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e스포츠가 정식 체육종목 승인을 눈앞에 두게 됐다.대한체육회는 15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3차 정기회를 개최해 e스포츠와 함께 체스와 브리지, 라켓볼 등을 대표성만을 인정하는 인정단체로 승인했다. 인정단체는 준가맹단체로 승인되기 이전에 승인된 단체를 뜻하며 준가맹단체 이후 정가맹단체로의 승인이 있으면 정식 체육종목이 된다. e스포츠의 인정단체 승인은 정식 체육종목으로 향한 첫걸음으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대표성만을 인정한다는 것은 한국e스포츠협회만을 인정한다는 뜻으로 향후 e스포츠의 대회 및 사업계획 등은 한국e스포츠협회를 통한 것들만 인정하겠다는 것으로 해석
2009-09-15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팀평가전▶SKT - 웅진1세트 최호선(테) 김승현(프) 2세트 이승석(저) 이동준(테)3세트 고인규(테) 김민철(저)4세트 박재혁(저) 김동주(테) 5세트 김택용(프) 김명운(저)
One.PoinT에 손 끝에 달려있다. 오는 17일(목) 의 5주차 2경기 One.PoinT 와 sckteam의 대결에서 이미 4강 탈락이 결정된 One.PoinT가 sckteam과 대결을 펼치는 것. sckteam는 이번 리그 2주차 경기에서 Euro !를 가볍게 꺾은 신예팀이나 지난 4주차에서는 Let’sBe와 무승부를 기록해 결국 이번 5주차 경기에서 이기지 않으면 4강행 진출에 적신호가 켜질 수도 있다. One.PoinT’는 지난 5차 마스터리그 4위로 데뷔해 지난 리그 준우승까지 거머쥔 무서운 신예였으나 이번 개막전 경기와 3주차 경기에서는 Let’sBe와 Euro !에 패하는 굴욕을 당했다. 반면, 1경기에는 e.sports-united와 "apos의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두 팀
문성진이 박명수에 대한 이야기를 쉴새 없이 폭로하는 동안 박명수는 고개도 들지 못했습니다. 박명수는 끊임없이 문성진의 이야기에 “사실과 다르다”고 변명을 했지만 왜 다른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했는데요. 결국 박명수는 문성진에게 항복을 선언하며 앞으로 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DES=박명수가 최근 여자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비결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문성진=요즘은 능력 있는 남자가 대세잖아요. 얼굴 잘생기고 몸매 좋은 것 다 소용없어요. 명수형이 준우승을 한데다 프로리그까지 잘하다 보니 연봉도 높죠. 능력 있는 남자가 되고 나니 인기가 높아진 것이 아닐까요?박명수=남자는 외모죠. 푸하하하하하
2009-09-14
하이트 조재걸이 맵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프로토스가 암울하다고 하는 신 맵에서 2승을 거두며 힘과 전략을 동시에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프로리그를 준비하듯이 준비했다는 신예 선수에게서 도재욱, 김택용 못지 않는 스타의 포스를 느낄 수 있었다.Q 하루 2승을 거뒀다.A 현재 프로리그에서 연패 중이기 때문에 방송 경기라는 것에 의미를 두고 준비를 했다. 열심히 노력한만큼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다.Q 지난해 수술로 인해 고생을 많이 했는데.A 예선도 뚫고 프로리그도 출전하며 잘 될 것으로 알았는데 연패도 빠지고 수술도 하면서 좋은 기억을 남기지 못했다. 처음 병원을 갔을 때 맹장염이라는 것을 몰랐다. 그
◆프로리그 맵테스트▶SK텔레콤 3-3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2시) 승 조재걸(프, 8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원종서(테, 5시)3세트 임요환(테, 2시) 승 박명수(저, 8시)4세트 도재욱(프, 8시) 승 박명수(저, 12시)5세트 임요환(테, 12시) 승 조재걸(프, 8시)6세트 어윤수(저, 8시) 승 원종서(테, 4시)하이트 원종서가 2해처리로 승부를 보려던 어윤수의 파상공세를 모두 막아내고 앞마당을 지키며 승리를 거뒀다.원종서는 1배럭 이후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가며 팩토리를 올렸다. 하지만 이때 어윤수가 저글링 다수를 이끌고 본진까지 난입해 피해를 줬다. 원종서는 머린과 SCV를 이끌고 간신히 방어에 나섰다.원종서는 상대의 뮤탈리스
◆프로리그 맵테스트▶SK텔레콤 3-2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2시) 승 조재걸(프, 8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원종서(테, 5시)3세트 임요환(테, 2시) 승 박명수(저, 8시)4세트 도재욱(프, 8시) 승 박명수(저, 12시)5세트 임요환(테, 12시) 승 조재걸(프, 8시)하이트 '꽃미남' 조재걸이 다크 템플러 드롭 한 방으로 임요환의 앞마당과 본진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하루 2승을 거뒀다.조재걸은 차분히 경기를 진행했다. 별다른 교전 없이 아둔과 템플러 어카이브를 올렸고 로보틱스까지 소환해 셔틀까지 생산했다. 반면 임요환은 입구를 틀어 막고 리버에 대비한듯한 플레이를 펼쳤다.조재걸의 다크 템플러는 완벽히 통했다. 조재걸은 본진과
