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프로리그서 못 이룬 꿈, MSL서 꾼다SK텔레콤 T1 정명훈의 연습실 PC 앞에는 한동안 메모장이 붙어 있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타리그 우승, 프로리그 우승'이라는 목표를 적은 메모장을 보면서 연습해 온 정명훈이 이제는 꿈을 바꿨다. 'MSL 우승'으로.지난 주까지만 하더라도 정명훈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쫓고 있었다. 프로리그에서는 SK텔레콤의 주전으로 뛰면서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결승전까지 한 달 동안 계속 출전하면서 많은 승수를 쌓았다. 특히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서 모두 이기면서 SK텔레콤을 광안리 결승까지 끌어 올린 일등 공신으로 평가받았다. 결승전에서도 K
2010-08-1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임진록, 투괴록, 정전록 이후 최다전 기록저그와 테란은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있어 가장 흥미로운 양상을 보이는 종족의 대진으로 알려져 있다. 스타크래프트 리그 초창기 라이벌로 떠오른 임요환과 홍진호의 대결이 '임진록'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고 최연성과 박성준의 '투괴록'에 이어 이제동과 이영호의 '정전록'까지 저그 최강자와 테란 최강자의 대결은 언제나 흥미를 끈다.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TX 김윤환과 SK텔레콤 정명훈의 대결은 네 번째 저그와 테란의 신흥 라이벌 대결이라 불러도 조금의 하자가 없다. 저그의 브레인, 코난 저그 등으로 불리는 김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이영호와 박지수가 팀킬 2차전에 돌입한다. 이영호와 박지수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 2회차 경기를 치른다. 지난 주 1회차 경기에서 이영호가 박지수를 완파하면서 첫 대결을 승리로 이끌었고 이번 2회차 경기에서 3승에 먼저 달성하는 선수가 4강에 진출한다. 이영호는 지난 5일에 열린 1세트 경기에서 박지수를 상대로 완벽한 드롭십 활용을 통해 승리를 이끌어냈다. 박지수가 화승 소속으로 활동하던 2009년 2월 프로리그에서 대결한 이후 1년6개월만에 같은 팀으로 만났지만 이영호는 한 번도 동요하지 않고 완승했다.박지수와 이영호의 상대 전적에서는 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16강▶김정우 2대1 박지수1세트 김정우(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지수(테, 5시) 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투혼 > 박지수(테, 1시) 3세트 김정우(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지수(테, 5시) "이변은 없다!"CJ 김정우가 '테란 킬러'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KT 박지수를 상대로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김정우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16강전에서 KT 박지수에게 첫 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면서 8강에 올랐다.김정우는 박지수의 벙커링에 드론을 잃으면서 불리하게 시작하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16강▶박지수 1대1 김정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 11시) 2세트 박지수(테, 1시)< 투혼 > 승 김정우(저, 7시)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CJ 김정우가 KT 박지수의 집요한 공격을 모두 막아낸 뒤 울트라리스크를 활용해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정우는 초반부터 저글링으로 강력하게 밀어붙였다. 박지수가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지으며 방어했지만 저글링 8기를 말어 넣었고 6기가 살아서 본진을 농락했다. 일꾼을 그리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체제를 모두 확인했고 시간을 벌었다.뮤탈리스크로 박지수를 괴롭힌 김정우는 럴커를 확보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16강▶김정우 0-1 박지수1세트 김정우(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지수(테, 5시)"시작이 반!"KT 박지수가 시작에 본 이익을 끝까지 챙기면서 CJ 김정우를 상대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박지수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자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16강전에서 CJ 김정우를 제압하고 기세를 올렸다. 박지수는 머린 5기를 이끌고 과감하게 김정우의 앞마당 지역으로 밀고 들어갔다. 김정우가 저글링 생산을 거의 하지 않으면서 스파이어를 일찌감치 올리자 예리하게 파고 든 것. 박지수는 앞마당 근처에 놓인 김정우의 오버로드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년 연속 WCG 그랜드 파이널 진출 실패삼성전자 송병구의 4년 연속 태극마크의 꿈이 깨졌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자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16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에게 0대2로 패했다.송병구는 2007년부터 WCG 그랜드 파이널에 개근했다. 3년 연속 한국 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송병구는 그랜드 파이널에 올라서도 꾸준한 기량을 유지하면서 세 번 모두 메달을 획득했다. 2007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진영수, 마재윤과 함께 태극 마크를 달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2008년 독일 쾰른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이제동, 박찬수와 그랜드 파이널에 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16강▶박세정 2대0 송병구1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송병구(프, 5시) 2세트 박세정(프, 1시) 승 < 투혼 > 송병구(프, 7시)"8강!"