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보면 지키지 못할 약속들이 난무한다. e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그런 것을 목격했다. 한 순간에 신세계를 경험할 것 같이 이야기를 하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업계를 떠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이다.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제작사인 라이엇게임즈의 한국지사 마케팅 권정현 이사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한 시간 정도의 인터뷰 동안 권 이사의 LOL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LOL이 프로화로 가기 위한 과정에 대해서도 혜안을 갖고 있엇다.게임을 출시하는 제작사가 하나의 게임을 e스포츠로 정착시키고 프로로 만들기 위해선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한다. 이를
2012-09-17
친구들을 워낙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한 프로게이머 A는 쉬는 날에는 항상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로게이머가 되고 난 뒤 친해진 친구들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친구부터 시작해 고등학교 친구들까지 연락처에만 100명이 넘는다고 하네요.프로게이머들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쉬는 날이 있기 때문에 A 선수는 매번 만나는 친구들이 달라 같은 팀 선수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랍니다. 프로게이머가 워낙 인간관계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에 친구가 많은 것도 축복이라며 선수들 모두 ‘부럽다’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고 합니다.그러나 그런 A 선수에게도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긴 A 선수
피파 온라인3 마케팅 강화 ㈜넥슨(대표 서민)은 박지성이 주장으로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이하 QPR)와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홈구장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조인식을 갖고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넥슨은 2012-2013 시즌 동안 QPR의 공식 후원사로서 게임 부분 내 독점적인 마케팅 권리를 갖게 됐다.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 http://www.eakorea.co.kr)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이하 피파 온라인3)의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앞으로 홈 경기장의 전광판 광고 등에 피
2012-09-16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할 한국대표 선수들이 최종 결정됐다.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WCG 2012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카운터 스트라이크, 피파12 부문에 대한 한국 대표가 결정됐다. 지난 해 부산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던 대한민국은 통산 7번째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에서 8번째 정상에 도전한다. 스타2에서는 LG-IM 최용화와 프라임 이정훈, 스타테일 원이삭이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최용화는 결승전에서 이정훈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이정훈은 지난 대회에 이어 2연속 한국대표선발전 준우승을 기록
2012-09-15
스타테일 원이삭이 MVP 황규석을 꺾고 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에 선발됐다. 원이삭은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MVP 황규석을 꺾고 막차로 합류했다. 원이삭은 "4강전에서 방심해서 패해 기분이 좋지 않다. 3,4위전에서는 친한 친구인 (황)규석이를 꺾고 올라갔는데 다음에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Q 한국대표에 선발된 소감.A 부산에 와서 바람도 쐬고 맛있는 것도 먹었다. 어제까지는 즐거웠는데 오늘은 불안했다. 우승하려고 왔는데 (이)정훈이 형과의 4강전 경기에서 방심해서 패했다. 3세트때 추적자 병력으로 상대 자원을 점령하면 이기는 건데 2등 확보라는 생각에 방심했다. 기분이
강성훈이 회선 문제로 인한 경기 지연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고 김민관을 제압하면서 한국대표 선발의 기쁨을 맛봤다. 강성훈은 1세트를 선취했지만 2세트에서 자책골이 나오면서 패배했다. 하지만 경기 지연이 계속된 3세트에서 세트피스 상황에서 넣은 골을 끝까지 지키면서 승리를 거뒀다. 강성훈은 "점차 내가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며 "이번 WCG 2012는 메달권 진입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Q 한국대표로 선발된 소감은.A 지금껏 좋은 성적이 없었다. WCG는 2009년 4강, 2010년 2위, 올해에 드디어 우승을 했다. 단계별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Q 강한 상대를 만나 승리했다.A 연습 때 김민관 선수를 한번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스타2 3,4위전 ▷황규석(테) 0대2 원이삭(프)1세트 황규석(테, 11시) < WCS 여명 > 승 원이삭(프, 7시)2세트 황규석(테, 7시) < WCS 안티가조선소 > 승 원이삭(프, 1시)스타테일 원이삭이 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선발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마지막으로 한국대표에 합류했다.원이삭은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스타2) 부문 MVP 황규석과의 3,4위전 2세트에서 광전사와 추적자를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원이삭은 3위를 확정지으며 한국대표에 선발됐다. 경기 초반 자신의 앞마당 확장기지에 지
