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킬러 입지 굳히고 통산 100승 도전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SK텔레콤 킬러'로 이미지를 굳힐 태세다.이재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출전이 유력하다. 지금까지 SK텔레콤과의 프로리그에서는 08-09 시즌 1라운드와 2008시즌 1차전에서만 제외됐을 뿐 이재호는 데뷔 이후 꾸준히 맞대결에 참가해왔다.SK텔레콤을 상대로 거둔 이재호의 성적은 '천적'이라 불러도 전혀 모자람이 없다. 포스트 시즌까지 포함해 14승4패를 기록하면서 70%가 넘는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08-09 시즌과 09-10 시즌 도입된 승자연전
2010-04-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 패배 많아 아쉬워신노열은 에이스 결정전과 좋지 않은 기억이 많다. 이번 시즌 유독 에이스 결정전이 많았던 위메이드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가장 많이 출전하면서 1승밖에 따내지 못했다. CJ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부를 내는데 마무리 역할을 했던 신노열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Q 승리를 마무리지은 소감은.A 우리 팀이 이겨서 기쁘고 마무리를 맡아 기분 좋다.Q 상대가 2군 평가전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는 장윤철이었다.A 세 종족 모두 열심히 준비했다. 프로토스라서 조금 더 편했던 것 같다. 내가 실수만 안하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릴 수 있겠
2010-04-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재경기 쓰라린 패배 약됐다이영한이 스타리그에서 재재재재경기를 치른 끝에 아쉽게 탈락한 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프로리그에서 CJ의 저그 신예 신동원을 꺾은 이영한은 "재경기를 통해 좋은 경험을 했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4라운드 블라인드 엔트리 방식에 대해서는 "공격적인 면모를 살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Q 팀 승리에 기여한 소감은. A 프로리그에서 오랜만에 이긴 것 같다. 나도 이기고 팀도 이겨 정말 기쁘다.Q 본진 2해처리를 했는데 빌드를 선택한 이유는.A 맵 특성상 빌드 고민을 많이 했는데 팀에 (김)준호라는 후배가 빌드를 추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7승이 목표전상욱이 베테랑으로서의 면모를 서서히 되찾고 있다. MSL에서 연승행진을 시작하더니 공식전 6연승을 이어갔다. 4라운드에서도 벌써 3승을 거뒀다. 전상욱은 "아직 손에 감기는 맛은 없는데 경험이 많은 덕에 이기고 있는 것 같다"며 "4라운드에서 행운의 숫자인 7승까지만 했으면 좋겠다"고 목표를 밝혔다.Q 4라운드 3승째를 올렸다. 승리 소감은.A 정말 좋다! 얼마 전 인터뷰에서 4라운드 목표가 6~7승 정도라고 말했는데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10승은 좀 힘들 것 같아서 그 정도로 잡았는데 적정한 목표였던 것 같다.Q 10승은 힘들 것 같다고 했는데.A 7승만 해도 좋다. '럭키 세븐' 아닌가(웃음). 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 신재욱이 4라운드 2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STX 이신형을 상대로 수비형 테란을 어떻게 상대하는지 제대로 보여줬다. 신재욱은 끊임없는 공격을 통해 테란의 메카닉 병력이 모이지 못하도록 해주고 자신은 확장 기지를 늘려가며 완벽한 장기전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Q 승리한 소감은.A 오늘 게임이 너무 잘 풀렸다. 그래서인지 기분이 상쾌하다. 지금까지는 항상 이겨도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아 기분이 찝찝했는데 오늘은 완벽하게 이긴 것 같아 기쁘다. Q 플레이가 기복이 심한데. A 마인드의 차이인 것 같다. 연습을 많이 하고 나왔을 때는 내가 불리한 상황이 나왔을 때 오히려 불안한 마음이 들어 경기력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 김도우가 6개월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해 STX 김현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김도우는 이번 시즌 2번 출전해 모두 승리를 거두며 이스트로 테란의 한 축을 담당할 신예 선수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김도우는 "아직도 경기에 나가면 긴장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잡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Q 오랜만에 출전해 승리했다. A 작년 10월 13일 첫 승을 한 뒤 정말 오랜만에 출전했다. 오랜만에 승리하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다. Q 상대의 빠른 럴커 공격을 잘 막아냈다. A 심판의날은 저그가 투해처리 플레이를 잘 하지 않는다. 그런데 상대가 투해처리 전략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많이 당황했다. 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 박상우가 신예 선수들의 기운을 받아 팀 승리를 마무리 짓는데 성공했다. 박상우는 최근 기세 좋은 STX 김구현을 상대로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며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박상우는 "누구와 만나도 승리한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냈다. Q 오랜만에 승자 인터뷰를 하는데.A 몇 달 만에 인터뷰인지 모르겠다. 승자 인터뷰를 하게 됐고 3대0 완승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 Q 엔트리 예고제가 폐지됐는데.A 연습을 하는데 어렵기 때문에 불편한 느낌은 있다. 