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프로리그 경기를 치르는 CJ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이 다른 행보를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리는 WCG 2011 그랜드 파이널과 연계해 진행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에 나서는 CJ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은 각각 다른 날 이동하기로 결정했다.CJ 엔투스는 코칭 스태프가 차량으로 먼저 부산에 내려온다. 김동우 감독과 서지훈, 손재범 코치가 7일 오후 7시 부산으로 먼저 떠난다. 선수들은 저녁 10시까지 연습을 진행한 뒤 이재훈 코치, 사무국의 인솔 하에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하기로 계획을 세웠다.삼성전자는 8일 낮에
2011-12-07
웅진 스타즈가 에이스 김명운, 윤용태가 모두 패한 상황에서도 백업 멤버들의 맹활약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웅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치고 받는 혈전 끝에 STX에게 2연패를 안기며 1승1패로 중위권 진입에 성공했다.초반 웅진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에이스 김명운이 1세트 주자로 나섰지만 김윤환에게 패하고 만 것. 김명운은 시즌 2연패를 기록하며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이는 팀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위기의 순간에서 팀을 구한 것은 이적한 김유진이었다. 김윤중을 상대한 김유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웅진 3대2 STX1세트 김명운(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김윤환(저, 3시)2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 제이드 > 김윤중(프, 2시)3세트 윤용태 (프, 12시) < 아웃라이어 > 승 변현제(프, 5시)4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신형(테, 11시)5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저격능선 > 신대근(저, 11시)"저그 킬러의 진면목!"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초반 압박부터 유리함을 지켜가며 막판까지 완벽한 저그전 경기로 팀에게 시즌 첫 승을 선물했다.이재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STX전에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STX 2-2 웅진 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 체인리액션 > 김명운(저, 9시)2세트 김윤중(프, 2시) < 제이드 > 승 김유진(프, 11시)3세트 변현제(프, 5시) 승 < 아웃라이어 > 윤용태 (프, 12시)4세트 이신형(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5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후반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STX 소울 이신형을 제압하고 2연승을 이어갔다. 김민철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팀이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상대팀 에이스 이신형을 상대로 후반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
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시즌 전 주목할 신인으로 꼽았던 변현제가 '사고'를 쳤다.변현제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전 3세트에 출전해 '백전노장' 윤용태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팬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변현제는 지난 시즌부터 김은동 감독이 주목해 달라고 이야기했던 준비된 신예였다. 변현제는 평소 셔틀 플레이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안정적인 운영형이라기 보다는 화려한 견제형 스타일의 경기를 선호한다. 동료들에 따르면 "견제 플레이만 놓고 보면 김택용이라 착각할 정도"라고 극찬했다. 지난 시즌부터
◇리그오브레전드가 WCG를 위해 준비한 다국어 모드.라이엇게임즈가 개발한 리그오브레전드가 세계적인 e스포츠 축제인 WCG를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준비했다.7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별 무대에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는 8일부터 열리는 토너먼트를 준비하기 위해 세팅 작업이 한창이었다.라이엇게임즈는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들이 마음 놓고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다국어 서비스를 개발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선수들이 모이는 만큼 자신에게 특화된 언어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기반을 닦은 것. 한국어와 영어는 물론, 독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프랑스어, 폴란드어, 베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STX 2-1 웅진 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 체인리액션 > 김명운(저, 9시)2세트 김윤중(프, 2시) < 제이드 > 승 김유진(프, 11시)3세트 변현제(프, 5시) 승 < 아웃라이어 > 윤용태 (프, 12시)"신예의 힘!"STX 소울 변현제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신인답지 않은 뚝심이 돋보이는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가져갔다.변현제는 경기 초반 상대 기지 정찰에 어려움을 겪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상대의 본진을 정찰한 이후 큰 흔들림 없이 침착한 운영을 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STX 1-1 웅진 1세트 김윤환(저, 3시) < 체인리액션 > 김명운(저, 9시)2세트 김윤중(프, 2시) < 제이드 > 승 김유진(프, 11시)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이적 후 두 번째 출전한 경기에서 STX 김윤중을 제압하며 승리를 따냈다.