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스타즈가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웅진은 김명운, 김민철 등 저그 라인의 2승 활약에 윤용태가 1승을 보태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했다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시즌을 기약한 웅진 선수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윤용태=마지막 경기였기 때문에 2군이 나왔을 수도 있는데 우리 팀은 1군 선수들이 출전했다. 위기의 순간에서 (김)명운이가 이겨줘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경기가 끝난 뒤 순위표를 보여주는데 승점이 16점이나 되더라. 이 승점으로 포스트시즌에 가지 못한 부분은 정말 아쉬운 것 같다
2010-07-1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이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저그 라인의 2승 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제압했다.웅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3대2로 꺾어내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웅진은 윤용태가 선봉으로 나서 기선을 제압한 뒤 김민철과 김명운이 2승을 보태며 이번 시즌 이스트로에게 4승1패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했다. 웅진은 1세트에 출격한 윤용태가 신예 유병준을 상대로 완벽한 견제를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윤용태는 초반부터 다크템플러로 상대가 신예라는 점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동시에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병세 이어 변형태 후계자 탄생CJ 엔투스에서 테란으로 살아남으려면 변형태로부터 공격 본능을 이어받아야 하는가 보다. '리틀 버서커' 조병세에 이어 또 한 명의 공격형 테란이 등장했다. 바로 정우용이다. 2008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장윤철, 한두열 등과 함께 CJ에 입단한 정우용은 2년 동안의 수련 기간을 마친 뒤 공식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어떤 스타일의 테란이냐는 질문에 "공격 빼면 남는 것이 없다"는 답을 들려준 정우용은 CJ가 자랑하는 공격 테란의 계보를 이을 생각이라고 밝혔다.Q 공식전 첫 승한 소감은.A 우여곡절 끝에 승리했다. 정말 기분 좋다. 사실 좋다는 표현보다는 얼떨떨다고 표현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에이스를 3대0으로 제압한 CJ 엔투스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신예 테란 정우용만 진행하려고 했다. CJ에서 포스트 시즌에 내놓을 비밀 병기라고 예측됐고 프로리그 공식전 첫 승을 했기 때문이다. 섭외를 위해 CJ 대기실에 들어간 기자는 "정우용 선수만 인터뷰하려고 하는데 아쉬움이 남는 선수가 있느냐"고 물었다. 구석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변형태가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더니 "기자님 오늘 저는 할 말이 있습니다"라며 인터뷰를 자청했다. 기자실에 들어온 변형태는 팀의 맏형으로서 "통합 시즌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신예와 고참할 것 없이 최선을 다하자"면서 '두목'이라는 별명다운 발언을 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웅진 3대21세트 윤용태(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유병준(프, 7시)2세트 한상봉(저, 5시) < 투혼 >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김명운(저,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도우(테, 11시)4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대근(저, 11시)5세트 김명운(저, 9시) 승 < 포트리스 > 김성대(저, 6시)웅진 김명운이 시즌 내내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저그를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며 웅진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승리를 안겼다. 김명운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인 이스트로전에
[[img1]][[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2 웅진 1세트 유병준(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투혼 > 한상봉(저, 5시)3세트 김도우(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명운(저, 5시) 4세트 신대근(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민철(저, 5시)웅진 김민철이 신대근의 몰래 해처리 전략을 일찍 발견하고 손쉽게 승리했다. 김민철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인 이스트로전에서 2대1로 팀이 위기에 처한 4세트에 출전해 신대근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
