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의 김윤환과 김윤중 등 '김윤 브라더스'가 하루에 3승을 따내면서 팀 3연승을 따냈다. STX는 이번 3연승으로 인해 5위까지 뛰어 올랐다.STX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윤환이 2승, 김윤중이 1승을 기록한 덕에 승리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STX는 1세트에 출전한 김구현이 한상봉의 뮤탈리스크, 히드라리스크 합동 러시에 무너지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렇지만 에이스 김윤환이 웅진의 약한 고리인 테란 임진묵을 가볍게 제압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만들었다.변수는 STX 김윤중이었다. 이번 시즌 2연패를 당하면서 2개월 동안 출전하지 못했
2009-12-15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STX 3대21세트 김구현(프, 3시) 승 한상봉(저, 9시)2세트 김윤환(저, 4시) 승 임진묵(테, 10시) 3세트 김윤중(프, 1시) 승 김명운(저, 7시) 4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윤용태(프, 12시) 5세트 김윤환(저, 7시) 승 김명운(저, 1시) '3연승!'김윤환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고 STX 소울의 3연승을 이어갔다.김윤환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을 꺾고 하루 2승을 달성하며 시즌 11승을 따냈다.김윤환은 김명운보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가져가면서 빌드 오더에서 앞서갔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3대2 이스트로1세트 박명수 (저, 5시) 승 신희승 (테, 1시)2세트 김상욱 (저, 3시) 승 신상호 (프, 9시) 3세트 신상문 (테, 12시) 승 박상우 (테, 7시)4세트 김학수 (프, 1시) 승 신대근 (저, 7시)5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박상우(테, 1시) 하이트 신상문이 박상우에게 하루 2승을 거두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서 신상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부터 이스트로에게 단 한번도 지지 않으며 이스트로 킬러로 자리매김했다. 신상문은 초반 3세트와 똑같이 빌드에서 앞서가기 시작했다. 배럭없이 더블커맨드를 가져간 신상문은 배럭 이후 팩토리를 건설한 박상우에게 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웅진 2-2 STX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김구현(프, 3시) 2세트 임진묵(테, 10시) 승 김윤환(저, 4시) 3세트 김명운(저, 7시) 승 김윤중(프, 1시) 4세트 윤용태(프, 12시) 승 김동건(테, 7시) '에이스 결정전 갑시다!'웅진 윤용태가 STX 김동건의 드롭십 플레이를 손쉽게 막아낸 뒤 리버와 드라군으로 역공을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윤용태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4세트에 출전, 김동건을 제압하면서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이어갔다.윤용태는 김동건의 맹렬한 공격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2 하이트1세트 신희승 (테, 1시) 승 박명수 (저, 5시) 2세트 신상호 (프, 9시) 승 김상욱 (저, 3시) 3세트 박상우 (테, 7시) 승 신상문 (테, 12시) 4세트 신대근 (저, 5시) 승 김학수 (프, 1시) 이스트로 신대근이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김학수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서 이스트로는 ‘에결스트로’의 본능을 이어가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신대근은 초반 미네랄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는 특이한 선택을 했다. 한편 앞마당까지 가져가며 3해처리를 하는 것을 본 김학수는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가져가며 사이버네틱스코어 이후 캐논을 소환하며 유리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웅진 1-2 STX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김구현(프, 3시) 2세트 임진묵(테, 10시) 승 김윤환(저, 4시) 3세트 김명운(저, 7시) 승 김윤중(프, 1시) '프로토스 킬러를 킬했다!'STX 소울 김윤중이 프로토스전 최고수인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끈질긴 경기를 선보이면서 시즌 첫 승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김윤중은 커세어를 다수 확보하면서 리버를 셔틀에 태워 견제를 시도하려는 의도를 선보였다. 그러나 이를 파악한 김명운이 히드라라리스크를 요소에 배치하면서 셔틀과 커세어의 경로를 간파했다. 김윤중이 앞마당에 리버를 내린 뒤 드론을 잡으려 하자 드론을 퇴각시카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2 하이트1세트 신희승 (테, 1시) 승 박명수 (저, 5시) 2세트 신상호 (프, 9시) 승 김상욱 (저, 3시) 3세트 박상우 (테, 7시) 승 신상문 (테, 12시) 하이트 신상문이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키는 데 성공했다.신상문은 초반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는 전략을 선택했다. 이에 박상우는 팩토리 이후 스타포트를 건설해 빌드상으로 유리한 출발을 보였다.신상문에게도 불리한 순간이 있었다. 박상우가 신상문의 앞마당을 확인한 뒤 머린과 탱크를 앞세워 조이기 라인을 형성했기 때문. 위기의 순간에서 신상문의 센스는 빛을 발했다. 신상문은 벙커로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하이트1세트 신희승 (테, 1시) 승 박명수 (저, 5시) 2세트 신상호 (프, 9시) 승 김상욱 (저, 3시) ¬¬¬하이트 김상욱이 장기전 끝에 신상호를 꺾고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상욱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했다. 신상호가 더블넥서스 빌드를 선택했기 때문에 김상욱이 빌드상 유리한 고지를 점해 경기가 일찍 끝나는 듯 했다.하지만 김상욱의 초반 저글링 공격이 신상호의 환상적인 프로브 수비에 막히며 불리한 상황에 처했다. 또한 레어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고 시도한 히드라 공격도 무위로 돌아가며 승기를 내주는 듯 했다.김상욱은 불리한 상황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웅진 1-1 STX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김구현(프, 3시) 2세트 임진묵(테, 10시) 승 김윤환(저, 4시) STX 소울 김윤환이 초반 럴커 계단 매복 전술을 성공시키며 웅진 임진묵을 가볍게 제쳤다.