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개막전에서 패하며 좋지 않은 출발을 했던 KT가 2주차 경기에서 아처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KT는 저격수 김찬수가 여전히 건제한데다 돌격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아처에게 손쉽게 승리했다. KT 전병현은 "이제 준우승은 싫다. 광안리에서 스타크래프트 선수들과 함께 동반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고 말했다.Q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온승재=정말 기쁘다. 남은 경기도 계속 이기고 싶다.전병현=개막전에서 패한 것이 정말 아쉬웠다. 지금부터라도 남은 경기 전승하고 싶다.Q 개막전에서 아쉽게 패했다.전병현=연습 때도 왠지 잘 맞지 않더라. 그래서 조금 불안했다. 한번 지고 나니 동료들이 정신을 차린 것
2010-04-24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16강 4회차▶정종현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전태양(테, 5시)▶전상욱 2대1 허영무C조 2세트 전상욱(테, 11시) < 투혼 > 승 허영무(프, 1시)C조 3세트 전상욱(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허영무(프, 7시)▶김윤환 2대1 정명훈F조 2세트 김윤환(저, 5시) < 오드아이2 > 승 정명훈(테, 11시)F조 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투혼 > 정명훈(테, 1시)STX 소울 김윤환이 속도 업그레이드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테란에게 심대한 타격을 입히고 뮤탈리스크와 럴커를 추가한 병력으로 승리했다. 김윤환은 최종 스코어 2대1로 정명훈을 제압하고 8강 진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16강 4회차▶정종현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전태양(테, 5시)▶전상욱 2대1 허영무C조 2세트 전상욱(테, 11시) < 투혼 > 승 허영무(프, 1시)C조 3세트 전상욱(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허영무(프, 7시)▶김윤환 1대1 정명훈F조 2세트 김윤환(저, 5시) < 오드아이2 > 승 정명훈(테, 11시)SK텔레콤이 과감한 벙커링으로 상대를 흔든 뒤 벌처와 레이스까지 활용한 끝에 STX 김윤환을 제압하고 승부를 마지막 3세트로 몰고 갔다.정명훈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머린을 꾸준히 생산했다. 정명훈은 머린과 SCV를 상대 앞마당으로 보내 벙커를 아래 위로 건설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반에만 나란히 7킬 4데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2주차@온게임넷▶KT 2대0 아처 1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2 아처2세트 KT 8 승 < 네오미사일 > 1 아처KT O O O O O O X l O O아처 X X X X X X O l X XKT 롤스터가 돌격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아처를 완파했다.KT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 2주차 경기 2세트에서 아처를 8대1로 완파하면서 지난 주 패배를 설욕했다. KT는 김현이 빠지고 정훈을 기용하면서 탄력을 받았다. 정훈은 전반전 수비 진영에서 8킬3데스를 기록했고 상대편의 체력을 절반 이상 네 번이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상욱이 11시즌만에 MSL 8강에 진출하는 감격을 누렸다. 전상욱은 24일 열린 삼성전자 허영무와의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에서 2차전을 내줬지만 3차전을 따내고 2대1로 승리했다. 전상욱은 "8강에 올라 기쁘고 시드를 확보했기 때문에 의미가 남다르다"며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결승까지 올라 일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Q 11시즌만에 MSL 8강에 진출했다. 소감은. A 8강부터는 시드라 확실히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시드를 확보해서 기쁘다. 운이 너무 좋았던 것 같다. 매우 기쁘다.Q 위기의 순간을 꼽는다면.A 원래 프로토스전을 싫어한다. 상대가 프로토스라는 것 자체가 위기였다.Q 요즘 성적이 좋다. A 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16강 4회차▶정종현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전태양(테, 5시)▶전상욱 2대1 허영무C조 2세트 전상욱(테, 11시) < 투혼 > 승 허영무(프, 1시)C조 3세트 전상욱(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허영무(프, 7시)전상욱이 대규모 메카닉 부대를 앞세워 삼성전자 허영무의 본진에 심대한 타격을 입히고 승리했다. 전상욱은 허영무를 최종 스코어 2대1로 제압하고 11시즌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전상욱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팩토리를 올려 벌처와 탱크를 생산했다. 전상욱은 상대 셔틀 리버를 레이스로 몰아낸 뒤 중앙으로 지상병력을 진출시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반에만 나란히 7킬 4데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2주차@온게임넷▶KT-아처 1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2 아처KT O O O O O X O l O X O아처 X X X X X O X l X O XKT 롤스터가 아처를 상대로 연습 경기를 하듯 쉽게 승리했다.KT 롤스터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 2주차 경기에서 아처를 8대2로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KT는 시작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김현이 1라운드에서 2킬을 달성했고 2라운드에서즌 주장 전병현이 미션을 성공하면서 격차를 벌렸다. 5라운드까지 연승한 KT는 김현과 김찬수가 전반에만 7킬4데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16강 4회차▶정종현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전태양(테, 5시)▶전상욱 1대1 허영무C조 2세트 전상욱(테, 11시) < 투혼 > 승 허영무(프, 1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셔틀 리버가 조합된 지상 병력 물량으로 전상욱의 진출 병력을 제압하고 승리했다.