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중요한 고비에서 승리를 따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한상봉은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마지막 에이스결정전에 출격해 신상호의 각종 견제를 모두 막아낸 뒤 승리를 따냈다. 지난 경기 승리 인터뷰를 통해 까페 홍보 멘트를 남겼던 한상봉은 "인터뷰 이후 회원 수가 20%나 늘어나서 기쁘다"며 "회원 1000명 돌파를 목표로 잡고 있으니 더 많은 호응 부탁한다"고 말했다.Q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A 팀이 연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사슬을 끊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나 혼자 이겨서 끊은 것이 아니고 다 같이 노력한 결과다.Q 팀이 연패를 기록하는 동안 활약이 나쁘지 않았다.A 몇경기 졌을 뿐이고 앞으로 이기면
2009-12-28
공군 에이스 홍진호가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과의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홍진호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이윤열을 완벽히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930일만에 공식전에서 이윤열과 맞대결을 펼친 홍진호는 이윤열의 초반 벙커링을 동반한 벌처 러시를 막아내면서 승기를 잡았다.지난 12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린 IeSF 챌린지 스타크래프트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 홍진호는 이윤열에게 1대3으로 패했다.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오늘 복수의 칼을 갈았냐는 질문에 홍진호는 "경기장 환경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기에
Q 화끈한 승리를 따냈다.A 2009년 마지막 경기를 승리해서 기쁘다.Q 김성기와 경기할 때 진출하는 머린을 봤나.A 봤다. 그렇지만 공격이 우선이라 생각했다. 방어에 투자하는 것보다 공격에 투자하는 것이 나에게 큰 이익이 될 것 같았다. 내가 뮤탈리스크로 공격하면 테란은 막아야할 곳이 두 곳이지만 나는 1시를 버리고도 앞마당과 본진 자원을 모두 돌릴 수 있다고 판단했다.Q 1시 해처리가 날아갔다. 위기를 느끼지 않았나.A 해처리만 날아갔다. 해처리를 제외하고는 투자한 것이 없다. 미네랄 300과 승리를 되바꿀 수 있다는 생각에 쉽게 포기했다.Q 최근 분위기가 하늘을 찌른다. 가족의 응원 덕인가.A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신 할머니가
웅진 스타즈가 김명운과 윤용태, 한상봉 등 에이스 3인방의 활약에 힘입어 1승을 추가했다.웅진은 2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접전 끝에 3대2로 제압하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웅진은 최근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김명운이 1세트를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명운은 공격력과 방어력, 실드까지 3단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프로토스의 병력을 압도하는 대규모 물량을 쏟아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웅진은 3세트에 나선 윤용태가 이스트로 저그 대표주자 신대근을 완파해 2대1로 앞서나갔다. 웅진은 4세트에 나선
Q 민찬기를 상대로 재역전승했다.A 이기긴 했지만 당황스러웠다. 민찬기의 운영 능력이 생각보다 좋았고 자리 잡는 능력도 좋았다. 사실 내가 진 생황이었는데 운이 좋아서 역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Q 리콜을 성공하고 방심했나.A 첫 리콜 때 내가 더 이익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마인이 터지면서 큰 피해를 주지 못했다. 두 번째 리콜을 시도하던 아비터가 골리앗에 잡히면서 공격 타이밍을 잃었다. 그 후로 당황했다.Q 적은 병력으로 요점을 찔렀다. A 두 번째 리콜에 실패하면서 민찬기의 병력이 내 앞마당에 왔을 때 패닉에 빠질 뻔했다. 민찬기가 정말 잘한다는 생각만 들었고 어떻게 대응할 지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런데 민찬기
Q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A 2009년 마지막 경기를 승리해서 좋다. 0대1로 뒤지고 있었지만 팀이 3대1로 역전했고 그 마무리를 내가 해서 더욱 좋다.Q 오영종과의 경기 컨셉트는 무엇이었나.A 맞춤이었다. 연습을 많이 해놓은 상황이라 맞춰가려 했다. 초반부터 운이 좋아서 쉽게 풀어갔다.Q 운이라면.A 저글링이 캐논 사이를 지나가면서 본진에 난입했다. 저글링 3마리가 오영종 선수의 본진에 들어가서 일꾼을 괴롭히면서 이겼다고 생각했다. 마음을 생각보다 더 푹 놓으면서 경기가 길어지는 단초를 제공했다.Q 뮤탈리스크가 큰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A 뮤탈리스크를 갑작스레 뽑아서 경기를 끝내려 했지만 끝나지 않더라. 커세어와 캐논에 막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MBC게임▶웅진 3-2 이스트로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김민철(저, 1시) 승 박상우(테, 5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노준규(테, 12시) 승 김성대(저, 5시)5세트 한상봉(저, 9시) 승 신상호(프, 3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뮤탈리스크 수비와 견제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마무리로 승리했다. 