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B조1경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 2시)2경기 장윤철(프,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 8시)승자전 이제동(저, 1시) 승 < 벤젠 > 장윤철(프, 7시)패자전 윤용태(프, 1시) 승 < 벤젠 > 김대엽(프, 7시)"이대로 떨어질 수는 없다!"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리버를 활용한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KT 김대엽을 제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윤용태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B조 패자전에서 김대엽의 다크 템플러 러시를 막아낸 뒤 리버와 드라군으로 조이기를 성공하면서 승리했다.윤용태는 로보틱스 테크트리를 올렸다. 김대엽
2010-12-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반면교사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한 점을 통해 배운다는 뜻이다. 피디팝 MSL 32강 A조에서 먼저 경기를 치른 이영호가 2패로 떨어지는 모습을 본 이제동은 B조 경기에 들어가기 전 긴장감이 생겼고 침착하게 해야 겠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했다. 그 덕에 쟁쟁한 프로토스 3명이 포함된 B조에서 2전 전승으로 살아 남았다. 4회 연속 이영호와의 MSL 결승전은 성사되기 어렵겠지만 이제동의 우승 확률은 더욱 높아졌다.Q 5시즌 연속 16강 진출 소감은.A 16강은 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무덤덤하다. 아직 올라갈 길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한다.Q 이영호의 탈락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나.A 앞 조의 경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대엽, 장윤철 등 프로토스 연파 ◆피디팝 MSL 32강 B조1경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 2시)2경기 장윤철(프,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 8시)승자전 이제동(저, 1시) 승 < 벤젠 > 장윤철(프, 7시)"프로토스 킬러!"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토스만 두 명 제압하면서 MSL 16강에 또 다시 진출했다. 로스트사가 MSL에서 32강 탈락의 아픔을 맛본 뒤 아발론, 네이트, 하나대투증권, 빅파일 MSL에 이어 5회 연속 16강 진출이다.이제동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B조 승자전에서 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의 하이템플러를 동반한 러시를 사전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B조1경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 2시)2경기 장윤철(프,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 8시)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웅진 윤용태를 난전 끝에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장윤철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B조 2경기에서 견제와 크로스카운터를 서로 나누는 난전 끝에 승리하고 이제동과의 승자전을 치른다.장윤철은 질럿 2기를 생산, 윤용태의 앞마당 지역을 계속 두드렸다. 질럿와 프로브를 동반해서 공격을 시도하면서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간 장윤철은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렸다. 윤용태가 프로브 정찰을 통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B조1경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 2시)"김대엽은 상대가 안돼!"화승 이제동이 KT 김대엽과의 상대 전적에서 7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B조 1경기에서 KT 김대엽을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맞지 않고 완승을 거뒀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이제동은 김대엽이 확장 기지를 가져갈 의도가 있음을 확인하자 7시 지역에 곧바로 해처리를 더 펼쳤다. 저글링 4기를 뽑아 김대엽의 본진에 한 차례 밀어 넣은 이제동은 개스를 채취하는 프로브를 잡아내며 귀찮게 만들었다. 이어 한 부대의 저글링을 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지명식을 치르던 9일 KT 이영호가 김도우의 이름을 A조에 계속 남겨두자 김도우는 안절부절 못했다. 지난 대회에서 개막전에서 이영호와 한 조였던 김도우는 2패만을 기록하면서 리그에서 가장 먼저 떨어지는 선수가 됐다. 그렇지만 이번 피디팝 MSL 개막전에서 김도우는 지난 시즌 아픔을 줬던 이영호를 2패로 떨어뜨렸고 최종전에서 살아 남았다. 이영호와의 패자전에서 마음 편하게 경기한 것이 도움이 됐다는 김도우는 "4강까지 가보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Q 첫 16강 진출 소감은.A A조에서 올라가게 돼 기분이 좋다. 첫 경기 한두열 선수와의 경기에서 무조건 이기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데뷔 첫 MSL 16강 진출◆피디팝 MSL 32강 A조1경기 최호선(테, 11시) 승< 서킷브레이커 > 이영호(테, 1시) 2경기 한두열(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도우(테, 8시) 승자전 최호선(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한두열(저, 12시)패자전 김도우(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영호(테, 12시) 최종전 김도우(테, 1시) 승 < 벤젠 > 한두열(저, 7시)"나 이영호 꺾은 남자야!"STX 소울 김도우가 패자전에서 이영호를 꺾은 여세를 몰아 하이트 엔투스 한두열을 제압하면서 MSL 16강에 진출했다.