허영무는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올렸다. 허영무는 로보틱스 테크를 올려 셔틀과 리버를 생산했으며 질럿과 드라군을 꾸준히 모았다.허영무는 리버 견제로 큰 성과를 얻지는 못했으나 상대 중앙 진출 벌처를 리버로 줄여줬다. 허영무는 옵저버로 상대 진출 병력을 파악한 뒤 질럿과 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 정종현이 생애 최초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정종현은 24일 전태양과의 8강 2차전에서 기습적인 벌처 공격으로 스타즈 테란으로는 변길섭 이후 8년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정종현은 "시드를 받겠다는 목표를 달성해 기쁘다"며 "이영호의 약점을 분석해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이영호를 꺾는다면 우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Q 생애 최초 8강진출 소감은.A 처음 예선 뚫었을 때부터 시드 받는 곳까지 가고 싶다고 했는데 목표를 달성해 감회가 새롭다. 8강에 올라서 너무 기쁘다. 게임이 생각대로 잘 풀려서 기분이 좋다.Q 지금 생각나는 사람은.A 감독님과 팀 동료들이 생각난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16강 4회차▶정종현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전태양(테, 5시)웅진 스타즈 정종현이 기습적인 초반 벌처 공격으로 전태양을 제압하고 2승으로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정종현은 입구를 배럭스로 막고 본진에서 팩토리를 올렸다. 정종현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무난히 가져가며 3개의 팩토리에서 벌처를 꾸준히 생산했다. 정종현은 벌처 속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상대 앞마당을 공격했다. 정종현은 벌처 일점사 컨트롤로 상대 병력을 모두 제압하고 앞마당 멀티를 마비시켰다.정종현은 지속적으로 벌처를 추가해 상대 본진까지 입성했다. 정종현은 스파이더 마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나도현 이후 6년만에 8강"제가 키운 테란 선수 중에 개인리그에서 8강에 올랐던 선수요? 잠시만 기다려 보세요. 흠. 나도현이 2004년에 질레트 스타리그에서 4강에 진출한 적이 있죠. 그 이후에는 없을 걸요. 그러고 보니까 정말로 오래됐네요."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웅진 테란 정종현이 전태양을 꺾으면 MSL 8강전에 오르게 되는데 소속 선수 가운데 누가 언제 개인리그 8강에 진출했는지 기억하냐고. 이재균 감독은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듯 고민하다가 한참만에 대답했다. 이재균 감독이 이끌던 팀에서 테란 종족은 언제나 약했다.이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김대엽이 생애 첫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김대엽은 MBC게임 이재호, 염보성을 노리고 출전했지만 상대가 프로토스인 것을 알고 잠시 기분이 멍했다고. 하지만 김대엽은 어차피 기본기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한다. 김대엽은 "에이스 결정전의 승리가 더 짜릿한 것 같다"며 평소 승리했을 때보다 상기된 모습이었다.Q 4라운드 2연승을 거뒀다.A 내가 이기고 팀도 승리를 확정 지어 기쁘다. 하지만 기분이 묘하다. 내가 준비했던 테란전을 하지 않고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프로토스전을 해 승리하고 나니 기분이 이상하다(웃음). Q 에이스 결정전 첫 출전이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박세정에 패하며 동반 탈락스타리그 재경기에서 박세정이라는 닭을 쫓다가 지붕만 쳐다보는 신세가 되어 버린 STX 김윤환과 SK텔레콤 정명훈이 MSL로 무대를 옮겨 재대결을 펼친다.김윤환과 정명훈은 지난 18일에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전 재경기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에게 모두 패하면서 동반 탈락했다. 한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쳤지만 첫 재경기는 1승1패로 끝났고 두 번째 재경기에서 박세정에게 패해 고개를 숙였다.스타리그에서 4강에 올랐던 두 선수가 나란히 패하면서 MSL로 무대가 옮겨왔다. 김윤환과 정명훈은 16강전에서 이미 한 번 경기를 펼쳤고 김윤환이 승리하면서 우선권을 갖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양대리그 본선에 오르며 승승장구하던 전태양이 위기 뒤의 찬스를 노린다. 전태양은 하나대투증권 MSL 16강과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에서 1차전에서 모두 패해 탈락 위기에 몰렸으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막판 역전극을 연출하겠다는 각오다.전태양은 24일 MSL 16강에서 웅진 정종현을 만난다. 1차전에서 승기를 잡고도 1시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역전패를 당했던 전태양은 지난 경기 패배의 아픔을 설욕하고 MSL 로열로더 달성을 위해 정종현을 반드시 제압하겠다는 각오다.전태양의 최근 기세는 여전히 강력하다. 전태양은 정종현전 패배는 물론이고 스타리그 8강서 KT 이영호에게 패할 때도 접전을 펼치는 등 쉽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우정호가 위너스리그 결승 승리 이후 다시 한번 이재호와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우정호는 초반 우위를 끝까지 지켜내며 이재호를 꺾고 팀 승리에 큰 보탬이 됐다. 