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개인리그 활약도 기대해 달라"진정한 위너스리그 사나이는 따로 있었다. MBC게임 이재호는 위너스리그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위너스리그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이재호는 지난 2월6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올킬을 달성한 뒤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3일 지난 대회 우승팀인 SK텔레콤 T1의 '고도택명 라인'을 모두 격파하면서 또 한 번의 올킬을 기록했다. 그리고 이어진 이스트로전에서 또 한 번의 올킬을 달성해 3회 올킬 기록을 세웠다. 또한 2연속 올킬, 2번의 선봉 올킬, 라운드 최다승 기록 등 4가지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팀을 최고의 위치로 올려놓았다.Q 이스트로를 상대로 올
2010-03-08
CJ 엔투스가 맞춤형 전략을 들고 나와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CJ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시소 게임을 펼친 끝에 승리하면서 지긋지긋한 위너스리그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CJ가 연패에서 탈출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맞춤형 선수를 내보냈기 때문. 선봉으로 출전한 김정우가 프로토스인 이경민을 상대로 갖은 견제를 다 당했지만 울트라리스크와 아드레날린 저글링, 디파일러의 다크 스웜을 활용하며 1세트를 따냈다. 2세트에서 테란 김창희에게 패했지만 CJ 조규남 감독은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로 맞불을 놓으며 세트 스코어를 다시 벌렸다.
MBC게임이 위너스리그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이재호의 맹활약으로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MBC게임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재호의 올킬 활약에 힘입어 승점 4점을 추가하며 이스트로에세 승리를 거뒀다. 또한 이재호가 3회 연속 올킬을 기록했고 하이트가 패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는 겹경사를 맞이했다.KT에 이영호가 있고 화승에 이제동이 있다면 MBC게임에는 이재호가 있었다. 이재호는 공군, SK텔레콤에 이어 이스트로마저 올킬하며 정규시즌 최초 3회 올킬을 기록한 주인공이 됐다. 또한 최초 2회 연속 올킬, 2회 선봉 올킬 등 위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CJ 4대3 하이트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이경민(프, 1시) 2세트 김정우(저, 7시) 김창희(테, 11시) 3세트 장윤철(프, 11시) 승 김창희(테, 8시) 4세트 장윤철(프, 5시) 승 신상문(테, 11시) 5세트 조병세(테, 4시) 승 신상문(테, 12시) 6세트 조병세(테, 7시) 승 김상욱(저, 1시) 7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상욱(저, 7시) "5연패 끝!"진영화가 소속팀 CJ 엔투스의 5연패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하이트 김상욱과의 경기에서 초반 질럿과 아콘을 동반한 강력한 러시를 성공하면서 4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대4 MBC게임1세트 신대근(저, 12시) 승 고석현(저, 4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3세트 김성대(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4세트 신상호(프, 7시) 승 이재호(테, 5시)5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이재호(테, 7시)MBC게임 이재호가 불리한 상황에서 베틀크루저 한방으로 역전극을 일궈내며 위너스리그 최초로 3회 올킬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재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 5세트 경기에서 상대팀 에이스 박상우를 꺾고 위너스리그 최초로 3회 올킬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재호는 위너스
MBC게임 이재호가 위너스리그 최초로 3회 올킬을 달성하며 프로리그 역사를 다시 써내려 갔다.이재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에서 신대근, 김성대, 신상호, 박상우를 꺾고 3번째 올킬을 달성했다. 이는 위너스리그를 시작한 이후 정규시즌 최다 올킬로 기록됐다.위너스리그 초반부터 이재호의 움직임은 심상치 않았다. 이재호는 개막전 하이트를 상대로 3킬을 기록한 데 이어 출전하는 경기마다 2킬 이상을 거두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이재호는 지난 2월6일 공군을 상대로 첫 올킬을 기록했다. 이재호는 차재욱, 박정석, 김성기, 박영민을 연달아 잡아내며 위너스리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3-3 CJ 1세트 이경민(프, 1시)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김정우(저, 7시)3세트 김창희(테, 8시) 승 장윤철(프, 1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장윤철(프, 5시)5세트 신상문(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6세트 김상욱(저, 1시) 승 조병세(테, 7시)"최종전 갑시다!"