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엔투스 장윤철이 한층 향상된 기량을 선보이면서 KT를 꺾는데 일조했다. KT 우정호를 상대로 환상적인 셔틀과 리버 컨트롤을 선보인 장윤철은 프로토스전이 약하지 않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더욱 땀을 흘리겠다고 했다. 포스트 시즌에 올라간다면 화승 손찬웅에게 패했던 과오를 다시 보여주지 않겠다는 각오도 밝혔다.Q 승리를 따낸 소감은.A 개인적으로 프로리그에서 연패하고 있어서 경기를 열심히 준비했는데 연패를 길지 않은 시간에 끊어서 좋다. Q 팀이 치열한 경기 끝에 승리를 거뒀다.A 중간 중간 긴장을 많이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특히 5세트 경기 때 마음 졸이며 봤다. 승패가 계속 왔다갔다 해서
2010-06-2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박준오가 오랜만에 팀 승리를 마무리하며 기분 좋은 1승을 거뒀다. 지난 위메이드전에서 전상욱에게 중앙 배럭에 이은 벙커링으로 패한 뒤 이를 갈았다는 박준오는 이스트로 김도우의 벙커링 러시를 깔끔하게 막아내며 완벽한 테란전을 보여줬다. Q 승리한 소감은.A 마무리를 해 기분이 좋다. 팀이 중요한 순간이었기 때문에 내 승리가 팀 승리로 이어졌다는 사실이 무척 기쁘다. Q 상대 벙커링을 깔끔하게 막아냈는데. A 왠지 느낌에 김도우 선수가 8배럭 전략을 사용할 것 같더라. 그래서 대처가 깔끔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저그 입장에서 벙커링에 패하면 제일 허무하고 짜증나기 때문에 지지 않기 위해 노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삼성전자-화승 전승한 뒤 기다려야'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이 이토록 절실한 시점이 있을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중하위권에 랭크돼 있는 웅진 스타즈, 삼성전자 칸, 화승 오즈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오를 확률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웅진과 화승, 삼성전자는 20일 현재 7위부터 9위에 머물러 있다. 웅진이 25승25패, 삼성전자와 화승이 24승25패로 타이를 이루고 있지만 화승이 세트 득실에서 앞서면서 8위를 차지했다.이 팀들은 20일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경기 결과에 큰 희망을 걸었다. 선두인 KT가 CJ를 제압하면서 6위와 중하위권의 격차를 줄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가 끝난 뒤 구성훈은 자신의 입으로 "100점 만점에 20점짜리 경기를 했다"며 자책했다. 스스로 경기력이 좋지 않았음을 느낀 구성훈은 팬들에게 가장 먼저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신대근과 경기에서 역전승을 일궈낸 구성훈은 경기 중반까지 자신이 유리한 줄 알고 경기를 한 것이 좋지 않은 경기력의 원인이었던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Q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A 오늘 경기력이 시청자 분들이나 팬들의 눈이 힘들게 만드는 경기력이었던 것 같아 정말 죄송하다. 그래도 패하지 말자는 생각 때문에 겨우 승리한 것 같다.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다. Q 초반 신대근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 앞에 붙일 닉네임은 수십가지다. 하지만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프로리그 사나이'를 꼽을 수 있다. 이제동은 에이스 결정전 다승 2위, 프로리그 연승 공동 2위 등 프로리그 기록들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오늘 승리로 이제동은 박정석이 가지고 있는 프로리그 연승 기록을 깰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Q 승리한 소감은.A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위해 전승을 해야 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승리해 다행이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계속 승을 이어나가고 싶다. Q 테란을 예상했나.A 상대가 테란 카드를 꺼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김도우 선수 보다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에이스 결정전 5연패KT 롤스터에 최대 위기가 닥쳤다. 에이스인 이영호(사진)가 최종전 5연패에 빠지면서 승리를 보장하는 수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KT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아끼고 아끼다 에이스 결정전에 기용했다. 포스트 시즌에서 7전제로 세트 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영호를 쓰지 않고도 이기는 방법을 구상하려 했고 50% 가량 작전이 들어맞았지만 용의 눈에 눈알을 넣지 못했다.KT는 1, 2세트를 내주면서도 3, 4세트에 이영호를 쓰지 않았다. 프로토스 김대엽과 박재영을 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강민-이영호 연파하며 하루 2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3대2 KT 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고강민(저, 1시) 2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11시) 3세트 김정우(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대엽(프, 5시) 4세트 진영화(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재영(프, 11시) 5세트 조병세(테, 6시) 승 < 포트리스 > 이영호(테, 9시) CJ 엔투스 조병세(사진)가 동기생들의 연이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2승을 따내면서 팀을 포스트 시즌에 한 발 더 가까이 올려 놓았다.조병세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2승으로 CJ에 27승도 선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3대2 KT 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고강민(저, 1시) 2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11시) 3세트 김정우(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대엽(프, 5시) 4세트 진영화(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재영(프, 11시) 5세트 조병세(테, 6시) 승 < 포트리스 > 이영호(테, 9시) "포스트 시즌 간다!"CJ 조병세가 KT의 최종병기 이영호와 1시간이 넘는 장기전을 치른 끝에 승리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형성했다.조병세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오즈가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을 향한 실낱 같은 희망을 이어갔다.화승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3대1로 제압했다. 하지만 같은 날 MBC게임에서 펼쳐진 KT와 CJ전에서 CJ가 승리를 거두며 6위를 수성해 화승의 포스트시즌 희망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화승은 초반부터 이제동과 구성훈을 내세우며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에 출전한 이제동은 박상우에게 한 수 위 운영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승리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13연승을 이어가며 이 부분에서 이영호와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화승 3대1 이스트로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투혼 > 박상우(테, 5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신대근(저, 5시)3세트 손찬웅(프, 9시) < 포트리스 > 김성대(저, 12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 심판의날 > 박준오(저, 5시)화승 박준오가 김도우의 벙커링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박준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이스트로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상대를 완벽하게 속이는 플레이로 김도우를 제압하고 화승의 포스트시즌 희망을 살렸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2 화승 1세트 박상우(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7시)2세트 신대근(저, 5시) < 그랜드라인 > 승 구성훈(테, 11시)3세트 김성대(저,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9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초반 저글링 활약으로 손찬웅에게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김성대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팀이 0대2로 위기에 몰린 3세트에 출전해 손찬웅을 제압하고 1승을 기록했다. 