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R 4주 2일차@MBC게임▶SK텔레콤 2대1 STX1세트 SK텔레콤 4 6 STX (OXOXXXOXOX)2세트 SK텔레콤 6 < EMP > 2 STX (XOXOOOOO)3세트 SK텔레콤 6 3 STX (XOOOXOOXO)SK텔레콤이 저격수 이수철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5위 STX를 꺾고 6연승을 내달렸다. 전날 이스트로가 승리한 탓에 4위와 5위의 게임 차가 2게임으로 벌어져 4강 구도가 그대로 굳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SK텔레콤은 1세트에서 STX의 완벽 방어에 막히며 패하고 말았다. 일진일퇴를 반복하는 가운데 전반 마지막 라운드에서 서대원이 C4를 제거하는 것을 막지 못하며 포인트를 내줬고 이후 분위기를 빼앗기는 듯 했다. 하지만 2세트부터는 상대 저격수 김현민이
2009-06-28
◇왼쪽부터 박성운, 유성철.세미 프로 팀 아처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하고 시즌 2연승을 내달렸다. 1,2세트 내내 불안한 출발을 했던 아처는 후반전 뒷심을 발휘해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아처는 “상대를 너무 얕잡아 봤기 때문에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던 것 같다”며 다음 경기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Q 승리한 소감은.박성운(이하 운)= 처음 분위기는 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유성철(이하 철)= 상대를 너무 쉽게 봤던 것 같다. 연습도 많이 안 했기 때문에 경기 내용이 별로 였던 것 같다.Q 1,2세트 모두 역전승을 거뒀는데.철= 맵 자체가 수비가 불리한 맵 이었다. 1,2세트 모두 출발은 안 좋았지만 후반으로 넘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R 4주 2일차@MBC게임▶아처 2대0 하이트1세트 아처 6 5 하이트 (XOXXXXOOOOO)2세트 아처 6 < EMP > 4 하이트 (OXXXOOOXOO)단독 2위 아처가 첫세트에서 풀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아처는 1세트 초 최근 대만 1위 팀을 꺾은 하이트의 기세에 눌려 제대로된 공격을 하지 못했다. 첫 라운드를 내주며 시작한 뒤 아처는 김나연과 배주연의 활약에 눌려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내리 4포인트를 빼앗겼다. 1대5로 뒤져 1포인트만 잃으면 세트를 잃는 상황에서 박성운과 박용민이 활약하기 시작했다. 특히 저격수 박성운은 후반전에서 돌격수로 보직을 바꿔 출전해 하이트의 선수들을 제압하는데 큰 공을
국내 유일 여성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의 1승을 위해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이 직접 응원에 나섰다. 신상문, 박명수, 김창희 등 하이트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은 28일 서울 문래동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하이트와 아처 경기에 관중석에 앉아 응원에 나선다. 이날 신상문 등은 CJ를 상대로 3대0의 승리를 거둔 뒤 숙소로 돌아가는 대신 히어로센터에 남았다. 전태규 코치와 함께 일산에서 오는 스페셜포스 게임단의 1승을 기원하며 직접 응원에 나서기 위해서다.이명근 감독은 경기 후 신상문 등을 남겼고 이들은 햄버거로 식사를 대신하고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신상문은 "하이트가 현재까지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승리
하이트 스파키즈가 대만 초청경기를 다녀온 뒤 프로리그 1승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하이트는 2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1주차 경기에서 아처와 일전을 치른다. 하이트는 스페셜포스 개막이래 단 한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10연패에 빠져있다. 하이트는 지난 5월2일 리퓨트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따내는 등 부활의 조짐을 보였으나 후반전 뒷심부족으로 1승을 거두는데 실패했다.그러나 하이트는 지난 24일 대만 타이베이 현지에서 펼쳐진 한국-대만 e스포츠 교류전에서 대만팀을 상대로 2승2패를 기록하며 자신감을 많이 회복한 상태다. 5명의 여성 선수들로만 구성된
절묘한 리콜 한방으로 오랜만에 힘으로 상대를 찍어 누른 도재욱. 최근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팬들을 걱정시켰던 도재욱이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Q 3대0 완승 소감은.A 엔트리가 워낙 좋아 3대0도 내심 생각하고 있었는데 승리해 기분이 좋다. 승점도 챙기고 승수도 쌓았기 때문에 기분이 배가 되는 것 같다. Q 7시 확장 기지를 늦게 확인했는데.A 나중에 미네랄이 980정도 남은 상황에서 봤고 내가 이미 유리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크게 불리하다는 생각은 안 했다. 그러나 그 상대가 계속 됐다면 위험했을 수도 있다. Q 승리의 원동력이 있다면.A 다크 템플러가 생각보다 피해를 많이 줬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명품 프로토스전을 선보인 정명훈, 정명훈을 상대로 프로토스를 내보내는 것은 자살 행위라는 것이 성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프로토스전 12승1패의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정명훈의 앞으로 경기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Q 3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소감은.A 3대0으로 깔끔하게 이겨서 기분이 좋다. 개인적으로 경기력도 마음에 든다. Q 전진 게이트 전략을 모르고 출발했는데.A 연습할 때 이런 상황을 한번도 당해본 적이 없지만 너무 잘 막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Q 프로브를 캐논 소환 전에 잡았다.A 이미 일꾼으로 프로브 체력을 미리 깎아 놓았기 때문에 쉽게 프로브를 잡아낼 수 있었다. 만약 프로토스 본진 입구에 서플라이 디폿
