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CJ 0대1 에이카1세트 CJ 5 < KF815 > 8 승 에이카CJ OOXOOXO | XXXXXX에이카 XXOXXOX | OOOOOO세미프로 최강 에이카가 CJ 엔투스를 맞아 1세트를 8대5로 제압했다.에이카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CJ와의 1세트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에이카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1,2라운드를 내리 패한 에이카는 전반 2포인트에 그쳐, 패배가 확실시 됐다. 하지만 후반전은 달랐다. 시작과 동시에 빠른 몰아치기를 시도한 에이카는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고, 완벽한 팀
2011-07-23
KT롤스터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Cz]를 꺾고 종합 1위로 시즌을 마쳤다. 총 14번의 경기 동안 단 2패만으로 시즌을 마감한 KT 선수들의 기세는 실로 대단했다. 공격과 수비 모든 포지션에서 완벽한 전술과 기동력으로 최강팀으로 군림한 KT 선수들은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우승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Q 종합 1위로 결승 직행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일단 결승까지 직행하게되서 너무 기쁘다. 노력한 성과가 나온 것 같다. 하지만 긴장을 풀 생각은 없다. 아직 결승이란 무대가 남아있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Q 시즌이 끝났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KT 2대0 [Cz]1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3 [Cz]2세트 KT 8 승 < 위성 > 6 [Cz]KT XOOXOOO | XXOOXXO[Cz] OXXOXXX | OOXXOOXKT 롤스터가 [Cz]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2대0 승리를 확정지으며 종합 1위로 결승 직행에 성공했다.KT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팀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Cz]를 2대0으로 제압했다. KT는 시즌 12승 2패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KT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전반 1라운드 [Cz]의 전략에 휘둘리며 교전에서 패했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2라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온게임넷▶KT 1대0 [Cz]1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3 [Cz]KT OOOXOXX | OOOO[Cz] XXXOXOO | XXXXKT 롤스터가 최하위 [Cz]를 맞아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1세트를 따냈다.KT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2라운드 7주차 1세트에서 경기 스코어 8대3으로 승리했다.벙커버스트에서 진행된 1세트 경기, KT는 초반 3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특히 공격을 지휘한 김찬수의 활약이 컸다. 김찬수는 시작과 동시에 맵 중앙 한복판에서 팀을 전두지휘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후반전에서 KT는 [Cz]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를 따낸 KT 92년생 최용주, 김대엽, 이영호, 김성대(왼쪽부터)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T 롤스터를 승리로 이끈 선수 4명이 모두 동갑내기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CJ를 상대한 KT는 이영호를 필두로 김대엽, 김성대, 최용주 등이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동갑내기 4명이 승리를 합작해 더 기분이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영호와 김대엽은 정규시즌 내내 KT를 이끌며 원투펀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두 선수 모두 92년생 동갑이었기 때문에 팀 내에서
지난 웅진전이 끝난 후 KT 이영호는 인터뷰에서 김성대 이야기를 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물어 보니 이영호는 "김성대가 살아난다면 우리 팀은 남부러울 것이 없는 강팀이 된다. (김)성대가 빨리 살아나 동갑내기 3인방(이영호, 김대엽, 김성대)가 KT를 이끌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그리고 김성대는 이영호의 부름에 답하듯 CJ 엔투스와 맞붙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진영화를 잡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성대의 부활에 이영호는 물론이고 이지훈 감독과 모든 동료들이 함께 기뻐했다. Q 포스트시즌 5연패를 끊어냈다. A 팀이 중요한 시기에 계속 패해 정말 힘이 없었다. 그런데 동료들이나 코칭 스태프, 사무국들이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의 용병술이 포스트시즌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정규시즌 내내 KT 발목을 잡으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저그 라인을 적극 기용하며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웅진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CJ를 제압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정면 승부를 피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런 승부를 즐기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 이미 포스트시즌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지훈 감독의 머리에는 결승전까지 시나리오가 완결돼 있었다. Q 오늘도 4저그 전략을 사용했다. A CJ가 프로토스 3명을 기용하지 않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잘 하는 선수를 내보내는 것은 인지상정 아닌가. 그래서 정공법으로 KT 저그들을 내세웠다. CJ 프로토스 라인이 워낙 저그
◇준플레이오프 2, 3차전에 이어 플레이오프에서도 4저그 전략을 선택한 KT 이지훈 감독 웅진전 2, 3차전에서 2승씩을 기록한 저그가 CJ전에서도 2승 보태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웅진전에 이어 CJ전에서도 4저그를 전면에 배치해 승리를 따냈다.KT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CJ를 상대로 저그가 2승을 합작하는 활약 덕에 CJ를 제압했다. 웅진전에 이어 CJ전에서도 이지훈 감독이 4저그를 기용한 이유는 단순했다. CJ가 프로토스 3명이 주력인 상황이고 테란 라인 중에도 신상문을 제외한 선수들이 저그전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지훈
KT 롤스터가 준플레이오프에서 웅진을 잡을 때 사용했던 4저그 전략으로 CJ마저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KT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프로토스가 주력인 CJ를 상대로 종족 상성상 우위에 있는 저그 4명을 기용하며 4대2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KT는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역시 승리의 포문을 연 것은 이영호였다. 이영호는 ‘포스트시즌 사나이’ 조병세를 상대로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신급 운영’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며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이어 KT는 준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KT 4대2 CJ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5시)2세트 임정현(저, 9시) < 이카루스 > 승 신상문(테, 12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진영화(프, 5시)4세트 고강민(저,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이경민(프, 4시)5세트 최용주(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장윤철(프, 6시)6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동원(저, 1시)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엔투스 에이스 신동원을 제압하며 팀에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안겼다. 