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4월 내내 용산서 전패…5월 용산 첫 경기에서 승리4월 한 달간 용산에서 '지옥의 나날'을 보낸 이제동이 5월이 되자마자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제동은 지난 4월 동안 용산에서 열린 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스타리그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용산에서 개인리그를 치를 기회가 없었다고 치더라도 프로리그에서조차 용산에서 전패를 기록한 것은 그동안 이제동이 겪어보지 못한 일인 것은 분명하다.이제동은 데뷔 이후 4월만 되면 승률이 급락하는 ‘4월 징크스’를 겪었다. 이번 시즌 4월에도 어김없이 ‘4월 징크스’는 찾아왔지만 2010년 4월 한 달간 9승5패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
2010-05-0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조현종 중심으로 시스템 전환…팀워크 강화에 노력이스트로 스포팀이 프로리그 전승 가도를 달리고 있어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스트로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라운드에서 인터리그 5전 전승을 포함해 8전 전승으로 1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에게 2대0 완승을 거두는 등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을 때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이스트로가 이처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팀 체제를 바꿨기 때문이다. 이스트로는 저격수인 조현종 중심으로 팀 체제를 전환하며 개개인의 샷 정확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새로 들어온 선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2R 5주차▶이스트로-위메이드1세트 이진수 (저) < 로드런너 > 황경영 (테) 2세트 백동준 (프) < 심판의날 > 이예훈 (저) 3세트 최지성 (테) < 그랜드라인 > 김준호 (저) 4세트 유병준1 (프) < 매치포인트 > 강정우 (테)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삼성전자-웅진 1세트 박대호 (테) < 심판의날 > 임정현 (저) 2세트 조기석 (테) < 그랜드라인 > 김우영 (테) 3세트 장지수 (저) < 로드런너 > 김영진 (테) 4세트 임태규 (프) < 투혼 > 김민철 (저) 5세트 < 매치포인트 >▶삼성전자-위메이드 1세트 임태규 (프) < 투혼 > 김준호 (저) 2세트 이인수 (저) < 로드런너 > 황경영 (테) 3세트 이정현 (저) < 매치포인트 > 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상문, 프로리그 이스트로전 11연승박상우가 프로리그에서 이스트로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신상문에게 도전장을 던졌다.박상우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주차 하이트전을 앞두고 ‘신상문 타도’를 외치고 있다. 박상우가 유독 신상문에 집착하는 이유는 프로리그에서 이스트로가 신상문을 상대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박상우가 한 선수를 상대로 이렇게 한 맺힌 감정을 드러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박상우는 주장 완장을 차고 난 뒤 가장 먼저 신상문에게 승리하는 것이 과제라고 생각했다고. 이스트로 선수들 모두 프로리그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제외하고 10~11위하이트 스파키즈와 이스트로가 비공식 꼴찌 쟁탈전을 펼친다.하이트와 이스트로는 17승21패로 승수는 같지만 세트 득실에서 -3으로 이스트로가10위 -4인 하이트가 11위에 랭크되어 있다. 공군의 포스트 시즌 진출이 사실상 좌절된 가운데 하이트와 이스트로의 3일 맞대결은 승수가 엇갈리며 실질적인 꼴찌 탈출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하이트와 이스트로는 이번 4라운드에 들어서도 2승3패로 비슷한 성적을 냈다. 2연패 뒤에 1승1패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승리한 패턴도 같다. 최근 경기에서도 하이트는 MBC게임을, 이스트로는 공군을 3대2로 각각 제압하고 이긴 것도 똑같다.지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재경기 통해 감각 조율 완료CJ '매시아' 김정우가 최고의 테란을 보유한 MBC게임 히어로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김정우는 4월18일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재경기를 통해 저조했던 감각을 끌어 올렸다. D조에 속했던 김정우는 이영한, 김창희와 한 조를 이뤘고 무려 네 번의 재경기를 치른 끝에 8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후 8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만나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한 김정우는 데뷔 첫 개인리그 4강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김정우는 스타리그 재경기를 마친 이후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가장 문제로 부각됐던 테란과의 경기는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이 3주차를 마친 가운데 이스트로와 STX가 나란히 8연승으로 전승행진을 이어가며 선두 다툼을 펼치고 있다. MBC게임과 KT도 2연승을 거두며 치고 올라선 반면 전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과 포스트시즌 진출팀인 하이트는 2연패를 기록하며 중하위권까지 내려 앉았다. 클랜 두 팀 역시 연패를 기록하며 분위기 쇄신이 시급한 상황이다. ◆강-약 구분 뚜렷해 졌나? 팀 별 엇갈리는 희비한국팀간 맞대결이 시작됨에 따라 팀 별 강약 구분이 뚜렷해지며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먼저, 웃고 있는 팀은 이스트로와 STX로 두 팀은 성공적인 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저그라인을 책임지는 박재혁이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박재혁은 2일 프로리그 KT와의 라이벌전에서 팀이 1대2로 뒤지던 4세트에 나서 박지수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박재혁은 "팀이 승리해 기쁘고 그 대상이 KT라는 사실이 더욱 기쁘다"며 "경기를 준비할 때 차지훈 코치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신 덕분에 이겼다"고 공을 코칭스태프에 돌렸다.Q 3연승이다. 승리 소감은. A 나의 연승은 신경쓰고 있지 않아서 몰랐다. 팀이 승리하고 또 그 승리 대상이 KT라 더욱 기쁘다. Q 테란의 출전을 예상했나.A 테란이 나올 확률을 가장 높게 생각하고 경기를 준비했다. 이영호 선수나 박