김유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팀이 0대1로 밀리고 있는 2세트에 출전해 초반 유리함을 지속적으로 지켜가며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김유진은 프로브 정찰을 통해 김윤중이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는 것을 확인한 후 드라군을 꾸준히 모아 공격을 시도했다. 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STX 1-0 웅진 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 체인리액션 > 김명운(저, 9시)STX 소울 김윤환이 전략과 컨트롤에서 웅진 김명운을 압도하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김윤환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웅진 에이스 김명운을 꺾고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김윤환은 초반 빌드에서부터 앞서가기 시작했다. 과감하게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김윤환은 12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가져간 김명운보다 드론과 자원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후 김윤환은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까지
○…선수들 및 코칭 스태프의 멱살을 잡아 논란(?)을 일으켰던 STX 김 모 선수가 이번에는 짠돌이라는 의혹을 샀습니다. STX 주장 김윤중에 따르면 김 모 선수는 3년 전 한 뷔페에 동료들과 함께 갔다가 계산할 타이밍이 되자 갑자기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잠갔다고 합니다. 김 모 선수는 절대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조 모 선수는 "그러면 왜 그 때 화장실에 들어갔느냐"고 물어봤고 김 모 선수는 "정말 억울하다"는 이야기만 반복했는데요. 과연 김 모 선수가 짠돌이라는 소문은 진실일까요? ○…STX 김윤중이 양말을 신지 않고 신발을 신는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김윤중은 "발에 습기가 차는 것 같아 바람이 통하라고 양말을 신지 않았다
현금경매장이 포함된 ‘디아블로3’가 국내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을지는 오는 21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7일 게임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수근, 게등위)는 ‘디아블로3’ 이용등급심의를 예외가 없는 한 오는 21일 확정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온라인게임물의 심의기간은 접수일로부터 15일이다. 정•부로 지정된 2명의 전문 심의위원이 등급회의 이틀 전까지 게임물의 심의를 마치고 게임물의 최종 이용등급을 결정짓는 등급회의에 안건을 상정한다. 등급회의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열린다. ‘블리자드코리아’가 게등위에 ‘디아블로3’ 심의신청을 낸 것은 지난 2일 저녁. 따라서 21일 정도에 신청한대로 청소년이용불
"기회에 강하다!"지난 6일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게임이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 시즌(이하 CCB16)의 8강 패자전 4일차 경기에서 지난 시즌 3위를 차지했던 RoMg1(로망 1팀)이 Rika(리카) 를 잡고 시즌 4위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1경기 초반은 완벽한 리카(Rika)의 분위기였다. 리카(Rika)는 나이샤와 챈을 앞세워 상대 영웅을 연속해서 잡아냈고, 상대 크립영웅인 에일리언의 레벨을 묶어 놓는데 성공하며 테러를 지연시키면서 분위기를 이끌었다.하지만 로망1(RoMg1)도 만만치 않았다. 그동안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던 로망1(RoMg1)은 경기 중반과 후반 에일리언과 세티어의 성장을 중점으로 한 경기를 운영했다. 또한 솔
◇STX 소울(위)과 웅진 스타즈.전력 분류에서 중하위권 예상2패할 경우 집중 공략 대상될 듯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가 하위권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절박한 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에서 맞붙는다.두 팀 모두 한 경기밖에 치르지 않은 상황에서 벌써 하위권을 논하는 것이 어색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가능성은 충분한다. 이번 시즌에 들어가기 전 두 팀을 중위권으로 분류하는 전문가들이 많았고 막상 뚜껑을 열었을 때 양 팀 모두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STX의 경우 지난 시즌 에이스로 부상한 이신형에게 큰 기대를 걸고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8게임단과 공군의 치열한 승부를 예측했으나 너무나도 쉽게 경기가 끝나 버렸습니다. 8게임단이 선봉으로 내세운 박수범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이성은을 제압하는 요소로 작용하면서 공군의 탄탄한 벽을 와르르 무너뜨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5전3선승제의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 의외의 선수가 상대 팀의 1승 카드를 잡아내는 순간 승리팀으로 분위기가 쏠리는 것은 물론, 패한 팀에게는 완패할 수 있다는 위협이 다가오게 됩니다. 쉽게 풀이하자면 '논개(한 세트를 내줘도 되는 선수)' 역할을 해도 좋다고 팀에서 내보낸 선수가 적장을 안고 강물에 뛰어들었는데 논개가 살아
