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게임이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시즌(이하 CCB16)의 8강 패자전 1일차 경기서 와이(Why)가 론(Lorn)를 꺽고 4강 진출을 위한 마지막 기회를 손에 넣었다.8강 패자전 경기는 패배와 동시에 탈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와이(Why)와 론(Lorn)의 대결은 1세트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 와이(Why)는 스컬지의 일반적인 조합인 아그니와 솔벤, 그롬, 루시퍼를 선택한 뒤 그롬과 솔벤을 중심으로하는 운영으로 초반 분위기를 잡았다.하지만 와이(Why)는 상대의 타워 테러를 견제하는데 실패한데 이어 상대의 견제에 넘어가 초반의 우세를 잃고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게다가 와이(Why)는 연이
2011-11-23
생각대로 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주차에서도 온오프라인 이벤트는 계속된다. 29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는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 에서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팀을 예상해 투표하고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큐센(Q'SENN) 게이밍 전용 마우스 및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경기가 진행되는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는 지난 시즌 팬들이 선호했던 출석도장 찍기와 다킬 선수 예상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현장 팬 전원을 대상으로 스페셜포스2 경험치 업그레이드와 SP 포인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장을 찾는 클랜들을 대상으로 한 출석 이벤트가 별도로 준비되어있다. 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 쓰이는 맵 가운데 하나인 '체인리액션'.사전 전력 노출 꺼려…경기 수 적어지며 부담 가중팀별 전력 분석이나 까다로운 팀을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적극적으로 답변했던 각 팀 사령탑이 한 가지 질문에서는 모두 약속이나 한 듯 입을 닫았다.감독들이 이처럼 민감하게 반응한 항목은 맵에 대한 분석 내용이었다. 각 팀 감독들은 물론, 코치들도 이번 시즌에 새로 도입된 6개 맵에 어떤 종족이 유리하고 불리한지에 대해서는 외부에 알리려 하지 않았다. 다른 팀에게 전력을 읽힐 우려가 있기 때문이었다.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각 팀의 전력이 모두 상향평준화 됐다는 것. 각 팀 감독들은 팀 전력을
프로리그 11-12 시즌의 후원사가 확정되고 1라운드 첫 주차 일정과 대진이 발표되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10-11 시즌을 마친 뒤 위메이드와 화승, MBC게임이 팀을 해체했고 이로 인해 공군을 제외한 6개 팀들은 포스팅을 통해 해체 팀 소속 선수들을 받아들이면서 전체적인 전력이 강화됐다는 평가다. 또 화승 이제동과 박준오, MBC게임 염보성, 김재훈, 박수범, 위메이드 전태양 등 6명을 주축으로 한국e스포츠협회가 운영하는 8게임단까지 리그에 참가하면서 여느 시즌보다 치열한 시즌이 될 전망이다.데일리e스포츠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 임하는 8개 프로게임단의 전력이 지난 시즌에 비해
STX 소울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개막을 맞아 팀 선전을 기원하고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프로리그 현장응원 간식 이벤트'를 실시한다 STX 소울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웅진과의 경기와 27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CJ와의 경기에 현장응원 온 팬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프로리그 현장응원 간식 이벤트'를 진행한다.'프로리그 현장응원 간식 이벤트'는 총2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경기의 1세트 종료 후 현장에 온 팬들에게 식사 수준의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STX 소울의 김윤환 선수는 "비시즌이 길어 그 어느 때보다 팬 분들의 사랑이 그리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주차 경기 일정◇11월26일(토)▶SK텔레콤-8게임단1세트 < 체인리액션 >2세트 < 제이드 >3세트 < 아웃라이어 >4세트 < 그라운드제로 >5세트 < 저격능선 >*낮 12시 ▶KT-공군1세트 < 아웃라이어 >2세트 < 그라운드제로 >3세트 < 저격능선 >4세트 < 일렉트릭서킷 >5세트 < 제이드 >*1경기 이후◇11월27일(일)▶CJ-STX1세트 < 체인리액션 >2세트 < 제이드 >3세트 < 아웃라이어 >4세트 < 그라운드제로 >5세트 < 저격능선 >*낮 12시▶삼성전자-웅진1세트 < 아웃라이어 >2세트 < 그라운드제로 >3세트 < 저격능선 >4세트 < 일렉트릭서킷 >5세트 < 제이드 >*1경기 이후 ◇11월29일(화)▶8게임단-KT1세트 < 저격능
게임을 통한 기부로 초∙중 결식 학생들에게 3,500개 도시락 지원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1인칭슈팅)게임 '스페셜포스'를 통해 '건빵천사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6월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나눔 행사는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과 함께 진행되며, 11월24일부터 12월21일까지 초∙중 결식 학생들에게 총 3,500개의 도시락을 지원하게 된다. 이용자들은 게임 플레이 및 자신의 게임머니를 통해 모은 '건빵천사 별사탕'을 기부해 도시락 모으기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선의를 상징하는 '건빵천사'
