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프로토스 라인은 1라운드에 확실히 KT를 최하위로 몰아 넣은 장본인이었다. 프로토스 선수들은 고개를 떨궈야 했고 이영호 원맨팀으로 돌아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밖에 없었다. 결자해지라고 했던가. KT를 위기로 몰아 넣었던 프로토스 라인이 살아나자 KT가 다시 연승을 이어가며 지난 시즌 챔피언의 위용을 회복하고 있다. SK텔레콤전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우정호와 2라운드 들어 제 몫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김대엽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의 4대0 승리를 이끌었다. A 우정호=웅진이 저그가 강한 팀이고 우리는 프로토스가 주력이기 때문에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해 기
2010-12-19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2-2 공군1세트 최호선(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3시)2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어윤수(저,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정영재(테, 12시) < 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마지막 사이언스 베슬을 잡아라!"공군 김경모가 서로 카운터 펀치를 먹이는 상황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김경모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의 신예 정영재를 맞아 서로의 본진을 공격하는 싸움에서 마지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15일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며 기세를 올린 KT가 확실히 기력을 회복한 모습이다. KT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웅진 스타즈를 4대0으로 압살하며 3연승째를 기록했다.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시즌 처음으로 4대0 완승을 기록하며 웅진을 제압했다. 이로써 KT는 7위 삼성전자와 반 경기차로 좁히며 중위권 싸움에 뛰어들었고 한때 2위를 지키던 웅진은 2라운드 들어 6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KT가 살아나기 시작한 것은 프로토스 라인의 힘이었다. 1라운드 부진의 늪에 허덕이며 KT가 최하위로 떨어진 원인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KT 4대0 웅진1세트 우정호(프, 1시) 승 < 피의능선 > 김명운(저, 7시)2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즈텍 > 김민철(저, 12시)3세트 박지수(테, 6시) 승 < 포트리스 > 신재욱(프, 12시)4세트 이영호(테, 9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6시)KT 이영호가 기가 막힌 수비에 이은 위기 대처 능력으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팀의 4대0 승리를 이끌었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박상우를 꺾고 시즌 16승을 기록하며 이제동과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2-1 공군1세트 최호선(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3시)2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3세트 어윤수(저,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11시)공군 이성은이 끝없는 마린과 사이언스 베슬 물량공세로 3세트를 따냈다.이성은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맞아 중반까지 불리했던 경기를 사이언스 베슬의 힘을 이용한 난전으로 뒤집었다.초반 어윤수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하며 3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웅진 0-3 KT1세트 김명운(저, 7시) < 피의능선 > 승 우정호(프, 1시)2세트 김민철(저, 12시) < 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포트리스 > 승 박지수(테, 6시)KT 박지수가 신재욱의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잘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들었다. 박지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기가 막힌 수비로 올인 전략을 선택한 신재욱에게 패배를 안겼다.초반부터 신재욱은 중앙 지역에 프로브를 내보내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2-0 공군1세트 최호선(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3시)2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변형태(테, 1시)SK텔레콤 김택용이 교전마다 압승을 거두며 2세트에서 승리했다.김택용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 변형태를 상대로 첫 교전의 승리를 바탕으로 계속 몰아붙이며 승리, 지난 아발론 MSL 4강의 아쉬움을 풀어냈다.초반 변형태는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갔고, 김택용은 평범하게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올렸다,.뒤늦게 앞마당을 정찰한 김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웅진 0-2 KT1세트 김명운(저, 7시) < 피의능선 > 승 우정호(프, 1시)2세트 김민철(저, 12시) < 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KT 김대엽이 완벽한 저그전 운영으로 김민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대엽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견제에 이은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김민철을 꺾었다. 1세트에서 우정호가 승리한 데 이어 2세트에서 김대엽 마저 승수를 쌓으며 KT 프로토스 라인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1-0 공군1세트 최호선(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1시)"이것이 SK텔레콤표 메카닉!"SK텔레콤 최호선이 탄탄한 운영으로 1세트를 승리했다.최호선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 박영민을 상대로 침착한 메카닉 운영을 선보이며 모인 캐리어를 무력화시키고 승리를 거뒀다.초반 최호선은 배럭 이후 더블커맨드를 건설하며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갔고, 박영민은 게이트 이후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먼저 건설했다. 박영민은 초반 드라군으로 입구를 푸시했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웅진 0-1 KT1세트 김명운(저, 7시) < 피의능선 > 승 우정호(프, 1시)‘살아난 박수주장!’KT가 이번 시즌 부진의 늪에 빠진 가장 큰 이유는 프로토스 라인이 무너졌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프로토스 라인이 살아나자 KT는 예전의 강력함을 되찾아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주장’ 우정호의 활약이 있었다.우정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하며 완벽하게 살아난 모습을 보여줬다. 우정호의 초반 상황은 좋지 않았다. 김명운이 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연패 웅진 상대로 7승째 도전2연승을 달리고 있는 KT 롤스터가 중위권 싸움에 도전장을 던졌다.