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승석과의 교전에서 압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0-1 위메이드1세트 이승석(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1시)"심판의날에서 강했다!"위메이드 이영한이 '심판의날'에서 정규 시즌 10승1패를 거둔 실력이 허명이 아님을 증명했다. 이영한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1세트에 출전, 저그 이승석을 제압했다.이영한과 이승석은 같은 빌드 오더를 사용했다. 개스를 먼저 채취한 뒤 스포닝풀을 지었고 해처리를 본진에 지으면서 저글링으로 입구를 막았다. 마치 데칼코마니
2010-07-2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차전 출전 기회 없어SK텔레콤 T1이 정명훈을 선봉으로 내놓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K텔레콤은 24일 위메이드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정명훈을 내놓을 타이밍을 갖지 못했다. 저그와 프로토스가 각각 2승씩을 따내면서 5세트에서 승부를 결정지었기 때문. SK텔레콤 코칭 스태프에 따르면 정명훈은 6세트 '심판의날' 맵에 출전하기로 예정됐지만 4대1로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출전하지 못했다.흥미롭게도 2차전 1세트 경기에 쓰이는 맵이 바로 '심판의날'이다. 정명훈은 이 맵에서 정규 시즌 8승1패를 기록했고 포스트 시즌에서는 CJ 신동원을 상대로 1패를 당했다. 당시 정명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1차전 승자팀 무조건 탈락"1차전은 졌다고 생각하겠습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24일 승자 인터뷰에서 1차전에서 졌다고 생각하고 2차전을 준비하겠다는 특이한 각오를 밝혔다. 이긴 팀 감독이 졌다고 생각하고 다음 경기를 준비한다는 말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09-10 시즌 포스트 시즌에는 특이한 패턴이 존재한다. 지난 주 6강 플레이오프 두 경기를 치르는 과정에서 1차전에 패한 팀이 2, 3차전을 모두 이기면서 '패승승' 패턴을 보여줬다. SK텔레콤이 CJ를 꺾었을 때나 위메이드가 MBC게임을 잡아냈을 때 모두 그랬다. 이런 과정을 알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최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MBC게임과 SK텔레콤의 물고 물리는 인터뷰 설전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결국 최종 승자는 MBC게임에게로 돌아갔다. 박재현의 ‘미친 컨디션’과 살아난 심영훈의 샷감 그리고 돌격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MBC게임은 SK텔레콤을 3대1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Q SK텔레콤을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소감은.A 심영훈=지난 시즌과 완전히 반대의 상황이 나와 기분이 좋다. 지난 시즌에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에게 패하고 결승전에서 패해 2연패로 시즌을 마무리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마지막 경기도 이기고 준플레이오프도 승리해 2연승을 기록했다. 박재현
2010-07-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팀 동료 우정호와의 '팀킬' 매치에서 승리했다. 이영호는 24일 열린 빅파일 MSL 16강 1차전에서 2배럭스 치즈 러시에 이은 탱크, 벌처 압박으로 낙승했다. 이영호는 "같은 방을 쓰는 동료를 이겨서 기분이 좋지는 않다"며 "누가 이기던 이기는 사람이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팀킬 승리 소감은. A 같은 방을 쓰는 팀 동료라 기분이 좋지는 않다. 다음주에 누가 이기던 이기는 사람이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Q 팀킬이 성사됐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 A 나와 하고 싶어하시나 하는 생각을 했다. (우)정호형 입장에서는 김정우 선수보다는 나와 만나는 게 괜찮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다. (팀킬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PO▶MBC게임 3대1 SK텔레콤1세트 MBC게임 3 < 위성 > 승 8 SK텔레콤2세트 MBC게임 8 승 < 크로스로드 > 4 SK텔레콤3세트 MBC게임 8 승 < 너브가스 > 1 SK텔레콤4세트 MBC게임 8 승 < 데저트캠프 > 7 SK텔레콤MBC게임 X O X X X O X l O X O O O O X l OSK텔레콤 O X O O O X O l X O X X X X O l X "지난 시즌 복수 성공!"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설움을 털어냈다. MBC게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T1을 3대1로 제압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 소속 선수들은 3승을 올리며 힘을 냈고 STX 소울은 3패 부진에 빠졌다.24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 2주차 경기에서 KT 이영호와 박지수, 김대엽이 1승을 먼저 선취한 반면, STX 김구현과 김윤환, 조일장은 먼저 1패를 안게 됐다.STX는 김구현이 C조 1세트 경기에서 화승 이제동에게 무너지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김구현은 한방 병력으로 저그 확장을 끊어주고 유리한 상황을 맞고도 디파일러 다크스웜에 대한 대처가 부족해 역전패를 당했다. 김구현은 이제동전 연패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10연패 수렁에 빠졌다. STX는 MSL 우승자 출신 김윤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16강 2회차C조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5시)F조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윤환(저, 5시) H조 1세트 조일장(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지수(테, 11시)B조 1세트 우정호(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영호(테, 5시)KT '최종병기' 이영호가 팀 동료 우정호의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을 막고 치즈 러시 역공으로 1승을 선취했다.