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빅파일 MSL 개막전에 출전하는 네 명의 로열로더. 왼쪽부터 이스트로 김도우, MBC게임 박수범, 위메이드 신노열, SK텔레콤 이승석.[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A, B조 각각 2명씩 포함빅파일 MSL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영호와 한 조를 이룬 CJ 김정우, 2번 시드인 화승 이제동과 CJ 조병세가 이슈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A, B조에 각각 2명씩 MSL 로열로더를 꿈꾸는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다. 큰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는 선수들이고 MSL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이 선수들은 프로리그에서 이미 주목을 받은 상황이어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변과 파란을 몰고 올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영호와 김정우
2010-07-0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A조 김정우, B조 조병세 1, 2번 시드와 한 조CJ 엔투스가 자랑하는 트로이카 가운데 두 명이 MSL에 나선다.저그 김정우와 테란 조병세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32강 개막전 경기에서 나란히 출격한다. 김정우는 A조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영호와 한 조를 이뤘고 조병세는 2번 시드 이제동과 경기할 가능성이 있다.김정우가 속한 A조에서 가장 관심이 모이는 매치는 이영호와의 재대결 성사 여부다. 김정우는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격납고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다 3대2로 역전하면서 리버스 스윕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김정우와 이영호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도 2주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해 9월 개막전 이후 10개월 가량 정규 시즌을 치른 끝에 KT 롤스터가 1위를 확정한 09-10 시즌은 포스트 시즌에 오를 6개 팀의 윤곽이 어느 정도 가려진 가운데 6위 싸움과 순위 다툼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6주차에서는 6위 싸움에 얽혀 있는 7위 삼성전자 칸과 8위 화승 오즈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어 한 팀은 확실하게 탈락하게 되며 이 경기의 승자와 6위 위메이드의 최종 경쟁만 남는다. ◆순위 경쟁 치열2위 STX 소울과 3, 4위까지는 순위 싸움을 벌일 여지가 남아 있다. STX가 연패에서 탈출하면서 32승으로 2위 굳히기에 들어갔지만 또 다시 연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7월3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KT-SK텔레콤 1세트 < 포트리스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심판의날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그랜드라인SE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화승 1세트 < 그랜드라인SE > 2세트 < 투혼 > 3세트 < 포트리스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7월4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공군-STX 1세트 < 심판의날 > 2세트 < 포트리스 >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4세트 < 그랜드라인SE >5세트 < 투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호선 지난 시즌 다승왕 vs 김민철 이번 시즌 다승왕웅진과 SK텔레콤이 맞붙는 드림리그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다승왕이 맞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드림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웅진과 SK텔레콤이 맞붙는다. 7전4선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이번 시즌 드림리그 다승왕인 웅진 김민철과 지난 시즌 2군 평가전 다승왕 SK텔레콤 최호선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 최호선은 지난 시즌 2군 평가전에서 19승8패를 기록하며 다승왕에 등극했다. 임요환, 최연성, 정명훈 등 SK텔레콤 테란 라인
데일리e스포츠는 프로리그와 관련된 새로운 코너를 기획했습니다. 이름하여 'Hot & Cold'. 한 주 동안 프로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선수와 팀과 개인에게 찬물을 끼얹은 선수를 데일리e스포츠 기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코너입니다. 향후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도 개진할 계획이니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Hot & Cold’ 인물은 공군 에이스 홍진호와 SK텔레콤 김택용입니다.◆Hot Player - 공군 홍진호이번 주에 프로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군 선수를 홍진호(사진)로 꼽는데 이견을 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홍진호는 역대 저그 가운데 최고의 커리어와 실력을 자랑하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웅진-SK텔레콤1세트 노준규(테) < 매치포인트 > 어윤수(저)2세트 김우영(테) < 폴라리스랩소디 > 정윤종(프)3세트 김민철(저) < 그랜드라인 > 최호선(테)4세트 김영진(테) < 포트리스 > 정재우(저)5세트 임정현(저) < 심판의날 > 이재현(저)6세트 박대만(프) < 투혼 > 정영재(테)7세트 < 매치포인트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 부족했던 결정력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골이다. 