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8-09 시즌 반면교사 삼아야올해도 여지 없이 FA의 시기가 다가왔다. 지난 08-09 시즌을 마친 뒤 처음으로 발효된 FA(Free Agent 자유계약선수제도)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구체적인 제도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선수들과 게임단, 한국e스포츠협회의 이해도가 차이가 났고 몇 차례 혼선이 일어나면서 FA의 개념을 제대로 실현하지 못했다. FA를 선언한 선수들의 경우 자신의 선택을 현실로 옮기는 과정에서 찬반 여론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다른 팀과의 계약을 실행에 옮기기도 어려웠다. FA 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트레이드 대상이 되면서 이적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고, FA가 선수들의 은퇴를 종용
2010-07-26
*1편에서 계속[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을 최고의 순간까지 끌어 올린 견인차오영종이 So1 스타리그를 우승한 이후 플러스에는 많은 이슈가 생겨났다. 그동안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인 선수들을 다른 팀에 이적시키면서 근근이 살아가기 바빴던 플러스는 관심의 중심에 섰다. 한나라당 맹형규 국회의원이 서울 신림동에 위치한 숙소를 찾아 선수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기도 했고 화승으로부터 창단 제의를 받기도 했다. 국민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한 이유는 모두 오영종의 스타리그 우승 덕분이다.◆정동진에 간 사연좋은 일이 생기려고 하면 마(魔)가 낀다고 했던가. 오영종을 둘러싸고 불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겟앰프드계 이제동이라 불리는 금민섭과 절친이라고 밝힌 김정한. 겟앰프드 대회가 첫 출전이지만 침착한 경기운영을 선보이며 역시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지방에 살기 때문에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는 김정한은 같이 8강에 진출한 서원호가 숙식을 제공해 리그에 참가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Q 8강에 진출한 소감은. A 겟엠프드 대회는 첫 출전인데 생각보다 긴장을 많이 하지 않아 쉽게 8강에 진출한 것 같다. Q 출중한 실력인데 대회에는 왜 참가하지 못했나. A 그동안 대회에 출전하고 싶었는데 집이 너무 멀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 때는 꼭 출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겟엠프드계의 꽃미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서원호. 깔끔한 외모에 화려한 언변까지 겟엠프드계의 스타로 떠오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서원호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한인수와 절친 사이라고. 서원호는 “(한)인수와 함께 결승전에 진출해 좋은 성적 거두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Q 8강에 진출한 소감은. A 8강 진출은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에 별다른 감흥은 없다. 우승은 해야 기분이 좋다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Q 대회 때 상위권에 입상했던 적이 없었는데. A 겟앰프드계 1인자다(웃음). 대회에서는 운이 없어 성적이 좋지는 않았지만 온라인에서는 내 이름만 이야기하면 1인자라고 인정할 것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8강에 이미 진출한 한인수와 금민섭의 절친한 친구인 서원호와 김정한이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서원호와 김정한은 26일 오후 4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 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부문 본선에서 32강과 16강을 돌파하면서 8강에 올랐다.서원호는 19일 경기를 통해 8강에 오른 한인수가 우승 후보로 점쳤던 선수. 연습 경기를 통해 서로의 기량을 검증했던 사이인지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왔다. 서원호는 32강에서 블레이드로 플레이하는 김상현을 만나 2대1로 어렵게 16강에 올라왔지만 16강에서 경기 감각을 되찾으면서 서정범을 2대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 김정한은 12일 8강에 오른
[데일리e스포츠]◆빅파일 MSL 16강 3회차C조 2세트 이제동(저) < 폴라리스랩소디 > 김구현(프)*1대1 타이시 C조 3세트 이제동(저) < 오드아이3 > 김구현(프)F조 2세트 김대엽(프) < 트라이애슬론 > 김윤환(저)*1대1 타이시 F조 3세트 김대엽(프) < 투혼 > 김윤환(저)H조 2세트 조일장(저) < 투혼 > 박지수(테)*1대1 타이시 H조 3세트 조일장(저) < 오드아이3 > 박지수(테)E조 2세트 김택용(프) < 트라이애슬론 > 염보성(테)*1대1 타이시 E조 3세트 김택용(프) < 투혼 > 염보성(테)G조 2세트 박재혁(저) < 오드아이3 > 정명훈(테)*1대1 타이시 G조 3세트 박재혁(저) < 폴라리스랩소디 > 정명훈(테)*7월29일(목) 오후 6시 30분 ◆빅파일 MSL 16강 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PO 넘고 우승까지 고난의 행보 자청"나폴레옹이 알프스 산맥을 넘은 것처럼 고난의 길을 걷겠다."09-10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과 일전을 앞두고 있는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고난의 길을 택했다. 25일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뒤 가진 맵 추첨 과정에서 각 경기별로 다른 맵을 섬다운하면서 고행을 자청했다.6강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를 거치면서 SK텔레콤은 '아웃사이더SE'를 고정적으로 제외했다. 위메이드와의 3차전에서는 '로드런너'를 제외했지만 3차전을 치르지 않았기에 '아웃사이더SE' 맵을 꾸준히 뺀 효과를 봤다.31일부터 열리는 STX와의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은 1차전 '아웃사이더SE
