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찻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개그맨 윤택이 6일 부산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결승전을 찾아 쇼군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윤택은 이날 지인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관중석의 맨앞줄을 차지했다. KT의 응원도구인 막대풍선을 두드렸고 곧 옆자리를 찾은 쇼군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윤택은 막대풍선으로 '우로 어깨총' 자세를 취하는 등 유머 넘치는 행동을 보여줬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8-06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결승전▶KT 1-1 이스트로(8대3)1세트 KT 승 이스트로KT O X X O X X XㅣX O X X 이스트로 X O O X O O OㅣO X O O 2세트 KT 승 이스트로(8대5)KT O O X X X O OㅣO O O X X O 이스트로 X X O O O X XㅣX X X O X '에이스 부활!'KT 김찬수가 2세트 데저트캠프에서 살아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찬수는 6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결승전에서 0대1로 뒤진 상황을 극복하는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김찬수는 이스트로에게 세 라운드를 내리 내주며 2대3으로 뒤지고 있던 상황을 뒤집었다. 특히 7라운드에서 저격 총을 버리고 M4A1으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결승전▶KT 0-1 이스트로(8대3)1세트 KT 이스트로KT O X X O X X XㅣX O X X 이스트로 X O O X O O OㅣO X O O '주장의 힘!'이스트로가 주장 이호우의 선전과 저격수 조현종의 백업에 힘입어 1세트를 승리로 따냈다.이호우는 이스트로가 필요로 할 때마다 주장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초반에는 다소 활약이 없었던 이호우는 6라운드에서 3킬을 달성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호우는 또 10라운드에서 체력이 5밖에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두 명을 연거푸 잡아내면서 승리에 기여했다.조현종의 플레이도 빛났다. 조현종은 첫 라운드에서 KT의 저격수 김찬수에게 당한 뒤 집중력이 살아나면서 라운드 평균
소녀시대가 뜨자 광안리 해변이 들썩거렸다.소녀시대는 6일 부산광역시 해변에 마련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특설무대에서 게스트로 나와 '소원을 말해봐'와 '에튜드(etude)', 지(GEE) 등 세 곡을 불렀다. 소녀시대가 등장하자 스페셜포스 결승전을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이 소녀시대를 보려고 앞쪽으로 이동해 사진을 찍으려다 경찰에 의해 저지당하기도 했고 의자에 올라가서 소녀시대를 외치는 등 일대 소동이 일었다. KT 이영호와 박지수, 박찬수 등도 소녀시대가 등장하자 눈을 떼지 못했다.소녀시대 수영은 대표로 나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 초대해주셔서 고맙고 결승전을 치르는 팀들이 좋은
온게임넷과 MBC게임이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을 동시 생중계한다.양대 게임 방송사는 6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KT와 이스트로의 경기와 7일, 8일 이틀 동안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의 경기를 동시 생중계한다. 결승전에 앞서 열리는 사전 행사인 라이벌 매치까지도 오후 5시부터 함께 중계한다.7일과 8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라이벌 매치 중계진도 양 방송사가 조합을 이룬다. 온게임넷의 성승헌 캐스터와 엄재경 해설 위원, MBC게임의 이승원 해설 위원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sports.com
KT 스타크래프트 팀 테란 이영호가 광안리 결승전 무대에 서고 싶다는 열망을 밝혔다.이영호는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KT 쿡앤쇼 이벤트에 팀 동료 박지수, 박찬수와 함께 참가했다. 팬들에게 KT를 홍보하면서 사인회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참가한 이영호는 박지수, 박찬수와 대화를 나누는 동안 '실의'에 빠졌다. 박지수와 박찬수는 이미 광안리 결승전에 서본 경험이 있지만 자신만 올라보지 못했기 때문. 박지수는 2007년 전기리그 결승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성은에게 패했고 박찬수는 2008년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2세트에 나서 송병구에게 패했다. 박지수나 박찬수 모두 이기지도 못하고 팀이 우승하지도 못했지만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임수라 플레잉코치가 '제1회 대통령배 2009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이하 KeG)' 부산지역 결승전에서 해설자로 데뷔했다.임수라는 이날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결승전에 앞서 열린 KeG 부산지역 서든어택과 스페셜포스 종목에서 해설자로 나섰다. 임수라는 서든여택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다음 종목인 스페셜포스에서는 종목 선수답게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해설로 합격점을 받았다.임수라는 "경기를 할 때보다 해설을 하는 것이 훨씬 어려웠다"며 "특히 서든어택의 경우 맵도 제대로 몰라 어떻게 말했는지도 모르겠다"며 해설 소감을 밝혔다. 