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정규 시즌 213승에 포스트 시즌 17승MSL 99승, 스타리그 69승으로 400승 눈앞"400승에 1승 남았다!"8게임단 '폭군' 이제동이 공식전 400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이제동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공식전 400승을 달성한다. 2006년 데뷔한 이제동은 신인 시절부터 프로리그 출전 기회를 얻으면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했다. 데뷔 첫 시즌에 신인상을 받은 이제동은 2006 시즌 후기리그에 프로리그 다승왕에 오르면서 기량을 인정받았다.프로리그에서 가장 먼저 200승 고지를 점령한 이제동은 정규 시즌 213승98
2011-12-21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실이 상암동으로 이전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21일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북롱 402에 위치한 KGIT 센터 12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협회는 지난 2005년 SK텔레콤이 2기 회장사를 맡으며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빌딩 2층을 사무실로 사용해왔다. 4기를 맞아 협회는 상암동 이전을 추진했고 21일 이사를 완료하면서 상암동 시대를 열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프리스타일 풋볼'에 적용된 소녀시대 서현 캐릭터.'프리스타일 풋볼'에 '소녀시대' 윤아, 써니, 서현 캐릭터 등장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인기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 21일 '소녀시대'의 윤아, 써니, 서현 캐릭터 3종을 업데이트했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의 통합 브랜드인 '프리스타일 스포츠'의 홍보모델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소녀시대는 21일부터 '프리스타일 풋볼'에서도 캐릭터를 만날 수 있게 됐다.'프리스타일 풋볼'을 통해 우선 공개되는 소녀시대 3인의 캐릭터는 윤아, 써니, 서현이다. 기존 스페셜 캐릭터보다도 능
1월11일까지 라이엇 포인트(RP)를 충전하면 300RP 더 추가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가 성탄절을 맞아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게이머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성탄절 이벤트로, 금액에 관계없이 라이엇 포인트(이하 RP)를 충전하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보너스 300RP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는 겨울을 맞아 '눈맞이 축제'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눈사람 하이머딩거, 눈맞이 축제 마오카이, 장난감 병정 갱플랭크, 산타 르블랑 등 특별 한정스킨 외 세일 스킨이 다수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 챔피언 등 각종 아이템 구매를 계획해왔던 '리그 오브 레전
겨울방학 맞이 '히어로모드' 업데이트 실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겨울 방학을 맞이해 '히어로모드'를 업데이트 했다고 21일 밝혔다. 히어로모드는 나노모드에서 한 단계 진화한 모드로, 각 라운드가 시작 되었을 때 랜덤으로 인간 진영 플레이어 중 1명이 체력 및 무기 성능이 강화된 영웅 캐릭터로 선택되어 나노 진영과 대결을 펼치는 신규 콘텐츠다. 인간 진영에는 영웅 시스템과 공격력 증가 시스템이, 나노 진영에는 부활 및 분노 시스템 등이 추가돼 게이머들은 기존의 감염 구도 외에도 영웅 캐릭터를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
2승2패로 중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8게임단의 고민거리는 김재훈이 언제 첫 승을 따내느냐다. 김재훈은 4경기 가운데 세 경기에 출전했고 아직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있다. 개막전에서는 SK텔레콤 김택용을 만나 패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KT의 이영호에게 200 싸움을 펼치다 졌다. 19일에 치른 웅진전에서는 김명운에게 패했다. 김재훈이 3패를 당했지만 상대한 선수들이 각 팀의 에이스였다는 점에서 질 수도 있다고 안위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 가운데 한두 경기를 김재훈이 잡아줬다면 8게임단이 쉽게 승리했거나 패할 경기도 잡아냈을 것이다. 19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김재훈은 2대2 상황에서 5세트에 나서 김명운을 상대했고 분전했지만 패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최근 e스포츠계의 핫이슈는 한국e스포츠대상 후보자 선정입니다. 최우수 프로토스 부문에서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선정 기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1라운드 4주차 경기는 삼성전자 칸과 8게임단의 대결입니다. 