◆프로리그 맵테스트▶SK텔레콤 3-1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2시) 승 조재걸(프, 8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원종서(테, 5시)3세트 임요환(테, 2시) 승 박명수(저, 8시)4세트 도재욱(프, 8시) 승 박명수(저, 12시)SK텔레콤 도재욱이 확장만 하던 박명수를 상대로 시원한 러시를 펼치며 하루 2승을 챙겼다.도재욱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질럿 3기와 드라군 1기를 이끌고 전진했다. 박명수가 히드라리스크를 모으기 전 타이밍이었기 때문에 본진까지 난입할 수 있었고 저글링 생산을 강요하며 박명수의 체제를 흐트렀다.도재욱은 이후 커세어를 생산해 박명수의 오버로드를 괴롭히며 상대가 무엇을 하는지 모두 파악했다. 이어서 도재욱은 질
신규맵 로드러너를 플레이한 프로토스 선수들의 평점이 엇갈려 눈길을 끌었다. 승리를 거둔 도재욱은 3점을 부여하며 "이번 시즌 맵들은 프로토스들에게 정말 힘든 맵"이라며 "3점을 부여한 로드러너가 그나마 나은 편"이라고 성토했다. 도재욱은 로드러너에 대해 제2의 확장을 가져가기 힘들다는 평과 함께 전면수정을 요구했다. 반면 하이트 프로토스 조재걸과 프로토스 출신 전태규 코치는 후한 점수를 줬다. 조재걸은 "괜찮다"고 말한 임요환보다 높은 8점을 부여해 눈길을 끌었고 전 코치 역시 7점을 부여했다. 힘싸움 위주의 맵인 로드러너에서 프로토스가 할만하다는 분석이다.한편 김태형 해설은 "밸런스에 크게 문제가 있어 보이는 맵은
◆프로리그 맵테스트▶SK텔레콤 2-1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2시) 승 조재걸(프, 8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원종서(테, 5시)3세트 임요환(테, 2시) 승 박명수(저, 8시)SK텔레콤 임요환이 운영을 들고 나와 강력한 메카닉 병력으로 박명수를 꺽었다.임요환은 입구를 틀어 막고 팩토리를 건설하며 메카닉을 준비했다. 박명수는 앞마당 확보 후 스파이어와 히드라리스크 덴을 동시에 지으며 임요환에게 심리전을 걸었다.임요환은 상대의 병력 체제에 별다른 반응 없이 터렛을 건설하며 방비를 단단히 하면서 벌처를 생산했다. 이어서 상대 확장 기지로 달리고 드롭을 하며 드론을 제거해 이득을 챙기기 시작했다. 럴커 공격이 있었지만 어느
◆프로리그 맵테스트▶SK텔레콤 1-1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2시) 승 조재걸(프, 8시)2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원종서(테, 5시)SK텔레콤 도재욱이 주특기인 힘싸움에서 원종서의 병력을 압도하며 승리를 챙겼다.도재욱은 초반 다크템플러를 택한 전략이 막히며 고전이 에상됐다. 원종서의 본진으로 다크 템플러를 보냈지만 터렛에 발각되며 오히려 테란의 확장에 비해 두번째 확장이 늦어 힘이 약해보였다. 하지만 도재욱은 특유의 생산력을 펼치며 경기를 뒤짚었다. 10시 확장으로 전진하던 테란 병력을 발업 질럿과 드라군으로 싸먹으며 전세를 역전시킨 것. 그 사이 9시와 8시까지 확장을 늘려 병력규모에서 월등히 앞섰다. 도재욱은 원종
◆프로리그 맵테스트▶SK텔레콤 0-1 하이트1세트 어윤수(저, 2시) 승 조재걸(프, 8시)힘으로 어윤수의 4시 확장을 윽박지른 하이트 조재걸의 완승이었다.조재걸은 앞마당을 확보한 뒤 발업 질럿으로 어윤수의 두번째 확장 기지인 4시 확장을 타격했다. 하지만 어윤수의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에 막히며 큰 이득 없이 모두 소모하고 말았다. 그러나 조재걸은 4시 견제뿐 아니라 다크 템플러라는 필살기를 숨겨놓고 있었다. 본진에 다크 템플러 한 기를 보내 일꾼을 모두 몰아내고 스파이어에도 큰 피해를 입혔다. 조재걸은 드라군과 하이템플러 중심으로 체제를 갖췄다. 어윤수가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로 공격을 시도했지만 이미 조재걸의 방
STX 서지수가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마치고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지수는 14일 서울 노원구 연탄은행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게 연탄을 나눠 주는 봉사활동을 했다. 등에 4장의 연탄을 지고 언덕길을 오르며 한 집, 한 집 찾아가 연탄을 필요로 하는 할머니, 할아머지들에게 연탄을 배달한 서지수는 "생각보다 너무 열악한 집에서 살고 계셔서 안타까웠다"고 말했다.땀흘리며 일을 하는 봉사활동이 처음이었다는 서지수는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더 많은 연탄을 배달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너무 반갑게 맞아 주셔서 더 많은 분들을 뵙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다"고