볼 점유율이나 패스 성공률이 아무리 높더라도 골을 넣지 못하면 비기거나 진다.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에게 마무리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는 이유도 점수를 내야만 이기는 종목이기 때문이다.스타크래프트에서도 마찬가지다. 혼자하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도 같은 시간을 허용한다. 시간을 벌기 위해서는 큰 타격을 입혀서 격차를 벌리거나 의식하지 못한 타이밍에 치고 들어가서 결정을 지어야 한다.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가 가진 특징이다.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2010-06-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캐리어 체제 완벽 방어◆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구성훈 2대0 박정석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태풍의눈 > 박정석(프, 11시)2세트 구성훈(테,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박정석(프, 3시)"3년의 기다림은 다음 기회에!"화승 구성훈이 3년만에 스타리그에 돌아온 영웅의 화려한 귀환을 허용치 않았다.구성훈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F조 1차전 2세트에서 박정석을 제압하고 36강 2차전에 진출했다.구성훈은 박정석의 2게이트웨이 질럿, 드라군 러시에 앞마당을 가져가다 일격을 당했지만 침착하게 커맨드 센터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업그레이드된 병력 조합으로 자원줄 끊어◆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1차전▶구성훈 1-0 박정석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태풍의눈 > 박정석(프, 11시)"캐리어도 소용 없다!"화승 구성훈이 침착한 경기 운영을 통해 공군 박정석의 캐리어 전략을 완벽하게 막아내면서 1세트를 따냈다.구성훈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F조 1차전 1세트에서 박정석을 제압했다.구성훈은 인구수가 200 가까이 차기 전까지 공격을 하지 않았다. 방어진을 탄탄하게 구성했고 업그레이드도 충실히 해냈다. 3시 확장까지 가져간 이후 박정석의 아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세트 내준 뒤 2연승하며 2차전◆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H조 1차전▶김성대 2대1 김윤중1세트 김성대(저, 5시) < 태풍의눈 > 김윤중(프, 1시)2세트 김성대(저,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윤중(프, 3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윤중(프, 5시)"또 한 번 울어라!"이스트로 김성대가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할 것처럼 페이크를 쓴 뒤 중장기전으로 이끌면서 STX 소울 김윤중을 탈락시켰다.김성대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H조 1차전 3세트에서 김윤중을 또 한 번 완파하고 2대1로 역전하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종전으로 승부 이끌어◆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H조 1차전▶김성대 1-1 김윤중1세트 김성대(저, 5시) < 태풍의눈 > 김윤중(프, 1시)2세트 김성대(저, 6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윤중(프, 3시)이스트로 김성대가 버로우와 뮤탈리스크 활용을 통해 STX 김윤중을 완파하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성대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H조 1차전 2세트에서 김윤중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을 숨길 수 있는 버로우 기능을 개발하며 견제에서 벗어났고 뮤탈리크스를 깜짝 생산해 승리했다.김성대는 김윤중이 커세어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커세어-질럿-다크로 김성대 제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H조 1차전▶김성대 0-1 김윤중1세트 김성대(저, 5시) < 태풍의눈 > 승 김윤중(프, 1시)"완벽하도다!"STX 소울 '크라잉 토스' 김윤중이 커세어 견제 이후 질럿 러시로 손쉽게 1승을 챙겼다.김윤중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H조 1차전 1세트에서 커세어와 스피드 업그레이드 질럿에 이은 다크 템플러로 압승을 거뒀다.김윤중은 완벽한 흐름을 선보였다.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은 뒤 입구를 캐논으로 봉쇄한 김윤중은 질럿 한 기로 김성대의 7시 앞마당 확장 기지 의도를 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장윤철 캐리어 막아내고 2차전 진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G조 1차전▶박상우 2대1 장윤철1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태풍의눈 > 장윤철(프, 11시)2세트 박상우(테, 6시) < 비상-드림라이너 > 승 장윤철(프, 3시)3세트 박상우(테,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장윤철(프, 5시)"캐리어도 소용 없어!"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토스전 스페셜리스트로서의 명성이 허명이 아님을 증명했다.