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3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0 르까프1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김경모(저, 7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공격으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차명환은 12드론 이후 스포닝풀과 앞마당을 가져가며 차분히 경기를 준비했다. 김경모도 차명환과 다를 것 없이 준비했다. 차명환은 오버로드로 상대 기지를 확인한 뒤 스피드까지 업그레이드를 마친 저글링으로 공격했다. 이 결과 상대를 위축시켰고 뮤탈리스크까지 원활히 모을 수 있었다.차명환은 뮤탈리스크끼리의 교전에 스커지를 절묘하게 섞어 넣었고, 자신은 상대 스커지를 제압하며 공준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이
2008-12-08
SK텔레콤 T1이 '저그 살리기'의 일환으로 특단의 조치를 내린 정영철 영입이 벌써부터 실패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영철은 이적 후 첫번째 로스터 등록월인 12월에 이름을 올린 뒤 3일 첫번째 출전에서 공군 성학승에 패한데 이어 7일 웅진 김준영에게마저 패해 2전2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때문에 즉시전력감으로 삼으려던 SK텔레콤 코칭스태프의 복안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승리하라고 내미는 카드가 보기 좋게 두드려맞기만 해 영입효과가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MBC게임 출신으로 출신 선수들에게 더 힘을 실어주려던 박용운 감독 역시 힘이 빠지긴 마찬가지.그러나 정영철 영입이 결코 실패했다고 할 수 없는 이유도 있
이성은과 이제동이 다시 맞붙는다. 이들은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2세트 데스티네이션에서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이성은과 이제동의 맞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는 지난달 23일 양 선수의 경기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기 때문이다. 당시 이성은이 저그전에서 잘 볼 수 없었던 배틀크루저까지 출동해 일반 팬들은 경악하게 만들었다.이성은의 저그전이 남다른 이력을 갖고 있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성은은 한창 잘나가던 마재윤을 상대해 1시간 혈투끝에 배틀크루저로 승리를 거두며 이후 10번의 대결 중 8경기에서 승리하며 천적으로 군림했다.이런 와중에 마재윤을 잇는 저그 실력자 이제동마저 꺾었으니 팬들이
이적 선수들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11월29일부터 시작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유니폼을 갈아 입은 선수들의 성적이 전반적으로 하향세를 그리고 있다. 1라운드에서 반짝 성적을 거둔 선수들마저 줄줄이 패하고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2라운드 직전 MBC게임 히어로에서 SK텔레콤 T1으로 트레이드된 정영철은 이적 직후인 공군 에이스 경기부터 투입됐지만 2패만을 기록했다. 최근 전적 1승9패로 저조했던 성학승에게 패했고 7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선 CJ에서 유턴한 김준영에게 또 졌다. SK텔레콤의 유니폼을 입은 뒤 2연패를 기록했다.KTF 매직엔스가 1라운드 시작 전 영입한 박찬수와 김재춘도 2라운드에서 저조한 성
온게임넷 신상문과 SK텔레콤 도재욱이 에이스 결정전의 수호신으로 떠오르고 있다.신상문과 도재욱은 7일 열린 프로리그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각각 출전, KTF 박찬수와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이들의 활약 덕분에 온게임넷은 3연승으로 9승5패를 기록, 두 자리 승수에 한 발 다가갔고 SK텔레콤은 4연승을 이어가며 7승7패로 5할 승률에 복귀했다.신상문과 도재욱은 비단 7일 경기 뿐만 아니라 최근 프로리그 에이스 결정전에서 초강세를 보이면서 에이스 가운데 에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신상문은 4월2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이스트로 이병민(은퇴)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을 처음 치러 승리한 뒤 르까프 구성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3대2 CJ1세트 김동현(저, 7시)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박영민(프, 5시)3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변형태(테, 11시)4세트 박지호(프, 7시) 승 조병세(테, 5시)5세트 이재호(테, 3시) 승 김정우(저, 7시)‘기적의 역전승!’ MBC게임 히어로가 CJ 엔투스를 상대로 2패 뒤에 3연승을 따내며 리버스 스윕을 달성했다. 3세트염보성, 4세트 박지호가 승리한 데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이재호가 김정우를 상대로 완성도 높은 메카닉 전략으로 승리하며 역전승에 성공했다.5세트에 나선 이재호는 입구를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막아낸 뒤 벌처를 생산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2–2 CJ1세트 김동현(저, 7시)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박영민(프, 5시)3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변형태(테, 11시)4세트 박지호(프, 7시) 승 조병세(테, 5시)‘우회 공격 연타!’MBC게임 히어로 박지호가 CJ 조병세의 조이기 라인을 비웃기라도 하듯 우회 공격을 두 번이나 성공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박지호는 트리플 넥서스를 시도하면서 더블 커맨드의 조병세와 맞섰다. 