26일(토), 개막전에 앞서 출정식 개최11-12 시즌 프로리그의 후원사로 SK플래닛이 나선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는 SK플래닛(사장 서진우, www.skplanet.co.kr)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를 기반한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를 한 해 동안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타이틀의 공식 명칭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영문: SK planet StarCraft Proleague Season1)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부터 리그가 반 년 단위로 운영됨에 따라 SK플래닛은 1, 2시즌 두
화려한 경기를 펼친 만큼 세리머니도 화려했고 입담도 화려했다. 앞으로 웅진이 이기면 다양한 세리머니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웅진은 IT뱅크를 꺾은 뒤 무대에서 '낚시' 세리머니를 선보였고 앞으로도 계속 승리할 때마다 팬들이 깜짝 놀랄 수 있는 세리머니를 보여주겠다는 이야기를 전했다.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흥행을 위해 몸을 던진 웅진 선수들.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Q 창단 후 첫 승리를 기록했다. A 이호우=첫 승리는 언제나 기분 좋은 것 같다. 정말 오랜만에 이겨보는 것 같다. 오늘 경기장에 오기 전에 밴을 타자고 했고 매니저님이 ‘오늘 지면 알아서 하라’고
2011-11-22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웅진 2대0 IT뱅크1세트 웅진 6 승 < 아나콘다 > 3 IT뱅크2세트 웅진 6 승 < 바이오랩 > 4 IT뱅크웅진 OOOXO | OXXXOIT뱅크 XXXOX | XOOOX웅진 스타즈가 샘플실을 지키는 완벽한 수비를 선보이며 IT뱅크를 제압하고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웅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주차 경기 샘플탈취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바이오랩’에서 완벽한 수비 전략으로 승리를 따냈다. 웅진은 ‘바이오랩’ 수비 포지션에서 어떻게 승리를 지켜야 하는지 제대로 보여줬다. 웅진은 샘플실에서 IT뱅크 선수들이 올 때까지 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웅진 1-0 IT뱅크1세트 웅진 6 승 < 아나콘다 > 3 IT뱅크웅진 XXXOO | OOOOIT뱅크 OOOXX | XXXX'창단효과'일까? 웅진 스타즈가 초반 내리 세 라운드를 내주고도 역전극을 일궈내며 창단 후 첫 세트를 따냈다. 웅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주차 경기에서 수비가 유리한 맵인 '아나콘다'에서 이웅식과 이호우가 샘플 탈취에 성공하며 공격 포인트를 두 개나 따내는 활약 덕에 1세트를 가져가는데 성공했다.초반 웅진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아무리 '아나콘다' 맵이 수비가 좋다 하더라도 시작하자 마자 IT뱅크
앞으로 STX 투스나이퍼 체제를 막을 팀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류제홍-김지훈이 보여준 활약은 대단했다. 큐센을 상대로 두 세트 동안 한 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준 STX 전력은 스페셜포스2에서도 최강이라 불리기에 충분했다. Q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소감은.A 류제홍=프로리그 첫 데뷔에서 승리하게 돼 정말 기분 좋다김지훈=첫 출발인데 경기 내용도 그렇고 결과도 좋아 기쁘다. Q 프로리그 첫 데뷔전이었는데.A 류제홍=사실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했다. 그래서 1세트 두 라운드까지는 킬을 기록하지도 못했는데 세 번째 라운드부터 손이 풀리면서 데뷔전을 잘 끝낸 것 같다. 이겼으니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끝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STX 2대0 큐센1세트 STX 6 승 < 바이오랩 > 0 큐센2세트 STX 6 승 < 스테이션 > 1 큐센STX OOOOX | OO큐센 XXXXO | XXSTX 소울이 새로 합류한 류제홍과 김진영의 맹활약으로 큐센을 2대0으로 제압했다. STX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주차 경기에서 투스나이퍼 체제의 강력함을 보여주며 큐센을 제압했다. STX는 2세트에서 김지훈-류제홍을 투입해 큐센을 상대로 단 한 라운드만 내주는 저력을 발휘하며 2대0으로 첫 승을 따냈다.STX는 스페셜포스2에서 투스나이퍼 체제가 강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1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주차▶STX 1-0 큐센1세트 STX 6 승 < 바이오랩 > 0 큐센STX OOOOO | O큐센 XXXXX | XSTX 소울이 단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무결점 플레이로 큐센을 제압했다.STX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에서 압도적인 기량차이로 큐센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STX는 스페셜포스 2회 우승팀의 자존심을 스페셜포스2에서도 그대로 이어가며 여전히 강력한 팀임을 증명했다.STX는 에이스 김지훈을 내세우지 않고 프로리그에서 첫 데뷔전을 치르는 류제홍을 저격수로 내세웠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였던 류제
