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2강 구성원과 상대전적에서 모두 앞서삼성전자 허영무가 MSL 32강 통과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허영무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시즌1 F조에서 STX 진영수, KT 김재춘, 웅진 김명운 등과 함께 조를 이뤘다. 허영무는 F조에 편성된 선수들과의 상대 전적에서 모두 앞서 있어 자신감을 갖고 있다. 프로토스전 대가로 불리는 웅진 김명운과의 상대 전적에서 3대1로 앞서 있고 MSL 7회 연속 32강 통과라는 대기록을 갖고 있는 STX 진영수에게는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KT 저그 김재춘과도 1대0으로 앞서 있는 상황이어서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허영무는 이번 대회에
2010-04-0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3회 우승 저그 박성준-이제동과 MSL서 한 조최연소 양대리거로 스타리그와 MSL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태양이 저그의 '전설'이라 할 수 있는 선수들과 연전을 펼친다.전태양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시즌1 개막전에서 화승 이제동, STX 박성준 등 스타크래프트계를 휘저었던 저그 선수들과 한 조에 편성됐다.전태양의 첫 상대인 이제동은 현역 최고의 저그 플레이어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저그 선수들 사상 가장 많은 개인리그 우승 횟수인 5회를 달성했다. 스타리그에서 세 번 우승하면서 골든 마우스를 거머쥔 이제동은 이번 MSL에서 우승하면서 양대 개인리그 3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태양-박재혁 등 고비 산적화승 오즈 이제동이 MSL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자존심은 물론 개인리그 최다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이제동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시즌1의 개막전에 출전한다. 지난 네이트 MSL에서 이영호를 3대1로 꺾고 개인 통산 두 번째 MSL 우승, 5번째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한 이제동은 MSL 세 번 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제동이 넘어야 할 산은 MSL 우승자 징크스. 2008년부터 생겨난 우승자 징크스는 지난 대회 우승자가 32강 개막전에서 탈락한다는 저주다. 2008년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우승한 김택용이 32강에서 탈락하면서 생겨난 우승자 징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세트 프로토스 출전 100% 확신"MBC게임 히어로 테란 이재호가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 이어 또다시 선봉으로 출전했다. 위너스리그에서 이재호가 없었다면 MBC게임은 지금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이다. 이재호는 매번 선봉으로 출전할 때마다 2킬 이상을 해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위너스리그를 마무리하는 결승전에 다시 한번 선봉으로 나서 팀을 우승으로 견인할 채비를 마쳤다.Q 플레이오프에 이어 결승전에서도 선봉으로 나섰다.A 사실 선봉으로 나가게 된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웃음). 하지만 상대 엔트리를 보니 더욱 자신감이 생긴다. Q KT는 선봉으로 고강민을 내세웠다. A 엔트리를 확인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www.e-sports.or.kr)는 2010년 4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3월 경기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및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본선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KT 이영호가 2개월 연속 랭킹 1위에 올랐다. 이영호는 위너스리그에서 3킬 2회 등 9승을 쓸어 담으며 2,941.0점으로 전 달과 비슷한 점수를 유지하며 1위를 지켰다. 2위 화승 이제동 또한 올킬, 3킬 등으로 위너스리그 9승을 기록했으나 지속적인 점수 하락으로 2,579.5점을 기록했다. 이영호는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스타리그 1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 저그전 전승"저그전 최강 이재호에게 저그를 내놓다니…"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는 위너스리그 결승전 선봉으로 저그 고강민과 MBC게임 이재호를 각각 내세웠다. 전문가들은 MBC게임이 KT보다 선봉 싸움에서는 한 수 위일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1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결승전 엔트리를 보면 KT는 저그 고강민, MBC게임은 테란 이재호를 출전시켰다. MBC게임 이재호의 출전은 플레이오프에서도 선봉으로 나섰기 때문에 당연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KT에서 저그 고강민을 선봉으로 출전시켰다는 사실은 다소 의외로 꼽히고 있다.고강민은 이번 위너스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팬 성원이 큰 힘 된다"오는 3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정석적이면서도 정석을 뛰어넘는 엔트리를 구사한 MBC게임 하태기 감독. 하 감독은 지난 플레이오프에 이어 또다시 이재호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이재호의 선봉 출전은 KT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결승전을 네 번이나 치른 감독다운 허를 찌르는 발상이다. 