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 경기에서 오랜만에 온게임넷 무대로 돌아온 '혁명가' 김택용이 테란 박승호와 저그 임홍규를 나란히 꺾고 스타리그 본선에 합류했습니다.김택용은 현역 시절 테란에 약하다는 이미지에 대해 이영호와 정명훈 이름을 언급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과연 김택용은 어떤 이유로 두 사람의 이름을 인터뷰에서 말한 것일까요? 함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2015-06-08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 칸이 중위권 도약을 위한 중요한 고비에 섰다.KT와 삼성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중대 고비에서 만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KT와 삼성은 현재 2승2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세트 득실에서 각각 +2와 0을 기록하고 있어 KT는 2위, 삼성은 6위에 올랐다. 승패는 같지만 세트 득실 때문에 정규시즌 순위는 무
진에어 그린윙스가 정규시즌 1위 팀인 SK텔레콤전을 앞두고 에이스 조성주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조성주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조성주는 명실상부 진에어의 에이스이자 최고의 테란이다. 현재 진에어가 정규시즌 3위에 올라있어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서는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한 SK텔레콤 조중혁(사진)이 프로토스를 대표하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인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마저 제압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중혁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김유진을 상대한다. 조중혁은 지난 4일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4강전에서 CJ 엔투스 김준호를 맞아
2015-06-07
SK텔레콤 T1이 5개 라운드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달성할 기회를 잡았다. SK텔레콤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로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린다. 3라운드에서 1패도 당하지 않으면서 4연승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진에어만 꺾는다면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짓는다. 아직 경기가 남아 있기에 라운드 1위까지는 알 수 없지만 5승 고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진출자< 6월 7일 기준 >▶종족별프로토스(2명)=윤용태, 김택용저그(3명)=김정우, 박준오, 임홍규테란(5명)=최호선, 김성현, 윤찬희, 구성훈, 박성균 *진한색=시드
김택용을 만났기 때문에 패한 것이지 다른 선수를 만나면 임홍규는 역시 임홍규였다. 테란 박승호를 상대로 초반 불리함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운영으로 가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김택용도 무섭지 않다며 김정우를 제외하고 누구를 만나고 이길 자신 있다는 임홍규는 "이번 시즌에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다"며 각오를 전했다. Q 오늘은 손을 떨지 않았다. A 1경기에서는 정말 많이 떨렸다. 그러나 나중에는 손이 풀려 손
'돌아온 택신' 김택용과 임홍규가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 경기에서 테란 박승호와 저그 임홍규를 나란히 꺾고 본선에 합류했다. 김택용에게 일격을 맞은 임홍규는 최종전을 통해 16강에 합류, 지난 시즌 한을 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김택용이 무난히 올라갈 것이라는 예상대로 1경기부터 김택용에게 운까지 따르는 모습이었다. 김택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1경기 김택용(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승호(테, 5시)▶2경기 임홍규(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강정우(테, 1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네오제이드 > 임홍규(저, 11시)▶패자전 박승호(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강정우(테, 5시)▶최종전 임홍규(저, 3시) 승 < 신단장의능선 > 박승호(테, 9시)임홍규가 초반 피해를 뮤탈리스크 활용으로 극복하며 스타리그 본선에 합류했다.임홍규는 7일 서울 용산구 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1경기 김택용(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승호(테, 5시)▶2경기 임홍규(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강정우(테, 1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네오제이드 > 임홍규(저, 11시)▶패자전 박승호(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강정우(테, 5시)'신예' 박승호가 '노련함'을 앞세운 강정우를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박승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역시 '택신'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경기력이었다. 두 경기 모두 전진 게이트 전략을 선택하는 대범함을 보여줬고 또 전략을 들켰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승리를 거두는 노련함은 김택용만이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었다.오랜만에 온게임넷 무대에 선 김택용은 "오랜만에 온게임넷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기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Q 돌아온 온게임넷 무대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오랜만에 온게임넷에 와서 그런지 정말 기쁘다. 이겼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1경기 김택용(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승호(테, 5시)▶2경기 임홍규(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강정우(테, 1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네오제이드 > 임홍규(저, 11시)"'택신'의 저그전은 우주 최강!"'택신' 김택용이 온게임넷 무대를 평정하기 위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 승자전 경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1경기 김택용(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승호(테, 5시)▶2경기 임홍규(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강정우(테, 1시)임홍규가 장기전 끝에 작정하고 수비하던 강정우를 제압하며 승자전에 올랐다. 임홍규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 2경기에서 뮤탈리스크-울트라리스크로 이어지는 유연한 체제 전환으로 강정우를 제압했다.초반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1경기 김택용(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승호(테, 5시)'택신' 김택용이 트레이드 마크인 다크템플러로 오랜만에 돌아온 스타리그 무대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 1경기에서 박승호를 상대로 지속적인 흔들기를 보여주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초반 먼저 칼을 빼든 것은 김택용이었다. 신예인 박승호
전남과학대학교(이하 CTU)가 두 시즌 연속 우승 팀을 배출하며 2연패에 성공했다. CTU '뉴메타'는 7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삼성 노트북 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결승전에서 가천대학교를 상대로 한 수 위 기량을 발휘한 끝에 2대0 완승을 거두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우승을 차지한 '뉴메타' 선수들은 "처음 출전한 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정말 기쁘다"며 "팀원들끼리 서로 믿고 의지한 결과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낼
◆삼성 노트북 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4강▶전남과학대학교 2대0 가천대학교 1세트 전남과학대학교 승 < 소환사의 협곡 > 가천대학교2세트 전남과학대학교 승 < 소환사의 협곡 > 가천대학교전남과학대학교(이하 CTU)가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이하 LCB) 2연패를 달성하고 LoL 최고 명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CTU '뉴메타'는 7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삼성 노트북 인텔 인사이드 2015 LCB 스프링 결승전에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8강 풀리그 4회차1경기 한준호(검사) 3-2 김형주(권사) 2경기 권혁우(역사) 3-2 이재성(기공사)3경기 최성진(역사) 3-2 윤정호(윤정호)4경기 김정수(검사) 3-0 김경우(암살자)이번 대회 8강에서 0대3 패배만 세 번 연속 기록했던 김정수가 김경우를 3대0으로 잡아내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김정수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 8강 4회차 4경기에서 한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8강 풀리그 4회차1경기 한준호(검사) 3-2 김형주(권사) 2경기 권혁우(역사) 3-2 이재성(기공사)3경기 최성진(역사) 3-2 윤정호(윤정호)역사 최성진이 '컴퓨터 기공사'로 불리는 윤정호를 3대2로 물리쳤다.최성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 8강 4회차 3경기에서 끊임없이 상대를 압박하는 인상적인 운영을 펼치며 승리를 거뒀다.최성진은 1세트에서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8강 풀리그 4회차1경기 한준호(검사) 3-2 김형주(권사) 2경기 권혁우(역사) 3-2 이재성(기공사)'참치역사' 권혁우가 우승 후보 이재성을 물리치고 3승째를 기록했다.권혁우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 8강 4회차 2경기에서 2대2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5세트에서 역사의 강력한 '한 방 콤보'를 작렬시키며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1세트는 권혁우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8강 풀리그 4회차1경기 한준호(검사) 3-2 김형주(권사) '눈썹 검사' 한준호가 김형주를 맞아 3대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한준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코리아 시즌1 8강 4회차 1경기에서 1대2 스코어로 코너까지 몰렸지만 4세트 역전승 이후 5세트를 가볍게 가져가며 8강 첫 승을 기록했다.시작하자마자 콤보 한 번으로 체력 95%를 빼내면서 손쉽게 1세트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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