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2월 첫 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스타 파이널 포 우승을 차지한 홍진호의 '콩댄스' 세리머니가 선정됐습니다."원조 '콩댄스'란 이런 것!" 홍진호는 지난
2014-02-10
진에어 스텔스의 리빌딩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공석이었던 서포터 자리는 '솔로탈출하면닉변'이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아마추어 이은택이 맡게 될 전망이다.진에어 한상용 감독에 따르면 지난 배틀로얄에서 스텔스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했던 '피카부' 이종범이 진에어 입단을 거부하면서 이은택이 주전 서포터로 자리할 가능성이 높다. 이종범은 현재 진에어 측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다.이은택은 지난 겨울 팰컨스 소속으로 조택 NLB 윈터 시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9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대결 재미있게 보셨습니까. 준플레이오프를 예상한 '이글아이'에서 저는 SK텔레콤 저그 김민철의 3킬을 예측했지만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원이삭이 이병렬, 하재상, 김유진, 조성주를 모두 잡아내는 '올킬쇼'를 펼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대1로 SK텔레콤이 이긴다고 예상한 스코어만 맞혔네요.10일 열리는 플
클라우드나인이 도타2 스피드 게이밍 인터내셔널을 인수했다. 클라우드나인은 1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드게이밍 인터내셔널 팀이 클라우드 나인에 공식 합류했다"고 밝혔다. 북유럽 최고 중단 레이너인 '싱싱' 유엔웨싱이 이끌고 있는 클라우드 나인은 지난 해 한국에서 벌어진 벌어진 슈퍼매치에 참가해 디그니타스와 리퀴드를 제압하며 인상깊은 활약을 보였다. 이어 11월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부스에서 벌어진 메이저리그게이밍(ML
SK텔레콤 T1 K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이 이정현을 대신할 서포터로 권지민을 테스트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SK텔레콤 T1 LOL팀 최병훈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진에어 스텔스 출신의 서포터 권지민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T1 K는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 시즌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푸만두' 이정현이 건강 악화로 인해 대회 출전이 어렵다고 공개했고 서포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2월 넷째주는 지난 7일에 열린 대한민국e스포츠 대상이 가장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부문에서는 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2연패, 한국 팀 최초로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SK텔레콤 K가 모든 상을 휩쓸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죠. 예상이 가능했던 LOL과 달리 스타크래프트2(스타2)는 각 부문별로 예측하기 힘든 접전이 펼쳐졌습니다.결국 LOL은 탑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SK텔레콤 T1이 가져갔으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T1과 맞대결을 앞두고 필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삼성은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이 진에어를 올킬로 제압했지만 삼성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삼성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SK텔레콤을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SK텔레콤은 정윤종과 원이삭으로 이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선수들 중 내로라하는 서포터들의 아이디는 모두 M으로 시작합니다. CJ 프로스트 '매드라이프' 홍민기부터 KT 불리츠 '마파' 원상연, 삼성 오존 '마타' 조세형까지 이들은 'M씨 가문'으로 불리는데요. '만두'라는 아이디를 썼던 SK텔레콤 K '푸만두' 이정현도 M씨 가문의 직계 존속은 아니지만 비속 정도는 됩니다.최근 A팀의 서포터인 B 선수는 아이디를 바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디가 M으로 시작하는 서포터들이 잘하다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지난 1월 23일 적용된 스타크래프트2의 2.1 패치로 전면 무료로 개방된 아케이드의 게임 제작자와 제작팀을 위한 글로벌 아케이드 창작 게임 경연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총상금 15,000달러와 우승 상금 7,000달러가 걸려있는 이번 아케이드(일명 유즈맵) 창작 게임 경연대회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6월1일 오후 4시 59분에 마감되어 참가자들에게 약 4달 정도의 충분한 게임 제작 시간이 주어진다
삼성 갤럭시 칸과 SK텔레콤 T1의 1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는 삼성의 저그 라인이다. 삼성의 저그 라인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정규 시즌에서 한 팀의 단일 종족으로는 KT 롤스터의 테란과 공동 다승 1위에 올랐다. 13승4패를 기록한 삼성 저그는 13승2패의 KT 테란보다 승률이 조금 낮을 뿐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KT의 테란이 이영호와 전태양 둘만으로 구성된 반면 삼성의 저그 라인은 신노열, 이영한, 강민수 등 3명의
