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 공격 실패했으나 2차 러시로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웅진 1-0 SK텔레콤 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 투혼 > 정명훈(테, 5시)"뮤탈 승부 통했다!"웅진 한상봉이 SK텔레콤 정명훈의 탄탄한 방어선을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끊어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한상봉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뢰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정명훈의 탄탄한 방어 라인을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돌파하면서 선봉 역할을 해냈다.3해처리 체제를 구축한 한상봉은 정명훈의 안정적인 병력 운용에 막히는 듯했다. 뮤탈리스크를 한 부대 가량 모아 정명훈의 본
2010-04-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측 "컨디션 안 좋아"…열애설 부담 큰 듯 탤런트 김가연과 교제를 인정한 SK텔레콤 T1 임요환이 프로리그에 참가하지 않았다. 임요환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K텔레콤과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경기에 참석하지 않았다.13일 탤런트 김가연과의 결혼설이 제기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임요환은 "교제는 인정하지만 결혼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바 있어 불참 이유가 이슈에 대한 부담감이 큰 것 같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경기장에 나설 경우 매체로부터 김가연과 관련한 질의가 쏟아질 것에 대한 중압감으로 인해 불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주전 상대 전적 좋아SK텔레콤 T1 김택용이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부활의 날갯짓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웅진 스타즈와의 대결에 출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김택용은 웅진 스타즈의 주전급 선수들과의 상대 전적에서 대부분 앞서면서 출전이 유력시되고 있다. 주전 프로토스인 윤용태와의 공식전 상대 전적은 7승5패이지만 2008년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이후 6승3패로 크게 앞섰다. 저그 쌍포인 김명운, 한상봉과도 3승1패를 각각 기록하면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김택용이 상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20승 내가 먼저"…SK텔레콤 "같이가"웅진 스타즈와 SK텔레콤 T1이 상위권 추격을 위한 일전을 치른다. 웅진과 SK텔레콤은 현재 19승과 18승으로 4, 5위에 랭크되어 있다. STX와 MBC게임이 2위 싸움을 치열하게 치르면서도 1위 KT를 추격하고 있는 상황과 비슷한 구도로 웅진과 SK텔레콤도 4, 5위에 랭크되면서 자체 순위 경쟁은 물론, 상위권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14일 경기에서 웅진이 승리한다면 20승 고지에 오르면서 STX, MBC게임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고 SK텔레콤이 이긴다면 19승16패로 두 팀이 승수에서 타이를 이룬다. 만약 SK텔레콤이 3대0으로 승리한다면 세트 득실까지 같아진다.웅진과 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이제동 없는 상황에서 팬 끌어 모을 최고의 카드지난 스타리그 우승자인 KT 이영호와 프로토스 사상 최다 스타리그 진출이라는 기록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리그 흥행이라는 무거운 짐을 등에 업고 8강 진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출전한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경기에서 이영호와 송병구는 STX 김구현과 진영수를 각각 상대한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이영호와 송병구의 8강 진출 여부가 가려질 전망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6강에서 SK텔레콤 김택용과 화승 이제동이 탈락하면서 이영호와 송병구의 활약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다양한 선수 발굴 위한 장기 계획KT 롤스터가 09-10 시즌 들어 두 번째로 2연패를 당했다. 일각에서는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우승과 결승전 승리로 인해 조직력이 느슨해졌다는 지적과 4라운드부터 바뀐 블라인드 엔트리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KT 이지훈 감독은 "다양한 카드를 확보하기 위한 실험"이라고 답했다.3라운드에서 이영호에 대한 의존도가 다시 높아졌음을 확인한 KT는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는 종족별로 여러 선수를 기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10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테란 이영호, 박지수, 프로토스 우정호, 저그 고강민을 출전시켰고 13일 S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요즘 프로토스 대세는 김윤중이라는 말이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깔끔한 경기 운영을 선보인 STX 김윤중. 김윤중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KT 박지수를 상대로 승리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김구현과 더불어 STX 프로토스 투 톱으로 우뚝 선 김윤중은 “이제 시작”이라며 각오를 다졌다.Q 팀 승리를 이끌었다. A 에이스 결정전에서 1승을 했다는 것 보다 팀이 이겼다는 사실이 더욱 기쁘다. 광안리에 직행하기 위해서는 KT를 잡아내는 것이 정말 중요했는데 내 손으로 팀 승리를 마무리한 것이 뿌듯하다. Q 첫 에이스 결정전 승리였는데. A 오늘 경기를 하면서 SK텔레콤 고인규 선수와 에이스 결정전 경기가 머리 속에
