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풀리그 11주차▶크레이지포유 2대0 꽃라인1세트 크레이지포유 6 승 < 프로방스 > 3 꽃라인2세트 크레이지포유 6 승 < 크로스포트 > 4 꽃라인크레이지포유가 물 오른 샷 감각을 뽐낸 김경진을 앞세워 꽃라인을 격파했다.크레이지포유는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풀리그 11주차 경기에서 김경진이 1대4 세이브를 해내는 등 맹활약을 펼
2014-07-28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2차전▶진에어 1-1 KT1세트 김도욱(테, 11시) < 아웃복서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회전목마 > 전태양(테, 6시)"테란은 테란으로 막는다!"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 전태양의 테란전 연승을 저지했다. 조성주는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KT 롤스터와의 2차전 2세트에서 전
프라임이 후원사 티티이스포츠(영문 이름 Ttesports)와 갈등을 빚고 있다. 프라임 게임단에 따르면 대만 회사인 티티이스포츠는 지난 2012년 1월부터 올해 6월5일까지 2년6개월 동안 게임단 후원을 하기로 했지만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후원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스타크래프트2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던 2012년 프라임과 게이밍 장비와 후원금 계약을 체결한 티티이스포츠는 6개월 만에 프라임 에디션을 공동 제작했고 2년 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2차전▶진에어 0-1 KT1세트 김도욱(테, 11시) < 아웃복서 > 승 전태양(테, 5시)"이틀 연속 승리!"KT 롤스터 전태양이 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을 맞아 이틀 연속 승리를 따냈다. 전태양은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차전 1세트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도욱을 맞아 예리한 견제를 성공
넥슨이 여름철을 맞아 도타2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밸브 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정통 AOS게임 도타2의 여름철 대규모 이벤트인 '도타 2를 친구에게 소개하자 페스티벌(이하 도친소)'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친소'는 도타2를 소개하고 함께 즐기면 푸짐한 아이템과 특별한 혜택을 주는 이벤트로 총 네 단계의 이벤트를 두 차례 나눠 진행한다.우선 25일부터 8월13일까지 두 단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결승전에 향하는 마지막 한 팀이 이번 주 결정됩니다.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포스트시즌 4강전에서 대결하는데요. 28일과 29일 벌어지는 두 번의 경기에서 KT가 1승만 기록하면 결승행을 확정짓습니다.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4강전에서는 창단 처음으로 4강에 오른 KT 롤스터 애로우즈와 SK텔레콤 T1 S, 삼성 화이트와 삼성 블루가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합니다. 8월3일 개막하는 코리아 도타2 리
◇강민수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와 MVP 박수호가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글로벌 본선에 올랐다. 28일(이하 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2014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글로벌 2차 예선에서 강민수와 박수호가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강민수는 8강전과 4강전에서 '사세' 킴 함마르와 백동준을 각각 2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뒤 박수호를 2대0으로 꺾고 1위를 확정지었다. 삼성 김기현과 CJ 엔투스 신동원을 꺾고 결승에 오른 박수호를 강민수에게 패했지만 미국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7월 넷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8강전에 챔피언의 모습으로 나타나 관객들의 눈길을 끈 코스
7월 넷째주는 SK텔레콤 T1이 천당과 지옥을 오간 주였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팀은 1년 리그를 마무리 짓는 통합 포스트시즌 결승에 진출한 반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은 8강에서 또다시 삼성 화이트에게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스타2 개인리그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A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SK텔레콤과 진에어가 각각 7명을 코드S에 진출시키며 최강팀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송병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어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1차전에 대한 '이글아이'가 정확히 역성지가 됐네요. 저는 진에어의 4대2 승리를 예상했지만 KT가 4대2로 진에어를 제압했습니다. 세부 내용을 보면 2세트부터 5세트까지는 승자 예상이 맞았지만 1세트와 6세트에서 어긋나면서 KT가 4대2로 승리했습니다(그렇게 많이 틀리지는 않았다는 위로입니다).28일 열리는 2차전은 승자연전방식으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결승전 티켓 판매가 시작됐다.8월 16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진행될 이번 롤챔스 서머 결승 입장권은 티켓 예매사이트 OK티켓 (www.okticket.com)을 통해 지난 26일부터 판매가 진행 중이다.티켓 가격은 '챔스존'이 3만 원에 판매 중이며, 일반석은 1만 원으로 책정됐다. 티켓 구매는 1인당 4석까지 가능하고, '챔스존' 티켓을 구매할 경우 2만 원 상당의 롤챔스 모자 패키지가 증정된다. 부산에서 최초로 진
브라질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팀 카붐이 시즌4 브라질 지역 파이널 결승에서 CNB를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 월드 챔피언십에 한 걸음 다가섰다.카붐은 '수노' 안순호, '윙드' 박태진 등 한국 선수들이 속해 있는 케이디 스타즈를 꺾고 결승에 올랐고, CNB까지 물리치면서 2014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토너먼트 시드를 확보했다.2014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 토너먼트는 롤드컵 본선 티켓 두 장이 걸려있다. 남미 지역에 한 장, 러시아, 터키, 호주 등에 한 장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정철교)는 '로지텍 G 배 LOL 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8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지텍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최대 상금 200만 원, 총 상금 380만 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NLB, 롤챔스 본선에 진출한 경력이 없고 레벨 30을 달성한 소환사 이상의 이용자 5인에서 7인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 최종 결승 진출팀에게는 로지텍 G 제품 풀 세트를 제공함은 물론 로지텍이 후원하는 CJ 엔투