[데일리e스포츠] 3대1로 승리하며 시즌2 준우승 한풀이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1st의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는 MBC게임이 SK텔레콤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MBC게임과 SK텔레콤의 준플레이오프 대결은 지난 2차 시즌 결승전의 재대결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는 SK텔레콤이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가져갔으나 이날은 달랐다. MBC게임은 1세트를 내주고도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내리 3세트를 따내 SK텔레콤을
[[img1]][데일리e스포츠]◆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이스트로-하이트1세트 < 매치포인트 >2세트 < 심판의날 >3세트 < 포트리스 >4세트 < 그랜드라인SE >5세트 < 투혼 >6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7세트 < 매치포인트 >*7월26일 오후 6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이스트로 로스터테란 : 박상우 최지성 김도우 저그 : 김성대 신대근 이진수 임민재 프로토스 : 신재욱 백동준 유병준 홍명철 ◆하이트 로스터테란 : 신상문 신성은 이호준 저그 : 김상욱 강석 한지원 유기성 프로토스 : 이경민 김학수 김봉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앞으로 최대 세 경기만 이기면 우승"SK텔레콤 T1이 역경을 하나씩 극복하며 광안리 결승전으로 가기 위한 발걸음을 옮겨 가고 있다. 정규 시즌을 3위로 마친 팀에게 주어지는 페널티를 모두 극복하면서 KT와 만나기까지 하나의 관문만을 남겨뒀다. 정규 시즌 2위를 차지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선착한 STX를 상대하는 SK텔레콤 선수단은 "지금까지 올라온 것이 아까워서라도 반드시 광안리 결승전에 갈 것이고 우승해서 보상받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승리 소감은.A 도재욱=이번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패승승'으로 승부가 갈렸는데 오늘 우리가 2대0으로 이기면서 징크스를 깼다. 그래서 더욱 기쁘다.A 정명
2010-07-2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6세트 패배 이후 조언 한 마디에 분위기 다잡아SK텔레콤 T1 김택용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침착성을 갖고 플레이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잊어라"라는 한 마디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택용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지을 수 있었음에도 6세트에서 전상욱에게 패하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자초했다. 지고 난 뒤 경기석에서 내려온 김택용이 평정심을 되찾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코칭 스태프의 "지난 경기는 잊어라"라는 한 문장이었다. 전상욱과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PS서 3전 전패 탈피하며 부활 가능성 열어 SK텔레콤 T1이 6강 플레이오프에 이어 준플레이오프까지 통과하면서 광안리 결승전을 위해 한 걸음을 전진했다. SK텔레콤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4대3으로 승리하고 STX와의 플레이오프에 임할 기회를 얻었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김택용이나 포스트 시즌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도재욱, 상대팀 에이스인 전태양을 꺾은 정명훈도 훌륭하게 제 몫을 해냈지만 천적 관계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 상대로 이틀 연속 패배위메이드 폭스는 분명히 선전했다. 1차전에서 SK텔레콤에게 1대4로 패하면서 쉽게 무너질 것 같았지만 2차전에서는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끌고 갔다. 2차전에서도 1대3으로 밀리면서 위기가 있었지만 신노열과 전상욱이 집중력을 살리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가는 저력을 발휘했다.그렇지만 2차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위메이드는 악수를 던졌다. 1차전에서 SK텔레콤 김택용에게 패했고 2차전에서도 박재혁에게 무너지면서 복수심만 남은 박세정을 또 다시 기용한 것. 1차전에서 보여준 박세정의 플레이는 98% 가량 완벽했다. 현장에서 경기를 관전하던 관계자들은 "박세정이 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STX-SK텔레콤1세트 < 매치포인트 > 2세트 < 로드런너 >3세트 < 그랜드라인SE >4세트 < 투혼 >5세트 < 심판의날 >6세트 < 포트리스 >7세트 < 신단장의능선 >*7월31일(토) 오후 1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 폴라리스랩소디 제외*SK텔레콤 아웃사이더SE 제외◆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STX-SK텔레콤1세트 < 신단장의능선 > 2세트 < 아웃사이더SE >3세트 < 심판의날 >4세트 < 그랜드라인SE >5세트 < 투혼 >6세트 < 로드런너 >7세트 < 매치포인트 >*8월1일(일) 오후 1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 폴라리스랩소디 제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6세트 패했지만 7세트 따내며 PO 진출 견인차에이스의 숙명은 팀의 패배를 좌시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 처하도라도 이기도록 만들어야만 에이스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고 결정력이 떨어지는 선수는 팀의 운명과 함께 사그라진다.