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0-2 CJ1세트 SK텔레콤 1 < 바이오랩 > 6 승 CJ2세트 SK텔레콤 4 < 아나콘다 > 6 승 CJSK텔레콤 OXOXX | XXOOXCJ XOXOO | OOXXO"맵 밸런스 파괴자 등극!"공격이 너무나 불리한 맵으로 알려진 '아나콘다'에서 CJ 엔투스가 맵 밸런스를 파괴하는 경기력으로 2세트 마저 잡아내며 창단 후 첫 우승을 눈앞에 뒀다. 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2세트에서 엄청나게 빠른 속공으로 SK텔레콤 선수들의 혼을 쏙 빼놓으며 불리한 공격포인트만 3점을 가져가는 완벽한 경기력을 펼치며 2세트마저 가져가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2012-04-08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0-1 CJ1세트 SK텔레콤 1 < 바이오랩 > 승 6 CJSK텔레콤 XXXXX | OXCJ OOOOO | XOCJ 엔투스가 ‘바이오랩’에서 강한 면모를 이어가며 SK텔레콤 T1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1세트에서 SK텔레콤에게 단 한 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1세트를 선취했다.큰 무대 경험이 별로 없는 선수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결승전 전부터 CJ를 바라보는 시선은 불안했다. 그러나 CJ는 이런 우려를 잠식시키려는 듯 1세트부터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KT에게 플레이오프에서 한번 패
○…SK텔레콤 T1 최병훈 코치가 특이한 색상으로 염색을 하고 등장했다. 최병훈 코치는 "선수들이 염색한 모습이 잘 어울린다면서 칭찬해줬다"며 "염색하는데 오랜 시간 고생해 준 미장실 원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SK텔레콤 T1와 CJ 엔투스를 대표하는 마스코트가 응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SK텔레콤은 경기 시작 전 벙키가 등장해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을 일일이 돌면서 악수를 나눴고 CJ의 원스터는 단상 위에 올라 팬들과 응원 호흡을 맞추면서 분위기를 띄웠다.○…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 팀의 주장인 김동호는 "두 종목 모두 우승한다면 하와이에 가게 됐다"며 "준우승한 팀은 국물도 없다고 회사에서 이야기를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전이 펼쳐지는 8일이네요. 저는 새벽까지 기사를 쓰다가 눈을 붙였는데 3시간 정도 자고 또 깼습니다. 그만큼 제 몸도 결승전을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경기를 치르는 선수나 지도했던 코칭 스태프들, 팬들을 맞이할 사무국들은 더욱 긴장되고 떨리겠지요. 경기를 보러 가시는 팬들이나 TV, 인터넷을 통해 지켜볼 분들 또한 마찬가지이리라 생각됩니다.이번 결승전은 세 시즌 연속 같은 상대끼리의 대결이라 시작부터 말이 많았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KT가 승리하자 "또 이통사 더비냐, 지겹다"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단기전에는 예상하지 못한 선수가 돌발적인 상황을 연출하면서 팽팽한 기세를 깨뜨립니다. 스포츠에서는 이러한 선수를 '미쳤다'라고 하는데 SK텔레콤이나 KT 모두 미친 선수가 나오기를 기다릴 것입니다."이승원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대결하는 SK텔레콤 T1, KT 롤스터의 경기를 앞둔 예상에서 미친 선수의 유무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것이라 예상했다.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지켜보면서 이승원 해설 위원은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선수는 에이스들이 아니었다고 풀이랬다. CJ와 KT의 준플레이오프에서는 CJ 쪽에서는 이경
◇KT 롤스터 이영호(왼쪽)와 SK텔레콤 T1 정명훈의 맞대결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이번 시즌 양팀 최다승-최고 승률에이스 결정전 맞대결 유력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T1 정명훈이 결승전에서 맞대결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SK텔레콤과 KT의 대결에서 정명훈과 이영호가 일기토를 벌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번 시즌 다승 1위인 이영호와 2위인 정명훈은 정규 시즌 동안 소화한 맵이 매우 유사하다. 정규 시즌 15승2패, 포스트 시즌 4승1패로 19승3패를 기록한 이영호는 '그라운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SK텔레콤 T1과의 3연속 결승전을 앞두고 "이겨본 상대여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모두 포스트 시즌의 최하 단계부터 치고 올라온 KT의 상대는 언제나 SK텔레콤이었다. 하단부부터 결승까지 올라오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기는 하지만 모두 이겨냈기에 결승전을 치를 때에는 선수들의 기량이 정점에 올라섰기에 풀어가기가 쉬웠다는 이 감독은 이번 결승전 또한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갈 것이라 예상했다. SK텔레콤이 던진 '네오체인리액션'이라는 숙제는 가능하면 풀지 않고 싶다고 했다. 어떤 이유에서 이 맵을 선택했고 에이스 결정전에 쓰려고 하는지 알고 있기에 이 감독은 "4대2 정도로 우승을 확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MBC게임 히어로에서 코치로 있을 때부터 지금까지 소속 팀이 포스트 시즌에 한 번도 오르지 못한 적이 없었다. 