조병세가 2개의 팩토리에서 생산된 병력을 앞세워 치고 나오자 박지호는 정면 돌파를 시도하지 않았다. 다소 먼 러시 경로였지만 중앙 지역을 거쳐 공격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1–2 CJ1세트 김동현(저, 7시)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박영민(프, 5시)3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변형태(테, 11시)‘한 발 빨랐다!’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한 발 빠른 대처 능력과 체제 전환으로 CJ 변형태를 제압하고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염보성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탱크와 골리앗을 주력으로 모았다. 변형태가 마인을 사용하면서 탱크로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한 포석을 깔았지만 병력의 화력으로 무력화시키겠다는 의도였다. 염보성은 1시 확장을 둘러싼 전투에서 마인 대박을 맞으면서 위기를 맞았지만 소수의 탱크로 방어선을 지켜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0–2 CJ1세트 김동현(저, 7시) 승 김정우(저, 11시)2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박영민(프, 5시)‘전투에서 승리한 자 승리한다!’CJ 엔투스 ‘제갈 공명’ 박영민이 한 번의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을 격파했다.박영민은 확장 기지도 늦었고 테크트리도 늦었다. 견제 플레이도 성공하지 못했다. 모든 전황이 불리했지만 박영민은 오히려 태연했다. 인구수를 가득 채우고 200과 200의 싸움이 붙는다면 자신 있었기 때문에 후반전을 준비했다.초반 양상은 비슷하게 흘러갔지만 박영민이 김재훈보다 한 발씩 뒤졌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셔틀로 김재훈의 프로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0–1 CJ1세트 김동현(저, 7시) 승 김정우(저, 11시)CJ 엔투스 김정우가 타이밍 저글링 러시로 MBC게임 김동현의 허를 찔러 낙승했다. 시즌 7승째.김정우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손쉽게 1승을 쓸어 담았다.김정우는 김동현의 위치를 오버로드 정찰을 통해 한 번에 알아낸 뒤 기습을 노렸다. 앞마당을 가져가지 않고 스포닝풀과 개스를 건설했고 저글링을 8기까지 생산, 7시 지역으로 내려 보냈다.김동현이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3일차@온게임넷 ▶삼성전자 3대0 르까프1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김경모(저, 6시) 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박성훈(프, 6시) 승 손찬웅(프, 9시)삼성전자 박성훈이 두 차례에 걸친 개스 러시와 다크 템플러 공격으로 손찬웅을 꺾었고, 선두 르까프를 4위까지 끌어 내렸다.박성훈은 초반부터 손찬웅을 가만두지 않았다. 개스러시를 두차례나 시도해 2게이트웨이를 강요했고, 질럿만 생산하도록 유도했다. 그 사이 자신은 2게이트위에로 질럿 숫자를 맞춰줬고 사이버네틱스 코어도 올렸다.박성훈은 상대의 질럿 공격을 예전 팀플레이에서 선보였던 절묘한 질럿 컨트롤로 막아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3일차@온게임넷 ▶삼성전자 2-0 르까프1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김경모(저, 6시) 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이제동(저, 1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환상의 벙커링을 선보이며 이제동과의 두번째 맞대결도 승리로 이끌었다.이성은은 무난하게 출발하는듯 했다. 입구지역에 서플라이 디폿을 건설한 뒤 정찰로 상대가 앞마당을 가져가는 것까지 지켜봤다.조용하던 전장이 이때부터 급박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이성은이 상대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건설하기 시작했기 때문. 이성은은 이제동의 드론 다수를 동원해 방어에 나서 어쩔 수 없이 짓던 벙커를 내버려둔 채 SCV를 물러서게 했다. 그렇지만 이성은의
e스포츠계의 대표적인 쌍둥이 프로게이머인 KTF 박찬수와 온게임넷 박명수 형제가 우울한 생일을 보냈다.박찬수와 박명수는 생일인 12월7일 공교롭게도 맞대결을 펼쳤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KTF 매직엔스와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경기를 치른 것. 5일 공개된 엔트리에 따르면 박찬수와 박명수는 맞대결을 펼치지 않았다. 박찬수가 4세트까지 공개된 엔트리에서 빠져 있었기 때문. 박명수는 4세트에서 KTF 배병우를 상대할 예정이었다.2대1로 온게임넷이 앞선 상황에서 박명수가 출전할 기회가 주어지자 KTF 박찬수의 얼굴은 굳어졌다. 박명수가 승리할 경우 팀이 패하기 때