웅진은 7승10패를 기록하며 삼성전자를제치고 9위에 올랐다.한상봉은 빠르게 2개의 멀티를 가져간 뒤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한상봉은 프로토스의 드라군 한기가 동반된 질럿 러시에 위기를 맞았지만 뮤탈리스크와 성큰콜로니, 저글링으로 수비에 성공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MBC게임▶웅진 2-2 이스트로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김민철(저, 1시) 승 박상우(테, 5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노준규(테, 12시) 승 김성대(저, 5시)'웅진 테란쯤이야!'이스트로 김성대가 뮤탈리스크 견제에 이은 하이브 체제로 웅진 스타즈 신예 테란 노준규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웅진 스타즈는 테란의 부진이 이어지며 승리 기회를 눈앞에서 놓쳤다.김성대는 앞마당 멀티를 빠르게 가져간 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김성대는 뮤탈리스크 견제로 상대 바이오닉 병력을 줄여줬고, 럴커를 좋은 타이밍에 생산해 7시 지역 멀
공군 홍진호가 위메이드 이윤열을 꺾으면서 분위기를 띄웠지만 공군의 연패를 끊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공군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홍진호가 위메이드 이윤열을 제압하면서 스타트를 끊었지만 김성기와 민찬기, 오영종이 모두 패하면서 1대3으로 졌다. 공군은 6연패를 당했다.공군은 홍진호가 아니면 새로운 연패 기록을 세울 뻔했다. 지난 이스트로와의 경기 이후 매 경기 0대3으로 완패하면서 14세트 연패 기록을 갖고 있던 공군은 1세트에 나선 홍진호가 이윤열을 끊으면서 역대 프로리그 최다 연패 기록은 15세트까지는 가지 않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대1 공군 1세트 이윤열(테, 1시) 승 홍진호(저, 7시)2세트 이영한(저, 3시) 승 김성기(테, 9시) 3세트 박세정(프, 4시) 승 민찬기(테, 8시) 4세트 신노열(저, 7시) 승 오영종(프, 1시) "저글링은 들어가고 뮤탈은 하늘을 막고!"위메이드 '신바람' 신노열이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 전환을 통해 공군 오영종을 격파하고 승부를 결정지었다.2대1 상황에서 출전한 신노열은 저글링 러시를 통해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는 오영종의 본진을 흔들었다. 프로브와 질럿이 캐논을 등지고 입구를 막고 있었지만 이동을 통해 본진으로 들어갔고 저글링 3기로 프로브를 3기 이상 잡아냈다.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MBC게임▶웅진 2-1 이스트로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김민철(저, 1시) 승 박상우(테, 5시)3세트 윤용태(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저그를 꼼짝 못하게 만드는 탄탄한 플레이로 이스트로 신대근을 제압했다.윤용태는 앞마당을 무난히 가져간 뒤 게이트웨이에서 질럿 위주의 병력을 모았다. 윤용태는 캐논 수비라인으로 신대근의 매서운 히드라리스크 돌파 시도를 막아낸 뒤 무난하게 중반으로 넘어갔다.윤용태는 저그의 5시 지역 확장을 파괴하고 승기를 잡았다. 윤용태는 신대근이 재차 히드라리스크 돌파 시도를 리버와 캐논, 질럿으로 막아내고 질 수 없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1 공군 1세트 이윤열(테, 1시) 승 홍진호(저, 7시)2세트 이영한(저, 3시) 승 김성기(테, 9시) 3세트 박세정(프, 4시) 승 민찬기(테, 8시) '6연패는 선물!'위메이드 박세정이 장기전 끝에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며 6연패의 수렁에 밀어 넣었다.박세정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민찬기의 메카닉 병력을 아비터 활용 능력을 앞세워 제압했다.민찬기는 박세정에게 경기 시작 후 10분 동안 흔들렸다. 박세정이 옵저버로 민찬기의 본진과 앞마당 확장 지역을 모두 정찰한 뒤 리콜을 준비하는 동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MBC게임▶웅진 1-1 이스트로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김민철(저, 1시) 승 박상우(테, 5시)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탄탄한 바이오닉 부대 운용으로 웅진 김민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박상우는 안정적으로 앞마당 멀티를 확보하며 바이오닉 전략을 준비했다. 박상우는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 피해를 최소화한 뒤 일부 병력을 전진시켜 상대 멀티 지역을 두드리며 공세적인 움직임을 보였다.박상우는 드롭십 2기에 병력을 태워 1시 지역 저그 멀티를 공격했다. 박상우는 다시 바이오닉 병력을 지상으로도 함께 보내 저그의 추가 자원줄을 끊어줬다.박상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공군 1세트 이윤열(테, 1시) 승 홍진호(저, 7시)2세트 이영한(저, 3시) 승 김성기(테, 9시) 태풍이 또 불었다.위메이드 '태풍' 이영한이 공군 김성기를 상대로 공격 일변도의 플레이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이영한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과의 경기에서 김성기를 완파하고 시즌 9승째를 거뒀다.이영한은 초반 저글링 러시를 통해 김성기의 머린을 모두 잡아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이영한은 김성기의 본진과 앞마당을 두드리면서 득점을 올렸다. 