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 최강 유로와 맞붙는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이변을 만들기 위해서는 5세트 전에 경기를 끝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유로와 맞대결을 펼친다. 유로가 무난하게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퍼스트제너레이션은 어떻게든 5세트 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우승할 수 있는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높일 수 있다.이 같은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 이유는 마지막 세트에 쓰일 맵이 '데저트캠프2'이기 때문이다. 유로는 데저트캠프2에서 채두혁, 권민만의 투스나이퍼 전략을 쓴다. 권진만 혼자 스나이퍼 총을 들어도 강력함을 발
2011-12-26
온상민 온게임넷 해설 위원이 유로의 무난한 우승을 예상했다. 유로와 퍼스트제너레이션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온상민 해설 위원은 "현재 유로는 역대 최강"이라며 "무난하게 유로가 우승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만약 지난 시즌이라면 6대4 정도로 유로의 우세를 점쳤겠지만 이번 시즌 유로의 실력이 워낙 좋기 때문에 가능성이 없다고 말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유로가 최근 보여주는 팀플레이와 슈팅 감각은 역대 최강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것이 온 해설 위원의 설명이었다.온 해설 위원은 "퍼스트제너레
e스포츠 유나이티드(이하 ESU)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유로가 이변 없이 1억원의 상금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유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맞대결을 펼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유로는 "우리가 우승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유로의 이 같은 자신감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미 여러 번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는 유로에 비해 퍼스트제너레이션은 결승전에 진출한 적도 없다. 큰 무대 경험에서 유로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 한 유로가 심리적인 우위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프로리그를 관전하기 위해 용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상위권 상대로 짜릿한 승리복잡다단해진 중위권 구도24일과 25일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펼쳐진 프로리그는 산타클로스가 하위권 팀들에게 승리라는 커다란 선물을 안기며 마무리됐다.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하위권에 처져 있던 팀들이 상위권을 맞아 대부분 승리하면서 크리스마스의 축복을 받았다.가장 큰 선물을 스스로 만들어낸 팀은 공군 에이스다. 1승4패로 최하위에 처져 있던 공군 에이스는 25일 4승1패로 1위를 달리던 삼성전자 칸을
2011-12-25
이번 시즌 트랜드는 테란 라인의 부진이다. 지난 시즌 가장 많은 출전 빈도를 보였던 테란이 이번 시즌에는 출전 비율도 뚝 떨어졌고 승리한 선수 조차도 별로 없다. 그만큼 테란에게 이번 시즌 맵은 넘어야 하는 산인 것이다.그런 와중에 STX는 테란을 전면으로 내세우는 파격적인 엔트리를 구사했다. 그것도 프로토스가 강력한 SK텔레콤을 상대로 말이다. 특이한 엔트리를 구사했지만 선수들의 승리로 결국 '신트리'가 됐다. 3연패를 끊어낸 이신형과 생일을 맞아 승리를 거둔 김성현은 입을 모아 "테란이 출전할 수 있는 맵이 한정됐다"며 한숨을 쉬었다.Q 이신형은 이번 시즌 첫 승리를 따냈고 김성현은 생일에 승리를 거둬 더
STX 소울이 테란의 힘으로 SK텔레콤 T1을 꺾고 6위로 점프했다.STX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김성현-이신형-김도우 등 테란을 전면에 내세우며 SK텔레콤을 3대1로 제압했다. STX 선수들은 강력한 SK텔레콤 '도택명' 라인을 모두 꺾어내며 조금씩 제 컨디션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이번 시즌은 유독 테란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맵별 출전 분포를 살펴보면 테란이 최저인 상황이었다. 특히 '아웃라이어'와 '체인리액션'은 출전이 거의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STX는 역으로 테란을 앞세워 승리를 따내는 독특한 행보를 보였다.1세트 기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3대1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어윤수(저, 7시)4세트 김윤환(저, 3시) 승 < 체인리액션 > 도재욱(프, 9시)STX 소울 김윤환이 허를 찌르는 전략으로 도재욱을 손쉽게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윤환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에서 언덕 미네랄을 캔 뒤 히드라로 일격을 가하며 도재욱을 꺾고 팀에 2연승을 선사했다.김윤환은 초반 도
◇'택뱅리쌍' 중 크리스마스에서 유일하게 승리한 선수는 KT 이영호 뿐이었다케스파랭킹 10위권 선수들이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나란히 패를 기록하며 '크리스마스 저주'에 걸렸다.크리스마스 연휴인 24일과 25일 양일간 케스파랭킹 10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선수들 대부분이 패하며 ‘악몽’을 겪었다. '크리스마스 저주'를 피해간 선수는 KT 이영호, 웅진 김명운, SK텔레콤 어윤수가 전부였다.케스파랭킹 2위인 CJ 신동원은 24일 웅진전에서 박준오에게 역전패를 당했으며 3위였던 SK텔레콤 정명훈은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경기에서 STX 김성현에게 '밀봉관광'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이어 4위인 삼성전자 허영무도 공군 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2-1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어윤수(저, 7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지긋지긋한 3연패에서 탈출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어윤수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팀이 0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깔끔한 테란전 운영으로 김도우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어윤수는 초반 김도우의 벙커링 시도에 드론을 4기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2-0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1시)STX 소울 이신형이 SK텔레콤 김택용을 잡고 지긋지긋한 3연패에서 탈출했다. 이신형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으로 김택용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신형은 초반 갑작스러운 김택용의 공격에 위기를 맞았다. 김택용이 드라군 3기로 압박을 시도했고 이신형이 일꾼 3개로 벙커를 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1-0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STX 소울 김성현이 탄탄한 테란전 운영으로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상대로 올멀티를 가져가는 굴욕을 안겼다.김성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정명훈과 자리잡기 싸움에서 뒤지지 않는 대담함을 보여주며 테란전 2연승을 이어갔다.김성현의 테란전 운영이 돋보이는 경기였다. 김성현은 초반부터 정명훈은 절대 전진배럭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곧바로 정찰을 했고 정명훈은 상대가 신
