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방식서 부진 털 자신 있어"1, 2라운드에서 7전4선승제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위너스리그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5, 6라운드는 자신 있습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5, 6라운드에 대한 불안감을 불식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지훈 감독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를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1, 2라운드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누차 강조했다.09-10 시즌 우승팀인 KT 롤스터는 10-11 시즌 초반 리그에 적응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까지 프로리그 방식으
2011-04-25
1R서 2승하며 10-11 시즌 라이벌전 승리 주역…부활 무대로 제격도재욱이 팀을 단독 1위로 올려 놓을 수 있을까.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 라이벌인 KT 롤스터를 상대로 필승 카드를 꺼내들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K텔레콤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위 싸움을 펼친다. 지난 23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24승13패로 1위에 올라선 SK텔레콤은 KT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2위권과의 격차를 벌리면서 단독 1위를 굳힐 수 있다.중차대한 경기에서 SK텔레콤은 프로토스 도재욱의 부활까지도 고대하고 있다. 도재욱
하이트 엔투스 프로토스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많이 보였던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이를 극복할 기회를 잡았다.염보성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경기에 나갈 선수가 한정적인 MBC게임 입장에서는 염보성이 무조건 1승을 챙겨줘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프로토스를 피해 배치할 것으로 보인다.염보성은 유독 하이트 프로토스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시즌 프로토스전 14승10패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염보성이지만 하이트 프로토스에게는 최근 두 시즌 동안 1승4패로 좋지 않은 성적을 보였다.특히 최근
이재호 이적 공백 물량 공세로 메울 듯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 팀이 용산에 모두 뜬다.SK텔레콤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와의 라이벌전에 1, 2군 선수들을 모두 데리고 출전한다. SK텔레콤은 1군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2군 선수들이 용산 경기장 분위기를 익히고 선배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2군 선수들을 경기장에 동행시킬 계획이다.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전이 얼마나 치열한 경기인지 선수들에게 각인시키면서 투쟁심을 이끌어낼 생각이다. 또 1군 선수들도 2군 후배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긴장감을 갖고 경기할 수 있도록 자극제
◇2011년 상반기 드래프트 평가전에서 다승 1위에 오른 김용혁(왼쪽)과 승률 1위에 오른 김민규(오른쪽).MBC게임 히어로가 5, 6라운드에 저그 신예를 적극 기용할 태세다. MBC게임은 최근 저그 신예를 키우는데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반기 드래프트 때 승률 1위를 기록한 김민규, 다승 1위에 오른 김용혁을 모두 영입하며 저그 라인을 탄탄히 다졌다. 이재호의 빈 자리를 메우기 위해 성학승 수석 코치가 오래 전부터 키운 신예 저그들이 서서히 가능성을 인정 받고 있는 것이다.이번에 새로 로스터에 등록된 김민규의 경우 드래프트 평가전 승률 1위를 기록하며 주목 받았고 아마추어 신분으로 2군 리그에 참가해 프로들을 꺾고 다승 4위에
이재호 이적 공백 물량 공세로 메울 듯MBC게임 히어로의 선수단 운영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MBC게임은 지난 4라운드 중반 테란 이재호를 웅진 스타즈로 이적시키면서 전력에 공백이 생겼다. 승자연전방식의 7전4선승제로 진행된 위너스리그에서야 최대 4명까지 출전할 수 없기에 이재호의 공백이 직접적인 영향은 주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프로리그 방식으로 돌아오는 5, 6라운드에서는 최대 7명까지 기용할 수 있어 이재호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실제로 MBC게임은 지난 1, 2라운드에서 저그 2명, 테란 2명, 프로토스 2명으로 구성된 6명의 멤버를 고정 출전시켰다. 저그 고석현, 김동현, 테란 이재호, 염보성, 프로토
◇라이벌 SK텔레콤을 물리치고 개막전 첫 승리를 따낸 KT 롤스터(위)와 친정팀 MBC게임을 제압한 세미프로 에이카(아래)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이 개막 첫 주차 경기를 마쳤다. 이번 첫 주차 경기는 그야말로 이변의 연속이었다. 세미프로 클랜 에이카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첫 승을 거뒀으며, 프로게임단 가운데 약체로 분류되던 하이트 엔투스 역시 STX 소울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지난 결승전의 재판이었던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전에서도 멤버가 다수 교체된 KT 롤스터가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눈길을 모았다.이번 2주차
