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폭스 1-0 MBC게임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1시)폭스 박성균이 탄탄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MBC게임 히어로 하재상을 제압했다.박성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MBC게임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빠른 벌처 움직임과 탄탄한 병력 전진으로 하재상을 압도했다. 박성균은 초반 하재상의 질럿 압박을 잘 막아냈다. 상대에게 틈을 보이지 않겠다는 판단을 한 박성균은 하재상의 병력 난입을 막기 위해 입구 지역에 마린과 일꾼을 배치하는 등 초반부터 탄탄한 방어를 보여줬다.탱크가 3기까
2011-05-18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과 WCG(월드사이버게임즈)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MOU)'를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e스포츠문화와 환경을 조성하고 국 내·외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특히 올해 12월8일 부산광역시에서 개최 예정인 WCG 2011 Grand Final에 장애인게임대회와 장애인·비장애인선수가 팀을 이루어 이벤트경기를 하는 등 어울림프로그램을 개설하기로 하였다.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정도명 사무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외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한편 대한장애인e연맹에서 주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0-1 삼성전자 1세트 김대엽(프, 4시)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12시)"2연승!"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KT 롤스터 김대엽의 다크 템플러 전략을 무너뜨리고 3연승을 따냈다.허영무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맞아 다크 템플러를 완벽하게 막아낸 뒤 셔틀 드롭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허영무는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모으면서 공격을 시도했다. 김대엽이 언덕 위에 배치한 질럿과 드라군을 잡아내며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던 허영무는 일찌감치 다크 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스페셜포스'가 해군사관학교의 최대 축제인 '옥포제'에서 18, 19일 이틀에 걸쳐 게임대회를 열고 위문활동을 펼친다. 경남 창원시 진해읍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의 연중 최대 행사인 옥포제에서 1,900 명의 생도와 생도의 가족 및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게임대회는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의 부흥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해군사관생도 스페셜포스 최강자를 뽑는 게임 대회와 스페셜걸스와의 이벤트전으로 이루어진다. 게임 대회는 생도 간의 치열한 자체 예선을 거쳐 미리 선발된 4팀이 대회 당일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폭스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윤덕만이 '스타즈워 킬러6 중국대회'에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다음 달 11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결승전 무대에 오르게 된 윤덕만은 세계 최고의 오크 선수 중 하나로 꼽히는 중국의 루웨이량과 함께 최종 승부를 겨룬다.초청 선수의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한 윤덕만 4월 말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예선 기간 동안 90%에 달하는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며 결승전에 이름을 올려 놓았고 지난해 10월 열린 IeSF 2010 우승에 이어 또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윤덕만 선수는 "정말 열심히 준비한 대회였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돌아올 수 있도록 최
4연패의 늪에 빠진 폭스가 연패를 끊고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폭스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을 상대로 4연패 탈출에 나선다.폭스는 5라운드 현재 2승5패로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2일 공군전 패배 이후 CJ, KT, 삼성전자 등에게 내리 패하며 4연패의 늪에 빠졌다. 순식간에 중위권에서 하위권으로 급격하게 순위가 하락한 폭스는 더 이상 패하게 되면 포스트시즌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따라서 폭스는 MBC게임전을 필사적으로 준비할 수밖에 없다. 우선 연패에 빠진 팀
KT, 5라운드서 프로토스전 약점 드러내프로토스 자원이 풍부한 삼성전자 칸이 KT 롤스터의 약점인 프로토스전 열세를 파고 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와 경기를 치르는 삼성전자 칸은 프로토스를 주력으로 기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난 폭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가 3승을 따내면서 연패에서 탈출한 삼성전자는 KT전에서도 프로토스를 주력으로 기용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프로토스 농사를 잘 지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토스 선수들의 승률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다승으로 따지면 SK텔레콤
김택용 승수 추가 실패…삼성전자전 에결 가능성 높아KT 롤스터 이영호가 네 시즌 연속 다승왕을 따내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이영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승수 사냥에 나선다. SK텔레콤 김택용과 다승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영호는 삼성전자와의 경기가 하루 2승을 추가할 좋은 기회다. 김택용이 현재 54승을 거두며 치고 나간 상황에서 48승인 이영호가 추격을 펼치기 위해서는 2승을 따내야만 한다. 이영호가 추격을 펼치기 위한 발판은 만들어졌다. 5라운드에서 9승1패로 쾌조의 페이스를 보이던 김택용이 17일 CJ 엔투스와의 경기
웅진에서 가장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두 선수가 아닐까 싶다. 한때 팀 에이스였지만 최근 좋지 않은 페이스를 보였던 윤용태와 이적 이후 이기고 패하기를 반복하며 안정적이지 못한 경기력을 선사하고 있는 이재호. 그러나 이번 공군전에서 두 선수는 2승을 합작하며 팀의 3연승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특히 이재호는 3세트에서 박영민에게 패했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팀을 살려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Q 공군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A 이재호=오늘 (박)영민이형과 경기에서 급하게 생각해 역전을 당해 정말 아쉽다. 그래도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하면서 앞 경기 실수를 만회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마
2011-05-17
웅진을 이끄는 힘은 역시 저그 라인이었다. 팀이 1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격해 승리를 따내며 분위기를 전환한 김민철과 또다시 팀이 2대3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일궈낸 김명운은 팀의 3연승을 이끄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서로를 놀리면서도 그 안에 진정한 동료애가 묻어나는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공군을 상대로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따냈다.A 김민철=일단 승리한 것에 대해 기분은 좋다. 사실 (김)명운이형이 불안했는데 이겨줘 다행인 것 같다. 김명운=상황이 굉장히 좋지 않았는데 최선의 판단을 계속 해 역전승을 거둬 개인적으로 뿌듯하다. 오늘 (김)민철이가 상태가 좋지 않았고 연승 중이기 때문에
