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장가 갑니다!"CJ 엔투스 이재훈 코치가 내년 1월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재훈 코치는 2012년 1월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섬유센터 17층에서 평생을 함께할 신부를 맞는다.이재훈 코치의 피앙세는 변호사로 알려져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코치는 GO 시절 선수 생활을 함께했던 이주영의 소개로 피앙세를 만났으며 2년 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 코치의 아내가 될 사람은 동갑으로, 사법고시를 통과한 이후 현직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재훈 코치는 프로게이머 1세대로, 2005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WCG 2005에서 우승을 하면서 국위를 선양한 바 있다. 2009년까지 선수 생활을
2011-12-18
KT 임정현 상대로 무결점의 저그전 선보여…저그전 5연승◆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CJ 1-1 KT 1세트 이경민(프, 5시) < 제이드 > 승 이영호(테, 11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저격능선 > 임정현(저, 5시)"이영호만 완벽하냐, 나도 완벽하다!"CJ 엔투스 신상문이 KT 임정현을 맞아 한 번의 위기도 맞지 않는 메카닉 운영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신상문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임정현을 상대로 메카닉 전략을 구사하며 승리를 따냈다. 신상문은 이번 시즌 2연승을 달렸다.신상문은 배력을 건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CJ 0-1 KT 1세트 이경민(프, 5시) < 제이드 > 승 이영호(테, 11시)"역시 이영호!"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CJ 엔투스 이경민을 상대로 맵핵이라고 켠 듯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경민을 맞아 절묘한 벌처 견제에 이은 백병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시즌 3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영호는 배럭을 건설한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이경민이 트리플 넥서스로 전략을 구사하자 똑같이 확장을 늘려간 이영호는 벌처
웅진 스타즈가 '3김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웅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2년차 김유진과 3년차 김민철, 5년차 김명운이 승리하면서 3대2로 승리하고 시즌 3연승을 달렸다. 웅진은 이번 경기에서 막혔던 혈도가 풀렸다. 지금까지 세 경기를 치르면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던 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5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신고하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았다. 놀라운 사실은 화승이 해체된 이후 영입된 신예 김유진이 3연승 행진을 이어가면서 웅진의 승리 공식으로자리를 잡았다는 점이다. 김유진은 STX 김윤중, SK텔레
웅진 스타즈 선수들을 인터뷰하다 보면 알콩달콩 다투는 모습을 자주 접한다. 지난 번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윤용태가 대표로 인터뷰하면서 김명운에게 "김민철에게 뒤처지는 것 같아 보기가 안쓰럽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김명운은 3전 전패였기에 할 말이 없었다. 18일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김명운이 승리하면서 팀이 3연승을 달리자 김명운은 "내가 김민철에게 뒤처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윤용태 선배도 김유진에게 뒤처지는 상황"이라며 간접적으로 윤용태를 비꼬았다. 농담이라고 말하면서 김명운은 "후배들에게 뒤처지는 선배의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다.Q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다.A 이번
웅진 스타즈가 신구 조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8게임단을 제압하고 3연승을 기록했다.웅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2년차 김유진과 3년차 김민철, 5년차 김명운이 승리하면서 3대2로 승리하고 시즌 3연승을 달렸다. 선봉으로 출전한 김유진이 현란한 경기력을 앞세워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김유진은 아비터의 할루시네이션을 아비터에 걸면서 염보성의 방어선을 무너뜨리는 리콜을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띄웠다. 2세트에 나선 이재호가 전태양에게 무너졌지만 웅진은 김민철을 기용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박준오를 상대한 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8게임단 2대3웅진 1세트 염보성(테, 5시) < 제이드 > 승 김유진(프, 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저격능선 > 이재호(테, 5시)3세트 박준오(저,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7시) 4세트 이제동(저, 2시) 승 < 체인리액션 > 윤용태(프, 8시)5세트 김재훈(프, 11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김명운(저, 5시)"3연패 끊었다!"웅진 스타즈 '퀸의 아들' 김명운이 강력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통해 8게임단 김재훈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김명운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8게임단 2-2웅진 1세트 염보성(테, 5시) < 제이드 > 승 김유진(프, 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저격능선 > 이재호(테, 5시)3세트 박준오(저,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7시) 4세트 이제동(저, 2시) 승 < 체인리액션 > 윤용태(프, 8시)"이것이 이제동의 실력!"8게임단 이제동이 웅진 윤용태의 하이템플러를 솎아내는 신기의 컨트롤을 앞세워 프로리그 3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하이템플러를 뮤탈리스크로 잡아내
4전 전승으로 송병구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웅진 스타즈 '철벽' 김민철이 삼성전자 송병구와 함께 프로리그 전체 다승 1위에 올랐다.김민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글링 러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4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고 삼성전자 송병구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라섰다.김민철은 이번 시즌 김명운과 윤용태 등 웅진 에이스들의 뒤를 받칠 허리 정도로 여겨졌다. 지난 시즌 33승을 기록하며 김명운에 이어 웅진 안에서 다승 2위에 올랐던 김민철은 이번 시즌 초반 4전 전승을 달리면서 기대 이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8게임단 1-2웅진 1세트 염보성(테, 5시) < 제이드 > 승 김유진(프, 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저격능선 > 이재호(테, 5시)3세트 박준오(저,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민철(저, 7시) "4연승! 다승 공동 1위!"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8게임단 박준오를 제압하고 4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김민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글링 러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4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고 삼성전자 송병구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라섰다.