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KT(2명)=이영호(테), 김대엽(프)웅진(2명)=한상봉(저), 김명운(저)STX(2명)=김구현(프), 진영수(테)SK텔레콤(2명)=도재욱(프), 박재혁(저)MBC게임(2명)=이재호(테), 염보성(테)삼성전자(1명)=허영무(프)화승(1명)=이제동(저)◆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4명)=이제동(저), 한상봉(저), 김명운(저), 박재혁(저)테란(4명)=이영호(테), 진영수(테), 이재호(테), 염보성(테)프로토스(4명)=김대엽(프), 도재욱(프), 김구현(프), 허영무(프)*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2010-02-11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2조 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장윤철(프, 11시)2세트 신희승(테, 1시) 승 박재혁(저, 11시)승자전 김명운(저, 1시) 승 박재혁(저, 7시)패자전 장윤철(프, 1시) 승 신희승(테, 7시)최종전 박재혁(저, 5시) 승 장윤철(프, 11시)SK텔레콤 T1이 상대의 허를 찌르는 타이밍에 뮤탈리스크 견제를 펼친 뒤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재혁은 앞마당과 3시 지역에 해처리를 펴는 3해처리 체제로 출발했으며 저글링을 상대 본진으로 난입시켜 본진 테크 상황을 확인했다. 박재혁은 해처리를 추가로 펼치며 레어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박재혁은 스커지로 상대의 첫 커세어를 격추시킨 뒤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2조 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장윤철(프, 11시)2세트 신희승(테, 1시) 승 박재혁(저, 11시)승자전 김명운(저, 1시) 승 박재혁(저, 7시)패자전 장윤철(프, 1시) 승 신희승(테, 7시)CJ 엔투스 장윤철이 지속적인 난전을 유도하며 지상병력 물량전에서 승리했다. 장윤철은 최종전에서 SK텔레콤 박재혁을 상대하게 됐다.장윤철은 초반 무리한 공격이 막혔으나 맵의 우측 절반 지역에 모두 넥서스를 소환하고 중후반에 돌입했다. 장윤철은 다수의 멀티를 바탕으로 풍부한 지상병력을 생산해 테란의 중앙 진출을 저지하기 위한 교전을 끌어냈다.장윤철은 아비터의 지원을 받는 지상 병력을 앞세워 테란과의 중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2승으로 가볍게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명운은 CJ 장윤철과 SK텔레콤 신희승을 연파하고 5시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명운은 "갈수록 MSL 성적이 나빠지고 있는데 이번 시즌 결승에 진출하기 위해 그랬던 것 같다"며 "팀을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로 성장한 만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5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A 이젠 내가 나름대로 팀을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이기 때문에 당연히 올라가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 못하는 선수도 아니고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해서 올인 전략을 썼다.Q 저글링만으로 이겼다. A 항상 운영을 해서 이겼는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2조 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장윤철(프, 11시)2세트 신희승(테, 1시) 승 박재혁(저, 11시)승자전 김명운(저, 1시) 승 박재혁(저, 7시)'등잔 밑이 어둡다!'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상대 본진에 해처리를 짓고 저글링을 생산하는 기발한 전략으로 박재혁을 제압했다.김명운은 경기 초반 오버로드 정찰에 이어 드론을 빠르게 보내 상대 본진 안쪽으로 보냈다. 김명운은 오버로드의 시야를 피해 상대 본진 구석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저글링을 생산하기 시작했다.김명운은 상대 저글링이 자신의 진영으로 떠났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전진 해처리에서 생산된 저글링으로 박재혁의 드론을 공격했다. 김명운은 드론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2조 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장윤철(프, 11시)2세트 신희승(테, 1시) 승 박재혁(저, 11시)SK텔레콤 T1 박재혁이 초반 위기를 잘 넘기고 역공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 박재혁은 웅진 김명운과 승자전에서 만나게 됐다.박재혁은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 해처리를 펴기 시작했다. 박재혁은 상대의 벙커링 의도를 간파하고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해 교전을 벌였다.박재혁은 신희승의 벙커 완성을 막지는 못했지만 머린을 1기 줄여주며 벙커링의 위력을 반감시켰다. 박재혁은 1부대 가량의 저글링으로 벙커를 파괴하고 상대 진영으로 역공을 감행했다.박재혁은 신희승의 입구 수비 머린을 제압하고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2조 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장윤철(프, 11시)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 압박으로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김명운은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가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김명운은 해처리를 늘리며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했다.