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사상 첫 2연속 결승 2회 진출 도전장"2회 연속 스타리그 결승? 이미 해봤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두 번째 2연속 스타리그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정명훈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에서 CJ 엔투스 저그 신동원을 상대로 2회 연속 스타리그 결승 진출을 노린다. 정명훈에게 스타리그 2회 연속 결승 진출은 첫 경험은 아니다. 정명훈이 스타리그에 처음 입성한 대회인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결승전에 올랐고 바로 다음 대회였던 바투 스타리그에서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정명훈은 결승에 오르기는 하지만 2% 부족한
2011-09-01
◇피디팝 MSL 우승자 신동원(왼쪽)과 박카스 스타리그 우승자 정명훈이 스타리그 결승 티켓을 놓고 일전을 펼친다.정명훈-신동원 진에어 스타리그 4강서 정면 대결2011년 개인리그를 한 차례씩 제패한 강자들이 정면 대결을 펼친다.SK텔레콤 T1 정명훈과 CJ 엔투스 신동원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에서 5전3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정명훈과 신동원은 2011년에 열린 세 번의 개인리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바 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 정명훈은 삼성전자 송병구를 맞아 모두의 예상을 깨고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신동원 또한 피
아스날FC, 2승으로 조 1위 아스날FC가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2승을 거두며 D조 1위로 뛰어 올랐다.지난 31일 오후 8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D조 1회차 경기에서 아스날FC는 PSV아인트호벤을 만나 첫 번째 대결에서는 골 맛을 보지 못하며 0대0 무승부를 기록했으나 두 번째 대결에서는 후반 45분 비아의 패스를 받은 월콧이 골을 성공 시키며 1대0으로 승리했다. 아스날FC는 두 번째 상대인 챌시FC를 맞아서는 전반전 시작한 지 6분만에 놀란의 패스를 토이보넨이 골로 연결하면서 1대0으로 앞서 나갔고,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그러나 전반 11분 챌시FC의 드록바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다음배 테켄크래시 S8 4강전 통과 나진 제우스와 황금세대가 테켄크래시 시즌8의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친다.결승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서의 혈전이 벌어지는 다음배 테켄크래시 시즌8의 4강전 경기가 8월31일 수요일에 펼쳐졌다. 4강에는 시즌5 우승팀 '마녀삼총사', 시즌7 준우승팀 '나진 제우스', 무서운 신예 'The Attractions(이하 디어트랙션즈)', 대구의 자존심 '황금세대'가 출전했다. 마녀삼총사와 나진 제우스는 시즌 시작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고 있었지만, 디어트랙션즈와 황금세대의 4강 진출을 예견한 이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이들은 그 동안의 예상을 뒤엎고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4강에 올랐다. 디어트랙션즈는
◇경남 STX컵 결승전에서 STX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한 SK텔레콤 박재혁(왼쪽)과 정명훈(오른쪽), 정윤종(오른쪽). 박재혁은 2009년, 정명훈은 2010년, 정윤종은 2011년에 올킬을 달성했다.SK텔레콤 T1이 경남 STX컵 결승전에서 3연속 올킬쇼를 펼치며 'STX컵 제왕'에 등극했다. SK텔레콤은 27일 경남 창원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나선 정윤종이 화승 오즈를 올킬하며 STX컵 3연패의 영애를 안았다. SK텔레콤은 세 번 연속 올킬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009년 창원이 고향인 저그 박재혁을 선봉으로 내세운 SK텔레콤은 STX 소울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박재혁은 당시 진영수,
2011-08-27
SK텔레콤 T1이 이번 시즌 프로리그 신인왕의 주인공 정윤종의 올킬로 STX컵 3연패를 달성했다.SK텔레콤은 27일 경남 창원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결승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정윤종이 김유진, 이제동, 박준오, 구성훈을 연달아 제압하며 올킬을 기록, STX컵 결승전에서 3연속 올킬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정윤종은 선봉으로 출전해 1세트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정윤종은 김유진을 상대로 초반 정찰에 성공하며 허를 찌르는 투게이트웨이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 정윤종은 김유진에게 심리전까지 활용하는 노련한 플레이로 오늘 컨디션이 좋다는 사실을 증명했다.1세트에서 승리를 따낸 정윤종은 2세트에서