김민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8게임단 1-1웅진 1세트 염보성(테, 5시) < 제이드 > 승 김유진(프, 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저격능선 > 이재호(테, 5시)8게임단 전태양이 웅진 스타즈 이재호를 제압하고 3전 전승을 이어갔다.전태양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2세트에 출전, 이재호를 맞아 한 발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전태양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1개의 스타포트에서 레이스를 생산한 전태양은 이재호의 본진과 앞마당에 레이스를 한 기씩 배치하며 일꾼을 사냥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8게임단 0-1웅진 1세트 염보성(테, 5시) < 제이드 > 승 김유진(프, 1시)"할루시네이션 대박!"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아비터의 할루시네이션을 아비터에 걸어주면서 정신 없이 리콜을 시도하며 8게임단 염보성을 제압했다. 김유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아비터에 할루시네이션을 건 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리콜을 성공시키며 승리했다.김유진은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드라군을 4기까지 모았다.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김유진은 템플러 아카이
3주년 특집 데일리e스포츠가 듣는다스포2-카트-서든-던파 선수와 해설자가 말하는 한계"지속적인 리그 개최만이 국산 e스포츠 종목의 살 길"◇온상민 해설 위원, 카트 대표 박인재, 던파 대표 박진혁, 서든 대표 강건, 정준 해설, 스포2 대표 이호우(왼쪽부터)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말했듯 데일리e스포츠는 항상 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한 국산 게임 종목 육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데일리e스포츠는 스페셜포스2(스포2) 프로리그,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리그, 서든어택(이하 서든) 리그,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 카오스온라인 배틀 등 수많은 국산 게임 종목을 취재하고 있으며 향후 시작될 리그오브레전드 등 더 다양한 종
8게임단 이제동, 박준오 VS 웅진 김명운, 김민철CJ 김정우, 신동원 VS KT 벌떼 저그 총출동18일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는 오버로드의 이해하기 어려운 아우성이 울려퍼질 것으로 보인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1라운드 4주차 경기에 나서는 4개 프로게임단들이 저그를 주축으로 삼기에 저그 팬들은 최강의 저그 플레이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낮 12시부터 열리는 8게임단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이제동, 박준오, 김명운, 김민철의 대결로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8게임단은 200승을 훌쩍 넘기면서 역대 프로리그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과 '리틀
3연패 빠지며 체면 구겨…8게임단서 마수걸이 승리 도전웅진 스타즈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올리면서 에이스로 대접받고 있는 김명운이 시즌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김명운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개막된 이래 3전 전패를 당했다. 삼성전자전에서 송병구에게 일격을 당했고 STX 김윤환과 SK텔레콤 정명훈에게 패하면서 3패를 기록했다.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들 가운데 3전 전패를 당한 선수는 3명 뿐이다. 김명운을 비롯해 STX 이신형, SK텔레콤 어윤수 등이 '다패왕'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실 김명운은 다소 억울한 측면이 있다. 상대한 선수들이 각 팀의 에이스들이기 때문에 질 수도 있다. 그렇지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오늘 낮에 열린 삼성전자 칸과 SK텔레콤 T1의 경기에서 삼성전자 3대1 승리를 예상했다가 적중했습니다. SK텔레콤이 치르는 경기에서 진다고 예측해서 맞은 것은 처음인 것 같네요. 그동안 얼마나 많이 이긴다고 썼는지...좋은 기분을 이어가며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경기를 예상해보록 하겠습니다.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분위기는 정반대입니다. CJ는 김정우의 합류로 저그 2명이 좌우의 날개 역할을 하면서 3전 전승을 이어갔습니다. 책 제목을 빗대어 'CJ는 김정우와
2011-12-17
김정우 VS 이영호 성사 여부에 관심 집중스타리그 결승 리버스 스윕으로 김정우 우승김정우 은퇴로 1년간 프로리그 대결 전무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맞대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정우와 이영호의 승부가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J 엔투스와 KT 롤스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대결을 펼친다. CJ는 3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반면 KT는 3전 전패로 최하위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KT로서는 더 이상 연패를 당할 경우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KT 이영호와 CJ 김정우의 대결
초반 3연패로 지난 시즌 우승자 명성에 먹칠3연승 CJ 상대로 시즌 첫 승 위해 총력전'디펜딩 챔피언' KT 롤스터가 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KT 롤스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CJ 엔투스와 대결을 펼친다. KT는 개막전에서 공군에게 일격을 당한 이후 8게임단과 SK텔레콤에게 연패를 당했다. 충격적이었던 사실은 공군과 8게임단을 상대로 1, 2세트를 모두 따낸 뒤 세 세트를 모두 잃으면서 무너졌다는 점이다.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는 이영호를 최종 세트에 배치하며 다른 선수들의
◇주훈 감독이 지도하는 8게임단.이재균-주훈 프로리그 초창기 결승 단골 손님화승-MBC게임 출신, 주전 자리 꿰차며 맞대결 예고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8게임단과 웅진 스타즈가 정면 충돌한다. 8게임단과 웅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대결한다. 두 팀은 똑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즌 첫 경기에서 패배를 경험한 뒤 2연승을 달리면서 중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8게임단은 개막전에서 SK텔레콤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KT와 공군을 제압하면서 2승1패를 기록했고 웅진은 삼성전자에게 2대3으로 패한 뒤 STX와 SK텔레콤을 연파했다.◇이
KT 롤스터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한 티빙과 IT뱅크에게 1세트를 빼앗기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프로팀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역시 김찬수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찬수는 두 경기 모두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결국 2, 3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Q 천신만고 끝에 승리를 따냈다. 힘들었을 것 같은데.A 오랜만에 이겨 기분이 좋긴 하다. 조금씩 무언가가 되가는 기분이 든다.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좀더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Q 저격수로서 김찬수가 100% 회복되지 않은 것 같은데. A 열심히 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손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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