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SKT전 6승2패…3R선 올킬도MBC게임 히어로가 3위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서는 이재호의 활약이 절실하다. 지난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하이트를 상대로 3대0으로 승리하고 MBC게임이 삼성전자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면서 순위를 바꾼 상황에서 원래대로 순위를 되돌리려면 이재호가 필요하다.MBC게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SK텔레콤 T1과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화요일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뀐 뒤 곧바로 역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는 점에서 MBC게임으로서는 호기가 아닐 수 없다.MBC게임이 승리하려면 최
2010-06-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전 3패 모두 이재호에게 당해SK텔레콤 김택용이 MBC게임 이재호를 향한 복수의 칼을 갈고 있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이재호를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이재호에게 갚을 것이 많기 때문이다.MBC게임 히어로의 선수들을 프로리그에서 만나면 모두 이겼던 김택용은 이재호에게만 세 번 패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2005년 데뷔 이후 2007년까지 MBC게임 히어로의 일원으로 활동하던 김택용은 2008년 SK텔레콤으로 이적하면서 MBC게임과 8번 프로리그에서 맞붙었다. 김재훈, 박지
2010-06-2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 6위 주인 바뀌어도 목표는 PS삼성전자 칸에게 목표가 누구인지는 관계가 없다. 중요한 것은 6위라는 자리 뿐이다.최근 파죽의 6연승을 이어가며 중하위권에서 6위로 상승하기 위해 막판 스퍼트를 달리고 있는 삼성전자 칸이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한다. 삼성전자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하이트와 일전을 치른다. 삼성전자에게 하이트전은 기회다. 7연승을 이어가면서 6위를 쫓을 수 있는 디딤돌이다. 29일 CJ와 위메이드의 맞대결에서 CJ가 승리하면서 5위로 점프했고 위메이드가 28승24패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박정석 3년 여만에 스타리그 출전공군 에이스의 영웅 박정석이 스타리그 본선에 3년만에 출전한다.박정석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1차전에서 화승 오즈 구성훈을 상대로 2차전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박정석에게 이번 스타리그는 참가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 2007년 다음 스타리그 8강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와의 경기를 끝으로 스타리그 무대에 올라서지 못한 박정석은 3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 확대 재편성된 스타리그에 올랐다. 박정석이 한창 활동할 때만 하더라도 16강 조지명식을 치르지 않으면 본선 진출이라고 쳐주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김현우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로만 알려졌던 그가 이스트로의 테란 에이스 박상우를 꺾으면서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어가는 교두보 역할을 해냈다. 김현우는 "뮤탈리스크에 혼을 담아서 컨트롤한 결과였다"고 자평했다. Q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소감은.A 프로리그에 나와서 저그가 아닌 다른 종족을 만나 승리해서 기쁘다. 그리고 팀 연패를 끊는데 도움이 됐다는 것이 좋다.Q 신대근을 노리고 나왔다는 분석이 있었다. A 신대근 선수 아니면 박상우 선수를 노리고 나왔다. 현장에서 감독님이 지시하시면 출전하는 게 우리팀 스타일인데 감독님이 나늘 믿고 내보내주셨다. 테란 종족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는 김윤환과 김구현을 중심으로 엔트리를 꾸리는 것 같지만 백업 요원들이 풍부한 팀이다. 김윤중, 이신형, 김동건, 김현우, 조일장 등 7전4선승제를 치를 때에도 여유롭게 선수 구성을 가져갈 수 있다. 최근 5연패를 당하는 과정에서 STX는 백업 선수들이 제 몫을 다하지 못했다. 김윤환과 김구현이 여전히 부진한 상황에서 STX는 조일장, 김현우, 김동건 등 백업 요원들이 정신을 차리면서 5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 Q 팀 연패를 끊는데 일조한 소감은.A 그동안 나의 1세트 승률이 좋지 않았는데 선봉으로 나가서 승리했다. 처져 있는 팀에게 활력을 불어넣은 것 같아서 좋다. 그리고 (김)현우가 이겨줘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소울 김동건이 세례명에 걸맞는 성적을 거뒀다. 6월29일은 천주교에서 바오로 대축일이라 부르는 날인데 세례명이 바오로인 김동건이 팀을 5연패의 수렁에서 건져냈다. 김성대와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단 실수로 위기를 자처하기도 했지만 침착하게 대응한 김동건은 STX에게 오랜만에 승리를 선물했다.Q 팀을 연패에서 구한 소감은.A 굉장히 기분이 좋다. 경기 안에서 큰 실수를 했는데 다같이 응원해준 동료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그들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집중력을 살렸고 역전승할 수 있었다.Q 큰 실수가 어떤 것인가.A 골리앗 러시를 갔을 때 성큰 콜로니와 바꿔치기가 됐다. 차라리 러시를 가지 않았어야