그런 의미에서 SK텔레콤 T1의 에이스는 프로토스 김택용이다. 6강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3차전에서 2승을 따내면서 준플레이오프에 팀을 올려 놓은 김택용은 위메이드 폭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올려 놓았다.김택용은 SK텔레콤을 들었다 놓았다. 6세트에서 김택용은 팀의 플레이오프행을 결정지을 수 있었다. SK텔레
◇6세트에서 패하면서 SK텔레콤을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아 넣었던 김택용이 최종 승리를 따내면서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 놓았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준PO서 2대0 완승SK텔레콤 T1이 위메이드 폭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광안리 결승전을 위해 일보 전진했다.SK텔레콤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위메이드를 4대3으로 천신만고 끝에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1차전을 4대1로 가볍게 승리했지만 SK텔레콤의 2차전은 쉽지 않았다. 이틀 연속으로 선봉 출전한 이영한을 상대한 이승석이 패하면서 출발이 좋지 않았다. 2, 3, 4세트에 나선 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세정 상대로 이틀 연속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위메이드1세트 이승석(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1시)2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성균(테, 5시)3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전태양(테, 1시)4세트 박재혁(저, 3시) 승 < 신단장의능선 > 박세정(프, 9시)5세트 어윤수(저, 11시) < 로드런너 > 승 신노열(저, 8시)6세트 김택용(프, 1시) < 투혼 > 승 전상욱(테, 7시)7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세정(프, 11시)"결자해지!"SK텔레콤 T1 김택용이 위메이드 박세정을 상대로 이틀 연속 힘싸움에서
[[img1][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에이스 김택용 격파위메이드 전상욱이 원소속팀 SK텔레콤 T1을 위기로 몰아 넣었다.전상욱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6세트에 출전,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면서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전상욱의 출전은 예상되긴 했지만 김택용을 꺾을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는 많지 않았다. 김택용이 포스트 시즌에서 보여준 플레이는 그야말로 최고였기 때문. 09-10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5전 전승을 달리고 있었고 '투혼'에서는 유독 강세를 보여왔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할 때에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메카닉 힘 앞세워 저력 발휘◆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3대3 위메이드1세트 이승석(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1시)2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성균(테, 5시)3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전태양(테, 1시)4세트 박재혁(저, 3시) 승 < 신단장의능선 > 박세정(프, 9시)5세트 어윤수(저, 11시) < 로드런너 > 승 신노열(저, 8시)6세트 김택용(프, 1시) < 투혼 > 승 전상욱(테, 7시)"친정팀 상대로 구사일생!"위메이드 전상욱이 포스트 시즌에서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던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어윤수 저글링 맹공에 안정적 방어 체제 구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3대2 위메이드1세트 이승석(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1시)2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성균(테, 5시)3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전태양(테, 1시)4세트 박재혁(저, 3시) 승 < 신단장의능선 > 박세정(프, 9시)5세트 어윤수(저, 11시) < 로드런너 > 승 신노열(저, 8시)"막으면 이겨!"위메이드 신노열이 SK텔레콤 어윤수의 저글링 맹공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 격차를 2대3으로 줄였다.신노열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
9월 1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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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ES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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