2010-04-1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김윤환이 4라운드 개막전 패배의 충격을 말끔히 씻어낸 듯 KT전에서 고강민의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4라운드 첫 승을 기록했다. 김윤환은 STX 에이스로서 팀을 반드시 광안리에 진출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Q 승리한 소감은.A 1위 KT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오늘 경기가 정말 중요했다. 팀원들이 모두 잘해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4라운드 개막전에서 패했다. A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팀이 이겨 기분이 많이 풀어졌다. 만약 오늘 KT를 잡지 못했다면 나쁜 기분이 계속 유지됐을 것 같다. Q 엔트리 연장 공개 방식은 어떤 것 같나.A 장단점이 있지만 우리 팀에는 좋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의 강력함과 프로토스의 나약함화승 오즈에게 물었다. 13일에 두 가지 소식이 있다. '굿 뉴스'와 '배드 뉴스' 가운데 어떤 것을 먼저 듣겠느냐고. 화승은 굿 뉴스를 택했다. "이제동이 3라운드 부진을 떨쳐 내고 살아나는 분위기"라는 매우 단순한 뉴스였다. 배드 뉴스는 뭐냐고 물었다. "프로토스가 왜 그래"라는 답이었다. 뻔한 뉴스다.뻔해 보이지만 화승이 가진 딜레마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제동이 살아나지 않으면 팀이 패하고 살아나라는 의미에서 기용한 프로토스는 무너지면서 벌써 20연패에 빠졌다. 08-09 시즌과 달라진 점이 별로 없다. 아니, 한 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면 4라운드 현재 순위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 빌드 강동현 아이디어"한 명의 선수가 대성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조력자들이 필요하다. 이제동이 최강의 저그로 군림한 바탕에는 여러 선수들의 조언과 노력이 깔려 있다. 13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사용한 이제동의 전략은 강동현이라는 공식전 경험이 없는 선수가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강동현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제동의 위메이드전 12연승은 끊어졌을지도 모른다.Q 2승으로 팀승리를 이끌었다.A 사실 오늘은 테란전을 염두에 두고 경기장에 왔다. 테란전 위주로 연습했는데 저그전만 두 번해서 조금 아쉽다. 위메이드에게 매우 강했던 기억을 앞세워 자신있게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이신형이 4라운드 들어 2연승을 기록하며 STX 신예 테란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성적을 기록했다. 이신형은 10일 화승과 경기에서도 1세트를 패한 상황에 출전해 2세트를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을 가져온 데 이어 이번 KT전에서도 2세트에 출격해 박재영을 꺾었다.Q 2연승을 기록했는데.A 2경기 연속 경기에 출전해 기분이 좋다. 앞으로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두 경기 모두 2세트에 출격했다. A 두 경기 모두 팀이 패한 상황에 출전했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다. 결과적으로 승리하게 돼 다행이지만 앞으로는 긴장을 덜 해야 할 것 같다. 경기를 하면서 긴장을 Q 방어적으로 경기했다. A 계속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1군 승격 첫 승화승 오즈 박준오는 지난 3월에 열린 워크숍에서 1군으로 승격됐다. 2군과 1군을 오가면서 생활하던 박준오에게 1군이라는 두 글자는 엄청난 책임감을 가져다줬지만 연습을 통해 극복하면서 '저그 최강' 이제동의 모습을 연상시킬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포스트 이제동'이라는 타이틀이 붙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Q 이긴 소감은.A 팀이 승리했기 때문에 만족하지만 나의 경기력에는 만족하지 못한다.Q 이영호가 캐논을 취소한 사실을 알고 공격에 들어갔나.A 원래 준비한 빌드가 아니라 손이 가는대로 플레이했다. 이영호 선수가 캐논 두 개를 짓는 걸 봤는데 러시할 타이밍에는 하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가 세종족 고른 활약에 힘입어 1위 팀 KT를 격파하고 4라운드 2연승을 이어갔다. STX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이신형, 김윤환, 김윤중 등 세 종족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1위 팀인 KT를 꺾고 기분 좋은 1승을 거뒀다.STX는 1세트에서 김구현이 이영호에게 패하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김구현은 아비터 할루시네이션에 이은 리콜 전략으로 이영호의 가스 확장 커맨드 센터를 파괴하는 등 맹활약을 했지만 이영호의 우주수비에 막히며 항복을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STX는 2세트 신예 테란 이신형이 출전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TX 3대2 KT1세트 김구현(프, 5시) < 폴라리스 > 승 이영호(테, 11시)2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재영(프, 1시)3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심판의날 > 고강민(저, 11시)4세트 김성현(테, 11시) < 로드런너 > 승 김재춘(저, 2시)5세트 김윤중(프, 5시) 승 박지수(테, 7시)STX 김윤중이 테란 입구를 막는 센스를 선보이며 박지수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윤중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KT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테란 입구를 파일런으로 막으며 추가 병력을 끊어내는 센스를 발휘하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 상대 12연승 행진 화승 오즈가 이제동의 위메이드전 승리 본능을 앞세워 3대2로 승리하고 16승19패로 중위권을 지켰다. 