삼성전자 칸이 승리하거나 송병구가 승리할 경우 방송이나 매체 인터뷰가 진행될 것이고 송병구의 속내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번 경기에는 삼성전자의 1위 진출과 송병구의 다승 단독 1위 등 여러 가지가 걸려 있습니다. 삼성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한국e스포츠대상의 최우수 프로토스 부문에서 후보조차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실력으로 보여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병구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출격한다. 송병구에게 이번 경기는 외적으로 보면 팀의 연승과 다승 1위가 걸려 있다. 삼성전자는 STX 소울, SK텔레콤을 3대1로 2연승을 기록하면서 전체 2위에 올라 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삼성전자는 4승1패가 되어 단독 1위에 올라설 수 있다. 또 개인적으로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송병구는 승리를 추가할 경우 다승 경쟁에서도 웅
CJ 엔투스 스페셜포스2 팀의 구성원들은 매우 밝다. 경기석에 들어가 있을 때에는 과묵하고 과격해보이지만 기자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할 때면 배꼽이 어디갔는지 찾아야 할 정도로 폭소를 자아내는 재주가 있다. 이들의 고민은 두 가지다. '왜 양강 구도여야 하는지'라는 진지한 물음과 '왜 우리는 현장에서 응원해주는 여성팬들이 없는지'라는 남성적인 고민이다. CJ 엔투스 선수들은 일단 첫 고민을 해결했다. 20일 STX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양강 구도에서 춘추전국시대로 만들었다. 4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을 제외하고 모든 팀들이 1패씩 안으면서 순위 싸움이 본격화된 것. 만족감을 보인 CJ 선수들
2011-12-20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CJ 2대0 STX1세트 CJ 6 승 < 피스호크 > 3 STX2세트 CJ 6 승 < 데저트캠프 > 3 STX STX X X O O X l X X O XCJ O O X X O l O O X O"3전 전승 팀을 잡았다!"CJ 엔투스가 3전 전승으로 2위를 달리던 STX 소울을 2대0으로 완파하고 2위로 뛰어 올랐다.CJ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휘하며 승리했다. 3승1패가 된 CJ는 세트 득실에서 STX를 앞서면서 2위에 올랐다. CJ는 저격수 2명이 큰 활약을 펼쳤다. 전반 2개의 라운드를 연거푸 따낼 때 조경훈과 김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STX 0-1 CJ1세트 STX 3 < 피스호크 > 승 6 CJ STX X O X O X l O X X XCJ O X O X O l X O O O"방심하지마!"CJ 엔투스가 STX 소울의 방심을 역으로 활용하며 1세트를 가져갔다.CJ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에서 STX 소울의 순간 방심을 파고 들어가서 분위기를 가져오며 역전승했다.STX는 수비가 유리한 '피스호크' 맵에서 공격으로 두 라운드를 따내면서 기분 좋게 풀어갔다. 특히 4라운드에서는 류제홍과 김지훈 등 2명의 저격수가 상대 팀 4명의 선수를 잡아내면서 기세를 올렸다.전반전을 2대3
SK텔레콤 T1이 기업팀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특히 '바이오랩' 맵에서는 웅진의 2전 전승 행진을 멈춰세웠고 2세트 '스테이션'에서는 벽을 뚫고 상대를 잡아내는 특이한 패턴을 만들어냈다. 그만큼 SK텔레콤은 스페셜포스2 리그에서 대세를 이뤄내고 있고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만들어내고 있다. SK텔레콤 배주진과 심영훈은 "많은 팬들이 우리를 응원하기 위해 더 많이 오시고 있다. 이들의 기대에 부응해서 우승하면서 한 턱 크게 쏘겠다"고 말했다. 배주진은 기사에 "괄호 열고 코치님이라고 꼭 적어 달라"고 덧붙이는 센스도 발휘했다.Q 4연승한 소감은.A 배주진=스페셜포스2를 시작할 때 우리가 이 정도로 잘할 것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SK텔레콤 2대0 웅진1세트 SK텔레콤 6 승 < 바이오랩 > 1 웅진2세트 SK텔레콤 6 승 < 스테이션 > 3 웅진SK텔레콤 X O O O X l O X O O웅진 O X X X O l X O X X "4연승!"SK텔레콤 T1이 웅진 스타즈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 4전 전승 행진과 무실세트 승리를 이어갔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에서 웅진을 상대로 2세트에서도 6대3으로 승리하면서 4연승을 달렸고 시즌 1위를 고수했다.SK텔레콤은 공격으로 시작한 전반전에서 세 라운드를 따내면서 분위기를 이끌었다. '스테이션' 맵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SK텔레콤 1-0 웅진1세트 SK텔레콤 6 승 < 바이오랩 > 1 웅진SK텔레콤 O O X O O O l O O웅진 X X O X X X l X X"무실세트 승리는 이어진다!"SK텔레콤 T1이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1세트에서 6대1로 완승을 거두고 앞서 나갔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에서 웅진을 상대로 1세트에서 6대1로 승리를 거뒀다.수비로 진행한 SK텔레콤은 맵의 유리함을 그대로 살렸다. 샘플실 지역에서 지키고 있으면 수비가 용이한 '바이오랩'에서 SK텔레콤은 샘플실을 탄탄하기 지켜냈다. 시작부터 방탄 유리
