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오프 대진표.(사진=메이저리그게이밍 중계 화면 캡처)한국e스포츠협회와 인터내셔널 e스포츠 그룹, 메이저리그게이밍이 공동 주최하는 MvP 인비테이셔널의 정규 시즌이 막을 내리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각 진영별 8명씩, 16명의 윤곽이 가려졌다.19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 재경기까지 모두 마친 상황에서 협회 진영은 8게임단 전태양과 이제동, SK텔레콤 T1 정윤종과 어윤수, KT 롤스터 이영호, CJ 엔투스 김정우, 웅진 스타즈 김민철, STX 소울 신대근이 8강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전태양은 44승4패, 승률 91.7%로 정윤종과 김정우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북미 서
2012-10-19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한이석 1-0 장민철한이석(테, 7시) 승 < MLG 구름왕국 > 장민철(프, 1시)프나틱 한이석이 SK게이밍 장민철을 제압하고 김학수와 함께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한이석은 19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 재경기에서 장민철을 상대로 바이오닉의 힘을 앞세워 승리했다. 한이석은 초반 장민철의 불사조를 활용한 견제 플레이에 의해 지게로봇이 잡히는 등 일꾼 견제를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마당 확장 덕에 병영을 대거 늘린 한이석은 불곰과 해병을 주력으로 병력을 꾸렸다. 인구수에서 장민철에게 뒤처지지 않은 한이석은 우주공항에서 의료선과 바이킹을 모으면서 200을 채우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한이석 1-0 양준식한이석(테, 11시) 승 < MLG 오하나 > 양준식(프, 5시)프나틱 한이석이 양준식을 상대로 바이오닉 플레이의 진수를 보여주며 완승을 거뒀다.한이석은 19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 재경기에서 양준식을 맞아 초반부터 불곰으로 압박을 가했고 인구수 200을 채운 뒤 치러진 대규모 교전에서 완승을 거뒀다.한이석은 본진에 2개의 병영을 건설한 뒤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기술실과 반응로를 각각 붙인 한이석은 불곰의 비율을 높여 해병과 함께 공격을 시도했다. 양준식이 앞마당에 연결체를 건설한 타이밍에 치고 들어간 한이석은 추적자와 광전사를 제압하면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장민철 1-0 양준식장민철(프, 7시) 승 < MLG 묻혀진계곡 > 양준식(프, 11시)SK게이밍 징민철이 양준식을 상대로 거신의 힘을 보여주며 승리,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발 다가갔다.장민철은 19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 재경기에서 양준식의 맹공을 막아내며 승리했다.2개의 차원관문을 건설한 장민철은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추적자와 광전사를 앞세워 양준식의 본진을 공략하려 했던 장민철은 양준식이 파수기로 막는 바람에 작전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이후 경기는 교전 없이 세력을 키우는 양상으로 흘러갔다. 양준식과 장민철 보두 불멸자와 거신을 추가하면서 힘을 키
MvP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8명의 프로게이머가 최종 결정됐다. 지난 17일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8게임단 전태양(사진)이 44승4패를 기록하며 출전 선수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대회 중반부터 선두로 올라선 전태양은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도 6전 전승을 기록하며 SK텔레콤 T1 정윤종과 웅진 스타즈 김민철의 추격을 뿌리쳤다. 최근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시아 파이널에서 정상에 오른 정윤종은 42승6패로 2위를 차지했고 김민철은 41승7패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대회 초반 선두권을 형성했던 KT 이영호는 39승9패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CJ 김정우가 38승10패로 5위, 대회 초
소속 없어 자유롭게 이적 가능개인리그 출전 가능…프로리그는 6월부터지난 17일 해체된 슬레이어스 소속 선수들이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팀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가연 슬레이어스 게임단주는 지난 17일 슬레이어스의 해체를 공식 발표했다. 임요환이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팀을 운영하기로 했고 SK텔레콤 T1의 수석 코치로 자리를 옮기면서 더 이상 선수 생활을 하지 않기에 슬레이어스를 해체하겠다고 밝혔다.팀이 사라지면서 슬레이어스 선수들의 거취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협회 소속 팀으로도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협회 소속 팀들이 선수가 부족다며 애로 사항을 털어 놓고 있기 때문이다. 협회
스타1 시스템 적용해서는 충원 어려워하반기 드래프트서 제도 바꿔야 숨통 트일듯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각종 리그가 전환하면서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프로게임단들이 선수난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해결 방법이 무엇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협회는 2005년부터 시행하기 시작한 드래프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각 게임단들은 아무나 선수로 등록시킬 수 없는 상황이다. 온라인 연습생이나 2군으로 뽑아 놓더라도 공식적인 프로게이머 인증 자격을 받지 못한다면 실전에도 기용할 수 없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리그가 진행됐을 때 협회는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커리지 매치를 치