김성대는 초반 저글링 3기 난입으로 프로브를 다수 줄여준 뒤 이후 경기 운영에서 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네 차례 드롭으로 프로브 솎아내며 역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2-2 CJ 1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우정호(프, 11시) < 투혼 > 승 장윤철(프, 1시)3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4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진영화(프, 5시)"견제로 흥했다!"KT 롤스터 박재영이 CJ 진영화를 상대로 하이 템플러 드롭을 연속적으로 성공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박재영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진영화와의 경기에서 셔틀에 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2 화승 1세트 박상우(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7시)2세트 신대근(저, 5시) < 그랜드라인 > 승 구성훈(테, 11시)화승 구성훈이 불리한 상황에서 끈질긴 수비로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구성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이스트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초반 저글링으로 큰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수비에 이은 메카닉 체제 전환으로 신대근을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구성훈의 승리로 화승은 3대0 완승을 눈앞에 뒀다.구성훈은 중반까지 신대근에게 계속 끌려 다니며 패색이 짙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패배 위기서 KT 구해◆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1-2 CJ 1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우정호(프, 11시) < 투혼 > 승 장윤철(프, 1시)3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매 잡았아!"KT 김대엽이 스타리그 우승자인 CJ 김정우를 제압하고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김대엽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김정우와의 경기에서 커세어로 시야를 넓힌 뒤 다크 템플러 3기를 본진에 떨구면서 승리했다.김대엽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안착시킨 뒤 커세어를 모으면서 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카타르의 민영 방송사인 알자지라가 한국의 e스포츠 열기를 취재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알자지라TV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를 찾아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경기를 취재했다.아시아 지역의 이슈를 취재하는 '101 이스트' 라는 프로그램의 취재진은 프로리그 현장을 찾아 한국의 e스포츠에 대해 촬영했고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땄다.알자지라는 1996년 11월 개국한 카타르의 위성 텔레비전 방송으로, 카타르 국왕 세이크 하마드 알사니가 투자하여 설립한 민간 상업방송이다. '자지라'는 아랍어로 '섬' 또는 '바다'라는 뜻이다. 개국 이후 폭발적으로 시청자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정호 꺾고 프로리그 2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0-2 CJ 1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우정호(프, 11시) < 투혼 > 승 장윤철(프, 1시)"컨트롤 압승!"CJ 장윤철이 완벽한 컨트롤을 통해 KT 우정호의 압박 플레이를 돌파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장윤철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 우정호와의 2세트 경기에서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셔틀을 활용해 완벽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완승했다.장윤철은 로보틱스를 먼저 건설하면서 우정호의 전략 플레이에 대응했다. 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1 화승 1세트 박상우(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7시)화승 이제동이 한 수 위 운영으로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13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이스트로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박상우를 상대로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제동은 이로서 이영호와 함께 프로리그 13연승으로 이 부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이제동은 초반부터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하지도 않은 저글링으로 박상우의 앞마당 일꾼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박상우는 바이오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강민 테란전 4연패◆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0-1 CJ 1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7시)"드롭쯤이야!"CJ 조병세가 KT 고강민의 히드라리스크 드롭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압승을 거뒀다.조병세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 고강민과의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 드롭을 메카닉 병력으로 방어하며 승리했다.조병세는 SCV 정찰을 통해 고강민이 스포닝풀을 건설하지 않은 채 세 개의 해처리를 펼치는 것을 확인하고 메카닉 중심으로 병력을 꾸렸다. 1개의 팩토리에서 벌처를 지속적으로 생산한 조병세
◇KT 이영호(왼쪽)와 CJ 김정우(오른쪽)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 이후 1개월만에 재대결을 펼칠지 팬들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서 맞대결 가능성 높아CJ 엔투스 김정우와 KT 롤스터 이영호가 '격납고 결승' 이후 또 한 번 맞붙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정우와 이영호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에서 맞대결할 가능성이 매우 높이 점쳐지고 있다. 김정우와 이영호는 지난 5월22일 김포 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만나 0대2로 뒤지던 김정우가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승리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하루 2승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프로리그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알 수 없는 상황이 자주 벌어지고 있습니다. 19일은 전문가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연출되었는데요. 공군이 3위 MBC게임을 3대1로 꺾었고 하이트가 웅진을 제압하면서 하위권의 반란이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달아나려던 MBC게임은 4, 5위로부터 추격을 받게 됐고 6위를 바짝 좇으려던 웅진은 5할 승률이 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이 불확실해졌습니다.오늘 제가 예상해볼 경기는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경기입니다. 이 경기에서 KT가 이긴다면 매직넘버가 2가 되면서 우승과 근접해지죠. 만약 CJ가 이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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