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묵이 공군에 입대한 이후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다고 털어 놓았다. 얼마전 어머니의 생일에 직접 찾아가지 못해 아쉬움을 느꼈던 임진묵은 뜻밖의 면회 소식을 들었다. 어머니가 직접 도시락을 싸서 부대로 오신 것.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먹으면서 임진묵은 사랑을 느꼈고 인터뷰를 통해 "사랑한다"는 말을 전했다. 군에 가면 사람이 달라진다는 말은 진담이다.Q 승리한 소감은.A 임진묵=시즌 목표가 프로리그 5할이 목표였다. 웅진에서 패가 많았는데 11승11패로 5할을 맞췄다.Q '네오아즈텍'에서 많은 승수를 올렸다.A 임진묵=어쩌다 보니 전담을 하고 있다. '아즈묵'이나 '묵즈텍'으로 이름을 바꿔야겠다.Q 전략을
2011-06-27
테란전 강자들을 연달아 꺾으며 '신테란전 강자'라 불리는 삼성전자 김기현. 이영호-정명훈을 연달아 잡아낸 데 이어 폭스 에이스 전태양까지 잡아내며 확실히 테란전에 일가견이 있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증명했다. 아직까지 부족하다고 말하며 겸손해 한 김기현은 "신인왕을 꼭 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Q 삼성전자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1승만 더 하면 된다. A 김기현=1승이 남긴 했지만 화승과 공군이 남았기 때문에 방심할 수가 없다. 만만치 않은 팀들 아닌가. 경기가 1주일 남았는데 반드시 승리해 꼭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싶다. Q 이영호, 정명훈에 이어 전태양까지 제압했다. A 테란전을 딱히 잘하
"웅진, PS는 다음 경기에!"공군 에이스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를 4대2로 제압하고 포스트 시즌 진출 확정을 지연시켰다. 공군은 1, 2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변형태와 고인규가 차례로 나섰지만 이재호, 김명운에게 연패를 당하며 0대2로 끌려갔다. 그렇지만 공군은 임진묵의 센터 배럭 전략을 통해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임진묵은 중앙 지역에 2개의 배럭을 건설, 벙커링을 성공하며 신재욱을 격파했다. 이어 출전한 김경모는 김승현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만들었다. 기세를 탄 공군은 99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대4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4세트 김승현(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경모(저, 11시)5세트 윤용태(프,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6세트 김민철(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손석희(프, 5시)"웅진, PS는 다음 경기에!"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웅진 스타즈 김민철을 제압하고 갈길 바쁜 웅진의 발목을 잡았다.손석희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
SK텔레콤과 CJ가 프로토스들이 매번 3승을 하면서 팀을 이끌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도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폭스전에서 허영무를 앞세워 임태규, 유병준이 3승을 합작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1승만을 남겨 두게 됐다. 어떤 팀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프로토스 라인을 갖췄다며 자신 만만해 한 허영무. 최근 공식전 8연승을 달리며 '허느님'으로 돌아온 허영무는 "포스트 시즌 진출에 문제 없다"며 각오를 밝혔다. Q 포스트시즌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A 유병준=포스트시즌 진출이 임박했다(웃음). 신노열 선수가 최근 기세가 좋아 사실 경기 전부터 위축돼 있었는데 이겨 기분이 좋다. 자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1승
삼성전자 칸이 갈길 바쁜 폭스의 발목을 제대로 잡으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삼성전자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프로토스 3인방이 3승을 합작하며 폭스를 4대1로 제압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안정권인 26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삼성전자는 남은 화승, 공군전에서 1승만 추가해도 포스트시즌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삼성전자가 기선 제압을 위해 선봉으로 내세운 카드는 최근 강력한 테란들을 연달아 격파한 김기현이었다. 이영호-정명훈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김기현은 1세트에서 폭스 에이스 전태양을 완벽한 경기력으로 제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개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했다.이성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5세트 경기에 출전, 윤용태의 캐리어 체제를 제압하고 100승째를 달성했다.이성은은 공군 에이스에 입대하기 전 76승62패를 기록했다. 2005년 데뷔한 이성은은 곰TV MSL 시즌2에서 4강까지 진출했고 삼성전자의 2007년과 2008년 2회 연속 광안리 우승에 일조했다. 승리할 경우 파격적인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화제를 모았고, 화려한 플레이와 연예인 뺨치는 입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이성은은 09-10 시즌 부진하며 공군에 입대했다. 10-11 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3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4세트 김승현(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경모(저, 11시)5세트 윤용태(프,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7시)"100승!"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웅진 스타즈 윤용태의 캐리어 체제를 타이밍 러시를 통해 완파하고 프로리그 통산 18번째 100승을 달성했다.이성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5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1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3세트 송병구(프, 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1시)4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5시)5세트 임태규(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준호(저, 6시)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사이오닉 스톰의 힘으로 김준호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 임태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파일런 견제부터 압박을 시도한 뒤 하
