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팀 2연패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A 한 경기 승패에 따라 하위권이냐 중위권이냐가 결정되는 때였다. 나도 이기고 팀 승리의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좋았다.Q 이번 경기를 평가한다면.A 송병구 선수가 무리하게 공격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송병구 선수가 입구 언덕을 잡았다면 어떻게 될지 몰랐지만 무리하게 올라오려 해서 쉽게 이길 수 있었다.Q 1, 2라운드를 겪으며 아쉬웠던 점은.A 스타리그에 진출해서 프로리그에서도 잘될 줄 알았는데 다른 프로토스 선수들에 비해 좋지 못한 성적을 거뒀다. 이젠 역전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Q 하고 싶은 말은.A 자기 경기가 아닌데도 열심히 연습을 도와준 팀원들이 가장 고맙다. 요즘들어
2010-01-09
MBC게임 히어로가 연패 탈출이라는 일념으로 덤빈 공군 에이스의 끈질긴 저항을 뿌리치고 2위에 복귀했다.MBC게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서다 두 세트를 내준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기며 신승했다.MBC게임은 선봉으로 나선 박수범이 오영종에게 기선을 내줬다가 견제를 통해 다시 분위기를 끌어 오면서 역전승했다. 2세트에 출전한 이재호도 민찬기를 상대로 전진 2팩토리 러시를 성공하며 깔끔하게 3대0으로 이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그러나 3세트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고석현이 박태민의 안정적인 방어 라인에 계속 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2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2세트 이재호 (테, 1시) 승 민찬기 (테, 5시) 3세트 고석현 (저, 7시) 승 박태민 (저, 1시) 4세트 김재훈 (프, 12시) 승 김성기 (테, 8시) 5세트 고석현(저, 9시) 승 박영민(프, 3시)고석현이 공군 박영민의 캐논 러시에 당황하지 않으면서 침착하게 대응한 끝에 승리하고 MBC게임의 승리를 지켜냈다.3세트에 박태민에게 패하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하는 원인을 제공한 고석현은 공군 박영민의 재기 넘치는 플레이에 흔들릴 뻔했다. 박영민이 프로브 한 기를 숨겨 저그의 언덕 위에 배치하고 파일런과 캐논을 지으면
삼성전자 칸이 허영무의 1세트 승리에도 불구하고 송병구와 이성은, 주영달이 무리한 공격을 감행해 스스로 무너졌다.삼성전자는 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에 1대3으로 패해 8승12패로 11위로 주저앉았다.삼성전자는 선봉으로 나선 허영무가 조합된 병력으로 이영한을 제압해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2세트서 송병구가 무리한 공격을 시도하다 패해 불안한 그림자를 드리웠다. 송병구는 병력에서 앞서는 상황에서 언덕을 끼고 싸우는 박세정을 공격해 병력 피해가 누적돼 역공을 막지 못하고 졌다.3세트에 나선 이성은도 유리한 상황을 지키지 못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위메이드 3대1 삼성전자1세트 이영한(저, 7시) 승 허영무(프, 1시)2세트 박세정(프, 9시) 승 송병구(프, 5시)3세트 신노열(저, 5시) 승 이성은(테, 1시) 4세트 박성균(테, 9시) 승 주영달(저, 3시) 박성균이 기지 넘치는 전진 배럭스 전략으로 주영달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박성균은 초반부터 SCV를 중앙으로 내보내 상대 앞마당 언덕 위에 배럭스를 건설했다. 박성균은 배럭스에서 머린을 생산해 SCV로 상대 본진 입구를 막는 서플라이를 건설하고 앞마당 해처리를 취소시켰다.박성균은 전진 배럭스에서 머린을 꾸준히 모아 상대 저글링을 잡아낸 뒤 본진을 공격했다. 박성균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2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2세트 이재호 (테, 1시) 승 민찬기 (테, 5시) 3세트 고석현 (저, 7시) 승 박태민 (저, 1시) 4세트 김재훈 (프, 12시) 승 김성기 (테, 8시) "에결 갑시다!"공군 에이스 김성기가 MBC게임 김재훈의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눈치채고 타이밍 러시슬 시도하면서 승리했다.1대2로 뒤진 4세트에 출전한 김성기는 입구를 막으면서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기 위한 전략을 진행했다. 김재훈이 2기의 질럿과 드라군 한 기로 입구를 두드리자 김성기는 머린 6기와 탱크 1기를 앞세워 밀어냈다.앞마당을 가져가면서 벌처 한 기를 프로토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1-2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한(저, 7시)2세트 송병구(프, 5시) 승 박세정(프, 9시) 3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신노열 (저, 5시) 신노열이 삼성전자 이성은의 투 스타포트 클로킹 레이스를 막고 뮤탈리스크 역공으로 승리를 따냈다.신노열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신노열은 뮤탈리스크 소수로 상대 앞마당 SCV를 줄여줬다.신노열은 이성은의 클로킹 레이스에 휘둘리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신노열은 본진과 앞마당 드론을 다수 잃었고 자원채취도 방해 당해 자원 피해가 누적됐다.