김대엽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CJ 2-3 KT1세트 조병세(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영호(테, 7시)2세트 신상문(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정현(저, 9시)3세트 진영화(프,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성대(저, 11시)4세트 이경민(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고강민(저, 12시)5세트 장윤철(프, 6시) < 얼터너티브 > 승 최용주(저, 12시)KT 롤스터 최용주가 히드라 한방으로 CJ 장윤철을 꺾고 PS 3연승을 이어갔다.최용주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2대2로 팽팽한 상황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히드라-저글링 올인 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CJ 2-2 KT1세트 조병세(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영호(테, 7시)2세트 신상문(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정현(저, 9시)3세트 진영화(프,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성대(저, 11시)4세트 이경민(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고강민(저, 12시)CJ 엔투스 이경민이 확장을 포기한 ‘묻지마 질럿 공격’으로 KT 고강민을 제압했다.이경민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에서 미친 듯이 쏟아져 나오는 질럿으로 고강민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CJ 1-2 KT1세트 조병세(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영호(테, 7시)2세트 신상문(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정현(저, 9시)3세트 진영화(프,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성대(저, 11시)KT 롤스터 김성대가 CJ 진영화를 제압하며 포스트시즌 5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김성대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진영화의 오버 플레이를 놓치지 않고 병력으로 밀어 붙이며 역전승을 일궈냈다 경기 중반까지 김성대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진영화가 자신의 진영을 일찍 발견했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CJ 1-1 KT1세트 조병세(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영호(테, 7시)2세트 신상문(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정현(저, 9시)CJ 엔투스 신상문이 알고도 막을 수 없는 투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으로 KT 임정현을 압살했다.신상문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상대에게 투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사용하려는 것을 들켰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기가 막힌 컨트롤로 임정현을 잡아내고 세트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신상문은 초반 배럭을 건설한 뒤 곧바로 팩토리를 올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CJ 0-1 KT1세트 조병세(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영호(테, 7시)KT 롤스터 이영호가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포스트시즌 사나이’ CJ 조병세를 압도했다.이영호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초반부터 과감한 빌드 선택으로 앞서가더니 중반에는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조병세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역시 '테란전 신'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경기였다. 이영호는 첫 세트부터 CJ 기를 죽이겠다는 듯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경기를 지켜보던 CJ 선
프로토스전 최근 7연승 달리며 맹위 떨쳐KT 고강민이 CJ 엔투스의 프로토스 라인을 상대로도 강세를 이어갈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강민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킬러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고강민은 프로토스전에 대한 강세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 10-11 시즌 초반 프로토스전 난조로 인해 연패에 빠졌지만 4라운드에서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을 꺾으며 프로토스전 감각을 찾았다. 이후 고강민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SK텔레콤 도재욱, 프로리그에서 삼성전자 송병구, STX 김구현, CJ 이경민을 연파했고 서바이버 토너먼트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경기가 오후 1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생방송됩니다. 누가 이길까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이글아이'를 쓰도록 만들 만큼 이번 CJ와 KT의 경기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정규 시즌을 2위로 마치면서 2주 동안 담금질할 여유를 가졌던 CJ와 6강 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 준플레이오프에서 웅진 스타즈를 연파하며 탄탄해져가고 있는 KT 롤스터의 경기는 쉽게 승부가 나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두 팀은 10-11 시즌 정규 리그에서 6번 만나 세 번씩 승리를 나눠 가졌습니
6강 PO 황병영-준PO 최용주 각각 2승씩KT 롤스터가 플레이오프까지 오는 과정에서는 기대하지 않았던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프로 스포츠에서 포스트 시즌을 치를 때면 예상 가능한 선수 이외에 '미친 선수'가 등장하면서 언제나 변수를 만들어 온 것처럼 KT 또한 테란 황병영과 저그 최용주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CJ와의 결전 무대까지 올랐다.황병영은 STX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다. '포트리스SE'를 전담한 황병영은 STX와의 경기에서 김도우를 두 번 상대해 모두 승리했다. 이영호의 출전이 예상됐던 전장이지만 황병영이 깜짝 투입해 승리하면서 KT는 탄력을 받았다. 웅진과의 경기에서 또 다시 이 맵
2011-07-22
6R서 신동원에게 패한 것이 전부"막을 테면 막아 봐라!"KT 롤스터 이영호가 CJ 엔투스 킬러로서의 본색을 드러낼 채비를 갖췄다.이영호는 23일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출격한다.이영호는 10-11 시즌 CJ 엔투스를 상대로 매우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1라운드에서 장윤철을 꺾으면서 기세를 탄 이영호는 2라운드에서는 신상문을 꺾었고 3라운드에서는 1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 장윤철, 신상문, 조병세를 연파하며 이영호 패턴을 완성시켰다. 4라운드에서 출전하지 않았던 이영호는 5라운드 5세트에서 진영화를 잡아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웅진전 3전 전승 MVP 수상…프로토스전 강해 맞불용 카드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엔투스를 상대로도 위력을 발휘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대엽은 오는 23일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출격한다.김대엽은 지난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MVP를 차지했다. 1, 2차전에서 노준규를 꺾으면서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다운 면모를 과시했고 3차전에서는 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을 '이카루스'에서 잡아내며 3연승을 달렸다. 그동안 김대엽은 포스트 시즌에서 적응하지 못한 듯한 성적을 냈다. 09-10 시즌 광안리 결승전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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