스타2 완전 전향 앞두고 선수 부족 심각"신인 선발 방식 개선해야" 한 목소리"주전 몇 명 군대 가면 프로리그 엔트리 짜기도 버겁겠는데요. 신인을 뽑을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선수가 없어 고사하겠습니다."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기업 프로게임단들은 최근 들어 부쩍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다. 차기 시즌 프로리그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완전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각 게임단들은 뒤를 받쳐줄 선수가 부족해 애를 먹고 있다. 협회에 속한 8개 게임단들의 프로게이머를 모두 합치면 100명이 채 되지 않는다. 한 때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팀이 12개에 달했고 프로 자격을 갖고 있는 선수만 200여 명에 달했던 것에 비하
◇웅진 김유진-STX 이신형.웅진 스타즈 김유진과 STX 소울 이신형이 GSL 코드S 차기 시즌에 합류했다. 18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시즌4 코드A 3라운드 경기에서 김유진과 이신형이 각각 LG-IM 안상원과 안호진을 잡고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으로 코드S에 진출한 선수는 지금까지 SK텔레콤 정윤종, CJ 엔투스 정우용, 삼성전자 칸 신노열, 웅진 김유진, STX 이신형 5명이 됐다. 가장 먼저 김유진은 2경기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인 안상원을 2대0으로 제압했다. 'GSL 묻혀진계곡'에서 벌어진 1세트를 가져간 김유진은 'GSL 돌개바람'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거신과 집정관으로 상대 병력을
2012-10-18
STX 소울 조성호가 '구미호' FXO 고병재를 넘지 못하고 GSL 코드S 진출이 좌절됐다. 조성호는 18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시즌4 코드A 3라운드에서 FXO 고병재에게 0대2로 패했다. 조성호는 코드A 승격강등전에서 다시 한 번 코드S 진출에 도전하게 됐다. 승격강등전은 최소 5명의 선수가 풀리그를 펼치며 거기에서 상위 2명의 선수가 코드S에 올라가는 방식이다. 'GSL 돌개바람'에서 벌어진 1세트 초반 조성호는 고병재의 화염차 드롭 플레이에 자원을 캐고 있던 탐사정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거신을 빠르게 소환했지만 고병재의 계속된 드롭 플레이에 많은 피해를 입고 항복을 선언했다. 조성호는 'GSL 심해
배틀넷에서는 최강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지만 방송 경기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던 STX 소울 이신형이 드디어 일을 냈다. LG-IM 안호진을 꺾고 차기 시즌 GSL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이신형은 18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코드A 3라운드 경기에서 안호진에게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신형은 CJ 정우용, 삼성전자 칸 신노열, 웅진 김유진에 이어 4번째 GSL 코드S 진출자가 됐다. 반면 안호진은 승강전으로 내려가 다시 한 번 코드S 진출에 도전하게 됐다. 'GSL 묻혀진계곡'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이신형은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후 3병영에서 해병을 생산했다. 안호진의 밴시와 화염차 견제를 막아
웅진 김유진이 GSL 코드S 지난 시즌 우승자인 LG-IM 안상원을 제압하고 코드S에 합류했다. 김유진은 18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시즌4 코드A 3라운드 경기에서 안상원을 2대0으로 격파했다. 김유진은 CJ 정우용, 삼성전자 신노열에 이어 세 번째로 차기 시즌 GSL 코드S를 자력으로 진출한 선수가 됐다. 'GSL 묻혀진계곡'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2차원관문 이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김유진은 로봇공학시설에서 불멸자와 거신을 소환해 상대방의 1차 공격을 막아냈다. 김유진은 거신과 불멸자, 광전사를 조합해 공격을 들어갔고 앞마당 확장기지와 병력을 몰아치며 세트를 따냈다. 김유진은 'GSL 돌개바람'에
김가연 게임단주가 스타2 게임단 슬레이어스를 운영하던 과정에서 왕따에 시달렸다고 남긴 글에 e스포츠 연맹이 반박 자료를 내면서 진실 공방이 시작됐다.김가연 슬레이어스 게임단주는 17일 한 커뮤니티에 "e스포츠 연맹 소속 팀들로부터 왕따를 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남겨 파문을 일으켰다.김가연은 글을 통해 "김동주의 이적과 관련한 업무 처리 과정에서 협의회(현 e스포츠연맹의 전신)가 선수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일을 진행하는 단체라는 생각이 들어 가입하지 않았다"며 "NASL에 참여할 당시 보증금을 둘러싸고 협의회 측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지만 전달되지 않았고 이후 연습을 도와주지 않는 등 제재를 당했다"
JCE(대표 송인수)는 넥슨(대표 서민)과 제휴를 맺고, 자사 대표 모바일 SNG '룰더스카이'에서 '던파&룰스 트윈 이벤트'를 18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 이벤트는 게임 플랫폼과 장르를 뛰어넘어 이용자간 교류를 증진하고자 하는 양사의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각 게임의 이용자가 상대 게임에 접속해 미션을 완료할 시 다양한 아이템 아이템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1일까지, '룰더스카이' 이용자는 '던전앤파이터'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고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룰더스카이'에서 사용 가능한 '스타', '사과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아이템을 비롯, '던전앤파이터' 로고가 새겨진 미니 플로티아(던파