시즌 26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2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4세트 김승현(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경모(저, 11시)"프로토스전 잘하죠!"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하며 웅진 김승현에게 프로리그 8연패를 안겼다 .김경모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4세트 경기에 출전, 김승현을 맞아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하며 완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3세트 송병구(프, 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1시)4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5시)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기가 막힌 템플러 계열 견제로 폭스 신노열을 꺾어냈다. 유병준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김택용을 잡아내며 기세를 올리고 있던 신노열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유병준은 초
'네오아즈텍'서 벌써 6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1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3세트 신재욱(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네오아즈텍은 내게 맡겨라!"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네오아즈텍' 최강의 테란 입지를 굳혔다. 임진묵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 경기에 출전, 신재욱을 상대로 중앙 지역에 2개의 배럭을 지은 뒤 벙커를 이어가면서 승리했다. 임진묵은 '네오아즈텍'에서 6승째를 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3세트 송병구(프, 1시) < 라만차 > 승 박성균(테, 11시)폭스 박성균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실수가 이어지면서 역전승을 거뒀다.박성균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팀이 0대2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송병구를 상대로 초반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송병구가 실수를 연발한데다 벌처로 프로브를 다수 잡아내면서 역전에 성공했다.박성균의 초반 상황은 좋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2-0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2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인규(테, 12시)"바이오닉은 무섭지 않아!"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공군 에이스 고인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일점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승리했다.김명운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2세트 경기에 출전, 고인규의 초반 전략에 흔들렸지만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완벽하게 해내면서 승리했다. 김명운은 최근 3연승을 따냈다.김명운은 고인규의 전진 배럭에 이은 벙커 조이기에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0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주성욱(프, 4시)‘허느님이 돌아왔다!’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컨트롤과 전술에서 폭스 주성욱을 압도하며 공식전 8연승을 이어갔다. 허영무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초반 병력 컨트롤부터 주성욱을 기죽게 만든 뒤 완벽한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고 허영무는 최근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기세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온게임넷▶웅진 1-0 공군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7시)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탄탄한 방어선을 구축하며 공군 에이스 변형태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모두 막아내고 승리했다.이재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1세트 경기에 출전, 변형태를 맞아 방어력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는 변형태가 정찰을 실수하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9시 지역에 배럭을 지은 변형태가 SCV로 이재호의 본진인 11시를 정찰했지만 보지 못하고 1시와 5시까지 정찰을 시도하는 바람에 이재호는 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폭스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폭스 에이스 전태양마저 제압하며 발군의 테란전 능력을 과시했다.김기현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전태양을 꺾어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기현은 초반 전태양의 강력한 압박 플레이를 깔끔하게 막아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태양이 탱크 한 기와 머린을 이끌고 벙커까지 건설하며 자신의 앞마당을 두드렸지만 김기현은 당황하지 않고 벙커를 이어 건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를 4대2로 제압하면서 상하이행 티켓을 가장 먼저 손에 넣었네요. 이로써 상위권 세 팀이 벌이던 삼국지에서는 SK텔레콤이 최종 왕좌에 올랐습니다. CJ 엔투스가 2위, KT 롤스터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남은 세 장의 티켓을 누가 거머쥘 지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웅진 스타즈가 공군 에이스를 제압할 경우 순위와 상관 없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됩니다. 웅진은 2008년 9월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상대가 호락호락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최하위이긴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좋은 공군 에이스를 상대하기
테란이 꺼리는 맵 1순위인 '네오아즈텍'에서 공군 임진묵이 새 역사를 써내려 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임진묵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 적극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에도 '네오아즈텍'에 저그를 잡으러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네오아즈텍'은 그동안 테란에게는 기피 대상 1호로 꼽혔다. '네오아즈텍' 전 버전인 '아즈텍'에서는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전 경기가 대부분이었고 수정이 된 후에도 테란은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네오아즈텍'에서 프로토스 49번, 저그 46번 출전한 것에 비해 테란은 고작 17번 모습을 나타냈
최근에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는 MBC에서 방영되고 있는 ‘최고의 사랑’이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구애정은 뭘 해도 욕먹고 무슨 행동을 해도 구설수에 오른다. 자신은 그런 의도를 가지고 한 행동이 아닌데도 누리꾼들은 의도를 곡해하고 비난한다. 결국 그녀는 국민 ‘비호감’으로 전락해 사랑마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이 된다.하지만 실제로 구애정은 순수하고 순진한 한 여자일 뿐이다. 혼자 모든 일을 감당하려 하고 누군가를 감싸주기 위해 비난을 감수한다. 바보 같을 정도로 우직하다. 한번쯤은 변명이라도 했을 법 한데 그는 그저 자숙하는 것으로 모든 사람들을 지켜낸다.최고의 사랑 구애정을 지켜보면서 기자는 CJ 엔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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