하이트 김상욱이 CJ 조병세를 손에 넣고 흔드는 듯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상욱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CJ 조병세와의 경기에서 중앙 전투를 벌이면서 드롭까지 성공시키는 등 다채로운 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2-3 CJ 1세트 이경민(프, 1시)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김정우(저, 7시)3세트 김창희(테, 8시) 승 장윤철(프, 1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장윤철(프, 5시)5세트 신상문(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나는야 신상문 킬러!"CJ 조병세가 하이트 신상문을 상대로 4전 전승을 이어가며 킬러로 자리매김했다.조병세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하이트 신상문과의 경기에서 몰래 모은 레이스 6기로 급습하면서 천적임을 재확인했다.조병세는 신상문의 클로킹 레이스 전략에 아카데미를 건설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3 MBC게임1세트 신대근(저, 12시) 승 고석현(저, 4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3세트 김성대(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4세트 신상호(프, 7시) 승 이재호(테, 5시)MBC게임 이재호가 몰래 확장기지를 성공하며 신상호를 꺾고 올킬을 눈앞에 뒀다.이재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 4세트에서 11시 몰래 확장 기지를 성공시키며 신상호의 눈과 귀를 막고 3킬째를 따냈다. 이로써 이재호는 정규시즌 3번의 올킬을 최초로 기록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냈다.이재호는 팩토리를 하나만 건설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2-2 CJ 1세트 이경민(프, 1시)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김정우(저, 7시)3세트 김창희(테, 8시) 승 장윤철(프, 1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장윤철(프, 5시)"드롭십 대박!"하이트 신상문이 트레이드 마크인 드롭십 활용을 통해 CJ 엔투스 장윤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맞췄다.신상문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CJ 장윤철과의 4세트에서 드롭십을 절묘하게 활용하며 승리했다.신상문은 장윤철의 병력을 SCV로 확인한 뒤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장윤철이 질럿과 드라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1-2 CJ 1세트 이경민(프, 1시)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김정우(저, 7시)3세트 김창희(테, 8시) 승 장윤철(프, 11시)"캐리어 OK!"CJ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하이트 김창희의 타이밍 조이기를 모두 막아내고 캐리어를 일찌감치 생산하며 승리했다.장윤철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김창희를 캐리어로 제압했다.게이트웨이 없이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장윤철은 김창희의 벙커링에 휘둘릴 뻔했다. 그러나 질럿을 생산해 벙커를 건설하던 SCV를 잡아낸 장윤철은 앞마당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2 MBC게임1세트 신대근(저, 12시) 승 고석현(저, 4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3세트 김성대(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MBC게임 이재호가 저그의 확장 기지 씨를 말리고 2킬째를 기록했다. 이재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 3세트에서 탄탄한 바이오닉 운영으로 2세트 신대근에 이어 김성대까지 잡아내며 이스트로 저그라인을 무너트렸다.이재호는 원배럭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재호는 2세트와 마찬가지로 상대가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1-1 CJ 1세트 이경민(프, 1시)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김정우(저, 7시)"테란전 연패 계속해라!"하이트 김창희가 CJ 김정우에게 테란전 7연패를 선사했다.김창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팩토리 유닛을 활용한 초반 조이기를 성공시키면서 김정우를 꺾었다. 김정우는 최근 테란전 7연패를 당했다.김창희는 '심판의날'에서 저그에게 특화된 전략을 구사했다. 저그가 입구를 건물로 막고 3해처리 체제를 써야만 하는 맵임을 확인한 김창희는 탱크와 벌처를 활용한 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1 MBC게임1세트 신대근(저, 12시) 승 고석현(저, 4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MBC게임 이재호가 한 수 높은 바이오닉 운영으로 신대근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재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물 흐르는 듯한 운영으로 신대근을 잡아냈다. 이재호는 이로써 위너스리그에서만 18승을 쓸어 담으며 위너스리그 다승 1위를 굳건히 지켜냈다.이재호는 배럭 없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신대근이 정찰로 이를 발견했지만 이미 이재