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중위권 편입을 위한 시험 대에 선다. KT는 지난 3주차 경기에서 2연승을 달성하면서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공군 에이스와 의 13일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고 15일 SK텔레콤전에서는 4대2로 이기면서 시는 6승9패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KT가 상대하는 웅진은 7승2패로 1라운드를 마감하면서 상위권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2라운드 들어 5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리그가 대망의 결승전에 돌입한다. 네오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결승전 경기에선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 디너쇼를 방불케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결승전 경기는 던파걸 민주희양이 산타걸로 분장해 다양한 선물을 지급하고, 추첨 이벤트 등을 통해 남격투가 스프링노트와 마우스, '파이트홀릭' 칭호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행사 진행을 맡은 온게임넷에 따르면 결승전 경기를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9차 던파리그 대장전 우승자는 엔트리 싸움에서 결정된다?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결승전 경기는 독특한 직업을 사용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엔트리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3시즌 연속 대장전 결승전에 진출한 명문팀 악마군단은 '세계챔피언' 배틀메이지 정종민을 주축으로 메카닉 김성준, 소환사 조성일로 이뤄진 팀이다. 악마군단의 키플레이어는 역시 조성일이다. 조성일은 대회 유일의 소환사로 예선전 내내 강력함을 뽐내며 팀을 결승까지 이끈 주역이다.고수는 지난시즌 대장전 챔피언인 마도학자 권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어떤 종목에서도 3연속 이상 결승전에 진출한 팀이나 선수는 별로 없다. 그리고 만약 3연속 결승에 이름을 올리는 팀은 ‘명문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전설’로 남게 된다.던전앤파이터 리그에서도 개인전 4관왕을 차지한 김현도에 이어 명문 팀이 탄생했다. 지난 7차리그 때부터 3연속 결승에 진출한 ‘악마군단’이 그 주인공이다.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챔피언’이라 불리는 정종민이 이끄는 악마군단은 멤버가 바뀌면서도 계속 결승전에 진출해 강력한 면모를 과시했다.7차 리그에서는 ‘던파리그 전설’ 김현도가 속한 대역죄인을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던 악마군단은 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개인전 결승전을 앞두고 전문가들은 권민우의 손을 들어줬다.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개인전 결승전에 진출한 ‘마도학자’ 권민우와 ‘베틀메이지’ 신철우의 대결은 상성상 권민우가 우승할 것이라고 내다보는 전문가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권민우는 지난 시즌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며 대장전에서 결국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마도학자를 포함한 팀이 대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은 처음이기 때문에 권민우에게 많은 관심이 쏠린 상황이었다. 그리고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데 권민우는 좋
[데일리e스포츠]던전앤파이터 리그 최초 개인전과 대장전 결승에 모두 진출한 권민우가 양대 챔피언으로 등극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권민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과 대장전에 동시 출전, 양대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한다. 개인전과 대장전에 한 선수가 모두 오른 것은 김현도 이후 권민우가 두번째로, 개인전 4관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김현도도 7차 리그에서 개인전과 대장전에 올랐으나 양대 챔피언 석권은 달성하지 못한 바 있다. 권민우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권민우가 속해 있는 ‘고수’까지 대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리그 사상 최초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만년 조연 배틀메이지의 한을 신철우가 풀 수 있을까.신철우는 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해 마도학자 권민우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신철우는 던파리그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최고참 선수 중 하나다. 2차리그부터 꾸준히 던파리그에 출전했지만 한번도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고 만년 조연에 만족해야 했다. 신철우 뿐만 아니라 배틀메이지도 마찬가지다. 매번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는 직업이지만 매번 격투가에게 발목이 잡혀 결승 문턱에서 좌절하는 직업이 배틀메이지다.역대 던파리그 우승자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프로리그에서 체면을 차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윤용태는 지난 16일 피디팝 MSL B조 경기에서 1승2패로 탈락했고 17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패하면서 2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양대 개인리그에 동반 진출한 선수들 가운데 가장 먼저 두 리그를 모두 정리했다. 윤용태의 개인리그 부진은 어느 정도 예견됐다. 1라운드까지 프로리그에서 연전연승하던 윤용태는 2라운드 들어 급격한 슬럼프에 빠졌다. 11월29일 MBC게임 염보성에게 패하면서 2라운드에 돌입한 윤용태는 화승 구성훈과의 경기에서도 어렵사리 이기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위와 최하위의 대결. 누가 봐도 1위 팀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상할 것이다. 그러나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SK텔레콤이 8위 앰비션을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세트 스코어 2대1에 세트마다 세부적인 스코어까지 아슬아슬했다. 그만큼 앰비션의 도전은 거셌고 SK텔레콤은 승리한 뒤에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야 했다. 하지만 이내 침착하게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이대로 연승 기록 행진을 이어가겠다는 SK텔레콤의 주장 이성훈과 인터뷰를 나눴다. Q 힘겹게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첫 맵은 우리가 자만했던 것 같다. 1위 팀이다 보니 세미클랜에 최하위 팀이다 보니 당연히 이길 것이라고 생각해 스스로 경기를
2010-12-1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K텔레콤 2대1 앰비션 1세트 SK텔레콤 6 < 하버 > 승 8 앰비션2세트 SK텔레콤 8 승 < 플라즈마 > 1 앰비션3세트 SK텔레콤 8 승 < 너브가스 > 4 앰비션SK텔레콤 O X O O O X X l X O O O O앰비션 X O X X X O O l O X X X XSK텔레콤 T1이 세미 프로팀 앰비션에게 2대1로 진땀승을 거두면서 이번 시즌 8전 전승을 달성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경기에서 1세트를 내줬지만 2, 3세트를 따내면서 2대1로 역전승했다. SK텔레콤은 3세트에서도 앰비션의 강력한 러시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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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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