임수라와 함께 중계를 했던 김철민 캐스터는 "처음이지만 훌륭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사전 행사로 계획된 부산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오후 4시부터 서든어택 종목의 결승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MBC게임 김철민 캐스터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플레잉 코치 임수라가 중계를 맡았다.○…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는 비가 내리지 않고 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최적의 관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해수욕을 즐기는 피서객보다 부산 e스포츠 페스티벌의 행사를 관람하는 관객이 더 많다.○…KT가 준비한 부스에 관람객이 대거 몰려 화제를 모았다. 이번 광안리 결승전이 열리는 사흘 동안 4개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KT는 A급 모델을 대거 배치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
오후 1시 소나기…선선하고 햇볕 없어 최적의 관전 환경제8호 태풍 모라꼿의 영향을 받아 큰 비가 올 것이라 예상됐던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는 폭우가 내리지 않아 관전하기 좋은 환경이다.6일부터 8일까지 태풍이 북상하고 있어 남부 해안 일대에 폭우와 강풍이 올 것이라는 기상 예보가 발표됐지만 6일 오후 4시30분 현재 비는 오지 않고 있다. 현재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는 구름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어 뜨거운 햇살 없이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어 경기를 관전하기 최적의 환경이다.한국e스포츠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비가 내렸지만 폭우는 아니었고 이후 날씨는 선선했다고. 현재 기상상태로 보면 오후 7시
4일 히어로센터에서 벌어진 언쟁과 관련 해당 당사자가 전화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당사자 중 한 명인 김 모 씨는 "5일 MBC게임 측의 입장 발표를 확인한 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전화를 했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 상세히 전했다. 김 씨에 따르면 대기실 난입과 관련돼 가장 많은 왜곡이 있었다고 한다. 현장에 처음 방문한 김 씨 일행 중 김 씨 동생은 경기가 끝난 뒤 경기장을 나가려다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대기실 문으로 출입하게 됐고 마침 김택용이 있어서 사진촬영을 요청했다고 한다. 뒤늦게 나타난 여성 조연출이 제지하고 나서자 김 씨 동생은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말하자 "들어오시면 안 된다"며 밀었다고
2009.07.28 화9시 30분에 기상해서 짐 챙기고 11시 반에 대구공항을 향해 출발!공항에서 밥먹고 14시 25분발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제주 도착해서 15시 30분이 좀 지나서 차 렌트하구 o'sulloc 에 갔어요^^ 가족티를 맞춰 입었더니 사람들이 기웃거려뚬 '_'녹차밭도 들러보고 사진도 찍는데 비도 많이 오더라 그리곤 방림원을 향해 갔는데가는 길에 유리의 성이 있길래 잠시 들렀다근데 입장시간이 지나서 입장은 못하고왔으니 사진이나 찍자는 내 제안에전부 사진삼매경 ^^ 그리구 방림원에 갔는데 역시나 문 닫고..쩔수없이 바로 옆에 협재해수욕장에 가서 비바람에 파도 몰아치는것만 보고 흙돼지 먹으러!!!울형은 비린내가 좀 난다고 했는데
데일리e스포츠는 e스포츠 선수와 팬이 소통할 수 있는 코너인 '스타 다이어리'를 신설한다.스타 다이어리는 프로게이머가 작접 쓴 일기를 공개하는 코너다. 스타들은 생활상과 하루 일과, 감정의 변화를 낱낱이 공개한다. 팬들은 이 코너를 통해 관심 있는 선수들의 숙소생활이나 휴식시간들을 엿볼 수 있다.스타 다이어리를 이끌어 갈 첫번째 스타는 삼성전자 이성은이다. 이성은은 화려한 세리머니와 화끈한 경기력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슬럼프에 빠지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나 스타 다이어리를 통해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밝힐 예정이다. 이성은은 "팬들에게 내가 겪은 일들을 그대로 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좋은
[[img1 ]]모든 프로게임단이라면 부산 광안리에서 펼쳐지는 프로리그의 우승을 꿈꾼다. 개인리그 우승도 중요하고 해외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도 값지지만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e스포츠의 성지라고 불리는 곳에서 우승한 기억은 e스포츠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값진 경험이다.데일리e스포츠 기고문을 통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년 연속 광안리 결승전을 치른 감독으로서의 경험과 준비 내용을 독자들에게 전해드리고자 한다.사람은 숨을 쉬며 생활한다. 운동이나 긴장을 하게되면 숨이 가빠지고, 심박수도 올라간다. 뜬금 없이 숨에 대한 이야기를 해 놀라는 독자도 계실 것이다. 광안리 무대는 선수들에게 엄청난 압
