롤챔스 스프링의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을 통해 다양한 양상을 만들어냈다. 진에어와 CJ는 스프링 시즌에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렸다. 프리 시즌에서는 진에어가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전력상 우위임을 증명했고 곧바로 이어진 1라운드에서도 진에어가 2대0으로 CJ를 잡아냈다. 특히 1세트에서는 두 팀이 79분이라는 역대 롤챔
삼성 갤럭시가 테란 세명이 모두 승리한 경우는 이번 시즌이 처음이었다. 특히 노준규는 이번 시즌 6승을 기록하며 지금까지 프로게이머가 된 뒤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며 삼성 갤럭시 테란 라인의 주축이 됐다.노준규는 "생각보다는 성적이 좋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테란전은 자신 있어서 조성주와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Q 이번 시즌 처음으로 인터뷰를 한다.A 정말 좋다(웃음). 사실 예전부터 인터뷰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계속 기회가 주어지지
2015-06-16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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