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료 선수의 뽀뽀 세례 때문에 곤혹을 치르고 있는 한 선수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귀여운 외모로 팀 안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게이머 A는 술자리를 즐긴다고 합니다. 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동료들과 함께 술 자리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걸 좋아해서 자주 참석한답니다.그렇지만 A는 술자리에서 자주 곤경에 빠지면서 참석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A를 사모하는(?) B 선수가 술 자리에서 뽀뽀를 하려는 의도를 보이기 때문이랍니다. 같은 팀 한 선수의 증언에 따르면 얼마 전 술에 취한 B가 A의 목덜미에 두 번이나 뽀뽀를 했고 A는 술이 깬 뒤에야 그 사실을 알고 목을 잡고 쓰러졌다는 전언입니
2009-11-10
조정웅 감독-사무국 직원 함께 11일 출국화승 오즈가 이제동의 WCG 금메달 획득을 위해 감독과 사무국이 모두 나서는 등 전력 투구한다. 화승은 10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경기를 마친 하루 뒤인 11일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는 중국 쓰촨성 청두시로 출발한다. 이제동의 컨디션을 맞추기 위해 다른 곳을 경유하는 비행기가 아니라 곧바로 날아가는 직항로를 이용하기 위해 오후 8시에 출국할 예정이다. 이제동의 편의를 위해 조정웅 감독과 사무국 직원이 함께할 계획도 세웠다.화승은 이제동이 WCG에서 금메달을 따주길 바라고 있다. 이제동이 스타리그에서 2회 연속 우승을 하며 회사의 이름을 널리 알렸지만 국제 대
화승 오즈 '파괴신' 이제동이 다승 1위 욕심을 내고 있다.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이제동은 저그 김동현을 상대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이제동은 KT 이영호, 웅진 김명운과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랭크된다.이제동은 이번 시즌에 출전한 9경기 가운데 7경기가 저그전일 만큼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시즌 초반에는 김명운과 박재혁, 배병우 등에게 패하기도 하면서 '전과 같지 않다'는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홍진호와 신노열, 차명환을 격파하면서 최근 3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이제동은 10일 상대하는 김동현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1월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CJ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는 예고된 네 세트 모두 같은 종족간의 경기입니다. 요즘 들어 같은 종족전이 네 번 모두 나오는 매치업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두 팀은 정확하게 매치업을 맞췄네요. CJ와 삼성전자 모두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 때문에 맵에 최적화된 종족을 내보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두 팀의 같은 종족전의 결과는 어땠는지 확인해보면 승패가 자연스럽게 예측되겠네요. 한 번 확인해 볼까요? 출전이 확정된 선수들만 보죠. CJ 김정우는 이번 시즌 저그전 3승1패, 진영화는 프로토스전 2승1패, 조병세
삼성전자 칸을 최하위로 처지게 만든 장본인들이 모두 출전한다. 삼성전자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차명환, 이성은, 유준희 등 승보다 패가 더 많은 선수들을 주력으로 내세우며 반전을 꾀했다.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1승6패로 공군보다 아래인 최하위에 랭크됐다. 2005년 이후 꾸준히 프로리그에서 상위 입상했고 2007년과 2008년 광안리 결승전에서 우승하던 모습은 찾을 수 없다. 이번 시즌 삼성전자가 하락한 가장 큰 이유는 10일 출전하는 차명환과 이성은, 유준희의 부진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성은이 1승5패, 차명환이 1승4패, 유준희가 3패를 기
세계적인 프로기사이자 대한민국 바둑랭킹 1위인 최철한이 e스포츠 사상 최대 상금에 도전한다. 최철한은 15일 일요일 오후 7시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바투리그(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1억 5천만원)’ 게임 대회 결승전에서 같은 프로기사 동료인 이재웅과 맞붙을 예정. 이 경기의 승자는 초대 세계 바투 챔피언으로 등극함과 동시에, 무려 1억 5천만원의 우승 상금을 가져가게 된다. 결승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케이블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 현장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최철한은 올해 바둑의 올림픽 격인 ‘2009년 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우승자로 최근 이창호, 이세돌
하이트 원종서가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이며 부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원종서는 9일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STX전에서 우승자 저그 김윤환을 상대로 물흐르는 듯한 경기 운영으로 완승을 거뒀다. 비록 팀이 패배했지만 원종서의 플레이는 팬들에게 강한 인상으로 남았다.원종서는 테란이 저그를 상대로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아웃사이더에 출전, 저그의 가디언을 상대하는 완벽한 운영을 보여줬다. 원종서는 저그에게 아무런 피해도 입히지 못하며 확장기지를 내줘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스캔으로 상대 체제를 파악한 뒤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등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였다.특히 상대가 가디언 체제를 갖