하 감독은 “KT 이영호가 워낙 잘하는 선수지만 이재호와 염보성 모두 테란전을 좋아하고 이영호에게 별다른 두려움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 있다”고 말했다. Q 플레이오프에 이어 이재호를 또 전면으로 내세웠다.A 상식적이면서 상식적이지 않은 엔트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자 예상, 퀴즈 맞히기 등 참여형 행사 마련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결승전에 참여하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온라인으로는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을 통해 승리팀 맞히기와 응원댓글달기 이벤트가 4월3일 결승전 당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결승전 안내 팝업을 휴대폰으로 찍어오거나 PC 월페이퍼 및 스마트폰용 결승전 홍보 이미지를 다운받아 현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프로리그 텀블러를 제공한다. 결승전 현장에서 신한러브체크카드, 신한 모바일 뱅킹 서비스 등 신한은행 상품에 가입한 팬들에게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종족별 코치 VS MBC게임 이운재 홀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결승전 트로피의 향배는 코치들의 능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월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는 선수 출신 코치들간의 신경전도 대단하다.KT 롤스터는 09-10 시즌에 돌입하기 전 임재덕, 김윤환 코치를 보강하면서 종족별 코칭 스태프를 구성했다. 수석 코치를 맡고 있는 강도경이 프로토스 종족을 주로 담당하고, 선수 시절 저그 플레이어였던 임재덕이 저그 종족을, 테란 플레이어였던 김윤환이 테란 종족을 각각 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선수 시절 FIFA 종목 싹쓸이…감독 전향 이후 처음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에게 이번 위너스 리그 결승전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선수에서 감독으로 위치가 바뀐 이후 처음으로 치르는 결승전이기 때문이다.이지훈 감독은 프로게이머 1세대다. 스타크래프트 선수는 아니었지만 축구 게임인 FIFA(이하 피파) 종목의 대표 선수로 활동하면서 세계 대회와 국내 대회를 거의 싹쓸이하다 시피했다. KT 롤스터의 전신인 n016팀에서부터 프로게이머로 활동했고 KTF 매직엔스에서도 종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주장을 맡았다. 이 감독은 선수 시절 KTF 매직엔스의 엠블렘 위에 달린 2개의 별(별 1개 마다 10회 우승을 뜻함)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6 후기-통합 챔프전 우승 등 화려한 경력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신세대 감독의 대표 주자라고 한다면 MBC게임 하태기 감독은 e스포츠 태동기부터 명맥을 함께한 노장 감독이라 할 수 있다. 2002년 POS라는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뒤 2006년 MBC게임 히어로로 인수되면서 프로리그 최종 우승이라는 트로피를 안아본 그는 2008년 감독직에서 물러났다가 1년6개월만에 다시 사령탑에 앉으면서 팀을 정상권에 올려 놓았다.하 감독은 POS 시절 단체전에서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클랜 개념의 팀이었고 기업팀들이 훌륭한 선수를 적극 영입하던 시기였기에 경제력은 곧 성적으로 이어졌다. 이렇다 할 스폰서 기업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월3일 광명체육관서 맞대결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우승 트로피를 안아보지 못한 KT 롤스터와 포스트 시즌과 같은 단기전에 강한 MBC게임 히어로가 4월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KT는 저그 고강민을 선봉으로 내세웠고 MBC게임은 테란 이재호를 선봉으로 내세웠다.◆무관의 제왕 KT 롤스터KT 롤스터는 지금까지 프로리그 타이틀을 단 대회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2004년 정규 시즌을 전승으로 이끌며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KOR(현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3대4로 패하면서 고배를 마셨고 2005년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스카이 프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결승▶KT-MBC게임1세트 고강민(저) < 심판의날 > 이재호(테)2세트 < 매치포인트 >3세트 < 신용오름 >4세트 < 투혼 >5세트 < 네오문글레이브 >6세트 < 로드런너 >7세트 < 심판의날 >*4월3일 오후 5시 *경기도 광명시 광명 실내체육관◆관련기사[[24584|[위너스 결승 예고] KT 이영호 포스트 시즌에 약하다?!]][[24582|[위너스 결승 예고] MBC게임 염보성 PS 다승 1위 도전]][[24580|[위너스 결승 예고] KT 이영호 기용 타이밍이 관건]][[24571|[위너스 결승 예고] MBC게임, 이재호 무너져도 백업 튼튼]][[24536|[위너스 결승 예고] KT 이지훈 감독 "스나이핑으로 승부 본다"]][[24535|[위너스 결승 예고] KT 고강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32강 8회 연속 통과…김명운, 허영무 복병STX 소울 진영수는 MSL에서 누구도 깨지 못한 기록을 하나 갖고 있다. 우승이나 4강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32강에서는 절대로 지지 않는 최강자의 이미지를 자랑하고 있다.진영수는 MSL이 16강에서 32강으로 확대 개편된 지난 2007년 곰TV MSL 시즌2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32강에서 떨어져 본 적이 없다. MSL에서 개근하고 있는 진영수는 매 대회 32강전마다 조 1, 2위 안에 포함되면서 최소 16강까지는 계속 출전했다. MSL 3회 우승에 빛나는 마재윤, 김택용이나 화승 이제동, KT 이영호도 이러한 기록을 달성한 적이 없는 상황에서 진영수는 MSL 32강만큼은 최강자라 할