◆KT 롤스터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3)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6.30)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웅진@MBC게임(2010.07.04)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MBC게임@온게임넷(2010.06.30)VS KT@온게임넷(2010.07.03)VS 화승@온게임넷(2010.07.06)VS STX@온게임넷(2010.07.12)◆CJ 엔투스VS MBC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에게 3대2 진땀승STX 소울이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왔다. 지난 경기까지 5연패를 당하고 있던 STX는 포스트 시즌 진출 탈락이 확정된 이스트로에게 1대2로 뒤지다가 두 세트를 간신히 승리하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32승20패가 된 STX는 2위를 지켰고 3위 SK텔레콤 T1과의 격차를 2.5 경기 차이로 벌렸다.STX는 천신만고 끝에 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 선봉 조일장이 신재욱을 10분도 되지 않아 잡아내면서 기분 좋게 출발한 STX는 김윤환과 김윤중이 이스트로의 김성대, 김도우에게 무너지면서 연패를 이어갈 것으로 보였다. 그렇지만 4세트에 나선 김현우가 사고를 냈다. 다른 종족전에서 승률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CJ 진영화가 전진 로보틱스 전략으로 위메이드 전태양을 잡아내며 팀의 3대1 승리를 확정 지었다. CJ는 진영화의 마무리로 당분간 6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냈다. 오늘 출전한 포트리스 맵에서 4전 전승의 기록을 세운 진영화는 "얼마만에 연승인지 모르겠다"며 "스타리그를 통해 선택과 집중을 잘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Q 이긴 소감을 말하자면.A 얼마 만에 연승인지 모르겠다. 그 동안 한번 이기고 한번 지는 패턴을 반복해 많이 아쉬웠다. 오늘 연승을 해서 그런지 다른 날보다 더 많이 기쁘다. Q 포트리스에서 4전 전승을 했다.A 어떻게 4전 전 승을 기록했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결서 김성대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STX 3대2 이스트로1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신재욱(프, 7시) 2세트 김윤환(저, 11시) < 심판의날 > 승 김성대(저, 5시)3세트 김윤중(프,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도우(테, 5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투혼 > 박상우(테, 11시) 5세트 김동건(테, 12시) 승 < 포트리스 > 김성대(저, 6시)"5연패 탈출!"김동건이 STX의 5연패 사슬을 끊어냈다.김동건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김성대를 메카닉 병력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김정우가 최근 프로리그 부진을 말끔히 씻어내고 연승을 이어갔다. 김정우는 위기의 순간에서 활약하는 것이 에이스라는 것을 보여주며 포스트시즌 진출 길목에서 승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Q 위메이드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승리했다. A 아직 경기가 남아있고 모든 경기가 중요한 상황인 만큼 승리가 더욱 기쁜 것 같다. 오늘 3대0으로 완벽하게 이길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정말 아쉽다. Q 상대 본진에 성큰, 스포어 콜로니를 건설하는 특이한 전략을 사용했다.A 상대 위치를 보고 즉흥적으로 플레이한 것이 잘 통했다. 어차피 전진해서 수비 건물을 건설하면 내 본진을 장악한다고 해도 내 수비 건물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리틀 버서커' 조병세가 팀의 3대1승리에 일조하며 팀의 포스트 시즌을 향한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 깔끔한 운영으로 전상욱을 잡아낸 조병세는 오늘 경기 결과로 테란전 7연승을 기록했다. 조병세는 "기회가 된다면 이영호의 테란전 연승 기록을 깨고 싶다"며 "저그전에 약하다는 평가도 이번 MSL을 통해 극복할 것"고 말했다.Q 중요한 시점에 팀 승리에 일조한 소감을 말하자면.A 시즌 막바지인 만큼 오늘 경기가 중요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다. 우리 팀 동료들은 뒤에서 누가 쫓아오든 신경 쓰지 않는데 아랫팀들이 잘하고 있다는 기사가 많이 뜬다. 동료들이 기사를 읽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CJ 3대1 위메이드 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 심판의날 > 신노열(저, 7시)2세트 조병세(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전상욱(테, 7시)3세트 신동원(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영한(저, 5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 포트리스 > 전태양(테, 6시)CJ 진영화가 전진 로보틱스 전략으로 전태양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진영화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위메이드전 4세트에 출전해 전태양을 제압하고 포트리스 4전 전승을 이어갔다. 