무려 7년 가까이 항상 포스트 시즌에 경기를 치렀고 SK텔레콤 T1의 사령탑을 맡은 첫 시즌인 2008 시즌을 제외하고 3년 내내 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결승전 성적은 부진하다. 08-09 시즌 화승을 상대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우승했지만 09-10 시즌과 10-11 시즌에는 KT에게 두 번 모두 덜미를 잡히면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지 못했다. 두 번의 실패 때문인지 박용운 감독은 결승전을 앞두고 도발적인 멘트보다는 안정감 있고 차분하게 각오를 밝혔다. KT에게 뒤처져 있기에 도전하는 마음으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SK텔레콤 T1의 핵심 선수이자 변수로 테란 정명훈을 택했다.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하는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로 테란 정명훈을 꼽았다.지난 09-10, 10-11 시즌 두 번의 최종 결승전을 치르는 동안 KT는 SK텔레콤을 상대로 모두 승리했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정명훈을 잡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09-10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3대1로 앞서고 있던 순간 5세트에서 고강민을 내세워 정명훈을 꺾으라고 내보냈지만 별 다른 저항 한 번 해보지 못하고 패했다. 10-1
◇SK텔레콤 박용운 감독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KT 롤스터의 핵심 선수이자 변수로 프로토스 김대엽을 택했다.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하는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김대엽이 승패를 좌우할 키맨이 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박용운 감독이 김대엽을 선택한 이유는 09-10 시즌과 10-11 시즌 위너스리그 및 최종 결승전에서 KT를 상대할 때 김대엽을 상대한 결과에 따라 SK텔레콤의 승패가 좌우됐기 때문이다.09-10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은 김대엽으로 인해 전력에 균열이 생겼다. 김택용을 상대했던 김대엽은 예상외의 경기력을 발휘
09-10, 10-11 시즌 KT가 노렸지만 모두 좌절SK텔레콤 T1이 사상 첫 프로리그 두 종목 동시 우승에 도전한다.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2 팀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합동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와 CJ 엔투스를 상대로 동반 우승을 노린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팀의 경우 KT 롤스터를 상대로 지난 09-10 시즌과 10-11 시즌 결승전에서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세 시즌 연속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침으로써 명실상부한 스타크래프트계의 양대 산맥임을 증명했지만 최근 상대 전적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어 심적 부담
SK텔레콤 2005년부터 2006년까지 세 시즌 연속 우승09-10, 10-11 SK텔레콤 잡으며 우승한 KT가 도전장KT 롤스터가 프로리그 탄생 이래 두 번째로 세 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KT는 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우승에 도전장을 던진다. KT는 09-10 시즌과 10-11 시즌 최종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연파하면서 두 시즌 연속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결승전에서 KT가 또 다시 승리한다면 세 시즌 연속 우승의 위업을 이룬다.2003년 프로리그가 탄생한 이후 햇수로 10년을 진행하는 동안 세 시즌 연속 우승을 달성한 팀은 SK텔레콤 T1밖에
2012-04-07
PO까지 7연승…결승전 이기면 역대 최다 연승포스트 시즌의 사나이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KT 롤스터 고강민이 포스트 시즌 역대 최다 연승 기록에 도전한다. 고강민은 지난 3월25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삼성전자 칸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저그 이영한을 제치면서 포스트 시즌 7연승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진영화를 제압한 고강민은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이승석을 꺾으며 KT의 우승에 일조했다. 이후 이번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CJ 신동원과 김정우, 신상문 등 에이스 라인을 연파하며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었고 삼성전자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는 신노열과 이영한 등 저
김택용과 1승, 정명훈과 2승 차로 단독 1위KT 롤스터 이영호가 어렵사리 따낸 포스트 시즌 다승왕 자리를 지켜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출전이 확실시되는 이영호에게는 포스트 시즌 다승왕 타이틀을 유지하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야 하는 과제가 주어져 있다.이영호는 이번 결승전에서 1승만 따내면 역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다승 1위를 지켜낼 수 있다. 이번 시즌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치르면서 4승1패를 기록한 이영호는 17승7패를 기록하며 SK텔레콤 김택용, 정명훈을 차례로 제치면서 역대 프로리