[데일리e스포츠] '아이온' 즐기는 재미 위해 몸 사리지 않는 투혼 선보여'절친'으로 알려진 연예계 대표 찌질남 김경진과 레이싱 모델계 여신 구지성이 난투극(?) 벌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기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아이온'을 소재로 한 온게임넷의 게임 공감 버라이어티 '공감TV NPC'에서 이들의 난투극이 공개된다. 김경진과 구지성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맛깔스럽게 재구성해 현실과 게임의 상황을 대비시켜 소개하는 코너인 ‘깨알 공감 시추에이션’의 주인공으로 나서고 있다. 오는 26일(화) 밤 11시에 방송될 '공감TV NPC'에서 두 사람은 '아이온' 속 달인을 소재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고. 인기
저그가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폭스가 어느 순간부터 테란이 강력한 팀으로 변모했다. 에이스 전태양에 이어 박성균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백업 멤버인 전상욱과 강정우까지 비시즌 동안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온 것이다.3연패에 빠졌던 STX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것도 역시 테란의 힘이었다. 전태양과 박성균이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거두며 5, 6라운드 전망을 밝게 했다. Q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소감은. A 박성균=5, 6라운드는 시작하기 전부터 자신감이 넘쳤다. 팀도 왠지 잘할 것 같았는데 첫 단추를 잘 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계속 이길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전태양=STX와 비시즌 기간 동안 연습
2011-04-24
그동안 폭스는 프로토스 부재라는 약점에 시달려야 했다. 박세정이 프로리그 9연패의 늪에 빠지며 프로토스 없이 경기를 치러야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박세정의 부진은 폭스에게 계속 악재로 작용했다.그러나 5라운드 첫 경기에서 박세정은 STX 에이스 김구현을 잡아내며 폭스에 희망을 선사했다. 박세정의 부활과 신노열의 건재함은 폭스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기에 충분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신노열=이제 두 라운드 남았는데 시작을 좋게 해 기분이 좋다.박세정=일단 5라운드 첫 시작은 팀에게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나에게도 중요했다. 다행이 둘 다 좋은 결과가 나와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쁨을 누리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은 최근 비난을 많이 받았다 피디팝 MSL에서 준우승을 따냈지만 조지명식에서 죽음의 조를 만들며 힘든 조를 피하려 한다는 비판을 들어야 했고 ABC마트 MSL 32강 B조에서 다 이긴 경기를 패한 끝에 탈락도 경험했다. 불과 2개월 사이에 평생 들어야 하는 욕을 모두 들은 차명환은 "준우승에 대해서는 모두 잊었다"는 말로 자조적인 마음을 표현했다.Q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잡았다. 소감은. A 팀이 6연패하다가 5라운드 들어서야 승리를 거뒀다. 오랜만에 승리인 것 같아서 낯설다. '허패왕(허영무'와 '유준프로(유준희)'가 같이 승리하니 더 어색한 것 같다(웃음).Q 언제 승리를 확신했나.A 이제동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성적표라고 말하면 다승 1, 2위에게 눈이 간다. 그렇지만 패배가 승리보다 더 많은 선수들도 많다. 삼성전자 허영무도 그 가운데 하나다. 24일 승리까지 포함해 8승21패다. 승률이 1/4을 조금 넘는다. 그만큼 많이 졌고 부진했다는 뜻이다. 허영무는 "패하는 선수들이 매번 패하면 리그가 재미가 없다. 오늘 승리를 통해 자신감을 찾았고 앞으로 연승 분위기를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Q 팀 승리에 일조한 소감은. A 팀이 이겨서 좋지만 5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첫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 Q 한 번의 공격으로 승기를 잡았다. 예상했나. A 연습하며 빌드를 정하지 않았다. 오늘 경기장에 오면서 상황을 봐가며 대비하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칸의 테란 신예 김기현과 저그 중견 유준희가 화승 오즈를 상대로 나란히 승리하면서 팀을 6연패의 수렁에서 구해냈다. 연습 시간이 부족했지만 테란이 나올 것이라 예상한 덕에 승리했다는 김기현은 "화승 이제동과의 MSL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고 유준희는 "각박하게 인생을 바라보기 보다 관조하면서 내 길을 걷겠다"는 목표를 밝혔다.Q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했다. A 김기현=오랜만에 프로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 기쁘다. A 유준희=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어서 기분이 산뜻하다.Q 오늘 경기를 평해달라. A 김기현=연습 때 정말 많이 져서 불안했다. 연습할 시간이 하루 밖에 없었고
