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에서 열린 제2회 KeG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핸드 프린팅에 참여했다.[구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남유진 시장-조기행 협회장 등 참여구미시가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는 의미에서 핸드 프린팅 행사를 가졌다. 15일 구미의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핸드 프린팅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한국e스포츠협회 조기행 협회장 등 주요 초청인사가 참가했다. 이번에 진행한 핸드 프린팅은 국내 e스포츠 저변 확대의 초석이 되도록 대회가 열리는 구미 컨벤션 센터의 바닥에 영구 설치되어 의미를 기념하고 역사를 기록
2010-07-1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불참 선언…CJ도 고민중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의 본격적인 개최를 알리는 16강 조지명식을 놓고 프로게임단들 사이에 갈등이 야기되고 있다. 17일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를 앞둔 SK텔레콤이 하루 전에 열리는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불참하기로 결정했고 SK텔레콤과 프로리그에서 맞대결하는 CJ도 소속 선수를 조지명식에 내보내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SK텔레콤은 15일 보도 자료를 통해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가 열리기 하루 전에 개최되는 조지명식에 소속 선수 3명이 참가할 경우 5~7시간 가량 허비해야 한다. 프로리그 1년 농사를 마무리하는 포스트 시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T1이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하자 온게임넷에서는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온게임넷은 조지명식 파행을 막기 위해 비상 회의를 소집했다. SK텔레콤 6강 플레이오프 상대인 CJ까지 불참을 선언하게 될 경우 우승자인 김정우가 빠지게 되기 때문에 문제가 커지는 것. 따라서 온게임넷은 SK텔레콤 조지명식 불참 선언과 관련한 회의를 긴급 소집해 대책 회의를 하고 있다.또한 6강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MBC게임과 위메이드의 움직임 역시 분주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면초가에 놓인 온게임넷이 어떤 대책을 내놓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ora@dailyesports.co
[구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e스포츠 최고 권위의 대회로 만들겠다"구미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e스포츠 축제인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대통령배 2010 KeG)의 성공적인 개최를 약속했다.15일 구미의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사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 등 유관 기관의 도움을 받아 2회를 맞는 대통령배 KeG를 완벽한 대회로 꾸리겠다"고 말했다. 2009년 대통령배로 승격된 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KeG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e스포츠 추진위원회(위원장 남유진), 한국e스포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이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를 이유로 들어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불참을 선언하자 상대팀인 CJ 역시 참가 여부를 두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CJ 사무국 오상헌 대리는 “6강 플레이오프 상대팀인 SK텔레콤이 경기 준비를 위해 조지명식 불참을 선언했다는 것을 오늘 아침에서야 알았다. 우리 역시 김정우, 신동원 등 저그 주력 선수들이 모두 빠지기 때문에 연습 과정에 있어 애를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스타리그 조지명식 참가 여부를 코칭 스태프와 의논해 보겠다”고 말했다.CJ는 어차피 SK텔레콤 주전 선수들도 함께 조지명식에 참가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스케줄이 빡빡하지
[[im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사무국 조만수 매니저가 오는 16일 스타리그 조지명식 불참과 관련해 “1년 농사의 열매를 수확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조 매니저는 데일리e스포츠와 전화 인터뷰에서 조지명식에 불참하게 된 이유를 프로리그에서 수확을 거두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에 에이스 한 명 정도가 빠지는 수준이 아니라 종족별 에이스인 김택용과 정명훈, 박재혁이 참가하면서 5시간에서 많게는 7시간 동안 연습을 하지 못한다는 점은 6강 플레이오프를 준비하는 팀의 입장에서 무리가 있다고 판단,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SK텔레콤은 포스트시즌 진출이
[데일리e스포츠]SK텔레콤 T1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210 시즌2 조지명식에 불참한다.SK텔레콤은 조지명식 바로 다음날인 7월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 준비에 따른 주전선수들의 컨디션 조절과 연습시간 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조지명식에 참가할 수 없음을 밝혔다. SK텔레콤은 김택용과 정명훈, 박재혁이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해 있다.SK텔레콤은 e스포츠협회, 온게임넷과 사전 협의를 위해 애썼으나, 현재 조지명식 일정 조정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아 선수단 상의를 거쳐 불참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조지명식에 불참함에 따라 김택용, 정명훈, 박재혁의 조편성 권한은 온게임넷에 일임하기로 했다.