SK텔레콤 T1 정명훈은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개인 다승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15승6패로 17승의 KT 이영호, 16승의 SK텔레콤 김택용에 이어 3위에 랭크됐다. 그러나 최종 결승전 승수로 따지면 정명훈은 이영호와 김택용보다 앞서 있다.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3승, 09-10 시즌 고강민전 승리, 10-11 시즌 최용주전 승리를 통해 5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정명훈은 포스트 시즌의 막바지인 최종 결승전에서 진정으로 강했다. 화승과의 08-09 시즌 결승전에서 1차전에 이제동을 꺾으면서 SK텔레콤에게 4대0 승리를 안겼고 바로 다음날에는 구성훈을 5세트에서 제압하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꺾으면서 결승전 MVP에 오르는 기
SK텔레콤 T1의 '네오체인리액션' 선택이 신의 한 수가 될 것인가?오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맵 선택권을 갖고 있는 SK텔레콤 T1은 '네오체인리액션'을 선택했다. SK텔레콤은 CJ 엔투스나 삼성전자 칸과는 다른 선택을 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KT를 상대한 CJ나 플레이오프에서 대결한 삼성전자는 맵 선택 권한을 '네오아웃라이어'에 사용했다.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 맵 선택권을 가졌던 CJ는 4대2로 승리하긴 했지만 맵 선택권을 사용한 1세트에 김정우를 내놓았다가 KT 고강민에게 패했다. 삼성전자는 플레이오프 1차전 1세트에
◇CJ를 상대로 도발적인 세리머니를 해 화제를 모은 SK텔레콤 배주진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 결승전은 누가 승리하든 화끈한 세리머니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SK텔레콤과 CJ 대결은 경기가 끝난 후 승리 팀이 팬들이 열광할 세리머니를 할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과 CJ는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라이벌로 떠오르고 있다. 정규시즌 두 팀은 서로 맞대결을 펼칠 때마다 상대를 도발하는 멋진 세리머니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두 번의 맞대결에서 SK텔레콤이 모두 승리하며 CJ는 세리머니를 보여줄 기회조차 없었기 때문에 이번
2012-04-06
CJ 엔투스가 5세트인 '데저트캠프'까지 승부를 몰고 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CJ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CJ는 5세트맵이 '데저트캠프'로 결정되자 초반에 승부를 끝내기 위해 맹훈련하고 있다. 맵 순서를 살펴보면 후반으로 갈수록 SK텔레콤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2세트의 경우 CJ가 정규시즌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한 '바이오랩'과 '아나콘다'이기 때문에 CJ가 우세할 것으로 점쳐진다. CJ는 1세트 '바이오랩'에서 무조건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수립 중이다. 플레이오프에서 KT에게 일격을 당한 적이 있는 만큼 CJ는 방
SK텔레콤 T1이 결승전 현장 답사를 다녀온 뒤 우승을 확신했다고 고백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CJ를 상대한다. SK텔레콤 스페셜포스2 팀은 같은 날 펼쳐지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결승전에 SK텔레콤이 진출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장 응원 분위기는 SK텔레콤 쪽으로 확 기울 것이라 내다봤다.SK텔레콤 최병훈 코치는 스타크래프트 코치를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야외 결승전에서는 분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최 코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팀 팬들까지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CJ보다 훨씬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고 그것이
각 팀들이 CJ 엔투스에서 가장 경계하는 대상은 선수가 아니다. 바로 유성철 코치다.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SK텔레콤과 CJ의 맞대결에서 변수로 꼽히는 존재는 선수가 아닌 바로 CJ 유성철 코치다. 선수도 아닌 코치가 변수로 떠오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유성철 코치는 CJ 선수들에게 '유느님'이라 불린다. 선수들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유성철 코치 사진을 바탕화면에 다운 받은 뒤 연습에 임하기도 한다. 그만큼 유성철은 선수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존재인 것이다.유성철이 이같이 다른 팀들 코치보다 팀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이유는 선수 출신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2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3
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4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5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6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7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