◇대만의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인 세븐일레븐 아이언맨의 꽃미녀 쩡위치.[데일리e스포츠] 세븐일레븐 쉬하오창-쩡위치 최고 얼짱으로 꼽혀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와 대만 e스포츠협회(회장 로버트 황, http://www.esports.com.tw/)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대만 스페셜포스 인터리그가 4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2주전 한국을 방문했던 대만의 화이 스파이더, 세븐일레븐 아이언맨, 타우위엔 제트가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이번 방한에는 꽃미남 뿐만 아니라 꽃미녀도 함께 참가해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지난 2주차 한국 경기에 참가한 세븐일레븐 팀의 쉬하오창(SUI HAO-CHANG)은 대만 내에서도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장염 완쾌…최다 우승 위해 GOMSL 디펜딩 챔피언 화승 이제동이 장염 증상을 떨쳐내고 연속 우승을 위한 담금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제동은 지난 29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서울 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2010 상반기 정기 교육에 참가하지 못했다. 이유는 장염. 정기교육이 열리기 전 팬들과 함께 1박2일로 워크숍을 떠났던 이제동은 구성훈, 박준오 등과 함께 설사와 복통을 호소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정기교육 행사에 참가하지 못했다.이제동은 29일 이후 죽과 같이 장을 다스릴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치료에 들어갔고 현재 장염을 떨쳐낸 것으로 알려졌다. 4월1일 MSL 개막전에 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53세 고경호씨와 21세 이제동의 의미 있는 만남지난 3월 27일 화승 오즈의 팬들과 함께 한 1박2일 캠프에서 유독 눈에 띄는 참가자가 있었다. 올해 나이 53세인 화승의 고경호 씨가 바로 그 주인공. 게임이나 e스포츠를 즐기는 대부분의 팬들이 10대나 20대인 점을 고려했을 때 고경호씨의 캠프 참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무언가를 좋아하고 즐기는 열정에 나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항상 이제동의 경기를 챙겨보면서 e스포츠를 즐기는 고경호 씨에게 이번 캠프는 큰 의미를 지닐 수 밖에 없었다. 화승에서 근무하는 그는 회사가 프로게임단을 창단한다는 이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박지수 스타리그서 압승KT 롤스터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고무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위너스리그 결승전에 출전이 거의 확실한 테란 이영호와 박지수가 스타리그에서 승리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KT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일 경기에서 테란 이영호와 박지수가 나란히 승수를 챙겼다. 오는 3일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해야 할 때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의 승리였기에 KT에게는 희소식이다.이영호는 '최종병기'다운 플레이를 펼쳤다. 한
2010-03-3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이기기 힘들다고 한 것은 진심이야"KT 박지수가 ‘타임 어태커’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CJ 김정우에게 테란전 9연패를 선물했다. 박지수는 바이오닉 대신 탱크와 벌처로 마치 프로토스를 상대하듯 타이밍 공격을 시도해 김정우를 꺾고 스타리그 16강 첫 승리를 거뒀다.Q 16강 첫 승을 거뒀다.A 오늘 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최근 게임이 잘되기 때문에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을 해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 Q 마지막 경기는 왜 싫은가. A 늦게 끝나는 것이 싫다. 일찍 경기하고 빨리 가서 쉬는 것이 좋지 않은가.Q 앞으로 계속 마지막 경기를 해야 하는데.A 이제는 괜찮다.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상봉 완파하며 저력 과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개막전에서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지난 시즌 우승자로서의 명예를 지켰다.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주차 경기에서 웅진 한상봉을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이영호는 한상봉의 저글링과 럴커 조이기를 능수능란하게 풀어내면서 본진이 한 번도 공격당하지 않는 상황을 연출하며 승리했다. 한상봉의 럴커 체제를 확인한 이영호는 선봉으로 내보낸 바이오닉 병력을 서서히 퇴각하면서 주병력과 합쳤고 곧바로 저그의 9시 확장을 공격했다. 한상봉이 포위 공격을 하려 했지만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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