STX 소울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무사히 마쳤다.STX는 14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에 위치한 서울연탄은행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일일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4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연탄 1천장 장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독거 노인 등 소외 계층이 살고 있는 마을에 직접 배달했다. 서울연탄은행은 기부 받은 연탄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자원 봉사자들을 모아 배달도 해주는 곳으로 STX는 선수들에게 직접 남을 돕는 일에 대한 보람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높은 언덕을 무거운 연탄을 지고 오르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듯 선수들은 연신 흘리는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2009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홍보대사로 나선다.경기도와 성남시는 오는 9월25일 ‘KSF2009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삼성 프로게임단 칸의 김가을 감독을 선정, 14일에 위촉식을 진행했다. 프로게이머 최초로 선수 출신으로 사령탑을 잡은 전자 김가을 감독은 2005 제1회 KeSPA컵 우승, 2007 프로리그 전기리그 우승, 2008시즌 우승,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까지 진출시키는 등 화려한 전적을 갖고 있으며 e스포츠의 대표적인 명장으로 평가받고 있다.경기도와 성남시는 "게임을 스포츠의 반열로 끌어올리는 일에 기여한 김가을 감독이 게임 산업의 새로운 개척분야인 기능성게임을
◇바둑 세계 최강 이창훈◇여전사 박지은'세계최강' 이창호와 '여전사' 박지은이 바투로 맞붙는다. 9월20일 오후 8시 '월드바투리그' 의 남은 8강 티켓 한 장을 놓고 16강 조별 풀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이창호와 박지은의 경기는 국내 최고 실력의 남녀 프로기사간 바투 성대결로, 이번 대회 16강 최대 빅매치로 평가된다. 특히 양 선수는 지금까지 바둑과 바투로 한 번도 승부를 가린 적이 없으며, 이번 경기가 첫 맞대결이다. 바둑 실력은 이창호가 앞서지만, 바투팬들은 65대35로 박지은의 우세를 점치는 등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양 선수가 속해 있는 C조는 중국의 텅청이 2승 1패로 이미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상태. 이창호는 첫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이 마무리된 지 1개월이 지났고 09-10 시즌을 위한 준비가 진행중이다. 9월초 한국e스포츠협회와 각 팀 사무국은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그림 짜기 작업에 들어갔고 조만간 아우트 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비시즌을 맞을 때마다 기자는 두려움이 앞선다. '이번 시즌에는 어떤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될까'라는 점이 가장 큰 고민이자 공포다. e스포츠 기자를 햇수로 6년째하고 있지만 한 번도 비시즌 동안 조용히 넘어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초창기에는 후원사와 관련한 어려움이 주를 이뤘다. '내년 후원이 안 될 수도 있다'부터 '후원사가 원하는 리그 방식에 맞춰야 한다'까지 비시즌 1, 2개월 동안 난맥상이
삼성전자 칸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떠난다.삼성전자 칸은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로 늦여름을 즐기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18일 자유시간을 가지며 체육 대회 등을 진행하고 19일에는 오션월드에서 물놀이를 할 예정이다. 또한 08~09시즌을 마무리하고 다음 시즌을 위해 선수들과 팀워크를 더욱 탄탄히 하기 위한 시간이 마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지난주 하이트 스파키즈가 다녀온 뒤 위메이드, 삼성전자 등 3개 게임단의 선택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 워크숍 장소로 등극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