김명운은 다수 저글링으로 장윤철의 앞마당 입구 수비라인을 두드렸다. 김명운은 저글링 일점사로 상대 캐논을 파괴했고 수비 병력도 대거 줄여주는 성과를 올렸다.김명운은 재차 저글링을 모아 장윤철의 앞마당을 공격했다. 장윤철은 캐논 1개만을 완성했을 뿐이었고 수비 병력도 조촐해 김명운의 저글링을 막지 못했다. 저글링에 의해 앞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7시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허영무는 11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경기에서 권수현과 임정현을 제압하고 본선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허영무는 "최종전은 생각하지 않고 2승으로 진출하려 했는데 비행기 시간에 맞춰 빨리 가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 최종전까지 치렀다"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친척, 친구들과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Q 7시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다.A 최종전은 생각하지 않고 2승으로 올라가자는 생각으로 왔다. 빨리 가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마음이 급해서 염보성 선수와의 경기에서 방심했다.Q 스타리그 예선에 탈락했을 때 심적 타격이 있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1경기 허영무(프, 5시) 승 권수현(저, 1시)2경기 임정현(저, 7시) 승 염보성(테, 1시)승자전 허영무(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패자전 권수현(저, 7시) 승 임정현(저, 1시)최종전 허영무(프, 11시) 승 임정현(저, 5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조합된 지상병력의 한방 공격으로 웅진 임정현을 제압했다. 허영무는 최종전 승리로 7시즌 연속 MSL 32강 진출권을 따냈다.허영무는 정찰 프로브로 상대 앞마당 확장 타이밍을 늦추며 출발했다. 허영무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간 뒤 테크를 올려 커세어를 생산했다.허영무는 커세어와 셔틀 리버로 상대 진영에 드롭 공격을 시도했으나 수비에 막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1경기 허영무(프, 5시) 승 권수현(저, 1시)2경기 임정현(저, 7시) 승 염보성(테, 1시)승자전 허영무(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패자전 권수현(저, 7시) 승 임정현(저, 1시)웅진 스타즈 신예 저그 임정현이 CJ 권수현과의 저그 동족전에서 뮤탈리스크 컨트롤에서 앞서며 승리를 따냈다. 임정현은 최종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와 MSL 진출권을 놓고 다투게 됐다.임정현은 저글링을 소수 생산하며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임정현은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생산해 권수현의 공중 병력과 신경전을 벌였다.임정현은 중앙지역에서의 교전에 이어 상대 진영으로 들이닥쳐 대규모 공중전을 이끌어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서바이버 토너먼트 16연승에 성공했다. 염보성은 11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경기에서 임정현과 허영무를 연파하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염보성은 "스타리그 예선에 탈락해서 서바이버마저 탈락하면 한강에 뛰어들 판이었는데 이겨서 다행"이라며 "개인리그 부진을 떨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MSL 복귀에 성공했다.A 1조에 걸리지 않기를 바랐는데 꼭 1조에 걸린다. 스타리그 예선에서 떨어진 상태라 걱정이 많았다. 이것마저 떨어지면 한강에 뛰어들 뻔했는데 정말 다행이다. Q 스타리그 예선 탈락이 심적 부담이 됐나.A 말도 안되게 긴장을 했다. 오늘도 정말 긴장을 많이 했다. 경기 감각도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1경기 허영무(프, 5시) 승 권수현(저, 1시)2경기 임정현(저, 7시) 승 염보성(테, 1시)승자전 허영무(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삼성전자 허영무의 전진 게이트 질럿 드라군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낸 뒤 벌처 역습으로 상대 프로브를 모두 잡고 승리를 따냈다. 염보성은 서바이버 토너먼트 16연승과 함께 MSL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염보성은 본진에서 배럭스와 팩토리를 건설하며 무난하게 시작했으나 상대 전진 게이트 질럿 공격에 위기를 맞았다. 염보성은 질럿과 드라군에 머린을 잃었고 SCV 피해도 입어 초반 피해가 누적됐다.염보성은 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해 상대 드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1경기 허영무(프, 5시) 승 권수현(저, 1시)2경기 임정현(저, 7시) 승 염보성(테, 1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바이오닉 부대 화력으로 중앙을 완전히 장악하고 맵을 넓게 활용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염보성은 앞마당을 무난히 가져가며 바이오닉 체제를 구축했다. 염보성은 머린과 메딕 부대로 중앙으로 진출해 상대 뮤탈리스크를 줄여주며 중앙을 장악했다. 염보성은 바이오닉 부대로 상대 11시 멀티 견제를 시도해 저그의 병력을 다수 줄여줬다.염보성은 탱크와 베슬이 조합된 병력으로 상대 앞마당을 두드림과 동시에 드롭 공격을 통해 상대 본진 드론을 줄여줬다. 염보성은 멀티도 저그보다 앞서며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조1경기 허영무(프, 5시) 승 권수현(저, 1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대규모 드라군 부대로 CJ 권수현을 제압했다.허영무는 캐논을 소환하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갔다. 허영무는 질럿을 소수만 생산한 뒤 드라군으로 체제를 전환했으며 드라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까지 눌러줬다.허영무는 질럿으로 상대 저글링을 뒤로 물린 뒤 드라군을 충원시켜 상대 앞마당을 두드렸다. 허영무는 드라군의 사거리를 활용해 권수현의 앞마당 입구 해처리를 파괴했으며 10시 지역 멀티에도 건물 피해를 입혔다.허영무는 드라군을 꾸준히 충원하며 스타게이트에서 커세어를 5기 생산했다. 허영무는 상대의 뮤탈
