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재경기서 극적 부활…프로리그서 부활 관건스타리그 재경기를 무려 8번이나 치르면서 저그전과 테란전 감각을 찾은 김정우가 중위권 싸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CJ의 든든한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김정우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전 D조 재경기에서 위메이드 이영한과 하이트 김창희와 각각 네 차례씩, 여덟 경기를 치르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이 과정에서 김정우는 저그 이영한에게 3승1패로 강세를 보였지만 테란 김창희에게 2승2패로 타이를 이루면서 일찌감치 재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그렇지만 결과적으
2010-04-2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R 유일한 전승…이스트로전서 4연승 도전STX 소울이 4라운드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스트로마저 격파하면서 단독 2위를 지켜낼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TX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2주차에서 이스트로를 상대한다. STX는 4라운드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12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유일하게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TX는 블라인드 엔트리로 전환되고 난 뒤 김은동 감독의 용병술과 각 종족별로 2명씩 보유하고 있는 주전 라인이 확고해지면서 다른 팀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저그의 경우 김윤환이 주전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참가하는 유로팀.[데일리e스포츠]"4강 티켓 양보 못해!"'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최강 8개팀이 4강 진출을 앞두고 본격적인 승부를 벌인다. 오는 22일 저녁 8시 Euro(이하 유로)와 insane(이하 인세인)의 경기를 시작으로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본선 1주차인 8강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된다. 8주간의 치열한 대결을 뚫고 올라온 8개팀 중 리그마다 좋은 성적을 냈던 팀은 5관왕에 빛나는 e.sports-united(이하 e스포츠 유나이티드)정도. 이 외에 ‘4강왕’이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매번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던 Ksp-gaming(이하 케이에스피-게이밍)과 이번 챌린지 리그를 통해 올라온 Let’sBe(이하 렛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첫 승 주인공 김태균 연패 탈출화승 오즈 조정웅 감독의 김태균에 대한 믿음이 프로토스 라인의 20연패를 끊는 계기가 됐다.조정웅 감독은 지난 13일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김태균이 전상욱에게 패한 뒤 "우리 팀 프로토스, 특히 김태균에 대한 믿음은 계속된다"고 말했다. 화승의 프로토스 라인이 09-10 시즌 첫 경기 승리 이후 무려 20연패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조 감독은 프로토스가 없으면 장기적인 계획을 짤 수 없기 때문에 계속 출전 기회를 줄 것이라고 확언했다.조 감독이 인터뷰를 마친 바로 다음 경기에서 조 감독은 또 다시 프로토스 김태균을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상대가 최하위
2010-04-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클로저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영호는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2승을 기록해 팀의 2연패를 끊었다. 이영호는 "오늘까지 져서 3연패를 했다면 팬들에게 변명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라며 "팀원들이 도와줬기에 이길 수 있었고 앞으로 승수를 더 쌓아 (이)제동이형보다 통산 승수에서 앞서나가겠다"고 말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A 2연패를 하다가 오늘까지 졌다면 팬들이 뭐라 하셨어도 변명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다. 이제 앞으로 달려가는 일만 남은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지훈 감독이 김명운 지명한 덕에 특훈 KT 롤스터의 노림수가 제대로 통했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웅진과의 경기에서 KT 이지훈 감독은 김대엽에게 "김명운의 출전이 유력하니 저그전만 준비하라"고 작전을 내렸다. 1주일 동안 김명운과의 경기만 준비한 김대엽은 주어진 임무를 완수했고 이영호에게 에이스 결정전 기회를 넘겨주는 다리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김대엽이 없었다면 KT는 3연패를 당했을지도 모른다.Q 4라운드 첫 출전에서 승리를 따냈다. 소감은.A 오랜만에 승리한 것 같다. 승리가 확정됐을 때 진정으로 기뻐서 웃음이 나왔다.Q 4라운드에 나오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9일 화승 김태균에게 패배공군 에이스 한동욱이 프로토스전 연패를 끊지 못하고 숫자를 16까지 늘렸다.한동욱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연패중이던 화승의 프로토스 김태균에게 무너졌다.한동욱과 김태균의 경기는 연패 선수간의 대결이어서 화제를 모았다. 한동욱은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15연패를 기록하고 있었고 김태균은 프로리그에서 전 종족을 상대로 12연패를 당하면서 자주 기용되지 못하는 한계를 갖고 있었다.그렇지만 승리는 김태균에게 돌아갔다. 김태균은 확장 기지 건설을 포기하면서 게이트웨이 2