폭스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STX 소울전 3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폭스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오랜만에 박세정이 승리한 데 이어 신노열, 전태양, 박성균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STX를 4대2로 가볍게 물리치며 5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폭스는 이번 시즌 STX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2, 3, 4라운드에서 내리 3번을 패하며 3연패의 늪에 빠졌던 것. 첫 주자였던 김준호가 이신형에게 패하며 기선을 제압당하는 듯했지만 내리 네 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발휘하며 5라운드 전망을 밝게 했다.폭스의 분위기를 전환시킨 것은 공식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폭스 4대2 STX 1세트 김준호(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이신형(테, 4시)2세트 박세정(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4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성현(테, 7시)5세트 전상욱(테, 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6세트 박성균(테, 5시) 승 < 벨트웨이 > 김도우(테, 1시)폭스 박성균이 전진 팩토리 전략으로 STX 소울 김도우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성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TX전에서 6세트에 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영무-차명환-유준희 등 부진 멤버 부활5할 승률 넘어서며 상위권 추격에도 박차삼성전자 칸은 매 시즌 프로리그에서 강호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테란 자원이 모자란다는 단점이 지적됐지만 송병구와 허영무로 구성된 프로토스 라인과 차명환으로 대표되는 저그 라인은 다른 팀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하다. 10-11 시즌 김가을 감독이 박대호와 김기현이라는 테란 신예를 키워내면서 임태규와 유병준 등 프로토스 신인들까지 가세했고 탄탄한 선수 구성을 완성하면서 삼성전자는 더욱 강한 팀이 될 것이라 여겨졌다.그러나 위너스리그 막판 삼성전자는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허영무와 차명환이 부진에 빠졌고 신인
◇오랜 부진을 털고 삼성전자 칸의 승리에 도움이 된 프로토스 허영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칸이 위너스리그에서 당한 6연패의 수렁을 프로리그 개막과 함께 탈출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위너스리그 초반 9승3패로 상승세를 탔던 삼성전자는 막판 6연패를 당하면서 위너스리그 스트 시즌 진출마저도 실패했고 전체 성적도 하향세를 기록했다.그렇지만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대2로 깔끔하게 승리하면서 연패 탈출은 물론, 상위권 추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삼성전자는 신예와 부진에 빠졌던 선수들이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2 화승 1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벨트웨이 > 구성훈(테, 7시)2세트 허영무(프, 3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12시)3세트 송병구(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방태수(저, 6시)4세트 유병준(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태균(프, 8시)5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5시)6세트 유준희(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유진(프, 1시)"프로토스전 연패 끝!"유준희가 프로토스전 4연패를 끊고 삼성전자에게 승리를 안겼다.유준희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TX 2-3 폭스 1세트 이신형(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준호(저, 8시)2세트 김구현(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박세정(프, 7시)3세트 김윤환(저, 9시) < 이카루스 > 승 신노열(저, 12시)4세트 김성현(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1시)5세트 김윤중(프, 7시) 승 < 라만차 > 전상욱(테, 1시)STX 김윤중이 기가 막힌 상황 판단으로 전상욱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윤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폭스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전상욱을 제압하고 팀을 구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2 화승 1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벨트웨이 > 구성훈(테, 7시)2세트 허영무(프, 3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12시)3세트 송병구(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방태수(저, 6시)4세트 유병준(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태균(프, 8시)5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5시)"이제동전 5연패 끝!"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MSL 준우승자다운 플레이를 통해 화승 오즈 이제동의 프로리그 200승 달성을 저지시켰다.차명환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화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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