하지만 상대 팀도 같은 상황이고 연습도 더 열심히 하게 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 상대가 정해지면 맞춤 전략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 CJ 3대1로 꺾고 시즌 상대 전적도 3대1로 우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위메이드 3대1 CJ1세트 전상욱(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진영화(프, 7시) 2세트 이영한(저, 7시) 승 < 심판의날 > 신동원(저, 5시) 3세트 이영호(프, 11시) < 그랜드라인 > 승 변형태(테, 5시)4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투혼 > 장윤철(프, 7시)"CJ는 더 이상 적수가 안돼!"위메이드 폭스가 CJ 엔투스를 상대로 이번 시즌 3승1패를 기록하면서 08-09 시즌 1승4패로 뒤졌던 상대 전적에 대한 추격을 완료했다.위메이드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위메이드 3대1 CJ1세트 전상욱(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진영화(프, 7시) 2세트 이영한(저, 7시) 승 < 심판의날 > 신동원(저, 5시) 3세트 이영호(프, 11시) < 그랜드라인 > 승 변형태(테, 5시)4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투혼 > 장윤철(프, 7시)"2군 리그 강자는 2군에서나 통한다!"신노열이 2군 평가전 최강자 CJ 장윤철을 상대로 뮤탈리스크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공격에 의해 대승을 거두고 승부를 결정지었다.신노열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CJ와의 4세트 경기에 출전, 장윤철을 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90여 일만에 프로리그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CJ 1-2 위메이드 1세트 진영화(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신동원(저, 5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7시)3세트 변형태(테, 5시) 승 < 그랜드라인 > 이영호(프, 11시)"힘과 속도의 조화!"CJ 엔투스 '버서커' 변형태가 기존에 갖고 있던 속도감에 힘까지 더하면서 강력한 면모를 갖춰 돌아왔다.변형태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위메이드와의 3세트에서 힘과 속도가 조화된 플레이를 통해 프로토스 이영호를 제압하고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가 김도우, 신재욱 등 신예를 앞세워 2위팀 STX를 3대0으로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이스트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완벽한 신구 조화를 이루며 STX에게 완승을 거뒀다. 이스트로는 김도우, 신재욱 등 신예 선수들의 활약과 에이스 박상우의 마무리로 2위 팀인 STX를 가볍게 제압했다.이스트로는 선봉으로 나선 김도우가 STX 김현우에게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도우는 김현우의 빠른 럴커 전략을 벙커 4개로 막아내며 깔끔하게 승리했다. 김도우는 시즌 2전 전승을 기록하며 박상우의 뒤를 받혀줄 테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대0 STX1세트 김도우(테, 5시) 승 < 심판의날 > 김현우(저, 11시)2세트 신재욱(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7시)3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구현(프, 5시)이스트로 박상우가 STX 김구현을 상대로 완벽한 수비 능력을 선보이며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박상우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 있는 3세트에 출전해 최근 기세 좋은 STX 김구현에게 완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박상우는 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CJ 0-2 위메이드 1세트 진영화(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신동원(저, 5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7시)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를 통해 저그전 감각을 살린 이영한이 CJ 신동원을 제압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영한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CJ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신예 저그 신동원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본진에 해처리를 하나 더 건설한 이영한은 신동원의 1해처리 체제를 맞아 저글링을 수비에 동원하며 안정적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STX 0-2 이스트로1세트 김현우(저, 11시) < 심판의날 > 승 김도우(테, 5시)2세트 이신형(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신재욱(프, 1시)이스트로 신재욱이 완벽한 테란전 운영으로 이신형을 격파했다.신재욱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앞서 있는 2세트에 출전해 4라운드 2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이신형을 상대로 압도적인 물량으로 승리했다. 신재욱은 초반 프로브를 이신형의 본진으로 일찍 보내 가스 러시를 성공했다. 이후 신재욱은 앞마당 넥서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CJ 0-1 위메이드 1세트 진영화(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전상욱(테, 1시)"공식전 6연승!"