신노열은 오버로드 속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1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2세트 이재호 (테, 1시) 승 민찬기 (테, 5시) 3세트 고석현 (저, 7시) 승 박태민 (저, 1시) "개인전 10연패, 저그전 9연패 탈출!"공군 에이스 박태민이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빠져 나왔다.개인전 10연패, 저그전 9연패를 당하고 있던 박태민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박태민은 고석현과의 경기에서 스포닝풀을 먼저 지으며 전략적인 변수를 최소화했다. 고석현보다 드론을 두 기 가량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1-1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한(저, 7시)2세트 송병구(프, 5시) 승 박세정(프, 9시) 박세정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드라군-셔틀 리버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역공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박세정은 프로브 정찰로 상대 체제를 확인한 뒤 본진에서 로보틱스 테크를 타며 게이트웨이를 올렸다. 박세정은 드라군과 셔틀, 리버를 생산해 조합된 병력을 갖췄다.박세정은 송병구의 드라군과 셔틀 리버가 동반된 공격을 본진 언덕에서 잘 막아냈다. 박세정은 상대 셔틀과 리버를 모두 잡아냈고 자신의 셔틀은 잘 살려 역러시 타이밍을 만들었다.박세정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2세트 이재호 (테, 1시) 승 민찬기 (테, 5시) "이건 몰랐지?"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극단적인 전진 2팩토리 전략을 성공하며 한 때 같은 팀 동료였던 민찬기를 꺾었다.이재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민찬기를 상대로 중앙 지역에 2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뒤 벌처만을 생산해 경기를 끝냈다.이재호는 배럭을 본진에 지은 뒤 개스를 채취했고 정찰가던 SCV 한 기를 중앙으로 보내 곧바로 팩토리를 지었다. 이어 하나의 일꾼을 더 동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한(저, 7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골고루 조합된 지상병력을 바탕으로 쏟아지는 저그의 병력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허영무는 캐논 수비라인으로 앞마당을 방어하며 빠른 멀티를 시도했으나 상대 저글링 3기 난입을 허용해 불안하게 출발했다. 허영무는 저글링 공격에 프로브를 잃고 파일런도 파괴당해 커세어 타이밍이 늦어졌다.허영무는 다소 타이밍이 늦었지만 커세어를 꾸준히 모아 상대 오버로드를 다수 줄여줬다. 허영무는 리버와 템플러를 추가한 뒤 상대 11시 멀티를 공략해 병력 싸움에서 큰 이득을 취했다.허영무는 좌측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연패 계속하세요!"MBC게임 '타이슨' 박수범이 공군 오영종을 제압하고 6연패를 선사했다.박수범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오영종을 제압하고 6연패에 몰아 넣었다.박수범은 오영종의 초반 의도를 잘못 알아채고 공격도, 수비도 제 타이밍에 해내지 못했다. 오영종이 옵저버를 생산한 뒤 앞마당을 가져갔으나 박수범은 뒤늦게 앞마당에 넥서스를 따라 지었고 셔틀과 리버를 확보하는 타이밍도 늦었다.박수범은 이를 공격으로 풀려고 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월요일에 내린 눈이 아직도 녹지 않아서 그런지 그날이 그날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리그의 막바지라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고 이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상은 보기 좋게 깨지고 새로이 결승에 오른 선수는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더욱 찬란히 빛이 납니다. 그래서 e스포츠가 재미있나 봅니다.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 위메이드의 경기는 개인리그 결과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스타리그 8강과 MSL 16강에서 주력 선수들이 모두 탈락한 뒤 프로리그에 집중하면서 5연승을 기
삼성전자 송병구가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전 10연승을 기록하고 있다.지난 1월4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대엽을 제압한 송병구는 지난 2009년 7월부터 시작한 프로토스전 연승 숫자를 두 자리로 늘렸다. 08-09 시즌 5라운드에서 MBC게임 박지호를 꺾은 뒤 연승을 이어간 송병구는 박영민, 김구현, 이경민, 도재욱, 김택용 등 강호를 내리 꺾으면서 두 자리 승리 기록을 쌓았다.현재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와 프로토스 경기의 최다 연승은 SK텔레콤 도재욱이 갖고 있는 14연승. 2007년 12월부터 그 다음해 10월28일 이어진 기록이다. 송병구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