에이서가 팀스토리컵 2연패를 달성했다. 에이서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크레펠트에서 벌어진 팀스토리컵 시즌3 결승전에서 리퀴드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한 에이서는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원)를 획득했다. 9승2패를 기록, 조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에이서는 액시옴과 리퀴드를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에이서는 리퀴드와의 결승 1차전에서 문성원의 4킬과 이신형의 마무리로 승리를 거뒀고 2차전
올 시즌 마지막 승자연전방식서 멀티킬 노린다KT 롤스터 이영호가 승자연전방식에서 2킬 이상을 노리고 있다. 이영호는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차전에서 2킬 이상을 노리고 있다. 이영호는 27일 열린 1차전에서 2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하재상을 상대로 10분도 되지 않아 승리를 따냈다. 평소에 전진 건물을 거의 하지 않는 이영호는 하재상
진에어 그린윙스가 승자연전방식에 최적화된 트리오를 앞세워 추격전에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KT 롤스터와의 2차전에서 승자연전방식에 강한 선수들을 모두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진에어는 얼마 전에 열린 4라운드 준플레이오프부터 결승까지 모두 승리한 첫 팀으로 기록됐다. 이 과정에서 진에어는 매번 3킬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생각은 똑같았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2차전을 치르는 두 팀은 테란 카드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와 진에어는 전태양과 김도욱이라는 테란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이번 시즌 동안 테란의 출전 빈도가 가장 적었던 점을 감안했을 때 이례적인 일이다. 전태양과 김도욱을 내세운 이유는 테란의 땅거미지뢰의 성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 시즌 4강 2경기 2차전▶진에어-KT1세트 김도욱(테) < 아웃복서 > 전태양(테)2세트 < 회전목마 > 3세트 < 만발의정원 > 4세트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5세트 < 세종과학기지 > 6세트 < 프로스트 >7세트 < 아웃복서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모두들 진에어가 이길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KT 강도경 감독은 선수들을 믿었다. 그리고 결국 기적을 만들어 냈다. 1차전에서 KT는 김대엽이 조성주를 잡아내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이영호-전태양 등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한 데 이어 김성대가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주전과 백업 멤버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승리했다.Q 1차전에서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우리가 4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해 준비 기간이 길었다. 그래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
2014-07-27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통합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전문가들은 대부분 진에어의 우위를 점쳤다. 특히 매치업 방식으로 열리는 1차전은 진에어의 완벽한 우세가 예상됐다. 진에어는 1세트부터 6세트까지 개인리그 32강 본선 진출자들로 구성해도 한 명이 남을 정도로 전력이 탄탄했고 KT 또한 시즌3에 5명의 개인리그 본선 진출자를 냈지만 믿을 수 없는 카드 한 장이 주전으로 들어와야 했기 때문이다. KT는 엔트리의 열세를 전략으로 커버하며 매치업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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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DK 격파...KSPO 돔서 한화생명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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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박상현-도재욱, 7분도 되기 전 경기 터뜨리며 A조 승자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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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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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카르민코프, 롤드컵 진출...'캡스' 8회 진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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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19일부터 미국·베트남과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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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속 결승 젠지 유상욱, "한화생명 대결 확률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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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LCK 결승 중계 MBC, 라인업 확정...배혜지 아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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