◆STX컵 마스터즈 결승▶SK텔레콤 4대0 화승1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라만차 > 김유진(프, 1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4시)4세트 정윤종(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구성훈(테, 6시)SK텔레콤 T1 정윤종이 불리한 상황에서 기가 막힌 집중력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거두고 올킬로 팀에게 우승을 안겼다.정윤종은 27일 경남 창원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결승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4세트에서 김유진, 이제동, 박준오에 이어 구성훈까지 제압하며 올킬을 기록했다. 이로서 SK텔레콤은 3연속 올킬로 STX컵에서 세번 연속 우승컵
◆STX컵 마스터즈 결승▶SK텔레콤 3-0 화승1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라만차 > 김유진(프, 1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4시)SK텔레콤 T1 정윤종이 기가 막힌 셔틀 운용으로 화승 박준오마저 제압하고 올킬을 눈앞에 뒀다.정윤종은 27일 경남 창원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결승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3세트에서 이제동과 함께 화승 원투 펀치로 맹활약을 펼쳤던 박준오까지 제압하며 올킬로 팀을 우승으로 올려놓는데 단 1승만을 남겨뒀다.정윤종은 초반부터 로보틱스를 일찍 건설하며 커세어-리버 체제로 가닥을 잡았다. 정윤종
◆STX컵 마스터즈 결승▶SK텔레콤 2-0 화승1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라만차 > 김유진(프, 1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11시)역시 신인왕다웠다. SK텔레콤 정윤종이 1세트 김유진에 이어 2세트에서는 화승 에이스 이제동을 잡아내는 기적을 만들어 내며 파란을 일으켰다.정윤종은 27일 경남 창원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결승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2세트 이제동을 맞아 초반 불리하게 경기를 펼쳤지만 하이템플러를 동반한 한방 병력으로 승리를 따내며 2킬을 기록했다.정윤종은 이제동의 심리전에 말리며 초반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이제동이 레어 업그레이드를 하지도 않고 히드라
◆STX컵 마스터즈 결승▶SK텔레콤 1-0 화승1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김유진(프, 1시)프로리그 신인왕에 빛나는 SK텔레콤 T1 정윤종이 화승 프로토스 김유진을 꺾고 선봉간의 대결에서 기선을 제압했다.정윤종은 27일 경남 창원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스타급 대처 능력과 심리전을 선보이며 최근 떠오르고 있는 신예인 김유진에게 완승을 거뒀다. 정윤종은 STX컵 첫 출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신인왕다운 면모를 보였다.정윤종은 초반 상대 정찰 프로브를 잡아내면서 기분 좋게 시작했다. 정윤종은 게이트웨이를 2개 올렸고 김유진은 게이트 한 개만 건설한 뒤 사이버네틱 스코어를 돌리는 척 하다가
◆진에어 스타리그 4강 1회차 ▶정명훈-신동원1세트 < 글라디에이터 > 2세트 < 신피의능선 > 3세트 < 패스파인더 > 4세트 < 라만차 > 5세트 < 글라디에이터 >*9월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진에어 스타리그 4강 2회차 ▶어윤수-허영무1세트 < 신피의능선 >2세트 < 패스파인더 > 3세트 < 라만차 >4세트 < 글라디에이터 > 5세트 < 신피의능선 >*9월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2011-08-26
'최종병기' 이영호도 스타리그 '가을의 전설'에 무릎을 꿇었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이영호에 역전승을 따내며 4강에 진출, '가을의 전설'을 이어갔다. 허영무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서 스타리그 8강 2주차 D조 경기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내리 2연승을 따내며 드라마처럼 4강에 진출했다. 허영무는 세트 스코어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2세트 대규모 물량전을 준비했다. 경기 중반까지 허영무는 확장기지를 늘려가며 게이트웨이를 20개 넘게 확보하며 물량전을 준비했다. 이영호가 인구수 200을 채우고 진출을 시도했지만 허영무는 빠른 병력 회전율을 앞세워 진출을 저지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D조▶이영호 1대2 허영무2세트 이영호(테, 8시) < 패스파인더 > 승 허영무(프, 12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허영무(프, 7시)'가을은 프로토스의 계절'삼성전자 허영무가 '최종병기' 이영호까지 꺾어내며 '가을의 전설'을 이어갔다. 허영무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셔틀에 태운 질럿과 드라군으로 방어선을 뚫어내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허영무는 경기 시작부터 승부수를 띄웠다. 게이트웨이도 없이 바로 앞마당 확장기지에 넥서스를 소환하며 빠르게 자원을 모았다. 자원력에서 앞선 허영무는 게이트웨이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D조▶이영호 1대1 허영무2세트 이영호(테, 8시) < 패스파인더 > 승 허영무(프, 12시)삼성전자 허영무가 대규모 물량전으로 KT 이영호를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허영무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아비터와 지상병력을 힘을 바탕으로 승리를 따냈다. 경기 중반까지 허영무와 이영호는 교전 한번도 없이 병력을 생산하고 자원을 모으는데 주력했다. 