◇KT에게 100번째 세트 승리를 안긴 프로토스 김대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대엽, 김명운 꺾으며 기록 수립KT 롤스터가 12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가장 먼저 100세트 승리를 달성했다.KT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2세트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대엽이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면서 100세트째 승리를 따냈다.1라운드 31세트 승(팀 성적 10승1패), 2라운드 24세트 승(팀 성적 7승4패), 3라운드 40세트 승(팀 성적 10승1패)을 따낸 KT는 4라운드에서 2연패를 당하면서 세 세트 승리를 더했고 19일 김대엽이 2세트에서 승리하면서 100세트 승리를 가장 먼저 달성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민찬기가 화승 저그 라인을 무너트리며 팀에게 시즌 5승을 선물했다. 민찬기는 이제동, 박준오를 연달아 격파하며 하루 2승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민찬기는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다운 완벽한 경기력으로 4라운드 활약을 예고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전 경기에서 하루 2패를 했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사실은 감독님께서 오늘도 하루 2경기를 준비하라고 했을 때 웬만하면 피하고 싶었다. 하지만 동료들이 자신감을 줘서 경기에 나가 승리할 수 있었다. Q 상대가 이제동이었다. A 구성훈 선수가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2세트에 출전했는데 이제동 선수가 나와 당황하기는 했다. 하지만 경기장에 오기 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오영종이 방송 경기에서 오랜만에 저그에게 승리를 거두며 팀 5승을 이끌었다. 오영종은 박준오를 상대로 한방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짜릿한 항복을 받아냈다. Q 승리한 소감은.A 오랜만에 승리해 기분이 좋다. 그동안 화승을 상대로 경기에 나올 때마다 (이)제동이를 만났기 때문에 오늘도 혹시 제동이를 만나는 것이 아닌가 불안했는데 (박)준오가 나와 해볼만하다고 생각했다. 사실 연습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박준오로 예상하고 맞춤으로 연습했다. 상대가 제동이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웃음). Q 모든 견제가 막히며 불리해졌는데. A 그렇게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번 경기 연습을 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2승 거두며 KT 2연패서 구출"최종 병기 재입증!"KT 롤스터 이영호가 4라운드 들어 1승도 거두지 못하던 소속팀을 구해냈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윤용태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7연승(결승전 포함 10연승)을 달성했다. 4라운드 들어 2연패에 빠져 있던 KT는 이영호가 하루에 2승을 거두는 활약 덕분에 연패에서 벗어났고 28승으로 단독 1위를 고수했다.웅진과의 경기는 쉽지 않았다. 1세트에 출전한 KT 박지수가 윤용태에게 아비터 리콜과 스테이시스로 인해 무너지면서 KT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2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3대2 웅진 1세트 박지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심판의날 > 김명운(저, 5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그랜드라인 > 김민철(저, 11시)4세트 김재춘(저, 7시) < 투혼 >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로드런너 > 윤용태(프, 8시)"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KT 롤스터 이영호가 '최종병기'라는 별명에 걸맞은 플레이를 통해 웅진 스타즈를 무너뜨렸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번 시즌 화승에게만 3승공군 에이스가 민찬기 2승 활약으로 화승 오즈를 꺾고 시즌 5승째를 챙겼다.공군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화승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공군은 이번 시즌 화승에게만 3승을 거두며 화승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공군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프로리그 20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화승 프로토스에게 일격을 맞았기 때문이다. 선봉으로 나선 한동욱이 프로리그 연패의 늪에 빠진 김태균에게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하지만 2세트에 나선 오영종이 박준오를 잡아내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공군 3대2 화승1세트 한동욱(테, 7시) < 로드런너 > 승 김태균(프, 5시)2세트 오영종(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준오(저, 7시)3세트 민찬기(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 5시)4세트 서지훈(테, 5시) < 로드런너 > 승 구성훈(테, 2시)5세트 민찬기(테, 11시) < 투혼 > 박준오(저, 5시)공군 민찬기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준오를 제압하고 팀에 5승을 선물했다. 