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 박대만이 웅진 복귀 이후 프로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박대만은 24일 프로리그 이스트로전 3세트에 출전해 김성대를 제압하고 공군 제대 이후 1년여만에 감격의 승리를 따냈다. 박대만은 "너무 늦어졌지만 승리해서 기쁘고 뭔가 막혀있던 게 뚫린 기분"이라며 "남은 경기에서 잘할 거라는 자신감이 있고 팀에서 활력소 역할을 수행하고 싶다"고 말했다.Q 386일만에 승리를 거둔 소감은.A 뭔가 막혀있던 게 뚫린 것 같다.Q 웅진에 복귀한 뒤 어떻게 지냈나. A 다른 선수들과 똑같이 연습하고 출전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출전을 예상하지 못했다. 너무 늦어졌지만 승
2010-05-24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CJ 조병세가 공군전에 선봉으로 출격해 김정우의 우승으로 달아오른 팀의 사기를 이어갔다. 조병세는 한동욱을 상대로 한 수 위 기량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고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조병세는 "(김)정우형의 우승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나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Q Cj 트로이카 중에 유일하게 출전해 승리했는데.A 팀에 승리에 일조해 기쁘다. 우리 팀 선수들이 개인의 승리보다 팀의 승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가 나와 누가 승리하는 부분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물론 다음에는 트로이카 모두가 출전해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한상봉이 팀 승리에 기여했다. 25일 이스트로와의 프로리그에 출전한 한상봉은 상대 에이스 박상우를 제압하고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한상봉은 "박상우를 예상하고 팀 내 테란 동료들과 열심히 준비했는데 예상대로 이겨서 기분 좋다"며 "포스트시즌 진출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웅진이 광안리에서 우승할 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출전해서 승리를 거뒀다.A 예상대로 승리를 거둬서 굉장히 좋다.Q 팀 연패를 끊었다. A 연패를 끊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연패를 할 팀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연패를 당해서 당황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 신예 저그 김민철이 팀의 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김민철은 24일 이스트로전에서 승리를 신고해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김민철은 "팀이 연패에서 탈출해서 기쁘고 대만이형이 이겨서 더욱 기쁘다"며 "5라운드에서 최소한 5승 이상 기록하고 싶고 개인리그 예선에서 팀원 모두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Q 승리를 거둔 소감은.A 팀이 연패를 끊어서 굉장히 기분이 좋다. 그리고 (박)대만이형이 승리하셔서 더욱 기쁘다.Q 연패하는 동안 팀 분위기가 어땠나.A 많이 지긴 했지만 분위기는 좋았다. 감독님이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다른 걱정없이 연습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Q 출전 횟수가 많아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라운드 4승 모두 3대0 완승웅진 스타즈가 4라운드에서 특이한 승리 패턴을 선보였다. 이기는 경기는 모두 3대0으로 시원하게 이기지만 상대 팀에게 한 세트라도 내주면 모두 패하는 방식이다.웅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4라운드를 마감했다. 4승7패로 4라운드를 마친 웅진은 이긴 경기 모두 3대0 완승이라는 독특한 상황을 연출했다.웅진은 4라운드 초반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엔트리 예고제 폐지와 종족 배분 출전제가 사라진 덕을 톡톡히 보는 듯했다. 이재균 감독의 심리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김정우에 이어 CJ 저그 라인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는 신동원이 공군 오영종을 제압하고 팀에 3대0 승리를 마무리했다. 김정우가 결승전 준비로 자리를 비운 화승전에서 승리해 팀 승리에 보탬이 된 신동원은 공군전에서도 팀 승리를 마무리하며 CJ 저그 라인 제2의 카드로 우뚝 섰다. 최근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신동원은 "정우형이 우승해 자극이 많이 되고 있다"며 "나 또한 결승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Q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를 상대로 첫 승 거뒀다.A 개인리그에서는 프로토스에게 모두 승리했는데 이상하게 프로리그에서는 성적이 좋지 않았다. 연패를 끊어서 기쁘고 앞으로 계속 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엔투스가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정우를 기용하지도 않고 공군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CJ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7주차에서 조병세, 장윤철, 신동원이 3승을 합작해 공군을 3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CJ는 이로서 4라운드 4연승을 이어가며 포스트 시즌을 향한 행보를 계속했다.CJ는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로 승리해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정우를 배제한 엔트리로 공군을 셧아웃 시켰다. 