진영화는 전진 로보틱스 전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2-2 STX 1세트 신재욱(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일장(저, 1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심판의날 > 김윤환(저, 1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윤중(프, 7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 투혼 > 승 김현우(저, 7시)"이대로 질 수는 없다!"STX 김현우가 2해처리 뮤탈리스크 올인 러시를 통해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했다. 박상우는 저그전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김현우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이스트로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엔투스가 트로이카 3인방의 활약으로 위메이드를 3대1로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사정권에 들어섰다. CJ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위메이드전에서 김정우, 조병세, 진영화가 3승을 합작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CJ는 오늘 승리로 위메이드와 승률에서 동률을 이루며 6위권을 형성하는 동시에 삼성전자의 추격을 뿌리쳤다.CJ는 첫 세트에 출격한 김정우가 센스있는 상황 판단으로 신노열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김정우는 불리한 상황에서 드론 두기로 스포어 콜로니와 성큰 콜로니를 건설했다. 자신의 본진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2 CJ 1세트 신노열(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전상욱(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1시)3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동원(저, 11시)위메이드 이영한이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수비에 이은 공중 공격에서 대승을 거두며 신동원을 제압했다. 이영한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CJ전에서 팀이 0대2로 지고 있는 위기의 상황에 출전해 신동원을 제압하고 팀을 구해냈다. 이영한은 뮤탈리스크 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2-1 STX 1세트 신재욱(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일장(저, 1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심판의날 > 김윤환(저, 1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윤중(프, 7시)"선방어 후공격!"이스트로 김도우가 STX 김윤중을 상대로 탄탄한 방어선을 갖춘 뒤 인구수 200을 채우고 진격하는 방식으로 완승했다.김도우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선방어 후공격 전술을 통해 김윤중을 제압했다.김도우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꿈쩍도 하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0-2 CJ 1세트 신노열(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전상욱(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1시)CJ 조병세가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전상욱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조병세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위메이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모든 면에서 전상욱을 압도하며 완승을 거뒀다. 조병세는 벌처와 레이스 견제에 이은 기민한 드롭십 움직임으로 전상욱을 제압하고 테란전 7연승을 이어갔다. 조병세는 초반 벌
[[ img1]][[ img2]][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1-1 STX 1세트 신재욱(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조일장(저, 1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심판의날 > 김윤환(저, 11시)"연패는 선물입니다."이스트로 김성대가 STX 김윤환의 연패 숫자를 6으로 늘렸다.김성대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초반 유리함을 끝까지 이어가면서 김윤환을 꺾었다.칼은 김윤환이 뽑았다. 스포닝풀을 일찌감치 건설한 김윤환은 저글링을 생산해 러시를 감행했다. 그렇지만 거리가 대각선에 걸리면서 김윤환의 초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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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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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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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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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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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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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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