이영호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는 동안 상대 프로브가 개스 러시를 감행하자 곧바로 2배럭스 전략을 사용했다. 이영호는 SCV 정찰로 6시 지역 상대 전진 게이트웨이를 파악했으며 우정호의 질럿 찌르기 공격을 피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박지수가 저그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지수는 24일 열린 빅파일 MSL 16강 STX 조일장과의 경기에서 저그전 기본기만으로 승리를 따냈다. 박지수는 "연습 때 한 번도 지지 않아서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며 "2승으로 8강에 진출한 뒤 자신있는 종족 저그를 상대로 계속 이기고 결승에 가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 A 연습 때 거의 한 번도 지지 않아서 오늘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했다. 나머지 경기도 방심만 하지 않는다면 2승으로 8강에 진출할 수 있을 것 같다.Q 준비한 전략이나 플레이가 좋았다는 말인가. A 무난하게 상대 전략을 보면서 맞춰가자는 생각이었다. 연습 때도 기본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PO▶MBC게임 2-1 SK텔레콤1세트 MBC게임 3 < 위성 > 승 8 SK텔레콤2세트 MBC게임 8 승 < 크로스로드 > 4 SK텔레콤3세트 MBC게임 8 승 < 너브가스 > 1 SK텔레콤MBC게임 O X O O O O O l O OSK텔레콤 X O X X X X X l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2세트 승리를 발판 삼아 3세트에서도 분위기를 이어갔다. MBC게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세트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8대1로 승리,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MBC게임이 3세트에서 승리하는 과정에서는 돌격수 박재현의 활약이 빛을 발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16강 2회차C조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5시)F조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윤환(저, 5시) H조 1세트 조일장(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지수(테, 11시)KT 롤스터 박지수가 바이오닉 병력의 기동력을 앞세워 상대 7시 멀티 지역에 심대한 타격을 입히고 승리했다.박지수는 본진 배럭스에서 머린과 메딕을 생산하며 테크를 올렸다. 박지수는 상대 뮤탈리스크 뭉치기 견제에 피해를 입었으나 터렛과 머린으로 수비한 뒤 바이오닉 병력을 중앙으로 보냈다.박지수는 중앙 진출 병력 중 일부를 조일장의 7시 멀티 지역으로 보냈다. 박지수는 상대 드론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김대엽이 STX 김윤환전 승리 비결을 공개했다. 김대엽은 24일 열린 빅파일 MSL 16강 1차전에서 김윤환을 제압한 뒤 "상대 팀 다른 선수들의 VOD까지 분석해 추가 확장 타이밍이 늦어질 거라고 예상했다"며 "김윤환 선수가 예상대로 플레이한 덕분에 경기가 잘 풀렸다"고 말했다.Q 1승을 먼저 따냈다. A 2, 3세트 맵이 개인적으로 할만하다고 생각된다. 오늘 첫 경기를 잡는다면 내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8강 진출에 자신있다.Q 연습은 어땠나.A 너무 여유로운 나머지 어제 벼락치기 연습을 했다. 목요일까지 여유롭게 지내다가 갑자기 대회 하루 남았다니 마음이 급해져서 경기를 준비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PO▶MBC게임 1-1 SK텔레콤1세트 MBC게임 3 < 위성 > 승 8 SK텔레콤2세트 MBC게임 8 승 < 크로스로드 > 4 SK텔레콤MBC게임 O O O O X O X l X X O O OSK텔레콤 X X X X O X O l O O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1세트 패배에 대한 설욕을 했다.MBC게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세트에서 '크로스로드'에 대한 강점을 살리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MBC게임은 시작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저격수 심영훈이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살리면서 4개의 라운드에서 9킬 0데스로 완벽한 플레이를 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16강 2회차C조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5시)F조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윤환(저, 5시) KT 롤스터 김대엽이 다수 질럿의 뚝심과 하이템플러 지원 사격으로 MSL 우승자 출신 STX 김윤환을 제압했다.김대엽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캐논으로 수비라인을 건설했다. 김대엽은 상대 럴커 압박에 본진에 갇혔지만 드라군과 질럿을 꾸준히 생산하고 옵저버를 추가해 중앙으로 진출했다. 김대엽은 다수 질럿과 하이템플러 사이오닉 스톰을 활용해 상대 앞마당 지역 교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김대엽은 김윤환의 앞마당 드론을 줄여준 뒤 7시 지역에 질럿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김구현전 10연승을 이어가며 천적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제동은 24일 열린 빅파일 MSL 16강 1차전에서 디파일러와 저글링, 럴커 조합으로 김구현을 제압했다. 이제동은 "계속 이겼던 상대와 만나서인지 운도 따르고 상대가 실수도 해줘서 역전할 수 있었다"며 "오랜만에 스케줄 부담 없이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다음주에도 좋은 결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Q 김구현에게 10연승째다. A 경기 내용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흘러서 힘든 경기를 했다. 