민찬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화승전에서 3세트에 이제동을 잡아낸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준오마저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2R 3주차▶SK텔레콤-KT1세트 정경두 (프) < 투혼 > 남승현 (테) 2세트 최호선 (테) < 폴라리스랩소디 > 황병영 (테) 3세트 이승석 (저) < 매치포인트 > 최용주 (저) 4세트 정윤종 (프) < 그랜드라인 > 강현우 (프) 5세트 < 심판의날 > ▶하이트-위메이드1세트 최홍희 (프) < 투혼 > 황경영 (테) 2세트 신성은 (테) < 폴라리스랩소디 > 김준호 (저) 3세트 조재걸 (프) < 매치포인트 > 강정우 (테) 4세트 김봉준 (프) < 그랜드라인 > 최수민 (프) 5세트 < 심판의날 > ▶SK텔레콤-하이트 1세트 이승석 (저) < 그랜드라인 > 조재걸 (프) 2세트 정영재 (테) < 투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 교전서 압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2-2 웅진 1세트 박지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심판의날 > 김명운(저, 5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그랜드라인 > 김민철(저, 11시)4세트 김재춘(저, 7시) < 투혼 > 승 한상봉(저, 1시)"에결 갑시다!"웅진 한상봉이 저글링 러시를 통해 KT 김재춘을 잡아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한상봉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 롤스터와의 4세트 경기에 출전, 저그 김재춘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공군 2-2 화승1세트 한동욱(테, 7시) < 로드런너 > 승 김태균(프, 5시)2세트 오영종(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준오(저, 7시)3세트 민찬기(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 5시)4세트 서지훈(테, 5시) < 로드런너 > 승 구성훈(테, 2시)화승 구성훈이 기민한 드롭십 플레이로 역전승을 거뒀다.구성훈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드롭십 플레이로 서지훈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구성훈은 초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바이오닉서 메카닉 전환 통해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2-1 웅진 1세트 박지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심판의날 > 김명운(저, 5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그랜드라인 > 김민철(저, 11시)"저그전 퍼펙트!"KT 롤스터 이영호가 완벽한 저그전 플레이를 앞세워 웅진 김민철을 제압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 저그전 11연승을 기록했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 경기에 출전, 신예 저그 김민철을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11연승, 최근 3연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공군 2-1 화승1세트 한동욱(테, 7시) < 로드런너 > 승 김태균(프, 5시)2세트 오영종(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준오(저, 7시)3세트 민찬기(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제동(저, 5시)공군 민찬기가 폭군 이제동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민찬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난적 이제동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민찬기는 이제동의 뮤탈리스크를 기가 막힌 타이밍에 건설된 터렛으로 깔끔하게 막아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힘싸움서 김명운 압도! 1-1◆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1-1 웅진 1세트 박지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심판의날 > 김명운(저, 5시)"프로토스 킬러를 킬했다!"KT 롤스터 김대엽이 프로토스전 공식전 승률 80%에 육박하는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김대엽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2세트에서 김명운을 힘으로 누르면서 승리했다. 김대엽은 시즌 9승째를 기록했다.커세어와 리버 체제를 구축한 김대엽을 섣불리 견제를 떠나지 않고 질럿이 충원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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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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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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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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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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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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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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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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