◆WCG 2012 피파2 한국대표선발 결승전▶ 김민관 1대2 강성훈1세트 김민관(R.마드리드) 1-2 승 강성훈(R.마드리드)2세트 김민관(R.마드리드) 승 3-2 강성훈(R.마드리드)3세트 김민관(R.마드리드) 0-1 승 강성훈(R.마드리드) 강성훈이 김민관을 2대1로 격파하고 한국대표 선발의 기쁨을 맛봤다.강성훈은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WCG 특설 무대에서 열린 WCG 2012 피파12 한국대표선발 결승전에서 한 번의 실수로 2세트를 내줬지만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로 김민관을 몰아붙이며 승리했다.강성훈은 1세트에서 김민관에게 역습을 허용하며 로밍 스루패스에 의한 골을 내줬지만 흔들리지 않고 패스 플레이를 통해 곧바로 만회골을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스타2 3,4위전 ▷황규석(테) 0대1 원이삭(프)1세트 황규석(테, 11시) < WCS 여명 > 승 원이삭(프, 7시)스타테일 원이삭이 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 선발에 1승 만을 남겨두게 됐다. 원이삭은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스타2) 부문 3,4위전 1세트에서 과감한 공격을 성공시키며 MVP 황규석에게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상대방의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을 방해한 원이삭은 곧바로 2개의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반면 확장 타이밍이 늦어진 황규석은 3병영 체제를 구축했다. 원이삭은 황규석의 해병을
부산 해운대에서도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은 계속됐다. 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선발전이 열린 15일 부산 해운대에서도 '강남스타일'은 울려퍼졌다. 현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선보인 것. 먼저 콧수염을 그리고 나타난 한 여성 외국인은 같이 온 동료들과 함께 말춤을 추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같이 출 것을 권하기도 했다. 행사가 끝날 즈음에는 6명의 남녀 외국인이 특설무대를 찾았다. 옆에 위치한 전시부스로 이동한 외국인들은 '강남스타일'에 맞춰 다시 한 번 말춤을 선보였다. 극 소수의 부산 시민들은 이들과 같이 춤을 추기도 했지만 대부
이번에도 준우승이다. '해병왕' 프라임 이정훈이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우승에 도전했지만 준우승에 머무르며 '콩라인' 탈출에 실패했다. 이정훈은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벌어진 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전에서 LG-IM 최용화에게 1대2로 역전패했다. 결승전에 올라가며 한국대표로 확정된 이정훈은 최용화에 막혀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정훈은 4강전에서 스타테일 원이삭에게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오른 뒤 1세트까지 잡아내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지만 남은 2세트를 빼앗기며 무릎을 꿇었다. 지난 2010년 GSL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오픈 시즌2에서 준우승을
◆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 결승전▶ 이정훈 1대2 최용화1세트 이정훈(테, 1시) 승< WCS 여명 > 최용화(프, 7시)2세트 이정훈(테, 5시) < WCS 안티가조선소 > 승 최용화(프, 11시)3세트 이정훈(테, 11시) < WCS 오하나 > 승 최용화(프, 5시)LG-IM 최용화가 프라임 이정훈을 2대1로 격파하고 한국대표 선발전 1위에 올랐다.최용화는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WCG 특설 무대에서 열린 WCG 2012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한국대표선발 결승전 3세트에서 초반 빠른 정찰로 이정훈의 의도를 파악, 정확히 대처했고 자원적 우위를 통한 병력 수에서 테란을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최용화는 경기 초반 정찰을 통해 이정훈의 밴시 전
◆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 결승전▶ 이정훈 1-1 최용화1세트 이정훈(테, 1시) 승< WCS 여명 > 최용화(프, 7시)2세트 이정훈(테, 5시) < WCS 안티가조선소 > 승 최용화(프, 11시)LG-IM 최용화가 2세트에서 프라임 이정훈을 잡고 3세트에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됐다.최용화는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WCG 특설 무대에서 열린 WCG 2012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한국대표선발 결승전 2세트에서 업그레이드에 충실하며 병력의 질을 높였고 교전마다 승리하며 챙긴 이득을 끝까지 유지하며 승리했다.최용화는 빠르게 거신을 준비했고 제련소를 2개 건설하며 업그레이드를 계속해서 눌렀다. 최용화는 중앙 교전에서 역장을 이용해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전 ▷최용화(프) 0대1 이정훈(테)1세트 최용화(프, 7시) < WCS 여명 > 승 이정훈(테, 1시)프라임 이정훈이 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선발전 우승에 단 1승 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정훈은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결승전 1세트에서 업그레이드에서 앞선 해병과 불곰을 앞세워 LG-IM 최용화를 제압했다. 경기 초반 3사령부 전략을 가져간 이정훈은 공학연구소 2개를 건설해 업그레이드에 충실했다. 병영에서 불곰과 해병을 생산한 이정훈은 우주공항에서 나온 바이킹을 조합해 상대방 확장기지에 공격을
하이디어가 스타테일을 2대0으로 완파하고 WCG 2012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부문 한국대표로 선발됐다. 하이디어는 1세트에서 중요 포인트를 굳건히 수비해내며 스타테일의 공격을 무위로 돌렸고 2세트에서는 3대6으로 뒤쳐진 상황에서 다섯 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대역전승을 거뒀다. 하이디어의 주장 박정현은 "처음에는 한국대표가 되는 것이 목표였다"며 "이왕 대표가 된 것 세계 3위안에 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솔직히 우리가 이길 줄은 몰랐다. 연습없이 이번 대회를 시작했는데 우승까지 해서 정말 기쁘다.Q 강팀인 스타테일을 이길 수 있었던 원동력은.A 우리가 경기를 하면서 대화를 많이 했던 것이 주요했다.