김도우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A조 최종전에서 한두열의 뮤탈리스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클럽데이 온라인 MSL 이후 2년3개월만4회 연속 MSL 리쌍록 결승전은 열리지 않는다. 2회 연속 MSL 우승자인 KT 롤스터 이영호가 32강 개막전에서 충격의 2연패를 당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4회 연속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이 맞붙는 일은 일어날 가능성이 100% 사라졌다.이영호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A조 경기에서 테란에게만 2패를 당하면서 탈락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영호는 지난 9일 열린 조지명식에서 SK텔레콤 T1 최호선과 STX 소울 김도우, 하이트 엔투스 한두열 등 경력이 많지 않은 선수들을 배치하면서 쉽게 16강에 오를 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32강 A조1경기 최호선(테, 11시) 승< 서킷브레이커 > 이영호(테, 1시) 2경기 한두열(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도우(테, 8시) 승자전 최호선(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한두열(저, 12시)패자전 김도우(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영호(테, 12시) "더 이상의 리쌍록 결승전은 없다!"STX 소울 김도우가 2회 연속 MSL 우승자인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개막전 최대 이변을 만들어냈다.김도우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A조 패자전에서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탈락시켰다.김도우는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한 뒤 레이스를 모으면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T1 최호선이 마패 세리머니로 KT 이영호에게 도발한 것을 그대로 갚아줬다. 15일 프로리그에서 박재영을 꺾을 때 커맨드 센터를 상대 앞마당에 4개나 지으면서 승리의 세리머니를 펼쳤던 최호선은 KT 이영호가 "MSL에서 마패 세리머니로 되갚아주겠다"는 말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도록 저지하면서 MSL 16강에 진출했다. Q 16강 진출 소감은.A 개막전에다가 첫 상대가 KT 이영호 선수여서 긴장됐는데 이렇게 올라가게 돼서 기분이 좋다.Q 가장 처음으로 16강에 올라갈 것이라는 생각했나. A 이영호 선수와의 경기는 자신있었는데 승자전에서 저그를 상대로 연습하지 못해 불안했다. 그렇지만 운이 좋게 잘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32강 A조1경기 최호선(테, 11시) 승< 서킷브레이커 > 이영호(테, 1시) 2경기 한두열(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도우(테, 8시) 승자전 최호선(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한두열(저, 12시)"너무 쉬웠다!"SK텔레콤 T1 최호선이 본진 자원으로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한 이후 레이스로 공격을 퍼부으면서 하이트 한두열을 제압하고 2승으로 가볍게 16강에 진출했다.최호선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A조 승자전에서 하이트 한두열을 상대로 레이스 체제를 선택해 낙승을 거뒀다.최호선은 본진 자원을 활용해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한두열이 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32강 A조1경기 최호선(테, 11시) 승< 서킷브레이커 > 이영호(테, 1시) 2경기 한두열(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도우(테, 8시) "정신 없지?"하이트 엔투스 한두열이 다양한 체제 전환을 선보이면서 STX 김도우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한두열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A조 경기에서 STX 김도우의 현란한 체제 전환을 상대로 하이브 유닛을 조합하면서 승리했다.한두열은 8배럭 벙커링을 시도한 김도우에 의해 드론이 잡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벙커가 완성됐고 한두열의 드론은 밖에 나가서 머린을 잡았어야 했다. 자원 채취도 제대로 하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32강 A조1경기 최호선(테, 11시) 승< 서킷브레이커 > 이영호(테, 1시) "마패 매치 승자는 최호선!"SK텔레콤 T1 최호선이 '마패 전쟁'의 승자로 올라섰다.최호선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A조 개막전 경기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최호선은 이영호보다 한 발 늦은 체제를 선택했다. 배럭을 지은 이후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최호선은 이영호의 노배럭 더블 커맨드보다 자원력에서 뒤처졌다. 이영호가 팩토리를 5개까지 일찌감치 올리면서 탱크와 벌처로 조이기를 시도하자 최호선은 당황한 듯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10년 12월 15일, MBC게임(MBC 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를 통해 방송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라이벌 대결이 경기내용은 물론 시청률에서도 압도적인 우위를 뽐냈다. 일명 이동통신사 더비라고 불리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펼쳐진 오후 1시55분부터 경기가 종료된 오후 4시 21분경까지 MBC게임은 가구평균시청률 0.847로, 공중파 포함 전체 4위, 전체 케이블채널 중 2위를 기록했다. 