지는 줄 알았는데 순간적으로 운도 따라주고 상대 실수도 있어서 승리했다. 승기를 거의 잡았을 때 상대전적에서 우위에 있으니까 운도 따라오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PO▶MBC게임 0-1 SK텔레콤1세트 MBC게임 3 < 위성 > 승 8 SK텔레콤MBC게임 X X X X X O X l X O O XSK텔레콤 O O O O O X O l O X X OSK텔레콤 T1이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승리한 경험이 있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SK텔레콤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세트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완파하고 1대0으로 앞서 갔다.SK텔레콤은 폭탄을 일찌감치 설치하는 전략을 택했다. '위성' 맵의 옥상 지역을 돌격수 김동호, 이성완의 활약에 힘입어 장악한 뒤 폭탄을 설치하고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16강 2회차C조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5시)'김구현전 10연승!'화승 오즈 이제동이 디파일러 다크스웜 지원을 받는 저글링과 럴커로 프로토스 본진에 심대한 타격을 입히고 1승을 추가했다.이제동은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전에서 STX 김구현을 완파하고 1승을 선취함과 동시에 김구현전 1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이제동은 초반 저글링 압박으로 상대 본진 프로브를 줄여줬다. 이제동은 럴커와 히드라리스크, 저글링으로 상대 앞마당 입구를 봉쇄하고 12시와 9시 지역에 확장기지를 추가했다.이제동은 김구현의 하이템플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세트 어윤수 전에서 집중력 하락위메이드 폭스가 SK텔레콤과의 준플레이오프 경기 1차전에서 4대1로 패하면서 탈락 위기에 처했다. 위메이드가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패한 원인을 찾자면 테란 전태양의 집중력 부족을 들 수 있다.전태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그 어윤수와 경기를 치렀다. 상대 종족에 대한 성적이나 지명도 측면에서 전태양은 어윤수보다 한 수 위임이 틀림 없다. 그렇지만 24일 보여준 경기력은 집중력이 결여되면서 전태양스럽지 않았다. 어윤수가 시작부터 드론을 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략 추천 받으면서 연전 연승SK텔레콤 T1이 포스트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유는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이 굳건히 팀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6강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택용과 도재욱은 7전 전승을 기록했고 위메이드 폭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도 두 선수는 나란히 승리하면서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김택용과 도재욱이 나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유는 서로간의 믿음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택용과 도재욱은 전략을 서로 추천받으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SK텔레콤은 포스트 시즌에 들어오면서 김택용과 도재욱에게 전용 맵과 전용 종족 전을 맡겼다. 정규 시즌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저그 라인이 준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났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1승7패를 기록하며 비판을 받았던 SK텔레콤 저그가 위메이드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거두며 팀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여기에 포스트시즌 전승인 프로토스 라인까지 2승을 추가하며 SK텔레콤은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해지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 A 김택용=1차전을 이겨 다행이다. 기세를 올리고 있다는 것도 좋은 징조다. 2차전에서 2대0으로 마무리하고 싶다. 도재욱=좋은 스코어로 이겼기 때문에 내일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우리 팀 에이스 (정)명훈이를 쓰지 않아도 승리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어윤수=승리해 너무 좋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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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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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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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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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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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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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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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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