데일리e스포츠는 프로리그와 관련된 새로운 코너를 기획했습니다. 이름하여 'Hot & Cold'. 한 주 동안 프로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선수와 팀과 개인에게 찬물을 끼얹은 선수를 데일리e스포츠 기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코너입니다. 향후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도 개진할 계획이니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7주차 ‘Hot & Cold’은 독특하게 인물이 아닌 팀입니다. 막판 상위권 순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화승 오즈가 핫 플레이어로, 주어진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린 STX와 MBC게임이 콜드 플레이어로 선정됐습니다. ◆Hot Player – 화승 오즈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화
2010-07-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 9연승…이영호는 6연패프로리그를 보는 재미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3라운드라고 하는 팬도 있겠지만 뭐니뭐니해도 2대2 상황에서 펼쳐지는 에이스 결정전이다. 특히 엔트리 예고제가 시행되던 1, 2라운드에서는 누가 나올지 모르는 세트가 에이스 결정전밖에 없기에 긴박감이 더했다.09-10 시즌 에이스 결정전의 '대장'은 화승 이제동이다. 09-10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 8연승을 달렸고 지난 시즌까지 보태면 9연승을 기록한 이제동은 8승1패로 승률 88.9%를 자랑하고 있다. 정규 시즌 내내 에이스 결정전에서 연승행진을 달린 이제동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던 SK텔레
[데일리e스포츠] "정용화, 스타들 망언 리스트에 추가?"4인조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가 본인은 실제로 보면 별로 잘생기지 않았다고 말해 화제다. 15일 오후 5시30분에 방송되는 온게임넷의 신개념 온라인 팬미팅쇼 '히즈온라이브'에 출연해 이와 같이 밝힌 것. '히즈온라이브'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XBOX LIVE를 통해 진행되는 온라인 팬미팅쇼로 최근 두번째 싱글곡인 러브로 왕성히 활동 중인 4인조 아이돌밴드 씨엔블루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씨엔블루는 약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자신들의 팬 20여명과 난생 처음 겪어 보는 독특한 방식의 온라인 팬미팅에 신기해하며 즐기는
[데일리e스포츠] 28일부터 16강 본격 돌입 2010년 7월 여름방학과 휴가시즌을 맞아 MBC게임(MBC미디어플러스, 대표이사:안현덕)의 철권리그 테켄크래시가 드디어 돌아왔다. 테켄크래시(TEKKEN CRASH)는 지난 시즌3부터 한국 e스포츠 협회의 공인 리그로 승인되어 격투 게임 사상 첫 프로게이머를 탄생시키면서 당당한 e스포츠 종목으로 거듭나고 있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벌써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테켄크래시는 7월14일 저녁 7시, 예선전 하이라이트 방송을 시작으로 많은 e스포츠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힘찬 출격을 앞두고 있다.명실상부한 전국 대회답게 다섯 번째 시즌을 위한 1, 2차 지역 예선은 지난
◇이윤열이 프로리그 100승 달성 기념 시상식에 임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택뱅리쌍' 모두 프로리그 100승…이윤열, 오영종 등 올드도 합류지난 시즌 박정석과 이제동이 프로리그 정규 시즌 통산 100승을 달성한 가운데 이번 09-10 시즌에는 11명이 줄줄이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다. 이번 시즌 들어 먼저 스타트를 끊은 것은 ‘최종병기’ 이영호.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시즌에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른 이영호는 네 시즌만에 100승을 달성하며 최단 기간 100승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이영호는 2009년 12월 6일 마재윤을 상대로 100승을 기록한 이후에도 45승을 추가하며 다음 시즌 200승 달성의 가능성을 높였다.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9승11패 승률 63.3%생애 단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왕에 CJ 장윤철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장윤철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19승11패 승률 63.3%를 기록하며 신예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 2009년 7월6일 김택용을 상대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른 장윤철은 09-10시즌 위너스리그부터 적극적으로 기용되기 시작했다. 주전 프로토스 진영화가 부진에 빠지면서 '대타'로 기용된 장윤철은 위너스리그에서 5승을 거두면서 기대를 모았고 4라운드에서 7승2패로 팀 내 승률 1위를 차지하며 주전으로 자리를 굳혔다. 장윤철은 또 프로리그에서 테란전 8연승을 내달리며 신예답지 않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CJ 웃고, KT-STX 울고09-10 시즌 가운데 일어난 가장 큰 경기 내적 변화는 엔트리 예고제의 폐지라 할 수 있다. 2006년부터 시행해 온 엔트리 예고제가 불법 베팅 사이트에 악용되면서 승부 조작으로 이어지자 한국e스포츠협회는 프로게임단과의 논의를 통해 4라운드부터 전격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동시에 종족 의무출전제까지 사라지면서 4, 5라운드 성적에 큰 변화를 몰고 왔다.