이영한은 김성기가 진출시킨 머린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MBC게임▶웅진 1-0 이스트로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이스트로 서기수를 제압하고 프로토스전 5연패를 끊었다.김명운은 앞마당 확장에 이어 1시 앞마당 지역에 해처리를 빠르게 펴며 자원에 치중했다. 김명운은 성큰콜로니를 절묘한 위치에 지어 상대 질럿 공격을 막아내 별 피해 없이 중반으로 넘어갔다.김명운은 해처리 지역마다 스포어콜로니와 성큰콜로니를 지어 상대의 드롭 공격을 원천봉쇄했다. 서기수가 셔틀에 다크템플러를 태워 드롭 공격을 시도해 거둔 성과는 저그의 본진에서 어렵사리 제압한 드론 4기가 전부였다. 김명운은 다수 뮤탈리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0-1 공군 1세트 이윤열(테, 1시) 승 홍진호(저, 7시)"공식전에는 내가 강했지!"공군 에이스 '폭풍' 홍진호가 2년6개월만에 만난 위메이드 이윤열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시즌 3승째를 거뒀다.홍진호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이윤열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홍진호는 이윤열의 전진 팩토리 전략을 알아채지 못하고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쳤다. 이윤열이 이를 파고들기 위해 벙커링을 시도하고 벌처까지 동원했지만 홍진호는 드론과 저글링으로 벙커
저그 김민철-테란 노준규 전격 기용웅진 스타즈가 파격적인 엔트리를 내놓았다. 12월15일 STX 소울을 상대로 2대3으로 패한 뒤 MBC게임과 삼성전자에게 내리 패하면서 09-10 시즌 세 번째 3연패를 당하고 있는 웅진은 저그 김민철과 테란 노준규 등 신인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웅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 신예 김민철과 노준규를 출전시켰다. 김명운과 윤용태 등 에이스와 함께 신인을 내놓으면서 3연패를 끊겠다는 계획이다.김민철은 지난 12월12일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 중용된 바 있다. 원종서와의 4세트에 출전한 김민철
이스트로 서기수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서기수는 2008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이스트로의 주력 프로토스였다. 이스트로에서 믿고 내보낼 수 있는 프로토스라고는 서기수밖에 없었고 2008 시즌까지 40승43패를 기록하면서 대표 프로토스로 자리를 잡았다.서기수는 08-09 시즌부터 후배 신상호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경기에 출전하는 빈도가 낮아지면서 3승8패에 머물렀다. 성적이 나오지 않았고 공군에 지원했지만 입대 허가를 받지 못하면서 은퇴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받았다. 그러나 서기수는 신희승 등과 함께 FA를 통한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이스트로맨으로 남았다.서기수가 프로
공식전 13승12패…비공식 포함시 27승22패로 이윤열 우위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경기는 공군 홍진호와 위메이드 이윤열의 1세트다. 홍진호는 천적이자 일생일대의 라이벌인 SK텔레콤 임요환을 프로리그에서 꺾은 뒤 3전2선승제로 치러진 IeSF 챌린지 스타크래프트 인비테이셔널 4강에서 두 세트를 승리하는 동안 10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에 이기는 등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윤열도 IeSF를 치르기전인 11월말 미니홈피에 은퇴를 시사하는 글을 올리면서 은퇴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지만 IeSF
◆KeSPA 드림리그 1R 6주차▶웅진-위메이드1세트 임정현 (저) 김준호 (저) 2세트 노준규 (테) 강정우 (테) 3세트 김민철 (저) 안기효 (프) 4세트 최문석 (프) 전태양 (테) 5세트 ▶화승-KT1세트 박준오 (저) 최영웅 (프) 2세트 김태균 (프) 황병영 (테) 3세트 백승혁 (테) 임두성 (저) 4세트 하늘 (프) 김영진 (테) 5세트 ▶화승-웅진1세트 박준오 (저) 정문호 (테) 2세트 강동현 (저) 임정현 (저) 3세트 임원기 (프) 안정한 (저) 4세트 백승혁 (테) 최문석 (프) 5세트 ▶KT-위메이드1세트 김영진 (테) 김준호 (저) 2세트 임두성 (저) 강정우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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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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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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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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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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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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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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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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