스타리그에서 김창희에게 패한 뒤 컨디션 난조를 보일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MSL, 프로리그에서 승승 장구하며 ‘김택용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Q 승리한 소감은. A 어제 화승이 승리해 광안리 직행이 멀어지나 했는데 오늘 3대0으로 승리했고 승점도 챙겼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너무 다행이다. Q 교전의 신 윤용태를 교전에서 승리했다. A 교전 상황을 자세히 보지는 않았다. 공격 명령을 내린 뒤 추가 병력 생산에 주력했고 나중에 리버 컨트롤에만 신경을 썼다. 내가 확장 기지가 빨랐기 때문에 자원력에서도 자신이 있었다. Q 승률 8할을 하려면 5승을 추가해야 한다.A 남은 팀이 강팀이기 때문에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팀별 잔여경기▶화승 오즈6월30일 STX 7월4일 삼성전자7월7일 MBC게임 7월13일 공군 ▶SK텔레콤 T17월1일 하이트 7월6일 CJ 7월12일 KT ▶하이트 스파키즈7월1일 SK텔레콤7월5일 이스트로7월8일 웅진7월11일 위메이드▶CJ 엔투스7월1일 웅진7월6일 SK텔레콤7월12일 STX▶STX 소울6월30일 화승7월6일 KT7월 12일 CJ▶삼성전자 칸6월30일 KT 7월4일 화승7월7일 공군7월13일 MBC게임▶KT 매직엔스6월30일 삼성전자7월6일 STX7월12일 SK텔레콤▶웅진 스타즈7월1일 CJ7월5일 위메이드7월8일 하이트7월11일 이스트로▶MBC게임 히어로6월29일 이스트로7월4일 공군7월7일 화승7월13일 삼성전자▶위메이드 폭스6월29일 공군7월5
신상문과 변형태의 경기는 불과 5분도 걸리지 않았다. 신상문은 경기 초반 머린 한기와 다수의 SCV를 동원해 치즈러시를 시도하며 팀 승리를 확정 지었다. 팀을 승리로 이끈 신상문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치즈러시를 선보였는데.A 처음에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SCV 정찰이 끝나고 빈틈이 보였기 때문에 바로 공격을 시도했다. Q 경기가 쉽게 끝났는데.A 힘들게 이기면 상대를 압도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 하지만 오늘처럼 초반 전략으로 승부를 내게 되면 머리싸움에서 이겼다는 생각이 든다. 어떡해 이기든 결과가 중요한 것이니 둘 다 마음에 든다.(웃음)Q 다승왕에 대한 목표는.A 바짝 추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확정된
하이트 박명수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조합으로 공중과 지상을 동시에 장악하며 CJ 김정우를 제압했다. 경기 초반부터 과감한 전략을 시도하며 승부수를 띄웠던 박명수는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오늘 경기를 앞두고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매와닭의 조류대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실제로는 매가 닭을 이기는 것이 맞는 얘기지만 결과는 달랐다.(웃음) 경기 내용에 매우 만족한다.Q 경기력이 많이 좋아졌는데A 집중력이 많이 살아난 것 같다. 경기할 때 경기도 잘 풀려서 자신감도 많이 살아난 것 같다.Q 상대가 김정우였는데 부담은 없었는지.A 상대 기세가 좋긴 했지만 특별하게 부담을 느끼지는 않
하이트 이경민이 CJ 박영민을 상대로 화려한 셔틀-리버 컨트롤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이경민은 두 차례의 리버드롭으로 상대 프로브를 전멸시킨 뒤 다수의 드라군을 앞세워 승리를 확정 지었다.Q 리버 드롭으로 승리를 확정 지었는데.A 준비했던 전략이었다. 리버 드롭으로 경기를 끝낼 작정이었기 때문에 승리를 확신했다. 무엇보다 지금 이제 곧 팀 회식을 한다. 맛있는 것 먹으러 갈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웃음)Q 연습할 때도 리버 위주로만 연습을 했는지.A 팀 내에서도 연습을 할 때 최대한 많은 타이밍을 줄 수 있는 부분만을 연습했다.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시도를 한 것이다.Q 경기 내용을 평가한다면.A 경험이 조금 생기다
CJ 변형태가 최근 열린 프로리그 경기에서 연달아 초반 전략에 패하며 실의에 빠졌다. 변형태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하지만 그 중 15일 이영호전과 이번 신상문전에서는 머린 한 기만을 생산하고 경기를 내주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15일 이영호전에서 변형태는 입구를 틀어 막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영호가 중립 템플로 길이 막힌 네오메두사의 맵 특성을 활용해 언덕 위 벙커링을 선보여 결국 패하고 말았다. 또 변형태는 신상문전에서도 '노배럭 더블 커맨드' 전략을 준비했지만 일꾼을 동원한 치즈러시에 패하며 경기를 그르치고 말았다. 변형태는 두 경기를 펼치는데 채 10분이 걸리지 않았다. 더욱이
“화승 게 섯거라!”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를 향한 추격의 고삐를 바짝 당겼다.SK텔레콤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화승을 바짝 쫓았다. 33승19패를 거둔 SK텔레콤은 세트 득실에서 +34를 기록, 화승보다 4점이나 앞서 나갔다.SK텔레콤은 1주자로 출전한 도재욱이 웅진 정종현을 제압하며 기선을 잡았다. 도재욱은 정종현의 7시 확장 기지를 뒤늦게 파악했지만 아비터의 리콜을 통해 흔들기에 성공하면서 완승했다.2세트에 나선 김택용은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를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였다. 앞마당 확장을