2010-05-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최근 부진을 털어내는 승리를 따냈다. 도재욱은 2일 열린 KT와의 라이벌전에서 1세트에 선봉으로 나서 고강민을 제압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도재욱은 "최근 경기력이 떨어지고 자신감도 없었지만 의식적으로 이길 수 있다고 다짐하며 경기에 임한 끝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내가 허리 역할을 하지 못해 팀도 부진에 빠졌기 때문에 팀을 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Q 장기전 끝에 승리를 따낸 소감은. A 처음에 리버, 템플러로 공격했을 때 이길만한 싸움이었는데 컨트롤 실수로 인해서 길게 경기를 가져갔다. 다음부터는 실수가 없도록 더 노력해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KT와의 이통사 라이벌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정명훈은 2일 열린 프로리그 KT전에서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KT 이영호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 정명훈은 "임요환 선배와 최연성 코치님의 조언덕분에 좋은 빌드를 준비해 승리할 수 있었다"며 "에이스 결정전 시작 전에 악수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이영호 선수와 악수를 하지 않았는데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Q 이영호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냈다.A 이통사 라이벌전에서 승리를 거둬서 정말 좋다. 광안리 결승전 보다 더 열심히 준비한 것 같은데 이렇게 승리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Q 이영호와 2경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이 통신사 라이벌인 KT를 꺾고 라이벌전 6연패 사슬을 끊었다.SK텔레콤은 2일 서울시 영등포구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영호가 버틴 KT를 3대2로 꺾고 20승 고지에 올라섰다.SK텔레콤은 1세트에 나선 도재욱이 KT 고강민을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믿었던 김택용과 정명훈이 연달아 무너지며 패배 위기에 몰렸다. KT전 6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SK텔레콤을 구한 선수는 박재혁이었다. 박재혁은 4세트서 KT 박지수를 상대로 과감한 럴커 공격으로 승리를 따내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3세트에 출격해 이영호에게 패해 자존심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3-2 KT 1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고강민(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7시)3세트 정명훈(테, 2시) < 로드런너 > 승 이영호(테, 8시)4세트 박재혁(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지수(테, 11시)5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7시)SK텔레콤 T1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기습적인 전진 팩토리 벌처 공격으로 KT 이영호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정명훈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팩토리를 상대 진영에서 가까운 지역에 일찌감치 건설하기 시작했다. 정명훈은 SCV 정찰을 통해 중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2-2 KT 1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고강민(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7시)3세트 정명훈(테, 2시) < 로드런너 > 승 이영호(테, 8시)4세트 박재혁(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지수(테, 11시)SK텔레콤 박재혁이 과감한 럴커 공격으로 테란의 자원줄을 끊고 승리를 따냈다. 박재혁은 본진에 스포닝풀을 먼저 짓고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의 초반 공격에 대비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박재혁은 뮤탈리스크로 상대 진영을 견제한 뒤 체제를 전환해 럴커를 다수 생산했다.박재혁은 멀티 추가 타이밍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구성훈의 최근 상승세가 무섭다. 구성훈은 이성은과 선봉간 맞대결에서 초반 레이스를 모두 잃으며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근성의 드롭십 플레이로 역전승에 성공했다. 구성훈은 MSL 8강에서 윤용태를 꺾어낸 뒤 “무언가 깨달음을 얻은 느낌”이라고 말했다.Q 선봉으로 출전해 기선을 제압했다.A 오랜만에 경기가 일찍 끝났다. 기분 좋게 3대0으로 이겼으니 이 기세를 몰아 다음 경기에서도 이기고 싶다. 이상하게 이번 시즌에는 연승을 잘 못했더라. Q 1시 확장 기지 공격을 잘 막아냈다.A 오히려 (이)성은이형이 공격에 온 것이 나에게 역전의 기회가 된 것 같다. 