화승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이제동이 2승, 박준오가 1승을 따내며 3대2로 승리했다.오늘의 스타는 단연 이제동이었다. 위메이드 전태양과의 승부가 형성될 것이라 흥미를 모으기도 했지만 이제동은 전태양을 피했고 위메이드가 자랑하는 저그 쌍포와 경기를 치렀다. 0대1로 뒤진 상황에 출전. 이영한을 만난 이제동은 저글링 크로스 카운터를 적중시키며 앞서 갔고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몰래 해처리로 전략 승부 통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화승 3대2 위메이드1세트 구성훈(테, 1시)< 투혼 > 승 전태양(테, 7시) 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그랜드라인 > 이영한(저, 1시) 3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프, 1시) 4세트 김태균(프, 5시) < 심판의날 > 승 전상욱(테, 1시) 5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신노열(저, 5시)"신노열은 상대가 되지 않는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 단골 손님 위메이드 신노열을 또 다시 제압하고 하루 2승을 따냈다.이제동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
◇화승 오즈 프로토스 김태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태균, 유리한 상황에서 전상욱에 역전패 화승 오즈의 프로토스 라인의 연패가 20번이나 이어졌다.화승의 프로토스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위메이드와의 4세트에서 김태균이 출전했지만 전상욱에게 패하면서 연패 숫자를 20까지 늘렸다. 이는 단일 종족으로는 프로리그 최장기 연패다.화승의 프로토스는 2009년 10월11일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김태균이 하이트 김학수를 꺾으면서 좋은 출발을 보이는 듯했다. 그렇지만 이후 손찬웅이 김윤환에게 패하며 패배를 시작했고 김태균이 12연패, 손찬웅이 4연패, 임원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KT 2-2 STX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 > 김구현(프, 5시)2세트 박재영(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신형(테, 7시)3세트 고강민(저, 11시) < 심판의날 > 승 김윤환(저, 1시)4세트 김재춘(저, 2시) 승 < 로드런너 > 김성현(테, 11시)KT 김재춘이 서로 빈집을 들어가는 아슬아슬한 경기 끝에 김성현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김재춘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STX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신예 테란 김성현을 상대로 끝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는 집중력을 선보이며 팀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 불리함 딛고 뒷심 발휘◆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위메이드 2-2 화승 1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투혼 > 구성훈(테, 1시)2세트 이영한(저, 1시) < 그랜드라인 > 승 이제동(저, 7시)3세트 이영호(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준오(저, 7시)4세트 전상욱(테, 1시) 승 < 심판의날 > 김태균(프, 5시)"화승 프로토스에게 질 수 없다!"전상욱이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화승 프로토스를 20연패의 수렁으로 밀어 넣었다.전상욱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KT 1-2 STX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 > 김구현(프, 5시)2세트 박재영(프, 1시)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7시)3세트 고강민(저, 11시) < 심판의날 > 김윤환(저, 1시)STX 김윤환이 고강민의 본진 투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올인 공격을 막고 승리했다.김윤환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KT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오버로드로 한방 정찰에 성공한 행운이 따르며 고강민의 올인 공격을 막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키는 데 성공했다.김윤환은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드론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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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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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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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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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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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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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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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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