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에서 포스트 시즌 첫 승을 기록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송병구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다. 2005년부터 프로리그에 참가한 송병구는 포스트 시즌 경험도 화려하다. 삼성이 2007년과 2008년 광안리에서 펼쳐진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할 당시 멤버였고 이후에도 수차
SK텔레콤 T1 원이삭이 삼성 갤럭시 칸과의 플레이오프에서도 올킬에 도전한다. SK텔레콤 T1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플레이오프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프로토스 원이삭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원이삭은 9일 열린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올킬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탔다. 어윤수에 이어 두 번째로 출전한 원이삭은 저그 이병렬, 프로토스 하재상과 김유진, 테란 조성주
'폴트' 최성훈과 EG 이제동이 다시 만난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는 오는 13일부터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시작되는 IEM 시즌8 쾰른 오픈 브라켓2 조 편성을 발표했다. 발표된 조 편성을 살펴보면 최성훈과 이제동이 속해있는 C조가 눈길을 끈다. 최성훈과 이제동은 지난 해 8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2 결승전에서 만났다. 당시 최성훈이 4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대회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제동은 이후 파이널 결승에서도
삼성 갤럭시 칸과 SK텔레콤 T1가 1라운드 플레이오프 선봉으로 모두 프로토스를 내세웠다. 오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대결하는 삼성은 '백전노장' 송병구를 SK텔레콤은 플레이오프에서 올킬을 기록한 원이삭을 내세웠다. 삼성의 경우 다소 의외의 선수인 송병구를 내세워 상대의 허를 찌르겠다는 의도를 보였으며 SK텔레콤은 올킬을 기록한 원이삭을 선봉으로
2014-02-09
일본 최초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리그가 개막됐다. 오키나와 호랑이는 1승1무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9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에서 'LOL 재팬리그(이하 LJ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8일 도쿄에 내린 폭설 때문에 수도권 대중 교통이 일부가 마비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중들이 현장을 찾았다.이날 개막전에서는 일본-해외 혼합팀인 오키나와 호랑이가 승점 4점을 챙기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CJ와
SK텔레콤 T1 원이삭이 이름값을 해냈다. 지난해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이후 프로리그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원이삭은 2014 시즌 처음으로 펼쳐진 라운드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맞아 올킬을 달성하면서 제 몫을 해냈다. 삼성 갤럭시 칸과의 플레이오프를 내일 치러야 하는 원이삭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출전해서 팀의 승리를 이끌 것이고 기왕이면 저그 강민수를 만나 영혼의 맞대결을 치르고 싶다"며 "이긴 선수가 화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플레이오프▶삼성 갤럭시 칸 - SK텔레콤 T1 1세트 < 프로스트 >2세트 < 벨시르잔재 >3세트 < 우주정거장 >4세트 < 연수 >5세트 < 아웃복서 >6세트 < 세종과학기지 >7세트 < 프로스트 >*2월10일 오후 6시30분*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의 넓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프로토스 원이삭이 올킬을 달성하면서 SK텔레콤 T1은 부수적인 효과를 얻었다. 김민철, 정윤종 등 에이스 카드들을 선보이지 않으면서 전략을 아꼈다는 점이 바로 원이삭 올킬의 외부 효과다.SK텔레콤 T1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준플레이오프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한 원이삭이 이병렬과 하재상, 김유진에 이어 조성주까지 잡아
2013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던 SK텔레콤 T1 원이삭이 최고의 프로토스와 테란으로 선정된 선수들을 모두 잡아내며 분풀이를 했다.원이삭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준플레이오프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이병렬, 하재상, 김유진, 조성주를 연파하며 올킬을 달성했다.어윤수에 이어 2세트에 출전한 원이삭은 이병렬과 하재상을 연파하면서 2킬을 쌓았다. 4세트에
"연습 과정에서는 원이삭의 플레이가 그리 빛나지 않았지만 실전에서는 달랐다."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은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준플레이오프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인터뷰를 통해 "원이삭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실전에서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최 감독은 원이삭에 대한 믿음이 크지 않았다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연습실에서 준플레이오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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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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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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