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승시 해외 휴양지로 포상 휴가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광안리 결승전에는 해외 여행 포상이 걸려 있어 더욱 치열한 양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오는 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와 SK텔레콤은 우승할 경우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고 광안리 결승에 오른 KT는 세부나 보라카이로 포상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06년 이후 3년 여만에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기도 했고 위너스 리그 결승전에서도 우승한 KT가 이번 광안리 결승전에서도 이긴다면 완벽한 우승을 달성한다. 또 KTF 시절
2010-08-03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부수리발칸스' 최재두가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최재두는 31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3, 4위전에서 김찬을 8대2로 꺾고 3위 상금 200만원을 획득했다. 최재두는 "배리.B의 특이한 타격폼으로 스윙이 느린 것을 감안해 배팅 타이밍을 빠르게 가져간 덕분에 홈런을 2방이나 쳐내며 승리했다"며 "인지도가 가장 높은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 게임인 마구마구 대회가 앞으로도 많이 열리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Q 3위로 대회를 마감한 소감은.A 3위에 올라서 기쁘고 큰 영광이다. 상금은 대부분 부모님께 용돈으로 드리고 사랑하는 조카 선물도 사주고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부수리발칸스' 최재두가 같은 충청권 출신 동갑내기 김찬을 상대로 화끈한 타격 능력을 발휘한 끝에 승리, 3위를 차지했다.최재두는 지난 31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3, 4위전에서 홈런포 5방으로 8점을 올려 2점을 얻는 데 그친 김찬을 8대2로 제압했다.최재두는 3회초 수비에서 김찬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해 선취점을 내줬으나 이어진 3회말 공격에서 김용철의 홈런으로 1대1 타이를 만들었다. 최재두는 김용철의 홈런 이후 안타와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1, 2루 찬스에서 좌익수 배리.B의 3점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최재두는 4회말 공격에서 10 이대호와 10 가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가 광안리 결승을 앞두고 연습실과 숙소 예약에 각별히 신경 쓴 것으로 알려졌다.KT 이지훈 감독 및 사무국은 지난 7월 27일 KTX편으로 부산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스타크래프트가 광안리에 직행한 데 이어 KT 스페셜포스 팀 역시 광안리에 갈 확률이 높았기 때문에 선수들이 최대한 편하게 연습하며 결승전을 준비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일찌감치 부산에 내려간 것이다.우선 KT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 선수들의 연습실은 KT 부산 지사 인터넷 교육장으로 정해졌다. PC방을 알아보기도 했지만 엔트리가 블라인드 방식이기 때문에 보안의 위험성이
[데일리e스포츠]개그맨 김경진이 사랑을 고백한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을 앞에 두고 미녀 가수 제이스가 손수 먹여준 김밥을 받아 먹어 화제다. 김경진이 양해림에게 공개 고백을 한 후, 방송에 최초로 동반 출연하는 것.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의 게임 버라이어티 '켠 김에 왕까지'에 동반 출연한 두 사람은 또 다른 출연자 제이스와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켠 김에 왕까지'는 출연자가 게임의 최고 레벨까지 도달해야만 방송이 종료되는 프로그램. 장시간 게임을 하면서 일어나는 생생한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김경진과 양해림의 동반 출연은 이 날 게임에 도전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결승전 로스터▶KT 롤스터감독 이지훈 코치 강도경 코치 김윤환 코치 이길만 코치 임재덕 주장 김재춘 저그 Sense프로게이머 김대엽 프로토스 stats프로게이머 박재영 프로토스 Tempest프로게이머 우정호 프로토스 Violet프로게이머 강현우 프로토스 Poanyppi프로게이머 남승현 테란 suny프로게이머 박지수 테란 never프로게이머 이영호1 테란 Flash프로게이머 황병영 테란 Barracks프로게이머 최용주 저그 Perfective프로게이머 고강민 저그 HoeJJa프로게이머 배병우 저그 815 ▶SK텔레콤 T1 감독 박용운 코치 권오혁 코치 최연성 코치 차지훈 주장 고인규 테란 Canata프로게이머 김택용 프로토스 Bisu프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이영호가 SK텔레콤 선수들의 도발에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지 마라”고 충고했다.이영호는 광안리 상대가 SK텔레콤으로 정해지자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광안리에서 우승의 제물로 삼기에 가장 좋은 상대인데다 SK텔레콤 선수들에게 상대 전적에서 모두 앞서고 있기 때문에 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기회를 잡았기 때문이다.