전상욱이 CJ 진영화를 상대로 업그레이드가 잘 된 테란의 병력을 앞세워 승리하며 공식전 6연승을 달성했다.전상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CJ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진영화를 제압했다.전상욱은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벌처만을 사용하며 진영화를 괴롭혔다. 미네랄 확장 기지를 진영화가 가져가자 벌처 한 부대를 동원해 9시에서 일을 하던 프로브를 모두 솎아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STX 0대1 이스트로1세트 김현우(저, 11시) < 심판의날 > 승 김도우(테, 5시)이스트로 김도우가 초반 불리한 전세를 뒤엎고 바이오닉 병력과 시즈탱크를 앞세워 STX 김현우를 꺾고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김도우는 2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김현우를 상대로 탄탄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경기 초반 분위기를 이끈 쪽은 김현우였다. 김현우는 빠른 테크트리 체제로 럴커를 생산해 타이밍을 노렸다. 수비 체제를 갖추지 못한 김도우는 상대 공격에 주춤하며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특별 초청한국e스포츠협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한장애인 e스포츠 연맹 선수들을 프로리그 현장으로 초대했다.협회는 STX 소울과 이스트로의 경기가 펼쳐지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특별한 손님들을 초청했다. 지난 6일 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에서 주최한 '장애인 동호인 대회' 스타크래프트 부분 입상 선수(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 소속 선수)들과 연맹 인사들을 프로리그 현장에 초대한 것. 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 선수들은 경기가 시작하기 전 STX와 이스트로 선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의 장을 가졌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이 외조모 병세가 갑자기 악화돼 프로리그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다.김현진 감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STX전에 참석하지 못했다. 외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져 긴급 수술에 들어갔기 때문. 상태가 꽤 심각해 가족들 모두 병원에 가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스트로 사무국 김성환 대리는 "김현진 감독 외조모께서 갑자기 쓰러지셨고 대동맥이 막혀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프로리그 현장에 나오지 못했다"고 말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 선수 중 3~4R서 유일한 5할 승률CJ 엔투스 장윤철이 확고한 주전 자리를 꿰찼다.장윤철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에 들어오면서 CJ 엔투스의 당당한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다. 장윤철은 최근 CJ 엔투스 선수들 가운데 프로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 4라운드 성적을 분석한 결과 장윤철을 제외한 CJ 선수들은 모두 5할을 넘기지 못했다. 저그 김정우, 테란 조병세, 프로토스 진영화가 신예 트리오에서 주전 트리오로 위상이 승격되면서 무게감을 이기지 못하고 5할을 맞추지 못한 가운데 프로토스 신예 장윤철만이 7승4패로 5할을 넘겼다.장윤철은 이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혈전' 김정우-이영한, 프로리그서 맞대결?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서 재경기를 네 번이나 치르면서 혈전을 치른 CJ 김정우(오른쪽)와 위메이드 이영한(왼쪽)이 프로리그에서 재대결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정우와 이영한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CJ와 위메이드의 대표 저그로 출전할 공산이 크다. 지난 18일 스타리그 16강전 재경기에서 1승1패를 서로 반복하면서 네 차례의 대결을 펼친 두 선수는 밤 12시가 되어서야 승부를 결정지었다. 김정우가 이영한과 김창희를 연파하면서 다섯 시간 가까이 펼쳐진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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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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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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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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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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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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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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