만약 공격을 오지 않고 계속 확장 기지만 늘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1-2 KT 1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고강민(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7시)3세트 정명훈(테, 2시) < 로드런너 > 승 이영호(테, 8시)KT 롤스터 이영호가 SK텔레콤 정명훈과 장기전을 펼친 끝에 완벽한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이영호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며 팩토리를 2개까지 건설했다. 이영호는 골리앗과 스캔을 준비해 상대 클로킹 레이스에 피해를 입지 않고 지상병력을 꾸준히 모아 상대 진영에 압박을 가했다.이영호는 드롭십을 다수 확보한 정명훈의 공격에 중앙 교전에서 패했으나 멀티 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이 삼성전자를 3대0으로 꺾어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손주흥이었다. 손주흥은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를 잡아내며 팀 완승을 견인했다. 빠른 캐리어를 준비하던 송병구에게 회심의 바카닉 전략으로 승리를 거둔 손주흥은 "연승을 이어나갈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Q 송병구를 상대로 승리했다.A 짧은 시간에 경기를 끝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오랜만에 승리라 더욱 기쁜 것 같다.Q 바카닉 전략을 사용했다.A 미리 준비한 전략이다. 하지만 1세트가 끝난 뒤 상대가 송병구라는 사실을 보고 고민을 많이 했다. 연습 때 빠른 캐리어 전략을 당해봤는데 무척 까다롭길래 고민을 하긴 했지만 통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역시 화승 에이스는 이제동이었다. 초반 빌드에서도 불리했고 테크트리 등 무엇 하나 차명환에게 앞서는 부분이 없던 이제동은 집념의 컨트롤로 차명환을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조금 주춤한 모습이었던 이제동은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팀을 포스트시즌에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Q 팀을 3대0으로 이끌었다.A 오랜만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둬 마음이 뿌듯하다. 지난 경기를 0대3으로 졌기 때문에 기세가 꺾인 상황이었는데 다시 완승을 거뒀기 때문에 다음 경기는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Q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다. A 심판의날이 원래 빌드가 갈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 126승으로 이재균 감독과 4위 타이화승 조정웅 감독이 프로리그 통산 다승 4위에 랭크됐다.조정웅 감독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126승을 기록하며 사령탑 통산 다승 4위에 올랐다. 이는 웅진 이재균 감독과 같은 승수다.2003년 IS 프로게임단을 맡으며 프로리그에 뛰어든 조 감독은 2004년 스카이 프로리그 1라운드부터 본격적으로 참가하기 시작했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우승과 통합 챔피언전 우승 등을 통해 명장의 대열에 올라섰다.08-09 시즌 정규 리그 2위를 차지한 조정웅 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구성훈-손주흥-이제동 트리오 연승화승 오즈가 중위권 싸움을 치열하게 전개하고 있는 삼성전자 칸을 한 시간만에 3대0으로 완파하고 8위에 올랐다.화승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구성훈과 손주흥의 테란 듀오와 에이스 이제동의 마무리를 통해 3대0 승리를 거두고 18승21패, 세트 득실 -6으로 8위에 올랐다.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이 이성은보다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구성훈은 탱크와 레이스를 동반한 첫 러시가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성은의 판단 미스와 드롭십 활용에서 앞서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1-1 KT 1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고강민(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7시)KT 우정호가 초반 드라군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고 상대 입구를 완벽히 봉쇄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우정호는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2개까지 늘리고 드라군과 질럿을 모았다. 우정호는 상대의 앞마당 확장 타이밍을 노리고 드라군 압박에 나서 김택용의 병력을 본진으로 몰아내고 넥서스를 취소시켰다.우정호는 리버를 전진시켜 상대 앞마당 조이기 라인을 탄탄하게 만든 뒤 멀티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우정호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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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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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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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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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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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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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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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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