SK텔레콤 T1의 최고참은 저그 박재혁이다. 지난 시즌까지 주장을 맡았던 박재혁은 완장을 이승석에게 넘기면서 부담을 덜었다. 후배 어윤수가 세 경기에 출전해 모두 패하자 박재혁은 '친히 나서서' 저그 종족의 연패를 끊어냈다. 상대적으로 열세였던 김구현을 맞이해 시원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한 박재혁은 후배 저그 선수들에게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지금처럼만 준비하면 SK텔레콤 저그 종족은 더욱 강성해질 것"이라 조언했다. 특히 후배 어윤수에게는 "큰 부담을 갖기 보다는 연습실에서 보여준 것처럼만 방송에서 실행하면 13승2패하던 어윤수가 될 것"이라 말했다.Q SK텔레콤 저그 라인의 연패를 끊었다. 최고참으로서 뿌듯한가.A
SK텔레콤 T1 정명훈의 이번 시즌 별명은 '불운의 사나이'다. 개막전 이후 두 경기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이후 두 경기에서는 정명훈이 이겼지만 팀이 지면서 인터뷰 기회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더욱 아쉬운 점은 부산에서 열린 9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가족과 친지들이 20명이나 왔지만 정명훈이 출전하지 못한 것이다. 많은 팬들, 가족들 앞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 했지만 팀이 3대1로 이기면서 기회를 얻지 못한 정명훈은 "앞으로 내가 이기고 팀도 이기는 결과를 많이 만들어서 그동안의 설움을 날려버리고 싶다"고 말했다.Q 이번 시즌 처음으로 승리 후 인터뷰를 한다.A 시즌이 시작한 지 꽤나 시간이 지났는데 기자실에
어윤수 3연패로 고민 많던 SK텔레콤에 저그 첫 승 안겨'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속담은 틀리지 않았다. 어윤수의 3연패로 인해 고민에 빠졌던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의 고민은 최고참 저그 박재혁의 활약 덕에 한 번에 날아갔다.SK텔레콤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개막한 이후 또 다시 저그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 지난 시즌 막판 13승2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면서 희망을 선사했던 저그 어윤수가 연패를 당했기 때문.SK텔레콤은 에이스 결정전 없는 5전제가 시행된 이번 시즌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으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삼총사와 테란 정명훈, 저그 어윤수를 주력으로 삼았다. 개막전부터 이 라인업을 내세운 SK텔레콤
◇SK텔레콤 박재혁이 공군 김구현을 제압하고 3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3연패는 없다!"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와 테란, 저그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공군 에이스를 제압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최호선을 내세웠다. 프로리그 정규 시즌 10연패를 당하고 있던 최호선은 손석희를 맞아 연패 탈출을 도모했지만 무리한 초반 공격으로 인해 패하고 말았다.2세트에 김택용을 내세운 SK텔레콤은 공군이 저그 차명환을 내놓은 덕에 손쉽게 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공군 1대3 SK텔레콤 1세트 손석희(프, 11시) 승 < 저격능선 > 최호선(테, 7시)2세트 차명환(저, 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김택용(프, 시)3세트 고인규(테, 1시) < 제이드 > 승 정명훈(테, 5시)4세트 김구현(프, 4시) < 아웃라이어 > 승 박재혁(저, 8시)"정면 돌파!"SK텔레콤 T1 박재혁이 공군에 입대한 이후 첫 경기를 치르는 김구현을 맞아 히드라리스크 엇박자 러시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박재혁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구현의 리버가 본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공군 에이스전 11연승을 이어갔다.김택용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차명환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공군전 11연승을 이어나갔다.김택용은 차명환과의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면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면 뮤탈리스크에 대한 모든 대비책을 마련했다. 히드라리스크 공격이 들어올 타이밍에 캐논을 추가하며 수비해냈고 하이템플러를 충원하면서 방어에 성공했다.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와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커세어,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조합해 치고 나간 김택용은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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