2006년 SK텔레콤-2007년 화승 구성원 대거 교체코칭 스태프 잔류 SK텔레콤 노하우서 우세할 듯오는 7일과 8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의 출전 멤버가 2, 3년전과 완전히 달라졌다.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 엔트리를 확인하면 2006년도 우승 당시의 SK텔레콤 멤버는 고인규밖에 남아 있지 않다. 화승 오즈도 2007년과 비교해보면 저그 이제동과 프로토스 손찬웅만 출전 기회를 얻었고 나머지는 광안리 결승 무대에 오른 경험이 없다.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난 이유는 세대 교체 때문. SK텔레콤 T1은 2006년 전기리그 우승 이후 주전 선수들의 군입
오는 7일과 8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을 치르는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박용운 감독과 조정웅 감독은 몇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우선 박용운 감독과 조정웅 감독은 광안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승리한 적이 없다. 광안리 결승전에 먼저 진출한 경험을 갖고 있는 쪽은 박용운 감독. 박 감독은 MBC게임 히어로의 코치로 재직하던 2006년 전기리그에서 준플레이오프부터 치르며 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아이러니하게도 SK텔레콤 T1. MBC게임 히어로는 경험 부족을 극복하지 못하고 1대4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조정웅 감독도 1년 뒤 광안리 결승전을 경험했다
KT-SKT 최다 부스 확보e스포츠 최대의 축제를 맞아 각 기업들의 홍보전도 뜨겁다.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의 성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을 맞아 역대 최다인 12개의 홍보 부스를 설치했다. 협회 이사사로 들어와 있는 기업들은 이를 활용해 자사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가장 큰 관심을 보인 기업은 KT. 지난 5월 KT와 KTF의 통합 작업을 완료한 KT는 팀 이름까지 KT 핑거붐으로 변경했고 열띈 홍보전에 나섰다. KT는 쿡TV, 지팡 등 자사 제품을 홍보할 부스는 물론, 관계사인 동아오츠카까지 동원해 총 4개의 부스를 마련했다. 광안리 결승전을 찾은 팬들에게 대대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화승 오즈가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에서 1차전에 혼신을 다할 것으로 예상한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MBC게임 한승엽 해설 위원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전반적인 전력은 SK텔레콤이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1차전에서 화승이 이길 경우 단판 최종전에서 이제동의 활약으로 우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같은 분석은 지난 2일 열린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결과와도 일맥상통하고 있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플레이오프 당시 화승은 1차전에서 4대1로 승리를 거둔 뒤 2차전에서 0대4로 맥없이 패했다. 하지만 최종 에이스 매치에서 이제동이 출전해 김정우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 해설의 분석이 설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2회차▶이스트로 4대1 MBC게임1세트 서기수(프, 10시)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염보성(테, 11시)3세트 신재욱(프, 7시) 승 김동현(저, 11시)4세트 신재욱(프, 9시) 승 이재호(테, 3시)5세트 신재욱(프, 9시) 승 고석현(저, 5시)'대형 사고!'이스트로 신재욱이 대형 사고를 쳤다.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면서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신재욱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2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신재욱은 염보성과 김동현, 이재호, 고석현을 내리 꺾으면서 올킬을 달성했다.3킬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이 경남 STX컵 MBC게임전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파란을 일으킨 신재욱에게 “아직 멀었다”며 방심하지 말라고 주문했다.이스트로 신재욱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경남 STX컵 MBC게임전에서 염보성을 꺾은 뒤 김동현, 이재호, 고석현에게 연달아 승리하며 올킬을 달성했다. 더군다나 STX컵에서 한번도 올킬이 나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남았다.아직 2군인 신재욱이 쟁쟁한 선수들을 꺾고 올킬을 기록했지만 김현진 감독은 기뻐하지만은 않았다. 약간의 성취감 때문에 우쭐하면 더 좋은 선수로 발돋움하기 힘들다고 판단했기 때문. 신예가 MBC게임을 상대
이스트로 신재욱이 일을 냈다. 2군 신분으로 MBC게임 염보성, 이재호, 고석현, 김동현을 모두 잡아내고 올킬에 성공한 것. 신재욱은 “아직은 2군이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며 얼떨떨한 모습이었다.Q 올킬한 소감은. A 기분이 너무 좋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한데 벌써부터 이런 기쁨을 맛봐도 되는 지 모르겠다. Q STX컵에서 첫 올킬 선수로 기록됐는데. A 굉장히 영광이다. 생각도 못했다. 그냥 나가는 한 경기만 승리해도 좋을 것 같았다.Q 가장 힘들었던 경기가 있다면. A 염보성 선수와 경기가 가장 힘들었다. 아무래도 첫 경기였기 때문에 긴장도 됐다. 게임 내용도 장기전이라 무척 힘들
2009-08-05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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