◇WCG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숙소인 부산 센텀 호텔에 도착한 나미비아 대표 싼."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서."WCG 2011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한 선수들 가운데 가장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는 싸이 엔콰니(이하 싼)이 6일 밤 11시 부산에 도착했다. 데일리e스포츠의 보도를 통해 e스포츠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던 싼은 모바일 게임인 '아스팔트6' 종목의 대표 선수 자격으로 한국을 찾았다. 당시 원주민의 전통 의상을 입고 게임하는 모습이 보도되면서 각종 포털의 메인을 장식하기도 했던 싼은 원거리 원정 경로가 알려지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WCG 나미비아 대표 선발전에 참가한 싼(오른쪽)의 모
올해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신규 종목은 단연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다.WCG는 2011년부터 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하고 스타2와 LOL을 정식 종목으로 채택했다.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한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e스포츠 근간이 되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수명을 다한 게임으로 평가 받아 이용자들이 별로 없는 상황이었다. WCG는 세계적인 추세를 고려해 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하고 스타2와 LOL을 추가했다.그리고 지난 11월 초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던 WCG 2011 한국대표선발전에서 두 종목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LOL의 경우 아직까지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 되지 않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2011-12-06
1990년대 아프리카를 대표했던 아이콘은 누가 뭐래도 부시맨이었다. 아직까지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아프리카에 현대문물이 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부시맨’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부시맨' 주인공이었던 니카우는 일약 해외적인 스타가 됐다. 콜라병을 들고 한국을 찾아 '부시맨'을 홍보했던 니카우에 이어 약 20년 만에 니카우의 친척인 Cwi Nqani(이하 San, 싼)이 콜라병 대신 '휴대폰'을 들고 한국을 찾을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싼은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아스팔트6 부문 나미비아 대표로 선발돼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이처럼 문명과 동떨어진 부시맨의 조카 싼이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 참
WCG 2회 우승자에게 주는 영예이번 대회 한국 참가자 가운데선 없어메이저 스포츠에는 명예의 전당이라는 코너가 있다. 해당 종목에서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을 세운 선수나 종목의 이름을 널리 알린 선수들을 선정해 영예를 안겨 주는 곳이다. e스포츠 부문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대회를 치르고 있는 WCG에도 명예의 전당이 있다. 전시관이 따로 꾸려지지는 않았지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만큼, WCG 공식 홈페이지의 역사 코너에서 두 번째에 위치해 있다. WCG가 선정한 명예의 전당은 두 개의 금메달을 딴 팀이나 선수가 들어갈 수 있다는 단순명료한 기준만 넘으면 된다. 2001년 첫 그랜드 파이널 이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선
대회 시작부터 한 번도 놓친 적 없어스타2 전환 이후 결과에 귀추 주목WCG를 사랑하는 해외 팬들이 5~6년 동안 지속적으로 요청한 사안이 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를 종목에서 빼달라는 내용이다. 한국에서만 하는 리그를 왜 WCG와 같은 국제 대회에서 종목으로 채택하느냐는 지적이었다. 그럴만도 했다. 스타1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2001년 첫 그랜드 파이널 이후-2000년에 박태민이 우승한 대회는 WCG 챌린지로, 테스트 성격이 강한 대회였다-한국은 스타1에서 금메달을 놓친 적이 없었다. 3명의 대표 선수를 뽑는 과정이 어려웠지,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은 다른 나라 선수들을 압도하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20
7년째 도전하고 있으나 은메달이 최고 성적한국의 대표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인 장재호가 유독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는 대회는 WCG다. 국내외에서 열리는 각종 대회에서 환상적인 플레이를 통해 팬들을 매료시켰고 1위 자리도 숱하게 올랐던 장재호는 WCG에서는 맥을 추지 못했다.2003년 워크래프트3 클래식으로 WCG가 진행됐을 때 한국 대표로 뽑히지 못했던 장재호는 2004년 '워크래프트3:프로즌쓰론'으로 업그레이드되자 대표로 미국 땅을 밟았다. 당시 조별 예선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장재호는 16강에서 한국 대표 황태민을 만나 아쉽게 패하면서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2005년과 2006년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신 장재호는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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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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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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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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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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