◆WCG 2012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한국대표선발 결승전▶하이디어 2대0 스타테일1세트 하이디어 8 승 < 뉴크 > 3 스타테일2세트 하이디어 8 승 < 트레인 > 6 스타테일하이디어가 국내 카운터스크라이크 온라인 최강자 스타테일을 꺾고 국가대표로 나서게 됐다.하이디어는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WCG 특설 무대에서 열린 WCG 2012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한국대표선발 결승전에서 1세트는 크게 앞섰고 2세트에서는 놀라운 뒷심을 보여주며 스타테일을 꺾었다.하이디어는 1세트 전반전을 5대2로 마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카운터 테러리스트로 전반을 시작한 하이디어는 스타테일의 공격로를 정확히 예측하며 방어해냈
'해병왕' 프라임 이정훈이 2연속 월드사이버게임즈(WCG)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했다. 이정훈은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4강전에서 스타테일 원이삭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정훈은 경기 후 "현장에 지각을 했는데 스태프 분들에게 죄송하다. 이번 대회는 자만하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Q 한국대표가 된 소감은.A 경기장에 많이 지각해서 정신없이 경기했다. 이긴 것도 실감이 안난다. 한국 대표가 된 것도 질문을 듣고 알았다. 생각해보니 기분좋은 것 같다. Q 왜 지각을 했나.A 아침 6시에 출발해서 넉넉하게 도착할 줄 알았다. 그러나 차가 많이 막혔
◆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B조▶ 이정훈 2대1 원이삭1세트 이정훈(테, 5시) < WCS 오하나 > 승 원이삭(프, 11시)2세트 이정훈(테, 7시) 승 < WCS 구름왕구 > 원이삭(프, 1시)3세트 이정훈(테, 7시) 승< WCS 묻혀진계곡 > 원이삭(프, 11시)프라임 이정훈이 노련미를 보여주며 스타테일 원이삭을 잡고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에 올랐다.이정훈은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WCG 특설 무대에서 열린 WCG 2012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3세트에서 절반의 올인 전략으로 원이삭의 앞마당을 파괴한 뒤 5병영에서 나오는 지상 병력으로 원이삭을 제압했다.이정훈은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가며 원이삭을 안심시킨
◆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B조▶ 이정훈 1-1 원이삭1세트 이정훈(테, 5시) < WCS 오하나 > 승 원이삭(프, 11시)2세트 이정훈(테, 7시) 승 < WCS 구름왕국 > 원이삭(프, 1시)프라임 이정훈이 2세트를 가져가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이정훈은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WCG 특설 무대에서 열린 WCG 2012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2세트에서 몰래 우주공항으로 화염차 드롭을 감행한 뒤 빠르게 확보한 은폐 밴시로 승리했다.이정훈은 앞마당을 포기하는 대신 12시 지역에 몰래 우주공항을 건설했고 빠르게 의료선을 생산해 화염찰 드롭으로 원이삭의 자원채취를 방해하고 탐사정을 7기 잡아냈다.곧
◆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B조▶ 이정훈 0-1 원이삭1세트 이정훈(테, 5시) < WCS 오하나 > 승 원이삭(프, 11시)스타테일 원이삭이 타이밍 거신 찌르기로 이정훈을 손쉽게 제압하고 1세트 승리를 거뒀다.원이삭은 1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WCG 특설 무대에서 열린 WCG 2012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4강 1세트에서 빠르게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된 거신을 확보한 뒤 한 번의 공격으로 이정훈을 무릎 꿇렸다.원이삭은 이정훈의 건물 견제에 앞마당이 늦었지만 빠르게 4가스를 채취했고 병력 생산은 최대한 자제하면서 거신 확보에 주력했다.원이삭은 이정훈의 3사령부 의도를 알아채고 거신 2기 타이밍에 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1
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2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3
[ASL] 8강 합류 'JD' 이제동 "저그전 혈 뚫렸다. 누구 만나도 자신 있어"
4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5
'구마유시'-'케리아', "상대로 만나니 굉장히 까다롭다"
6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7
은퇴 암시? '호야' 윤용호, "20대 절반 차지한 LPL, 절대 잊지 못할 것"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