하이트 스파키즈가 CJ를 3대0으로 꺾고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면서 선두 화승을 두 게임차로 압박했다. 하이트는 첫세트에 출전한 이경민이 리버대박을 이뤄내며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신인왕 후보 중 한 명인 이경민은 이번 승리로 11승6패를 기록했고, 최근 출전이 뜸한 조병세를 추격했다.이어서 출전한 박명수는 노련미로 신예 김정우를 요리했다. 앞마당을 먼저 확보한 박명수는 저글링으로 상대를 압박하며 뮤탈리스크를 모았고 공중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팀 승리에 확실한 발판을 마련했다.에이스 신상문은 3세트에서 변형태를 맞아 단 5분만에 승리를 거뒀다. 상대가 배럭 없이 앞마당을 가져가자 일꾼과 함께 머린 2기를 공격에 투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2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0 웅진1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정종현(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윤용태(프, 6시)3세트 정명훈(테, 9시) 승 김승현(프, 3시)“전략 쓰지마!”SK텔레콤 T1 정명훈이 프로토스전 감각이 최고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정명훈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김승현의 전략 플레이를 완벽히 봉쇄하면서 프로토스전 5연승, 최근 14경기 13승1패라는 엄청난 승률을 기록했다.정명훈은 김승현이 중앙 지역에 파일런을 건설하고 게이트웨이까지 지었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5주 2일차@MBC게임▶하이트 3대0 박영민1세트 이경민(프, 9시) 승 박영민(프, 3시)2세트 박명수(저, 5시) 승 김정우(저, 11시)3세트 신상문(테, 5시) 승 변형태(테, 1시)하이트 신상문이 전진배럭에 이은 치즈러시로 변형태에게 머린 1기만을 허용하며 완벽승을 거뒀다. 신상문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머린 1기를 중앙으로 보냈다. 이어서 배럭을 건설한 뒤 일꾼을 1시로 보냈다. 이어서 상대가 1시에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뒤 SCV 7기를 대동한 치즈러시를 시도했다.신상문의 판단은 정확했다. 배럭을 건설하는 변형태의 일꾼을 제압한 뒤 변형태의 일꾼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블로킹을 시도했다. 신상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2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2-0 웅진1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정종현(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윤용태(프, 6시)“대박 다크 템플러!”SK텔레콤 T1 김택용이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2연속 승리를 차지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택용은 25일 아발론 MSL 32강 패자전에서 윤용태를 꺾은 데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승리하면서 격차를 7대5로 벌렸다.김택용은 윤용태와의 신경전에서 다크 템플러를 활용하면서 승리했다.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고 리버로 수비에 나선 김택용은 중반전에서 다크 템플러를 중앙 싸움에서 활용하면서 격차를 벌렸다. 윤용태의 하이 템플러 드롭에 의해 프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5주 2일차@MBC게임▶하이트 2-0 박영민1세트 이경민(프, 9시) 승 박영민(프, 3시)2세트 박명수(저, 5시) 승 김정우(저, 11시)하이트 박명수가 과감하게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는 과감한 판단으로 팀에 1승을 보탰다. 박명수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저글링 생산에 주력했다. 반면 김정우는 저글링 2기로 정찰을 한 뒤 본진 자원으로 빠르게 레어를 선택,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박명수는 저글링으로 김정우의 첫 공격을 막은 뒤 바로 역러시를 감행했다. 이어서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생산하며 김정우와 균형을 맞췄다. 저글링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견제한 덕으로 안정적으로 뮤탈리스크를 확보했다. 이후 경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2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웅진1세트 도재욱(프, 1시) 정종현(테, 11시)“몰래 멀티 가져!”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웅진 정종현의 몰래 확장 기지를 5분 이상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절묘한 흔들기를 성공하면서 승리했다.도재욱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정종현을 상대로 아비터의 리콜을 적극 활용하며 승리를 따냈다.도재욱은 초반 드라군 3기와 질럿 1기로 정종현의 입구를 두드렸다. 탱크를 잡아내지는 못했지만 넥서스를 가져간 도재욱은 다크 템플러 한 기가 테란의 본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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