위메이드 박세정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4회 연속 WCG 한국 대표의 꿈을 날려 버렸다.박세정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자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16강전 2세트에서 송병구의 초반 러시를 막아낸 뒤 리버를 동반한 공격까지도 저지하면서 압승을 거뒀다. 박세정이 송병구를 꺾음으로서 2007년부터 WCG 그랜드 파이널에 3번 연속 출전했고 1회의 금메달, 2회의 은메달을 따냈던 송병구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16강▶송병구 0-1 박세정1세트 송병구(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세정(프, 11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치열한 엘리미네이트 싸움 끝에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박세정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자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16강전 1세트에서 서로의 본진을 공략하는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치른 끝에 승리했다.박세정은 송병구의 맹공을 막아내면서 분위기를 이끌었다. 송병구가 질럿과 드라군을 앞세워 먼저 공격에 나섰고 박세정은 질럿과 드라군으로 간신히 방어하면서 리버를 확보했다. 확장 기지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서 김정우, MSL서 이영호 상대KT 롤스터 박지수가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한다.박지수는 12일 하루에 두 번의 다전제 경기를 치러야 한다. 낮 1시부터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16강에서 CJ 김정우를 만나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르고 오후 6시부터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로 자리를 옮겨 빅파일 MSL 8강전에서 팀 동료 이영호와 5전3선승제 경기 가운데 남은 네 경기를 소화해야 한다.김정우와의 WCG 16강전 경기는 비공식전이기 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참가할 수 있지만 이영호와의 MSL 8강전은 공식전이고 승리할 경우 4강 진출이 확정되기에 매우 중요하다. 박지수는 지
[데일리e스포츠] '포트파이어' 체험존서 임요환 사인회 열어"e스타즈 서울에 임요환이 뜬다!"㈜나우콤(대표 문용식)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코엑스 D홀에서 실시되는 ‘e스타즈 서울 2010’에 참여한다.나우콤이 서비스하는‘포트파이어(ff.nopp.co.kr)’는 행사장 내 체험존을 운영하며, e스타즈를 찾은 게임이용자들이 게임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포트파이어’ 개발 및 운영진이 총출동하여 체험존을 운영한다. 개발자들이 직접 유저들에게 게임을 알려주고, 함께 플레이를 하며 열린 커뮤니티 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2시부터는 ‘포트파이어’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스타크래프트 '황제' 임요환의 팬사인회가 진
◇2009년 열린 e스타즈 서울 개막식 장면[데일리e스포츠] 디지털 성화 점화 등 화려한 개막식 기대서울 시민과 지구촌 1억 명의 게이머들이 즐기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 문화축제인 ‘e스타즈 서울 2010(e-stars Seoul 2010)’이 8월13일 최첨단 장비를 동원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전세계 e스포츠 팬들이 꿈꾸던 게임세상의 오픈을 알리는 개막식에는 공동 주최사, 주관사, 후원사를 비롯하여, 전세계 최고의 e스포츠 대회 주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왕비호’ 윤형빈과 에밀리 설리반의 사회로 진행된다. 올해 개막식에도 어김없이 이색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게임 테마파크 컨셉트에 맞추어 ‘게임 그리고 판타지’를 주
[데일리e스포츠] 우승 축하 댓글 남긴 사용자에게 문화상품권 증정KTH(대표 서정수) ‘올스타’(www.allstar.co.kr)에서 서비스 중인 하이브리드 RTS 게임 ‘로코(LOCO)’가,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우승을 축하하며 12일부터 이벤트를 실시한다.지난 8월7일 부산 광안리에서 열렸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에 참가한 KT 롤스터는 라이벌인 SK텔레콤 T1을 4대2로 물리치고 창단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팀의 에이스이면서, KTH 로코(LOCO)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최종병기' 이영호는 결승전 MVP를 차지해 두 배의 기쁨을 맛봤다. KT 롤스터의 우스을 KTH ‘로코(LOC)’ 게임 안에서 ‘Olleh~롤스터! Olleh~LOCO!’라는 이름
[데일리e스포츠]KT(회장 이석채)는 참여형 오픈 IPTV의 장점을 알리고 e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이영호와 함께하는 QOOK TV Game Festival’을 8월 24일, 9월 1일, 9월 3일에 진행한다.KT 롤스터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 팬이라면 누구나 오는 10일부터 쿡TV 홈페이지(http://tv.qook.co.kr)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8월20일에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참여 선수와 게임방식은 참가 신청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 시, 신청자가 함께 게임하고 싶은 선수를 고르고, ‘마우스로만 플레이하기’,‘1대 2로 플레이하기’,‘3분 동안 아무것도 안하기’ 등 프로게이머의 핸