SK텔레콤 고인규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이미지는 ‘귀여운’, ‘깜찍한’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고인규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SK텔레콤을 지켜온 막내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고인규는 SK텔레콤에서 임요환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고참 선수가 됐다.각 팀의 주장들은 나름대로 사연들이 있게 마련이지만 고인규 만한 사연을 가진 사람도 드물다. 고인규는 SK텔레콤 역대 주장들을 모두 모신(?) 경험이 있는 베테랑 선수다. 초창기 주장 임요환을 비롯해 최연성, 박용욱, 박태민에 이어 마지막으로 권오혁까지 고인규는 그 많은 주장들을 모시(?)면서 나름의 노하우를 배워갔다고 한다.하지만 고인규에게는 다른 주
KT 이영호가 자신이 왜 에이스인지 보여준 한 판이었다. 앞선 세트에서 패배를 당해 부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병력 운용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Q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A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한 경기를 패해 마냥 좋아할 수는 없다. 반성하고 리플레이를 보며 고칠 점을 찾아야겠다. Q 도재욱전에서 힘 없이 무너졌다.A 첫 EMP를 성공시킨 뒤 자신감이 200% 차있었다. 그런데 첫 교전에서 하이템플러에 공격을 당해 깜짝 놀랐다. 연습할 때에는 하이템플러를 한 번도 당해본 적이 없었다. 상대가 준비를 정말 잘했다. 사이오닉 스톰을 당한 뒤 정말 많이 당황했다. Q 도재욱에게 계속 패하고 있는데.A 프로
2009-11-09
KT 우정호가 매일스트롬을 완벽하게 사용하며 최근 상승세의 박재혁을 무너뜨렸다. 저그맵이 된 단장의능선에서 정답을 제시한 한 판이었다.Q 가장 중요한 순간에 승리를 거뒀다.A 우리가 3대1로 이길 것으로 예상했다. 그런데 손을 풀고 들어왔는데 (이)영호가 패하고 도재욱이 세리머니를 했다. 그래서 에결까지는 무조건 가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이)영호가 이겨줄 것으로 확신했다.Q 매일스트롬을 적절히 활용했다.A 뮤탈리스크를 생각하지 않았는데 커세어로 정찰을 한 뒤 뮤탈리스크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봤다. 이후 옵저버를 퍼뜨려 뮤탈리스크의 이동을 확인한 뒤 다크 아칸을 준비했다. 마침 날아온 뮤탈리스크를 맛있게 먹었다. Q
KT 박찬수가 저그 잘 잡기로 유명한 김택용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 최강의 경기력을 선보인 박찬수의 말을 들어봤다.Q 팀이 뒤진 상황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뒀다.A 우리 팀 (고)강민이가 상대 선수에게 핵을 맞았다. 같은 저그로서 너무 화가 났다. 그래서 해처리 러시도 하려고 했는데 먼저 'gg'를 쳤다. 핵 때문에 우리 팀이 이길 수 있었다. 마음 속으로는 해처리 러시를 하고 싶었다. Q 김택용에게 4대2로 강한 면모를 보인다.A 그렇게 강하다고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다. 내 공격이 잘 먹혀들어가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Q 뮤탈리스크 활약이 돋보였다.A 동료들은 내가 불리한 상황이라고 했다. 한 방에 끝내는
우정호 마엘 스트롬…이영호 테란전 14연승 등 볼거리도 풍성정규 시즌엔 언제나 KT가 강했다. 이동 통신사 프로게임단으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KT 롤스터가 SK텔레콤 T1을 3대2로 꺾으면서 09-10 시즌 단독 1위 체제를 구축했다.KT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주차 경기에서 박찬수, 우정호, 이영호의 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을 3대2로 격파하고 6승1패로 단독 1위에 올랐다.KT는 1세트에 나선 고강민이 정명훈의 안정적인 운영에 휘둘리고 패하면서 불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시즌 SK텔레콤이 승리한 경기가 모두 3대0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무너질 수도 있었다. 그러
9일 SK텔레콤 정명훈 꺾고 14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테란전 기량이 절정에 올랐음을 또 한 번 증명했다.이영호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테란 정명훈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테란전 연승 기록을 14연승으로 늘렸다.지난 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2대0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이영호는 심리적인 여유를 갖고 있는 듯한 플레이를 펼쳤다.이영호는 정명훈보다 한 발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조금씩 격차를 벌렸다. 개스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간 이영호는 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주 2일차@MBC게임▶SK텔레콤 2대3 KT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고강민(저, 1시)2세트 김택용(프, 9시) 승 박찬수(저, 1시)3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이영호(테, 7시)4세트 박재혁(저, 9시) 승 우정호(프, 3시)5세트 정명훈(테, 8시) 승 이영호(테, 4시)KT 이영호가 개스를 먼저 확보한 뒤 업그레이드와 드롭십을 먼저 확보한 뒤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테란전 14연승과 함께 라이벌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이영호는 앞마당 확보 후 3팩톨에서 머물며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정명훈이 먼저 5팩토리까지 확보한 뒤 벌처를 다수 활용해 여기 저기 두드린 뒤 6시를 먼저 확보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이영호는 불안했