8개 지역의 클랜들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클랜간 전국 대항전 실시네오플(대표 강신철)은 22일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액션게임 '사이퍼즈(Cyphers)'가 전국 8개 지역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클랜 대항전인 '전국 클랜 최강자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총 5000만원 상금규모의 이번 대회는 2주간의 지역예선을 통해 8개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 뒤 오프라인 특설무대로 장소를 옮겨 8강 본선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11월 중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선 참가 클랜을 모집했고 이달 22일 활동 빈도와 게임 레벨 등을 고려해 지역별로 클랜을 선발, 이번 주말부터 각지의 지정된 PC방에서 해당 클
"하위권을 딱히 구분하기가 애매합니다. 공군 에이스마저도 강하니까요."오는 26일 개막하는 11-12 시즌 프로리그에 임하는 8개 프로게임단 사령탑은 상중하를 구분해 달라는 요청에 손사래를 쳤다. 어느 팀과 대결하더라고 이길 수 있다는 100%의 확신을 내리기가 어렵다는 뜻이다.이번 11-12 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게임단 숫자가 2개 줄어들며 8개 게임단으로 리그를 치른다. 위메이드 폭스, 화승 오즈, MBC게임 히어로가 게임단 운영을 포기했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세 팀들의 에이스를 보호 선수로 묶어 제8 게임단을 만들면서 전력 평준화가 이뤄졌다. 여기에 공군 에이스까지도 STX 소속의 김구현과 삼성전자 차명환을 받아들이면서 전체적
프로게이머 생활하며 성공과 실패 경험프로그래머라는 제2의 삶에 도전장KT 롤스터 박재영이 은퇴를 선언했다. 22일 KT는 한국e스포츠협회에 박재영의 은퇴와 관련한 서류를 제출했다. 은퇴 작업이 공식적으로 진행된 당일, KT는 박재영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KT의 유니폼을 마지막으로 입는 박재영의 표정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았다. 프로게이머로 5년 동안 치열하게 살 수 있던 둥지와 같은 곳을 떠난다는 입장에서는 어두울 수 있지만 그려 놓은 미래의 비전이 확실했기에 웃을 수 있었다.◆KT에서 사회를 배우다박재영은 KT 롤스터 프로토스의 유망주였다. 19살에 팀에 들어온 그는 강민, 박정석의 비호를 받
차기 시즌에 돌입할 8개 게임단 감독들은 그 어떤 시즌보다 혹독한 비시즌 기간을 맞고 있다. 각 팀 전력이 상향평준화 돼 상대할 7개 게임단 모두 부담스러운 상대이기 때문이다. 데일리e스포츠가 차기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 감독들에게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을 조사한 결과 8개 게임단 모두 "하위권으로 분류할 팀이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모든 게임단이 까다롭다고 밝힌 감독도 3팀이나 됐다. 그만큼 각 팀의 전력이 탄탄해졌다는 방증이다.STX 김은동 감독은 "제8 게임단의 등장과 포스팅 결과를 놓고 볼 때 어느 팀 하나 만만히 볼 수가 없다"고 전했다. 김 감독은 대부분의 팀들이 포스팅을 통해 약점을 보완했고 공군마저
11-12 시즌 프로리그가 에이스 결정전 없이 5전제를 실시할 것으로 방식이 확정되며 어떤 팀이 혜택을 입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1-12 시즌 프로리그이 5전제로 치러져야 하는 상황에서 우려됐던 부분은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박탈한다는 점이었다. 이 점을 보완하고자 협회는 중복 출전이 가능한 에이스 결정전을 없애고 무조건 5명을 기용해야 하는 방식을 택했다.에이스 결정전이 사라진 이번 시스템에 가장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팀은 KT 롤스터다. '끝판왕'이라 불리는 이영호 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KT는 5전제든, 7전제든 에이스 결정전까지 어떻게든 경기를 끌고 가면 이영호가 끝내는 패턴으로 자주 승리했다. 하지만 에이스 결정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하루 입장권이 3천원으로 책정됐다.WCG는 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그랜드파이널 입장권을 일일 3천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WCG는 그동안 해외에서 그랜드파이널을 개최하면서 입장권을 유료로 판매했다. 2009년 그랜드파이널이 열렸던 중국 청두에서는 일일 입장권이 원화로 8천원 정도였으며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10달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1 한국에서 열리는 그랜드파이널은 해외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입장권 가격이 책정된 셈이다.한국 e스포츠 팬들은 입장권을 구입해 대회를 관람하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다. 그동안 진행된 대부분 e스포츠 대회는 입장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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