[데일리e스포츠]◆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별 성적< 8월11일 기준 >▶A조신상문 2승김성대 1승1패김정우 1승2패김택용 1승2패▶B조이영호 2승김명운 2승1패구성훈 1승1패박재혁 3패->탈락▶C조염보성 2승이제동 2승1패신동원 1승1패박세정 3패->탈락▶D조 윤용태 3승->8강 진출송병구 2승1패->8강 진출김구현 2패->탈락정명훈 2패->탈락
2010-08-1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윤용태가 스타리그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률 100%를 이어가고 있다. 윤용태는 8강 진출이 확정된 상황에서 동갑내기 친구인 송병구와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조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용태는 "2위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 대부분 저그더라. 차라리 2위로 올라가 (이)영호를 만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경기를 하니 이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Q 스타리그 승률 100%를 유지했다.A (송)병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1위를 양보했다. 이번에는 저그 선수들이 많고 우리 팀 (김)명운이가 2위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1위 보다는 2위를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동안 테란에게 힘을 쓰지 못했던 저그가 11일 스타리그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저그데이’를 만들었다.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5회차 경기에서 저그 김정우, 김명운, 이제동이 각각 김택용, 박재혁, 박세정에게 승리를 기록했다. 한편 8강에 이미 진출한 선수들의 매치로 관심을 모았던 송병구와 윤용태와 경기에서는 윤용태가 승리하며 스타리그 승률 100%를 이어갔다.디팬딩 챔피언이지만 2패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김정우는 김택용을 잡아내며 16강 탈락 위기에서 간신히 탈출했다. 김정우는 김택용의 앞마당 수비가 허술한 점을 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4회차김정우(저,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택용(프, 3시)김명운(저, 1시) 승 < 태풍의눈 > 박재혁(저, 5시)이제동(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세정(프, 7시)윤용태(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송병구(프, 11시)웅진 윤용태가 기가 막힌 전투 능력으로 송병구를 제압하고 조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5회차 경기에서 이미 8강을 확정 지은 송병구와 ‘동갑매치’에서 승리하며 스타리그 승률 100%를 이어갔다. 윤용태는 ‘천적’이라 불리던 송병구를 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완벽한 교과서를 가져오라면 바로 이 경기를 보여주면 될 것 같다. 이제동은 박세정을 상대로 프로토스가 제대로 된 공격 한번 하지 못하도록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깔끔하게 승리했다. 2010년 프로토스전 19승3패의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은 2승1패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Q 1패 뒤 2연승을 기록했다.A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해 기분이 좋다. 처음에 1패를 했을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재경기를 펼칠 수도 있기 때문에 염보성 선수가 꼭 이겨줬으면 좋겠다. Q 완벽한 프로토스전을 선보였다. A 상대의 실수도 겹쳤지만 전체적으로 나 역시 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4회차김정우(저,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택용(프, 3시)김명운(저, 1시) 승 < 태풍의눈 > 박재혁(저, 5시)이제동(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세정(프, 7시)화승 이제동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박세정을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제동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5회차 경기에서 박세정을 상대로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며 2승1패로 최소 재경기를 확보했다. 이제동은 13일 경기에서 염보성이 신동원을 잡으면 8강 진출을 확정 짓는다.이제동은 초반부터 박세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1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2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3
[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
4
[AG 평가전] 파괴적인 한국, 1시간 만에 USA e스포츠 3대0 격파
5
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6
[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홍콩-대만, 조심해야 하는 전력 지닌 팀"
7
AG 대전 격투 강성훈 감독, "도와주는 선수 45명... 좋은 방향 작용할 것"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