2008-12-07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2일차@온게임넷 ▶SK텔레콤 3대2 웅진1세트 박재혁(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정종현(테, 1시)3세트 정영철(저, 3시) 승 김준영(저, 12시) 4세트 도재욱(프, 7시) 승 윤용태(프, 1시)5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김명운(저, 5시) 4세트에서 패한 도재욱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김명운을 상대로 '힘'을 과시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도재욱은 초반 프로브 정찰로 상대가 3해처리를 가져간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대응수로 앞마당을 가져간 뒤 커세어와 질럿을 생산했다. 도재욱은 한동안 뮤탈리스크에 휘둘리며 위기에 처했다. 아콘을 잃었고, 소수 프로브도 내줬다
온게임넷, 12일 오후 2시부터 예선 생중계게임 개발 및 서비스사인 이플레이온의 두뇌전략게임 ‘바투’가 후원하는 26번째 스타리그를 후원한다. '바투 스타리그'는 오는 12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이번 예선전에는 역대 스타리그 우승자 마재윤, 이제동을 포함해, 최근 프로리그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윤용태, 박지수, 김구현, 이성은 등 총 11개 프로게임단(공군 제외)의 212명이 출전해 36강 진출을 놓고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리그 예선전에서 탈락한 마재윤과 이제동이 이번 예선전을 통과할 수 있을지 여부와 프로게이머로 복귀한 플레잉코치 최연성과 김성제 등 올드 게이머들이 다시 부활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2일차@온게임넷 ▶SK텔레콤 2-2 웅진1세트 박재혁(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정종현(테, 1시)3세트 정영철(저, 3시) 승 김준영(저, 12시) 4세트 도재욱(프, 7시) 승 윤용태(프, 1시)웅진 윤용태가 도재욱의 '자동문' 덕에 막대한 이득을 얻어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윤용태는 초반 질럿 1기를 상대 본진에 난입, 프로브 2기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서 코어와 아둔, 템플러 어카이브를 소환해 다크 템플러를 준비했다.윤용태는 다크 2기를 상대 진영으로 보낸 뒤 바로 앞마당을 가져겠다. 포지도 소환해 캐논을 준비했으며 드라군으로 리버 드롭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2일차@온게임넷 ▶SK텔레콤 2-1 웅진1세트 박재혁(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정종현(테, 1시)3세트 정영철(저, 3시) 승 김준영(저, 12시) '김준영 기세 어디까지?'CJ로부터 웅진으로 돌아온 김준영이 SK텔레콤 정영철마저 꺾고 6연승을 내달렸다. 10월까지 프로리그에서 단 2승에 그쳤던 것에 비해 놀라운 변신이다.김준영은 이번 경기에서 정영철의 깜짝 빌드에 노출됐다. 정영철이 2해처리를 먼저 올리는 '저글링 올인' 빌드를 들고 나왔기 때문. 스파이어를 위해 무난히 레어를 선택했기에 위험수위가 높았다.그러나 웅진에 날개를 달아준 김준영은 달랐다. 비록 2번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2일차@온게임넷 ▶SK텔레콤 2-0 웅진1세트 박재혁(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정종현(테, 1시)SK텔레콤 정명훈이 웅진 정종현을 손바닥 위에서 놀듯 유린했다.정명훈은 9시 지역에 배럭을 건설하며 초반 전략을 준비했다. 이어서 상대가 배럭도 없이 앞마당을 가져가자 벙커를 건설하며 압박했다. 비록 벙커를 완성하진 못했지만 다수 SCV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정명훈은 바로 벌처를 생산했다. 머린을 던지며 벌처를 언덕 위로 올렸고, 또다시 SCV를 잡아냈다. 이어진 공격유닛은 드롭십이었다. 벌처 3기, 2기 등 두 차례에 걸친 드롭으로 팩토리를 장악했고, 본진을 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2일차@온게임넷 ▶SK텔레콤 1-0 웅진1세트 박재혁(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SK텔레콤 박재혁이 첫 저글링 6기를 우회시켜 상대 본진을 급습해 드론 2기를 잡아내는 이득으로 올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박재혁은 한번에 오버로드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시야를 훤히 밝혔다. 이어서 상대 저글링이 진출하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의 본진은 추가 생산한 저글링으로 막고 먼저 생산한 저글링을 우회시켰다.중앙 지역을 돌아 진출한 저글링 특공대는 제 몫을 다했다. 박재혁은 불안한 컨트롤 속에서도 드론을 2기나 잡아냈고 미네랄의 우위를 점하면서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이어진 공격은 뮤탈리스크. 자
스타 김택용, 카스 이스트로, 워3 장재호 우승2009년 대한민국 수원 개최를 기약하며 폐막뜨거운 관심 속에서 지난 5일부터 3일간 중국 무한에서 개최된 'IEF2008 국가대항전'에서 역대 최강의 대표팀을 출전시킨 대한민국이 전종목 석권의 위업을 달성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7일 개최된 각 종목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은 스타크래프트에서 김택용이,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는 이스트로가 우승을 차지했고 마지막으로 워크래프트3에서 장재호가 대미를 장식하며 압도적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한국선수들끼리의 '양대리그 챔피언 매치'가 성사된 스타크래프트 결승전에서 MSL 3회 우승자 김택용(SK텔레콤, 프로토스)은 스타리그 우승자 송병구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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