SK텔레콤 T1 박재혁이 세 번째 MSL을 진출하기 위해 가장 어려운 상대를 만났다. 바로 이스트로의 전략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테란 신희승이 최대 고비로 떠올랐다.박재혁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2조 경기에서 이스트로 신희승과 웅진 김명운, CJ 장윤철 등과 한 조를 이뤘다. 박재혁의 첫 상대는 이스트로의 테란 신희승. 박재혁은 신희승과 테란에 대해 모두 공포증을 갖고 있다.박재혁은 신희승과의 상대 전적에서 0대2로 뒤지고 있다. 2008년 8월에 열린 15차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신희승을 만나 패한 박재혁은 08-09 시즌 프로리그에서 치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저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 20대 초반 남녀 시청률 1위!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의 주인공 김형준이 특유의 ‘무차별’ 친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돌 가수의 프로게이머 도전기를 그리고 있는 이 프로그램에서 김형준은 프로게임단에 소속되어 게임단의 감독과 코치,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준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환경과 직업, 그리고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엄청난 친화력을 바탕으로 게임단의 환경에 적응하며 주변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지난
웅진 스타즈 소속 저그 플레이어인 김명운과 임정현이 동반 MSL 진출을 노린다.김명운과 임정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에 나란히 출전한다. 1조에 속한 임정현은 MBC게임 염보성과 1차전을 치르고 결과에 따라 삼성전자 허영무, CJ 권수현 등과 경기할 예정이다. 임정현은 지난 네이트 MSL에서 이제동과 박성준 등 ‘레전드급’ 저그 2명과 조를 이뤘다가 2패로 탈락했다. 경력이 없는 임정현에게 가장 큰 교훈이 된 리그였고 이후 임정현은 프로리그에서 이제동과 우정호 등 다승 랭킹 상위에 위치한 선수들을 잡아내며 한층 성장했다.2008년 곰TV MSL 시즌4를 통해 데뷔한
7차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최재형. 동족전 보다는 레인저간의 결투를 보여주고 싶다며 4강 상대로 이진성을 원한다고 말했는데요. 최재형의 바람대로 이진성이 정효민을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재미있게도 8강 1주차 경기에서 승리한 최재형, 신현수 모두 자신이 붙고 싶다는 상대와 붙을 수 있게 됐는데요. 이것은 운명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최재형은 동족전보다는 시청하는 팬들의 재미를 위해 이진성을 원했습니다. 어리지만 흥행이나 시청자들의 즐거움까지 생각하는 최재형의 속 깊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하지만 최근 최재형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깝기도 합니다. 엘레멘탈 마스터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개막과 함께 눈에 띄는 선수가 카메라에 얼굴을 드러냈다. 검은 썬그라스와 어수룩한 콧수염, 과장된 퍼포먼스 등 차별화된 이미지로 모습을 드러낸 선수의 이름은 정시혁이었다. ◆ 알고 보면 ‘순수’?!정시혁을 처음 만난 곳은 리그 개막식 현장이었다. 그는 시종일관 검은 썬그라스를 착용한 채로 경기에 임하는 등 독특한 모습으로 자신을 알렸다. 정시혁을 처음 본 사람들은 그가 풍기는 이미지에 거리감을 두기도 한다. 하지만 겉만 보고는 사람을 알 수 없다고 했다. 정시혁과의 인터뷰 첫 질문에서 그의 직업을 물었다.“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인상은 좀 험악해도 실용음악과에서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이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SK텔레콤 T1 고인규가 갖고 있던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이하 서황)'의 타이틀을 빼앗을 기세다.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19차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경기에 출전하는 염보성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무려 14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가장 오랜 연승을 기록한 선수는 SK텔레콤 T1 고인규. 2009년4월6일 17차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안상원(은퇴)에게 패하기 전까지 17연승을 이어갔다. 만약 염보성이 11일 경기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한다고 하더라도 고인규의 기록을 깰 수는 없지만 대기록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다. 문제는 최근 염보성의 페이스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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