STX 김동건이 이적 후 좋은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김동건은 스타리그에서도 이경민을 2번이나 잡아내더니 프로리그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이경민을 상대로 상대 전적 3대0을 이어갔다.Q 승리한 소감은. A 스타리그에서 떨어져 매우 아쉬웠는데 프로리그에서 잘해 기분이 좋다. 남은 대회가 프로리그밖에 없는데 앞으로 프로리그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Q 이경민을 상대로 3연승 중이다. A 이경민 선수가 준비할 수 있는 전략이 한정적인 것 같다. 이경민 선수가 테란전을 많이 했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이 많지 않더라. 그래서 모든 상황을 대비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Q 오늘 경기 컨셉트는.A 이번 경기 컨셉트는 앞마당을
STX 김구현이 특유의 셔틀 견제로 신상문을 격파했다. 견제의 달인 신상문을 상대로 김구현은 리버와 드라군 컨트롤 만으로 승리를 거두며 테란전에서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다.Q 굉장히 오랜만에 만나는 것 같은데.A 4승2패를 한 것 같은데 왠지 성적이 좋지 않은 것 같다(웃음). 승리했는데도 인터뷰를 한 기억이 가물가물하기 때문이다. Q 오늘 경기에서 완벽하게 승리했다. A 오늘 준비할 때 워낙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이길 줄 알고 왔다. 딱히 크게 기쁘지는 않다. 조금 기쁘다(웃음).Q 빠른 리버 전략을 사용했다. A 리버가 상대 본진에 떨어졌는데 신상문 선수가 별로 대비를 하지 않았더라. 그 모습을 보고 무척 기분이 좋았다(웃음).
에이스 김윤환이 1세트에서 원종서에게 패한 뒤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STX를 구해낸 진영수. 진영수는 특유의 타이밍 공격으로 문성진의 올인 공격을 물리치고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승리는 언제나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계속 이 기분을 이어가고 싶다.Q 저그전을 할 때는 무언가 달라지는 것 같다.A 워낙 데뷔 때부터 자신감에 차있기 때문에 다른 종족전에 비해 월등한 것이 사실이다. Q 1세트 김윤환이 패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아쓴데. A 나도 (김)윤환이가 당연히 이길 줄 알았다. 중반에 윤환이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갑자기 분위기가 뒤집혔다. 윤환이가 졌지만 별로 당황하지 않았고 뒤에 잘하는
KT 롤스터 우정호가 프로토스의 숙원이나 다름 없던 다크 아콘을 정확히 활용하면서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정호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 출전, 저그 박재혁을 상대로 완벽한 마엘 스트롬을 활용하면서 낙승을 거뒀다.우정호는 박재혁의 플레이에 끌려 다니지 않고 우직하게 병력 조합을 갖추기 시작했다. 질럿과 아콘을 주력으로 삼으면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막아냈고 드라군을 생산하면서 다크 템플러 2기를 아콘으로 합쳤다. 최근 들어 저그가 히드라리스크로 압박한 뒤 프로토스가 진출하는 타이밍에 뮤탈리스크를 대량 생산, 하이 템플러를 요격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주 2일차@MBC게임▶SK텔레콤 2-2 KT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고강민(저, 1시)2세트 김택용(프, 9시) 승 박찬수(저, 1시)3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이영호(테, 7시)4세트 박재혁(저, 9시) 승 우정호(프, 3시)KT 우정호가 다크 아칸의 마엘스트롬으로 뮤탈리스크 한 부대를 몰살시킨 뒤 막강 지상군으로 박재혁의 대군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우정호는 앞마당을 확보한 뒤 공발업 질럿을 다수 확보했다. 이어서 하이템플러와 함께 다크 템플러 2기를 생산해 본진으로 이동시켜 다크 아칸으로 변태시켰다. 하이템플러를 일점사하려는 뮤탈리스크를 노린 비책이었다.우정호의 예상은 적중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STX 3대1 하이트1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원종서(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문성진(저, 4시) 3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신상문(테, 3시) 4세트 김동건(테, 1시) 승 이경민(프, 11시)STX 소울이 테란의 힘을 앞세워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1로 제압하고 시즌 5승째를 달성했다.STX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테란 쌍포 진영수와 김동건이 동반 승리하고 김구현이 하이트의 테란 에이스 신상문을 꺾으면서 3대1로 승리했다. 5승2패를 기록한 STX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의 경기 결과에 따라 공동 2위까지 순위가 상승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2
[LPL 돋보기] IG '루키'-'더샤이', 7년 만에 롤드컵 본선 진출
3
2026 GES '카러플' 그랑프리 참가자 모집
4
'킴성태'·'강만식' 출전! 숲, 2026 오버워치 멸망전 개최
5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6
[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스크림, 각개격파하듯이 진행"
7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