선봉으로 나선 조병세는 기량의 차이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며 한동욱을 상대로 완벽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 3대0 공군 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로드런너 > 한동욱(테, 5시)2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영민(프, 11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11시)CJ 신동원이 히드라 한방 공격으로 오영종을 꺾고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신동원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7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제압한 뒤 히드라 한방 공격으로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신동원은 김정우의 뒤를 받혀줄 제2의 저그 카드로 급성장하며 CJ 엔
◇공군에서 제대한 지 10개월 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신고한 웅진 박대만.[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대만 제대 후 프로리그 첫 승웅진 스타즈가 6연패에서 탈출했다. 웅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김민철, 한상봉에 군에서 돌아온 박대만이 승수를 보태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웅진은 1세트에 나선 김민철이 이스트로 신재욱의 실수 덕에 쉽게 승리를 신고했다. 신재욱에게 확장 기지를 모두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지만 신재욱이 사이오닉 스톰 개발을 하지 않은 채 하이 템플러를 전면에 내세우는 실수 덕에 완승을 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 김성대에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웅진 3대0 이스트로 1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심판의날 > 신재욱(프, 1시)2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로드런너 > 박상우(테, 11시)3세트 박대만(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성대(저, 5시)"전역 후 첫 승!"웅진 스타즈 박대만(사진)이 전역 이후 처음으로 승리했다. 박대만은 SK텔레콤 임요환 이후 공군 에이스 전역병으로서 프로리그에서 승리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박대만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김성대와의 경기에서 흠 잡을 데 없는 운영을 통해 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 2-0 공군 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로드런너 > 한동욱(테, 5시)2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영민(프, 11시)CJ 장윤철이 팀 선배였던 박영민을 상대로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장윤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7주차 공군전에 2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에서 견제에 이은 완벽한 운영과 환상적인 교전 능력으로 박영민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장윤철은 이로서 4라운드 7승2패를 기록하며 CJ 프로토스 라인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9년7월4일 이재호전 이후 10개월 20일만에 나서'대장' 박대만(사진)이 웅진 스타즈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프로리그 무대에 선다.박대만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했다. 지난 8월 공군에서 제대한 이후 거의 1년만에 프로리그 무대에 서는 셈이다.박대만은 공군에서 전역한 이후 원 소속팀인 웅진 스타즈(입대전 한빛 스타즈 소속)로 복귀했다. 2군 평가전 등을 소화하면서 현역 복귀를 위한 기량을 검증받은 박대만은 제대 이후 예선을 통과했고 2009년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치르면서 공식전을 치른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뮤탈 역공으로 박상우 격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웅진 2-0 이스트로 1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심판의날 > 신재욱(프, 1시)2세트 한상봉(저, 8시) 승 < 로드런너 > 박상우(테, 11시)"살을 주고 뼈를 깎는다!"웅진 한상봉이 앞마당 확장 기지가 마비되는 상황을 역으로 활용하면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했다.한상봉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에이스 박상우를 뮤탈리스크 역공으로 잡아냈다.한상봉은 박상우의 메카닉 체제의 단점을 공격을 통해 극대화시켰다. 박상우가 팩토리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 1-0 공군 1세트 조병세(테, 11시) < 로드런너 > 한동욱(테, 5시)CJ 조병세가 탄탄한 방어에 이은 완벽한 운영으로 한동욱을 가볍게 제압했다. 조병세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7주차 공군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한 수 위 기량으로 한동욱을 꺾고 기세를 올리는 데 성공했다.조병세는 완벽한 운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조병세는 꼼꼼한 정찰을 통해 한동욱이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을 준비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방어 체제를 갖췄다. 