웅진 스타즈가 공군 에이스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힘겹게 승리를 따냈다. 웅진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4대3으로 제압하고 프로리그 3연승을 이어갔다. 웅진은 종족 에이스들이 고르게 승리를 따내며 5라운드 좋은 기세를 이어갔다.웅진의 시작은 좋았다. 윤용태가 1세트에 나서며 프로리그 4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김태훈을 꺾고 기선을 제압한 것. 윤용태는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2연승을 이어가며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2, 3세트에서 웅진 테란 라인인 박상우와 이재호가 각각 이성은, 박영민에게 패하며 분위기는 공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4-3 공군1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태훈(저, 1시)2세트 박상우(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이재호(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영민(프, 5시)4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이카루스 > 손석희(프, 3시)5세트 김승현(프, 4시) 승 임진묵(테, 8시)6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김경모(저, 6시)7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임진묵(테, 11시)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공군 에이스 임진묵을 상대로 투스타포트 전략을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이재호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3-3 공군1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태훈(저, 1시)2세트 박상우(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이재호(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영민(프, 5시)4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이카루스 > 손석희(프, 3시)5세트 김승현(프, 4시) 승 임진묵(테, 8시)6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김경모(저, 6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공군 에이스 김경모를 상대로 빌드의 불리한 상황을 뒤집으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명운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
◇CJ 엔투스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프로토스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왼쪽부터).이경민 6연승-진영화 5연승-장윤철 2연승CJ 엔투스의 5라운드 5연승을 이어간 배경에는 프로토스의 분전이 자리했다. CJ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5연승을 달렸다. 이 경기에서 3, 4세트에 출전한 프로토스 진영화와 이경민은 SK텔레콤 저그 어윤수와 프로토스 김택용을 나란히 꺾으면서 승리를 마무리짓는 역할을 해냈다.CJ 엔투스의 프로토스 라인은 이날 승리에만 기여한 것이 아니다. 5라운드에서 CJ가 5연승을 달리는
CJ 엔투스가 프로토스 투톱 진영화와 이경민의 활약 덕에 연승을 달리고 있다. 진영화와 이경민은 5월4일부터 나란히 연승을 달리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고 14세트 연속 승리 기록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진영화와 이경민은 "연습을 실전과 같이 준비하고 실전은 연습실에서 보여줬던 경기력을 내겠다는 마음으로 풀어간 것이 좋은 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A 진영화=1위팀인 SK텔레콤을 손쉽게 이겨 기쁘다. 세트 득실 관리도 잘됐다. 이경민이 잘해줘서 뿌듯하다.A 이경민=강팀을 이겨서 기쁘다. 내가 봐도 오늘 경기는 정말 뿌듯하다.Q 김택용에게 2연패를 당하고 있었는데 멋지게 뒤집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2-3 공군1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태훈(저, 1시)2세트 박상우(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7시)3세트 이재호(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영민(프, 5시)4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이카루스 > 손석희(프, 3시)5세트 김승현(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옛 동료인 웅진 스타즈 김승현을 상대로 팩토리 병력의 힘을 보여주며 승리를 따냈다.임진묵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김승현을 상대로 중
◇CJ 5연승을 이끈 프로토스 진영화(왼쪽)과 이경민(오른쪽)CJ 엔투스가 14세트 무실 기록을 세우면서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프로토스 이경민과 진영화의 공이 컸다.CJ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위인 SK텔레콤을 4대0으로 완파했다. CJ가 세 번 연속 4대0 승리를 따내는 등 5연승을 이어가는데 이경민-진영화의 동반 5연승이 큰 역할을 했다.이경민과 진영화는 CJ가 5연승을 기록하는 내내 하루 2승을 합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단순히 2승만 기록한 것이 아니었다. 위기의 순간에서는 진영화가 출전해 분위기를 바꿔 놓았으며 이경
CJ 엔투스의 테란 라인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1, 2라운드에서 신동원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승리 공식으로 떠올랐던 신상문이니나 합병 이전 테란 에이스였던 조병세는 위너스리그 기간 동안 저조한 성적을 내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선두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동반 인터뷰를 할 정도로 기량이 올라왔다. 신상문과 조병세는 동반 상승의 이유로 생각의 공유를 꼽았다.Q 프로리그 1위 SK텔레콤에게 완승을 거뒀다.A 조병세=선두인 SK텔레콤을 상대로 이겼기 때문에 1위에 한 발 더 다가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신상문 선배와 오랜만에 인터뷰를 해서 더욱 기쁘다. A 신상문=팀이 14세트 연속 승리라는 기록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2-2 공군1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태훈 (저, 1시)2세트 박상우 (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 (테, 7시)3세트 이재호 (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영민(프, 5시)4세트 김민철 (저, 6시) 승 < 이카루스 > 손석희 (프, 3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공군 에이스 손석희를 상대로 완벽한 방어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김민철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손석희의 몰아치는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승리해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률로 만들었다
MBC게임-SK텔레콤 등 강팀 보유 13세트 기록 경신CJ 엔투스가 프로리그에서 깨지지 않던 기록을 경신했다.CJ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세 경기 연속 4대0 승리를 달성했다. 지난 8일 열린 폭스전 6, 7세트를 승리한 CJ는 14세트 연속 승리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은 13세트였다. MBC게임 히어로와 SK텔레콤 T1 등 강팀들이 보유하고 있던 이 기록은 13세트 이상을 넘지 못하면서 '마의 13연승'이라 불렸다. 그러나 CJ 엔투스가 10-11 시즌 5라운드에서 이 기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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