하지만 이영호는 SK텔레콤이 광안리 진출을 확정 지은 뒤 인터뷰에서 "이영호는 정명훈으로 충분히 마크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상대전적에서 5승3패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무슨 근거로 정명훈이 무조건 자신을 이길 것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 개인전 연습 도우며 일석이조의 효과 누려광안리 결승을 앞두고 있는 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와 끈끈한 공조 체제를 구축해 SK텔레콤전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T와 웅진의 공조체제는 단순히 광안리 결승 때문에 급하게 만들어진 것도 위에서 억지로 만들어낸 것도 아니다. 이영호가 개인전에서 저그와 맞붙을 때마다 웅진 김명운과 자주 연습을 한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이후로도 서로 개인전이 있을 때마다 부족한 연습을 도와주며 선수들끼리 이미 신뢰관계를 구축했다.더욱 놀라운 사실은 광안리 결승을 위해 웅진이 KT를 일방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지난 2일 대한항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이재호 2대0 차명환1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차명환(저, 1시)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차명환(저, 11시)"타이밍 러시 통했다!"MBC게임 이재호가 사이언스 베슬이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바이오닉 병력으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며 차명환을 2대0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이재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선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전에서 차명환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뽑은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킨 이재호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해처리 이후 스포닝 짓던 차명환에 일격◆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이재호 1-0 차명환1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차명환(저, 1시)"나도 전략 쓴다!"MBC게임 이재호가 중앙 지역에 2개의 배럭을 짓는 초반 전략을 활용해 삼성전자 차명환을 4분만에 제압했다.이재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선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전에서 차명환을 상대로 센터 2배럭 전략을 구사해 승리했다.이재호는 중앙 지역에 2개의 배럭을 지으면서 초반부터 강공을 선택했다. 차명환이 스포닝풀도 건설하지 않은 채 3개의 해처리를 짓는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두 경기 연속 드롭십 대박◆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신상문 2대0 염보성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염보성(테, 11시) 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 "대박 드롭십!"하이트 신상문이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2회 연속 드롭십 활용을 통해 승리하고 16강에 올랐다.신상문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선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전에서 염보성을 드롭십으로 흔들면서 승리했다.신상문은 앞마당 지역 입구를 막아 놓은 뒤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레이스를 뽑아 클로킹까지 개발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염보성 0-1 신상문1세트 염보성(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상문(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절묘한 드롭십 활용을 통해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했다. 신상문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선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전에서 염보성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더블 커맨드를 성공시킨 신상문은 팩토리를 먼저 늘리면서 탱크와 벌처를 조합해 염보성을 흔들기 시작했다. 벌처 난입을 통해 염보성의 앞마당과 12시 확장 기지를 괴롭힌 신상문은 중앙 지역에 터렛과 탱크를 배치하며 대치전선을 형성했고 확장 기지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웅진-화승1세트 < 매치포인트 >2세트 < 투혼 >3세트 < 포트리스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5세트 < 그랜드라인SE >6세트 < 심판의날 >7세트 < 매치포인트 > 8월 8일 (일) 오후 1시◆로스터▶웅진테란 : 임진묵 정종현 김영진 노준규 김우영저그 : 김명운 한상봉 임정현 김민철프로토스 : 박대만 윤용태 김승현▶화승테란 : 구성훈 손주흥 백승혁 이영웅저그 : 이제동 박준오 강동현 방태수 프로토스 : 손찬웅 김태균 하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5, 2006, 2009년 우승 이끈 곳에 기지 꾸려SK텔레콤 T1이 광안리 우승을 연거푸 일궈냈던 PC방에 베이스 캠프를 차린다. SK텔레콤은 STX 소울과의 플레이오프가 열리기 전 부산 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한 PC방을 섭외했다. 플레이오프에서 반드시 이겨 광안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하겠다는 자신감에 넘친 사전 예약이었다. SK텔레콤이 예약한 PC방은 2005년과 2006년, 2009년 세 차례 광안리 결승전에서 승리할 때 선수들이 연습을 했던 곳이다. 이 곳에는 전 사령탑이었던 주 훈 감독, 2005년과 2006년 주전 선수였던 임요환, 최연성 등의 기념 사진이 걸려 있기도 하다. SK텔레콤이 광안리 결승전에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별 성적< 8월2일 기준 >▶A조신상문 2승김성대 1승김택용 1패김정우 2패▶B조이영호 1승김명운 1승1패구성훈 1승1패박재혁 1패▶C조염보성 2승신동원 1승이제동 1패박세정 2패▶D조 윤용태 2승송병구 1승김구현 1패정명훈 2패