이영호는 인구수 200을 채울때까지 벌처와 탱크, 사이언스 베슬을 모았고 허영무도 5시 본진 지역까지 확보하며 게이트웨이 숫자를 계속 늘려갔다.폭풍전야 같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C조▶박준오 1대2 어윤수2세트 박준오(저, 5시) < 라만차 > 몰수승 어윤수(저, 11시)3세트 박준오(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어윤수(저, 1시)SK텔레콤 어윤수가 치열한 명승부를 연출한 끝에 화승 박준오를 물리치고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며 '로열로더' 가능성을 높였다. 어윤수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박준오와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명승부를 펼친 끝에 힘겹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어윤수의 시작은 좋았다. 자신은 9드론 생산 이후 바로 스포닝풀을 건설, 빠른 저글링 공격을 준비했고 상대
화승 박준오가 PPP 입력 없이 스스로 포즈를 걸어 몰수패를 당했다.박준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2세트 어윤수와 경기에서 실수로 PPP를 치지 않고 포즈를 거는 바람에 몰수패를 당했다.박준오와 어윤수의 8강 2세트에서 초반 교전 없이 경기가 진행된 상황에서 갑자기 경기가 중단됐다. PPP 입력도 없이 박준오가 포즈를 건 것으로 화면에 비춰졌다. 확인 결과 박준오는 마우스 감도 조절을 위해 옵션에서 P를 누르다 실수로 포즈를 눌렀다. 규정에 따라 박준오는 몰수패를 받고 경기는 1대1 상황에서 3세트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 됐다. 한국e스포츠협회 오형진 심판은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B조▶신동원 2대1 김현우2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현우(저, 7시)3세트 신동원(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김현우(저, 12시)'당한대로 갚아주마'CJ 신동원이 2세트에서 당한 패배를 그대로 갚아주며 김현우를 물리치고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신동원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김현우와의 경기에서 저글링 공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콤보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신동원의 초반은 불안했다. 경기 시작부터 오버로드 정찰을 제대로 보냈지만 미처 상대 진영을 확인하지 못하고 8시 방향으로 돌려 버린 것. 심리적으로 불안할수도 있는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B조▶신동원 1대1 김현우2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현우(저, 7시)STX 김현우가 경기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신동원을 물리치고 경기를 3세트로 이끌었다. 김현우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경기에서 신동원을 상대로 저글링만으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현우는 드론을 12기까지 생산하며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안정적인 전략을 선택했다. 저글링을 생산한 김현우는 지체없이 신동원의 진영으로 내달렸다. 김현우는 신동원이 몰래 해처리를 늘리고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느라 저글링을 충분히 생산하지 못했다는 점을 제대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A조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재혁(저, 11시)스타리그 10연승, 팀킬전 무패!Sk텔레콤 정명훈이 팀 동료 박재혁을 물리치고 스타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8강 2주차 경기에서 레이트 메카닉 전략으로 박재혁을 꺾고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정명훈은 배럭스 건설 이후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했다. 바이오닉 병력을 모으며 박재혁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대비했다. 정명훈은 탱크를 3기까지 모은 이후 상대 12시 확장기지로 진군했다. 정명훈은 첫번째 진출 병력을 박재혁의 저글링-럴커 병력에 모두 소진하며
SK텔레콤 T1 박재혁이 지긋지긋한 '정명훈 악몽'에서 깨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재혁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2회차 경기에서 같은 팀 정명훈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미 정명훈과 개인리그에서만 세 번째 다전제 맞대결을 펼치는 박재혁은 단 한세트도 정명훈에게 항복을 받아낸 경험이 없다. 2010년 빅파일 MSL 16강에서 정명훈이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4강까지 올라갔고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는 8강에서 만나 정명훈이 또 다시 2대0으로 승리했다. 그리고 지난 12일 세 번째 대결인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회차 경기에서 다시 한번 정명훈에게 패하고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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