박상우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G조 1차전 3세트에서 CJ 장윤철의 캐리어 전략을 골리앗으로 저지하면서 2대1로 승리, 36강 2차전에 진출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때늦은 바카닉 상대로 완승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G조 1차전▶박상우 1-1 장윤철1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태풍의눈 > 장윤철(프, 11시)2세트 박상우(테, 6시) < 비상-드림라이너 > 승 장윤철(프, 3시)"리버와 캐리어의 정석!"CJ 장윤철이 리버와 캐리어를 사용해 테란을 제압하는 정석적인 플레이를 성공시키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장윤철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G조 1차전 2세트에서 리버와 캐리어를 조합해 완벽하게 운영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장윤철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바이오닉-탱크 모아 한 번에 승리◆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G조 1차전▶박상우 1-0 장윤철1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태풍의눈 > 장윤철(프, 11시)"바카닉은 몰랐지?"이스트로 박상우가 3전 전패를 당하고 있던 CJ 장윤철을 상대로 바이오닉 병력과 탱크를 조합해 치고 나가는 바카닉 러시를 통해 승리하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박상우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G조 1차전 1세트에서 바카닉 전략으로 장윤철의 테란전 10연승을 저지했다.박상우는 배럭을 하나만 지은 상태에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머린을 뽑은
◆공군 에이스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홍진호 821031 Zerg Yellow프로게이머 박영민1 840113 Protoss much프로게이머 박정석 831227 Protoss Reach프로게이머 오영종 861018 Protoss Anytime프로게이머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Terran Xellos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Terran Cloud프로게이머 박태민 841224 Zerg Gorush ◆삼성전자 칸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1206 코치 최우범 840103 주장 주영달 870715 Zerg oDin프로게이머 송병구 88
◇공군 에이스 박정석[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조현민 팀장 "올드의 꿈을 응원합니다"'대한항공 스타리그의 여신'이 '영웅'을 응원하고 나섰다.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I조 1차전에 출전하는 공군 에이스 박정석을 응원하고 있는 이가 있으니 바로 후원사인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의 조현민 팀장이다.조현민 팀장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후원하기로 결정한 뒤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프로토스 박정석 선수를 응원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조 팀장은 "미국에서 유학하던 시절 프로토스로 플레이했는데 당시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상우-김성대 동반 출격이스트로의 꿈이 스타리그에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스트로는 테란 박상우와 저그 김성대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1차전에 동반 출격한다. 이스트로는 이번 스타리그 시즌2에서 저그 신대근이 일찌감치 떨어지면서 박상우와 김성대만 남았다. 지난 대회에서 16강전까지 치렀던 신대근이 떨어지면서 두 선수에게 거는 기대감은 상당히 크다. 박상우는 CJ의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을 상대한다. 프로토스 킬러로 알려진 박상우는 최근 프로토스전에서 4연패를 당하는 등 페이스가 좋지 않은 데다 장윤철에
◇'신흥 테란 킬러'로 자리잡은 CJ 장윤철(왼쪽)과 이영호에 필적할 만큼 프로토스 사냥에 빼어난 실력을 보이는 이스트로 박상우가 스타리그 36강에서 격돌한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장윤철 스타리그 첫 도전스페셜리스트간의 대결이 펼쳐진다.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전 G조 1차전에서 맞대결을 치르는 이스트로 박상우와 CJ 장윤철은 상대 종족전 스페셜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박상우는 이영호, 정명훈과 함께 프로토스전 수행 능력이 뛰어난 테란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호가 갖고 있던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룰 만큼 좋은 경기력을 펼치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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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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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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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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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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