◇공군 에이스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 박정석, 한동욱, 오영종(왼쪽부터)이 프로리그에 나섰지만 모두 패하면서 시즌을 마쳤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동욱-오영종-박정석 출전했으나 CJ에 완패공군 에이스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공식전을 치르는 한동욱과 오영종, 박정석이 CJ 엔투스와의 경기에 출전했으나, 1승도 따내지 못하고 0대3으로 완패했다.공군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CJ 엔투스와의 경기에 전역을 앞둔 삼총사를 내놓았지만 모두 패하면서 의미를 살리지 못했다.공군은 오는 10월에 전역하는 박정석, 한동욱, 오영종을 출전시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CJ 3대0 공군1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한동욱(테,7시) 2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심판의날 > 오영종(프, 11시)3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7시)"데뷔 첫 승!"CJ 정우용이 공군 박정석의 다크 템플러 러시에 흔들렸지만 정신을 차린 뒤 벌처와 탱크를 전장에 동원하며 승리했다. 정우용은 공식전 첫 승을 따내면서 CJ의 새로운 전력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정우용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공군 박정석을 상대로 승리하며 공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1 웅진 1세트 유병준(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투혼 > 한상봉(저, 5시)3세트 김도우(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명운(저, 5시) 이스트로 김도우가 웅진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김도우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인 웅진 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3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에 이은 드롭십 운용으로 김명운을 정신 없이 만들며 완벽한 저그전 운영을 선보였다. 김도우는 이번 시즌 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공군 0-2 CJ 1세트 한동욱(테,7시) < 그랜드라인SE >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오영종(프, 11시) < 심판의날 > 승 장윤철(프, 1시)"기술의 차이가 승부를 가른다!"CJ 엔투스 장윤철이 현란한 컨트롤을 앞세워 공군 오영종을 제압했다.장윤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공군 오영종을 제압했다. 장윤철은 컨트롤에서 오영종보다 앞서 갔다.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질럿과 드라군으로 압박하기 시작한 장윤철은 드라군 2기로 오영종의 질럿 2기와 드라군 한 기를 잡아내면서 크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웅진 1세트 유병준(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투혼 > 한상봉(저, 5시)이스트로 김성대가 깔끔한 수비에 이은 스컬지 활용으로 한상봉을 제압했다. 김성대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인 웅진 전에서 초반 빌드 우위에 이은 완벽한 수비로 한상봉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성대는 수비 이후 상대보다 오히려 더욱 공격적인 모습으로 이번 시즌 28승을 기록하며 이스트로 저그 에이스로 거듭났다.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공군 0-1 CJ 1세트 한동욱(테,7시) < 그랜드라인SE > 승 변형태(테, 11시)"전역 선물은 패배!"CJ 변형태가 공군 전역을 앞두고 마지막 경기에 출전한 한동욱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변형태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공군 한동욱을 완파했다.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3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변형태는 한동욱의 클로킹 레이스에 피해를 입을 뻔했지만 제 타이밍에 충원된 골리앗과 스캔을 통해 방어했다. 벌처와 탱크, 골리앗을 생산한 변형태는 한동욱이 레이스 견제에 힘쓰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1 웅진 1세트 유병준(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웅진 윤용태가 명품 견제에 이은 한 수 위 운영으로 신예 유병준을 제압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윤용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 이스트로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유병준을 제압하고 이번 시즌을 29승으로 마무리했다. 윤용태는 초반 매너 파일런을 당하며 기선을 제압당했다. 신예의 패기에 초반에 밀리는 듯했던 윤용태는 유병준의 프로브를 제압한 뒤 곧바로 다크템플러를 준비했다. 신예를 흔드는 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는 10월 전역…CJ전서 꽃다발 증정식 가져공군 에이스 박정석과 오영종, 한동욱이 전역 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박정석과 오영종, 한동욱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를 치르고 전역한다.2008년 9월에 입대한 세 선수는 공군이 09-10 시즌 역대 최다 연승과 한 시즌 최다승을 기록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박정석은 2009년 4라운드에서 KT 박지수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100승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오영종은 09-10 시즌 5라운드에서 화승 박준오를 꺾고 13번째 100승 달성 선수가 됐다. 또 오영종은 08-09 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 T1이 기적같은 역전승을 연출하고 포스트시즌 진출의 꿈을 이어갔다. SK텔레콤은 선두 STX 소울을 상대로 1세트를 먼저 내주고 2세트 3대7로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내리 4라운드를 따내 연장 승부 끝에 2세트를 따낸 뒤 3세트마저 잡아내며 2대1 승리를 거뒀다. SK텔레콤 김동호와 신동훈은 "지면 포스트시즌 진출이 물건너가는 중요한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둬 기분 좋다"며 "마지막 상대인 MBC게임은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격파한 바 있어 자신있는 상대"라고 말했다.Q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했다. 소감은.A 김동호=오늘 경기에서 지면 포스트시즌은 힘들다고 봐야 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첫