우정호는 "그동안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는데 이제 한 걸음 암흑의 기운에서 빠져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 긍정적인 사고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승리했다.A 정말 오랜만에 이겨 기쁘긴 하지만 경기력이 좋지 않아 크게 기쁘지는 않았다.Q 초반부터 기세를 잡아갔다.A 초반에는 질 수도 없을 만큼 좋은 경기였는데 이겼다는 기쁨에 너무 공격만 했던 것 같다. 내가 잠시 방심한 사이 (이)재호가 많이 따라왔더라. 마음을 추스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이제동이 하이트전 강점을 이어가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제동은 에이스 결정전 신상문전 승리 포함 2승으로 하이트전 18연승 행진과 신상문전 5승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이제동은 "작년 이후로 진 기억이 없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경기에 임했다"며 "특히 신상문은 상대하기 좋은 스타일의 테란이어서 즐기면서 게임에 임했다"고 말했다.Q 2승으로 하이트전 18연승이다.A 구체적으로 몇 승인지는 몰랐다. 작년에 졌을 때 이후로 진 기억이 없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었다. 더군다나 엔트리 방식도 현장 공개라서 부담이 없어 더욱 자신감 가득히 경기에 임했다.Q 위너스리그 마지막 경기 올킬이 도움이 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가 염보성의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영호는 염보성을 상대로 6번 만나 모두 승리하며 MBC게임 테란에게 강한 면모를 보였다. 이영호는 연달아 펼쳐진 MSL, 스타리그, 프로리그 테란전을 모두 승리로 이끌며 '역시 이영호'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Q 이번 주 3연전을 모두 승리했다.A 정말 기쁘다. 남은 경기에서도 3연전이 됐든 4연전이 됐든 모두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연습량이 부족했을 텐데. A 스타리그가 끝난 뒤 연습을 계속 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됐다. 초반에는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운영으로 승리해서 더 기분이 좋다.Q 초반에는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했는데.A 상대가 전진 배럭은 하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16강 2회차서 1패자 2연승 나오나하나대투증권 MSL 16강에서 1패한 선수가 2연승으로 8강에 진출하는 경우가 나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3회차에서는 1승을 선취한 선수들이 모두 승리하면서 이변이 일어나지 않았다. 화승 이제동이 1대0으로 앞서 있다가 CJ 신동원에게 한 세트를 내준 뒤 3차전에서 승리했고 웅진 윤용태가 MBC게임 염보성에게 패한 뒤 다시 이기면서 8강에 진출했다. 즉 1패한 선수가 2승을 내리 따낸 경우는 없었다.24일 열리는 4회차에서도 이와 같은 기조가 연속될 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최연소 개인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손주흥이 오랜만에 출전한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따냈다. 테란 대표주자 구성훈에 밀려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던 손주흥은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부친 끝에 하이트 박명수를 제압했다. 손주흥은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지만 감독님 생신을 맞아 승리로 선물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출전 기회가 올 때마다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Q 오랜만의 승리다. 소감은.A 이겼는데 조금 찝찝한 느낌이다. 초반에 상대 기지 앞마당을 밀고 언덕에 올라갈 때 승리했다고 생각하고 끝내려 했는데 계속 막히면서 지루하고 잘 풀리지 않는 경기가 됐다. Q 오기가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A 그런 부분이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의존도 줄이고 고루 기량 테스트KT 이지훈 감독은 팬들로부터 '발트리'라는 비난을 줄곧 받아왔다. 12개 프로게임단 선수들, 특히 KT 롤스터 선수들 사이에서도 "못 이긴다"라는 평을 받고 있는 이영호를 중요한 순간에 내지 않고 다른 선수들을 기용하기 때문이다. 이영호가 나서면 무조건 이긴다는 고정 관념이 KT 팬들에게도 심어져 있고 승자연전방식에서 보여준 이영호의 포스가 대단하기에 '발로 짠 것과 같은 엔트리'라는 혹평을 받았다.그러나 24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이지훈 감독이 보여준 엔트리는 '신트리(신이 짠 것처럼 시나리오가 들어맞는 엔트리)'는 아니더라도 KT의 변화하려는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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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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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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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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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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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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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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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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