특히 13-25 남성을 대상으로는 1.077이라는 탁월한 시청률을 나타내며 공중파 포함 전체 1위(TNS 기준)를 차지하여 동시간에 가장 사랑 받았던 프로그램이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T전 끝난 뒤 최호선에 마패 관광 선언"우리 팀 선수의 진영에서 커맨드 센터를 짓는 세리머니를 한 것에 대한 후회를 하게 해주겠다."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를 마친 KT 이영호는 가장 먼저 인터뷰를 자청했다. 곧바로 스타리그 경기에 임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마음 속에 담아둔 말을 꼭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인터뷰에서 이영호는 평소답지 않게 격앙되어 있었다. 라이벌 팀인 SK텔레콤의 도발을 맞아 말을 아껴왔고 2라운드에서 복수에 성공하면서 기쁜 마음도 있었겠지만 SK텔레콤 최호선이 박재영에게 행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32강전이 막을 올린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32강 A조와 B조의 경기에서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이영호와 이제동이 16강에 진출하는냐는 것이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2010년 초에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부터 하나대투증권 MSL, 빅파일 MSL까지 3회 연속 MSL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면서 e스포츠계 최대의 라이벌로 떠올랐다. 이번 피디팝 MSL 결승전까지 리쌍록으로 장식한다면 e스포츠 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대업이 이뤄진다.이영호와 이제동은 16일 32강전에 나란히 출전한다. 지난 대회 우승자로서 1번 시드를 확보한 이영호는 다소 무난한 대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이 2라운드도 절반 이상 소화한 가운데 중위권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2라운드 3주차까지 마무리된 지난 15일 현재 2위 하이트 엔투스부터 8위 KT 롤스터까지 세 경기 반 차이가 나면서 중위권이 하나의 박스를 형성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2라운드 4주차에서 중위권 팀들간의 경기가 연이어 펼쳐지면서 박스권의 양상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4주차 매치업을 보면 2위인 하이트 엔투스가 STX 소울과 웅진 등 중위권을 상대하고 STX와 위메이드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면서 중위권의 향배가 결정될 전망이다.◆하이트 엔투스 상승세 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TX 김현우가 15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에서 최근 저그전 연승 중이던 하이트 신동원을 꺾어내며 스타리그 6연승을 기록했다. 데뷔 시절부터 저그전으로 이름을 날려온 선수답게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남아있는 상대는 프로토스인 웅진 윤용태. 김현우는 자신에게 프로토스 연패의 아픈 기억을 안겨줬던 윤용태까지 꺾어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8강 진출이 유력해졌다.A 지난 주 정명훈 선수에 이어 오늘 상대도 최근 기세가 장난이 아닌 선수였는데 운좋게 이겨서 다행이다. 열심히 준비한 성과가 나와서 정말 기쁘다.Q 빌드가 특이했다.A 연습을 계속 하다보니까 저글링으로 먼저 주도권을 잡는게
2010-12-15
◆A조1위 김구현 1승1위 박재혁 1승3위 이영호 1승1패4위 정경두 2패◆B조1위 구성훈 2승2위 김윤환 1승3위 이제동 1패4위 김상욱 2패◆C조1위 송병구 2승1위 이영한 1승3위 박성균 1패4위 염보성 2패◆D조1위 김현우 2승2위 신동원 1승1패 3위 윤용태 1패3위 정명훈 1패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1경기 이영호(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정경두(프, 8시)2경기 구성훈(테, 9시) 승 < 이카루스 > 김상욱(저, 6시)3경기 송병구(프, 4시) 승 < 아즈텍 > 염보성(테, 12시)4경기 김현우(저, 2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신동원(저, 11시)STX 김현우가 참신한 빌드로 하이트 신동원의 저그전 연승을 끊으며 자신은 스타리그 6연승을 기록했다.김현우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4경기에서 신동원을 꺾으며 16강 2승째를 기록했다. 36강 2차전부터 16강 2경기까지 논스톱 6연승.초반 김현우는 10드론 앞마당 이후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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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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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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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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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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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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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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