이스트로 스페셜포스팀의 물갈이를 마쳤다.이스트로는 이번 3월부터 STX 소울의 주전 돌격수였던 윤재혁과 아처에서 돌격수로 활동했던 박창규를 새로 영입했다.이스트로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 했으며, 개인기가 뛰어난 두 선수를 영입하게 됐다"며 "팀 전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은 "우승이후 지난 시즌 다소 부진했기 때문에 기본기와 슈팅 능력, 경험을 두루 갖춘 두 선수를 영입하게 된 것"이라며 "그동안 아처와 STX팀에서 각각 주축선수로 활약한만큼 우리팀에서도 주축이 되는 선수로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는 기존 3선수들과 함께 팀워크를 맞추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윤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세미프로 선발전에서 2승으로 1위를 차지한 re'Requiem(이하 리레퀴엠)은 이미 지난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10차 시즌에서 강호들을 연달아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프로리그 안방마님이었던 아처를 3대1로 가볍게 제압한 리레퀴엠은 그동안 참가했던 세미프로팀 가운데 가장 강력한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리레퀴엠은 리더 박진홍을 필두로 지난 시즌 엔엘베스트에서 활동한 두진영, 프로리그 최연소 선수 도민수, 어치브에서 활약했던 조원우, 조경훈 등이 모여있다. 리레퀴엠에 소속됐던 전임 선수는 하이트에 있다가 현재 STX로 간 최원석,
SF 프로리그 세미프로 선발전 통과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에 참가할 세미 프로팀이 결정됐다.지난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펼쳐진 세미 프로 선발전에서 re'Requiem(이하 리레퀴엠)과 아처가 각각 2승, 1승1패로 다음 시즌 참가권을 따냈다.세미프로팀의 새 얼굴로 떠오른 리레퀴엠은 프로리그 세미프로 안방 마님인 아처를 상대로 3대1 완승했다. 또한 '에이스킬러유저'에게도 3대0으로 승리하며 2승으로 가볍게 프로리그에 합류했다. 리레퀴엠은 얼마전 열린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10차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강호로 떠오르고 있는 클랜으로, 이번 프로리그에 새로운 세미프로팀 돌풍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CJ 1세트 이경민(프, 1시) 승 김정우(저, 5시)"살아났다!"CJ 김정우가 하이트 이경민을 꺾고 프로토스전 강자임임을 재확인했다.김정우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이경민의 자원줄을 끊으면서 승리를따냈다.김정우는 시작부터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었다. 이경민의 본진에 저글링 8기를 밀어 넣으면서 체제를 모두 확인했다. 이경민이 커세어와 드라군을 조합해 타이밍 러시를 시도할 것을 알았고 스컬지로 공중을 장악하며 커세어의 활동 범위를 줄였다.이경민이 앞마당에 이어 3시 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0 MBC게임1세트 신대근(저, 12시) 승 고석현(저, 4시)이스트로 신대근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활용한 콤보 공격으로 고석현을 잡아냈다.신대근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MBC게임 히어로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공격적인 저글링 활용으로 고석현을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신대근은 초반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고석현 역시 같은 빌드를 사용했기 때문에 누가 운영을 잘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수 있는 상황. 신대근은 고석현이 라바를 한꺼번에 저글링으로 변태시키는 것을 확인하고
글로벌 아이돌 그룹 SS501의 지난 아시아 투어의 현장을 안방에서 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온다. 지난 2월 27,28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 앙코르 콘서트 - 페르소나'는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 6개국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로써 1만여 명이 넘는 팬들 앞에서 눈물 장식된 뜨거웠던 콘서트의 현장을 바로 MBC게임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SS501의 김형준은 현재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MBC게임 히어로 팀의 연습생으로 들어가 다이내믹한 e스포츠의 세계에 도전하며 실제로 히어로 팀원들의 전폭적인 도움을 박고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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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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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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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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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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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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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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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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