이어 조병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재욱, 사이오닉 스톰 개발 않고 전장 투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웅진 1-0 이스트로 1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심판의날 > 신재욱(프, 1시)"스톰 개발은 해줘야지!"웅진 김민철이 이스트로 신재욱의 사이오닉 스톰 실수를 활용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김민철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신재욱의 실수를 역이용해 낙승했다.3해처리를 펼친 뒤 경기를 풀어간 김민철은 신재욱의 커세어와 드라군 러시에 의해 오버로드가 3기나 잡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저글링에 이어 선턱한 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스타즈 '어린왕자' 김명운이 CJ와의 프로리그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김명운은 최근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부진하면서 슬럼프를 겪었고 머리를 식히고 오라는 코칭 스태프의 배려에 따라 휴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웅진은 24일 CJ와의 경기를 김명운 없이 치를 것으로 전해졌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김명운의 의욕이 다소 저하된 것 같아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지만 휴가를 줬다"며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5라운드부터 전력하라고 주문했다"고 말했다.thenam@dailyesports.com◆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공군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윤열과 함께 프로리그 통산 98승공군 에이스 오영종(사진)이 이윤열을 넘어 프로리그 통산 12번째 100승을 향해 달린다.오영종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프로리그 통산 98승을 기록하고 있는 오영종은 이번 경기에서 1승을 추가할 경우 타이를 이루고 있는 위메이드 이윤열을 제치고 다승 12위는 물론, 100승 고지에 먼저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오영종은 4라운드 초반만 하더라도 이윤열에게 먼저 100승 고지를 내줄 것처럼 보였다. 위메이드가 3라운드 후반부터 이윤열을 본격적으로 엔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희승 공백 완벽 대체이스트로 신예 테란 김도우의 상승세가 무섭다.김도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스트로가 4라운드가 시작하기 전 테란 주전이었던 신희승을 제외했지만 테란 라인이 굳건한 이유다.김도우는 1라운드에서 이영호를 상대했다가 패한 이후 도재욱을 꺾으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영호에게 패한 경기는 당연하다고 여겨졌지만 도재욱과의 경기에서는 탱크와 바이오닉 병력을 조합한 타이밍 러시로 승리하면서 전략적인 승부를 볼 줄 아는 선수로 평가됐다.그렇지만 김도우는 3라운드까지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러던 중 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명운-윤용태 최근 부진저그 한상봉(사진)이 웅진 스타즈를 구하기 위해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한상봉은 프로리그 6연패에 빠진 웅진의 구세주로 부상하고 있다. 김명운과 윤용태가 개인리그에서 부진에 빠진 이후 프로리그에서도 연패를 당하면서 한상봉에 대해 거는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한상봉은 5월 초순부터 프로리그에서 보기 어려웠다. 4월28일 CJ 김정우에게 패한 이후 한상봉은 프로리그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지난 15일 하이트전에서 김상욱을 꺾으면서 5월에 한 번 출전한 것이 전부다.이 기간 동안 한상봉은 장염 증상으로 인해 실전에 투입되지 않았다. 한상봉이 장염과 싸우고 있는 동안 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공군과 일전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첫 개인리그 우승 이후 프로리그에서 무력 시위를 펼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정우는 지난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리버스 스윕을 통해 격파하면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의 짜릿함을 맛봤다. 소속팀 CJ는 마재윤에 이어 3년만에 개인리그 우승자를 내놓는 영광을 안았고 김정우는 이제동, 김윤환 등과 함께 현역 저그 가운데 개인리그 우승 저그로 우뚝 섰다.김정우에게 남은 과제는 프로리그에서 팀의 성적을 끌어 올리는데 공헌하는 것. 스타리그를 마친 상황에서 김정우는 프로리그와 MSL 예선을 남겨두고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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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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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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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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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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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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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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