엔트리 예고제가 시행되던 1, 2라운를 보면 KT와 STX, MBC게임, SK텔레콤이 상위에 랭크됐다. 이 팀들은 각 종족별로 탄탄한 에이스를 한 명씩 보유하고 있었고 상대 종족이 1주일 전에 발표되면 해당 종족전만 연습하는 방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테란 승률 1위…웅진 저그 81승으로 최다 승수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정규 리그가 끝난 가운데 다승, 승률 부분 1위를 동시에 석권한 KT 테란 라인이 프로리그 최강 종족의 명예를 안았다. KT 테란 라인은 총 76승 승률 69.1%로 12개 팀 모든 종족 가운데 승률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테란 부분에서 다승 1위에 올랐다. KT 테란 라인을 최강으로 만든 것은 역시 '최종병기' 이영호. 사상 최초 프로리그 세 시즌 연속 다승 1위에 오른 이영호는 57승16패 승률 78.1%로 KT 테란마저도 최강 자리에 올려놓으며 명실 상부 프로리그 최강의 사나이로 떠올랐다. 또한 화승에서 이적한 박지수 역시 18승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라운드 전패 이후 18연패 기록공군 에이스가 프로리그 통산 최다 연패 기록을 달성한 것도 09-10 시즌의 큰 이슈였다. 공군은 2라운드 첫 경기인 이스트로전에서 2대3으로 패한 뒤 연패 행진을 시작했다. 창단 이후 두 자리 연패를 5차례나 기록했던 공군이기에 대수롭게 여기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11개 팀이 풀리그를 치르는 한 라운드에서 11전 전패를 기록하면서 공군 위기설이 대두됐다. 2라운드에서 공군은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전패했고 무용론이 나오기도 했다.공군의 연패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에서도 이어졌다. 웅진과 이스트로, KT 등 강호를 연거푸 만난 공군은 화승과의 경기에서 승리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 프로리그 14연승 등 봇물1년 단위 리그로 개편한지 두 시즌째를 맞은 프로리그는 팀과 선수들이 리그 집중도가 높아지면서 개인 연승 기록도 쏟아져 나왔다. 그 중에 괄목할 만한 기록은 화승 이제동이 세운 개인전 14연승 기록이다. 이제동은 5월2일 치른 삼성전자 차명환과의 4라운드 경기부터 연승을 시작했고 6월23일 CJ 이재훈을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14연승을 이어갔다. 이는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박정석(당시 한빛)이 세운 개인전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대기록이다. 무려 7년 동안 깨지지 않았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 이제동은 아쉽게도 박정석과 윤종민(은퇴, 전 SK텔레콤)이 갖고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38승으로 SK텔레콤 기록 넘었다KT 롤스터가 역대 프로리그 사상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KT는 지난 7월3일 이동 통신사 맞수 SK텔레콤 T1을 제압하면서 08-09 시즌 SK텔레콤이 갖고 있던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인 36승과 타이를 이뤘다. 이후 세 경기를 치르는 과정에서 KT는 삼성전자에게 패했지만 MBC게임과 하이트를 연파하면서 38승으로 시즌을 마치면서 역대 프로리그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KT가 기록을 세울 수 있던 배경에는 08-09 시즌부터 프로리그 경기수가 크게 늘어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08-09 시즌부터 1년 단위 리그로 확장됐고 각 라운드별 한 팀이 11경기씩 치르는 방식으로 늘어
[프로리그 이슈 결산] KT 이영호 "빼어나도다"…④[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57승으로 3년 연속 다승왕'이영호 원톱으로 우뚝!'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이 진행되는 내내 가장 많은 찬사를 받았고 이슈를 만들어낸 선수는 KT 롤스터 이영호다. 시즌 초반부터 다른 선수들이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승수를 쌓기 시작한 이영호는 4라운드 중반 50승 고지에 올라서면서 일찌감치 다승왕을 차지했다.이영호는 시즌 초반부터 피치를 올렸다. 08-09 시즌 54승으로 화승 이제동과 함께 공동 다승왕에 올랐지만 팀 성적이 좋지 않아 정규 시즌 MVP를 아쉽게 놓쳤던 이영호는 분풀이를 하려는 듯 1라운드부터 승수를 쌓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강민 온게임넷 이적 후 군입대…한승엽은 복귀온게임넷과 MBC게임의 해설 위원들의 면모도 자주 바뀌었다. 군 입대로 인한 희비가 엇갈리면서 해설자들의 조합이 다양화됐다.09-10 시즌이 개막하기 전 MBC게임에서 해설자로 활동하던 강민이 온게임넷으로 소속을 옮기면서 가장 큰 변화를 몰고 왔다. 강민은 박용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주 5일 가운데 4일 동안 해설했다. 09-10 시즌을 모두 소화할 것 같았던 강민은 5월말 입대 영장을 받았고 정규 시즌 마감을 한 달 앞둔 6월 중순 입대했다. 온게임넷은 강민의 빈 자리를 엄재경, 김태형 등 스타리그 해설진으로 메워야 했다.박용욱의 합류도 온게임넷 프로리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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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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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ES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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