2010-07-10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1 STX 1세트 SK텔레콤 6 < 네오미사일 > 8 승 STX2세트 SK텔레콤 승 8 < 위성 > 7 STX3세트 SK텔레콤 승 8 < 벙커버스터 > 4 STX STX O O X X X X X │ X O O X XSK텔레콤 X X O O O O O │ O X X O O SK텔레콤 T1이 선두 STX 소울의 8연승을 저지하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SK텔레콤은 이날 승리로 마지막 MBC게임전에서 이기기만 하면 포스트시즌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SK텔레콤은 2세트 승리에 힘입어 3세트에서도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SK텔레콤은 전반전 두 라운드를 먼저 내줬으나 이후 5점을 내리 따내며 5대2로 앞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STX 1세트 SK텔레콤 6 < 네오미사일 > 8 승 STX2세트 SK텔레콤 승 8 < 위성 > 7 STXSTX O O X X O O O │ X O O X X X X │ XSK텔레콤 X X O O X X X │ O X X O O O O │ O '포스트시즌 간다!'SK텔레콤 T1이 극적인 역전승으로 2세트를 따내고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의 꿈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STX에게 0대2로 패할 경우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좌절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2세트 경기에 임했다. 2세트를 패할 경우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 세트득실이 5까지 벌어져 최종전에서 MBC게임을 잡아내더라도 세트 득실에서 1 뒤지기 때문. 이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STX 1세트 SK텔레콤 6 < 네오미사일 > 8 승 STXSTX O O X X O O X │ O O X X X O OSK텔레콤 X X O O X X O │ X X O O O X XSTX 소울이 주전 선수 5명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끝에 SK텔레콤을 8대6으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STX 소울은 전반 초반 2라운드를 먼저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STX는 저격수 김지훈이 전반 2킬로 부진했지만 박귀민과 이창하, 최원석의 활약으로 4대3으로 앞선 상황에서 후반전을 맞았다.STX는 5돌격수 체제로 임한 SK텔레콤을 상대로 김지훈의 저격과 돌격수들의 콤비 플레이로 대처했다. STX는 후반 중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32강 경기를 치르기 전까지 김윤환의 성적은 1승10패였다. 1차전에서 김택용에게 패하고 나서 얼굴이 창백해질 정도로 자신감을 잃었던 김윤환은 다행히도 신동원, 김성대와의 저그전에서 승리하면서 감각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동안 자신감이 없었다는 김윤환은 앞으로 이기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Q 통산 세 번째 MSL 16강이다.A 16강에 다시 올라가게 돼 기쁘다. 16강에 올라간다는 생각보다는 빨리 기량을 되찾아 다시 이기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Q 최근 연패를 하며 부진했다. A 내가 연패에 빠지면서 팀도 연패에 빠지고 우리 팀 선수들이 출전하는 개인리그 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이트 스파키즈가 갈길 바쁜 이스트로의 발목을 잡았다. 하이트는 10일 경기에서 돌격 듀오 이강민과 정준환의 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에게 2대0 승리를 거뒀다. 이강민은 "이스트로 조현종, 강주호와 친한 사이인데 이겨서 미안한 마음"이라며 "이번 시즌 부진했지만 다음 시즌에는 즐기는 마음으로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준환은 "연습 때는 정말 잘하는 팀인데 무대 적응이 문제"라며 "프로답게 무대 적응을 마치고 달라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하이트 정준환(좌), 이강민(우)Q 2대0 완승 거둔 소감은. A 정준환=연습 때는 다들 이 정도는 한다.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됐고, 마음을 비워서인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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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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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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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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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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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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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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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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