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기세 좋은 삼성전자와 송병구의 연승 기록을 모두 저지했다.김구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송병구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3개의 연승 기록을 모두 끊어냈다.우선 김구현은 송병구가 시즌 5연승을 저지했다. 송병구는 이번 시즌 들어 단 한차례도 패하지 않고 5연승으로 다승 단독 1위에 올라 있었다. 게다가 프로리그 6연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컨디션임을 증명했다. 그러나 김구현은 공군 입대 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며 송병구의 연승 행진을 끊어냈다. 또한 김구현은 송병구의 공군전 8연승
공군 에이스가 삼성전자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고 4연패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공군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3대0으로 제압하고 꼴찌에서 탈출했다. 공군은 이번 시즌 첫 출전한 이정현과 입대 후 첫 승리를 따낸 김구현이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하며 다음 라운드를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1세트는 친정팀을 상대하는 이정현이 기선을 제압했다. 이정현은 오랜만에 경기에 출전한 유준희를 상대로 깔끔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이정현은 시즌 첫 출전과 동시에 승수를 챙기는데 성공했다.이어 2세트에서는 임진묵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공군 3대0 삼성전자 1세트 이정현(저, 9시) 승 < 체인리액션 > 유준희(저, 3시)2세트 임진묵(테, 7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5시)3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아웃라이너 > 송병구(프, 8시)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모든 연승 행진을 끊으며 입대 후 첫 승리를 기록하는데 성공했다.김구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을 견제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김구현은 초반 상대 프로브에 매너파일런을 허용하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공군 2-0 삼성전자 1세트 이정현(저, 9시) 승 < 체인리액션 > 유준희(저, 3시)2세트 임진묵(테, 7시) 승 < 제이드 > 허영무(프, 5시)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최근 분위기 좋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임진묵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탄탄한 수비에 이은 ‘천만년 조이기’로 허영무를 꺾어내며 시즌 2연승을 이어갔다.임진묵의 부지런한 정찰이 만들어 낸 1승이었다. 임진묵은 벌처로 허영무의 본진을 계속 두드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공군 1-0 삼성전자 1세트 이정현(저, 9시) 승 < 체인리액션 > 유준희(저, 3시)공군 에이스 이정현이 같은 팀 동료였던 삼성전자 유준희를 꺾고 1년여 만에 저그전 승리를 따냈다.이정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유준희를 꺾고 지난 2010년 11월 1일 저그전 승리 이후 1년여 만에 승리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였다.이정현은 레어업그레이드 타미잉을 늦추면서 자원을 충분히 채취하려는 모습이었다. 초반 유준희가 저글링 한 기를 흘리는 실수까지 하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크리스마스입니다. 이브는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셨는지요? 저는 가족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낮 12시부터 6시까지 프로리그 기사를 쓰느라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이후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1라운드 5주차 경기 가운데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를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텔레콤은 당초 예상과는 달리 삐걱거리는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KT와 함께 가장 탄탄한 라인업을 갖췄다고 분석됐지만
◇테란이 한 번밖에 나오지 않은 '아웃라이어'이번 시즌 맵별 출전 분포 보니 테란 최저'아웃라이어'-'체인리액션' 출전 거의 없어저그 종족에겐 '제이드'가 진정한 감옥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얼굴을 만나기 어려운 종족은 테란이다. 1라운드가 거의 마무리되어가고 있지만 테란은 프로토스와 저그에 비해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다. 물론 KT 이영호나 SK텔레콤 정명훈, 8게임단 염보성, 전태양, STX 이신형 등은 붙박이 멤버이기에 출전 횟수가 3~4회에 이르지만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테란 선수들의 모습은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 24일 경기까지 치른 상황에서 각 종족별 출전 횟수를 비교해보면 프로토스와 저그는 각각
아직까지 승리가 없는 STX 소울 주장 김윤중이 SK텔레콤 T1전을 풀어가는데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STX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프로토스가 강한 팀을 상대하는 만큼 STX는 프로토스전에서 강점을 보였던 김윤중을 정면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김윤중은 데뷔 때부터 프로토스전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진 선수였다. 김윤중은 프로토스가 강한 삼성전자를 상대로 위너스리그에서 올킬을 기록한 적이 있을 정도로 프로토스에 강한 팀들을 상대로 두각을 나타냈다.그러나 김윤중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지
2011-12-24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다승 1위를 지켜내며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공군전에서 6연승째에 도전한다. 프로리그에서 공군에게 15승1패를 기록하며 ‘킬러 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송병구는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하면 다승 단독 1위를 굳건하게 지킬 수 있다.송병구는 이번 시즌 김택용, 이영호, 이제동 등을 제치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송병구는 시즌 시작 후 단 한번도 패하지 않으며 5연승을 내달리고 있으며 지난 4주차 경기에서는 라이벌 김택용을 잡아내고 주간 MVP를 수상했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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