SK텔레콤 측 "건강상의 이유" 답변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확답 없어SK텔레콤 T1 김택용이 한국e스포츠협회가 진행한 2012년 하반기 소양 교육에 참가하지 않았다.18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서울사이버대학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열린 2012년 하반기 소양 교육에 이영호, 이제동, 송병구 등 유명 선수들이 모두 참여했지만 김택용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번 소양 교육에 공식적으로 참석하지 않은 선수들은 STX 소울의 이신형, 김도우, 조성호, 김성현, 신대근과 SK텔레콤 어윤수다. 이신형은 GSL 코드A에 출전해야 하고 김도우와 조성호, 김성현, 신대근, 어윤수는 MvP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두 자리를 놓고 오후 1시부터 대결을
2012년 하반기 소양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00여 명의 프로게이머가 참가한 가운데 18일 서울 성북구 서울 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2012년 하반기 소양 교육이 프로게이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2012년 하반기 소양 교육은 남윤성 e스포츠 기자단 부간사, 남대문경찰서 수사과 사이버팀 최원혁 경사, 한국e스포츠협회 서형석 과장의 강연 및 교육으로 꾸려졌다.남윤성 e스포츠 기자단 부간사는 선수들에게 미디어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남 부간사는 "하향세를 걷고 있는 국내 e스포츠판에서 본인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는 스스로 이슈 메이커가 되야 한다"며 "어떻게 하면 팬을 늘리고 소속팀을 비롯해 자신을 더 알
그동안 뚜렷하지 않았던 해외 진출 관련 규정이 구체화됐다.한국e스포츠협회 서형석 과장은 18일 서울 성북구 서울 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2012년 하반기 소양 교육에서 해외 진출 규정에 대해 설명했다.국내에서 활동하다 해외팀으로 이적한 선수는 과거 공군 소속이었던 손석희와 8게임단 염보성이다. 서 과장은 "이들이 해외로 이적할 당시 한국e스포츠협회에는 해당 관련 규정이 없었고 이후 필요성을 느껴 회의를 통해 규정을 확립했다"고 전했다.우선 선수들의 해외 진출 문을 활짝 열었다. 선수가 해외로 나가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나갈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다만 원 소속팀의 동의가 있다는 전제 조건이 붙는다. 해외에서 활동하다
KT 롤스터 이영호가 새로운 강자의 등장을 반기는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였다.이영호는 최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최고의 선수로 급성장하고 있는 SK텔레콤 정윤종의 존재에 대해 "반갑다"며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라이벌이 많이 생기면 생길수록 이영호 입장에서는 신나는 일이라는 것이 그 이유였다.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최강 선수로 군림한 이영호 입장에서는 현재 최고로 꼽히는 정윤종의 존재에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영호는 정윤종 이름을 듣자마자 입가에 환한 미소를 띄었다. 새로운 강자의 등장이 마냥 설레는 듯 이영호는 승부사의 순수
◇결승전 현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일명 '롤드컵'으로 숱한 화제를 모았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플레이오프, 8강, 4강을 치른 뒤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USC 가렌 센터에서 결승전을 치른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은 미국에서 새롭게 대박 흥행 신화를 썼다.10,200석이 준비된 결승전 입장권은 3일만에 동이 났다. 자리에 따라 각각 100달러, 50달러, 30달러로 책정된 입장권은 적지 않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됐다.현장 분위기 역시 e스포츠 종주국인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현장을 찾은 LOL 팬들은 한껏 들뜬 분위기에서 LOL 이야기를 하기
9월 15일 뉴스 브리핑
9월 1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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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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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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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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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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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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