아처-하이트-이스트로 접전 속 9일 결과 따라 희비 교차포스트 시즌 티켓 한 장의 주인공 누가 될 것인가.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의 포스트 시즌 구도가 점차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한 장 남은 포스트 시즌을 향한 티켓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8일 경기에서 이동 통신사의 라이벌인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각각 승리하면서 9승 고지에 올라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네 팀이 치르는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지난 주 티켓을 거머쥔 MBC게임까지 포함하면 네 장 가운데 세 장의 주인이 가려진 셈이다.남아 있는 티켓 한 장을 놓고 세미 프로팀인 아처와 지난 대회 우승팀인 이스트로, 남성으로 전원 교체한 하
CJ 엔투스 프로토스 진영화에게 1대3으로 패하며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 진출에 실패한 위메이드 이영한이 하루 뒤인 9일 또 다시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비운을 맞았다.이영한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CJ 진영화에게 1대3으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세번째 시즌만에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했고 김택용과 송병구 등 프로토스 강호들을 3전2선승제에서 연파한 이영한이었기에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졌지만 이영한은 5전3선승제로 진행되는 4강전에 대한 무게감을 이기지 못하고 패했다.이영한은 9일 프로리그에서 또 다시 프로토스를 상대한다. 이
시즌 10연패-저그전 9연패-팀 8연패 동반 탈출 노려공군 에이스 박태민이 한 번에 세 가지 연패를 모두 날리기 위해 출전한다.박태민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고석현과의 3세트에 출전한다.박태민은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다. 모든 종족을 상대로 집계한 공식전 전적에서 박태민은 10연패를 당하고 있다. 같은 종족 싸움인 저그전에서도 9연패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팀인 공군 에이스는 8연패로 연패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공군의 부진은 박태민이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08-09 시즌 4라운드
8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는 공군 에이스가 MBC게임에 강하다는 선수들만 연이어 배치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공군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08-09 시즌 이후 맞대결에서 이겨본 경험이 있는 선수들을 전면에 내세웠다.1세트에 출전하는 오영종은 공군 안에서 MBC게임에 가장 강했다. 2008년 12월16일 2라운드 경기에 출전, 염보성을 꺾었고 3라운드에서는 선봉으로 출전, 김동현과 김재훈을 연파했다. 비록 염보성에게 패한 뒤 올킬의 단초를 제공했지만 오영종은 공군 유니폼을 입고 MBC게임전에서 3승3패를 기록했다.2세트에 나
스타리그 결승 진출 진영화 누구?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 진출한 진영화는 가끔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시청하는 팬들에게는 낯선 인물이다. 개인리그에도 진출한 적이 많지 않고 프로리그에서도 얼굴을 드러낸지 1년 가량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영화는 2007년 하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CJ 엔투스 소속의 프로게이머가 됐다. 그렇지만 연습생 시절을 CJ에서 보낸 진영화는 CJ가 야심차게 준비한 2군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선수 가운데 하나다.CJ는 2006년 클럽팀인 GO를 인수해 프로게임단을 창단했다. 서지훈, 마재윤, 이주영, 변형태, 박영민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즐비했지만 조만간 군에 입대해야 할 나이가 찬 인원이 있다는 약점
2010-01-08
웅진 스타즈 한상봉과 CJ 엔투스 진영화가 KT 이영호를 상대로 합동 공세를 펼칠 태세를 갖췄다.한상봉과 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4강전을 함께 준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영호를 상대로 합동 공세를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진영화는 8일 위메이드 이영한을 3대1로 제압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웅진 한상봉 선수가 오늘 경기의 스파링 파트너 역할을 해줬다"고 말했다. 한상봉이 진영화를 도와준 이유는 과거 CJ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후배이기도 하지만 이영호를 서로 견제하자는 의도가 더 강하다.한상봉은 7일 네이트 MSL 8강전에서 MBC게임 이재호를 꺾으며 4강에 올랐다. 14일 MSL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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