2010-08-0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에서 좋지 않은 추억을 가진 선수들 모두 승리스타리그에 유독 한이 많은 선수들이 모두 승리를 거둔 날이었다.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 경기에서는 스타리그와 인연이 없거나 스타리그에 좋지 않은 추억을 가지고 있던 선수들이 모두 승리를 거두며 ‘한 풀이 데이’를 만들었다. 가장 먼저 한을 푼 선수는 신상문. 프로리그에서 다승 5위안에 들며 최고의 선수로 떠올랐던 신상문은 두 시즌 연속 36강에서 탈락하는 불운을 겪었다. 스타리그 부진 이후 신상문은 프로리그에서도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며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탔다. 그러나 신상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타리그 승률 100%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게다가 데뷔한지 5년이 넘었으며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선수가 스타리그 승률 100%라면 더더욱 믿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그 주인공이 웅진 윤용태라면 많은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일지도 모른다.유독 스타리그와 인연이 없었던 윤용태는 스타리그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죽음의 D조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를 점령했다. 한 치의 오점도 없는 깔끔한 경기력으로 정명훈을 제압한 윤용태는 스카우트를 리콜하는 세리머니까지 펼치며 팬들의 함성을 받아냈다. Q D조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올랐다.A 경기를 하면서 실수를 해 긴장을 많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신상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 11시)김명운(저,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구성훈(테, 5시)염보성(테, 5시) 승 < 태풍의눈 > 박세정(프, 11시)윤용태(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정명훈(테, 7시)웅진 윤용태가 프로토스전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정명훈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윤용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 경기에서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정명훈을 상대로 승리했다. 윤용태는 정명훈의 벌처 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후반 운영을 좋아하는 이미지가 강했던 염보성이 박세정을 상대로 초반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을 성공 시키며 2승째를 기록했다. 염보성은 번번히 16강 고지를 넘지 못하며 ‘16강의 저주’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지만 MSL에서 김택용을 꺾고 8강에 진출하더니 이후 개인리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Q 16강에서 2승을 거뒀다. A 박세정 선수가 연구를 많이 하고 나온 것 같은데 운이 좋게 이길 수 있었다. 이번 승리는 너무나 쉽게 승리해 이상하다. 즉흥적으로 투팩토리 전략을 선택했는데 쉽게 풀렸기 때문인지 이제동 선수를 이겼을 때보다 더욱 기분이 좋다. Q 순간적으로 투팩토리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A 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신상문(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정우(저, 11시)김명운(저,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구성훈(테, 5시)염보성(테, 5시) 승 < 태풍의눈 > 박세정(프, 11시)MBC게임 염보성이 투팩토리에 이은 기가 막힌 타이밍 공격으로 박세정을 제압했다. 염보성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3회차 경기에서 이미 1패를 안고 있는 박세정을 상대로 투팩토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2승째를 기록했다. 항상 16강에서 좌절을 맛봤던 염보성은 MSL에서 8강 고지에 올라선 데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가장 먼저 2승을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룰러 선수의 통산 3000킬을 축하합니다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7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