김윤환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임진묵에게 초반 큰 피해를 입힌 뒤 하이브로 전환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김윤환은 시즌 10승째를 따냈고 임진묵은 공식전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김윤환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럴커 체제를 선택했다. 럴커 6기를 확보한 뒤 임진묵의 앞마당 지역을 공략하기 위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0 하이트1세트 신희승 (테, 1시) 승 박명수 (저,5 시) 이스트로 신희승이 레이스 전략으로 박명수를 연패의 늪으로 빠트렸다.신희승은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팩토리를 일찌감치 건설했다. 신희승은 팩토리 이후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클로킹까지 개발해 레이스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박명수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박명수는 신희승의 스타포트 에드온을 파괴해 클로킹 타이밍을 늦춘 뒤 일꾼을 다수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히드라와 뮤탈리크스 협공으로 신희승의 앞마당을 위험하게 만들었다.하지만 역시 테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웅진 1-0 STX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김구현(프, 3시) "프로토스 킬러!"웅진 한상봉이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크스의 조합을 통해 STX 소울 김구현을 2연속 격파했다.한상봉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구현이 치고 나오는 타이밍을 맞받아치며 승리했다. 한상봉은 김구현전 4연패를 딛고 일어나 2연승을 달렸다.한상봉은 앞마당에서 일찌감치 개스를 채취하면서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한 부대 이상 모은 한상봉은 김구현의 커세어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막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창간 1주년 관련한 기사를 기획하고 쓰느라 '이글아이'에 다소 소홀했습니다. 독자님들께 죄송합니다. 몇몇 분들은 제가 쓰는 '이글아이'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표현해주시기도 했는데요. '더 재미있는 글과 분석을 내놓지 않으면 보지 않겠다'는 지적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써보겠습니다.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는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기로 펼쳐집니다. 두 팀은 09-10 시즌에서 연패에 빠지면서 7, 8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STX는 7승7패를 기록했지만 세트 득실에서 -2로 웅진보다 낮은 상
웅진 스타즈의 투톱으로 입지를 굳힌 김명운과 윤용태가 함께 승리하는 날에는 팀도 승리하는 공식이 확정됐다.5전3선승제로 치러지는 프로리그에서 두 명이 이기면 승리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당연한 이치겠지만 웅진의 경우 김명운과 윤용태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이와 같은 승리 공식이 만들어졌다.웅진은 09-10 시즌 롤러코스터와 같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시즌 개막과 동시에 4연패를 당했고 이후 5연승을 구가했다. 1라운드 막판 CJ와 공군에게 무너진 뒤 위메이드에게도 패한 웅진은 3연패를 당하다가 지난 12일 하이트를 3대2로 꺾고 6승7패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웅진이 승리한 여섯 경기 가운데 윤용태와 김명운이 동반
웅진 한상봉과 STX 김구현이 상대 종족에 대한 강점을 앞세워 정면 충돌한다.한상봉과 김구현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팀의 선봉으로 출전한다.한상봉과 김구현은 상대 종족에 대한 승률이 높은 선수로 정평이 나 있다. 09-10 시즌 개막을 앞두고 웅진으로 이적한 뒤 만족스런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한상봉은 프로토스전만큼은 이재균 감독의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다. 웅진에 김명운이라는, 프로토스전 13연승에 빛나는 선수가 있지만 이 감독은 한상봉의 스타일이 독특하기 때문에 믿음을 보이고 있다.09-10 시즌 개막 이후 한상봉의 프로토스전 성적은
중학교 강세 속에 우승후보 아현고 8강 안착!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신인 선수들의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리그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2009'가 16강 반환점을 돌았다. 16강 중간 결과 초등학교, 고등학교 등을 잡아 낸 3개의 중학교 팀이 8강에 진출했고 이번 대회의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아현고가 8강에 안착하면서 현재 총 4개의 학교가 8강에 진출했다.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면서 가장 먼저 8강에 올라간 대전 탄방중학교는 인천 오전초등학교를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탄방중학교 선봉 손민제(테란)와 중견 이상민(프로토스)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가장 먼저 8강에 진출했다. 2주차에 벌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는 이번 대회 최초의 역올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2009-2010년 연말연시를 맞아 던파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3시30분과 화, 목요일 오전 8시30분, 일요일 오전 7시에는 '플러그인 던파리그'가 방송된다. 2007년도에 시작한 던파 1차리그부터 2009년 6월에 막을 내린 던파 6차 리그까지 명경기 모음이 전파를 타는 것. 던파 최고수 김현도, 박정완, 이제명, 최강팀 마계카인, 20:3 등의 화려한 플레이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16일(수) 오후 6시에는 17일 새롭게 업데이트 예정인 ‘던전앤파이터 2nd Impact’의 모든 것을 낱낱이 소개하는 '큰일났다 던파'가 전파를 탄다. 게임 유저들
삼성전자의 수호신은 역시 송병구였다. 동료들이 부진한 상황에서 송병구는 하루 2승을 벌써 두 번째나 따내며 팀에게 4승째를 안겼다. 송병구 혼자 2승을 선사한 것이나 다름 없다. 특히 sK텔레콤과의 이번 경기에서는 최강 프로토스로 군림하고 있는 SK텔레콤의 '쌍포' 도재욱과 김택용을 차례로 격파함으로써 최강 프로토스의 위용을 뽐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견인한 소감은.A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1승보다 2승하는게 더 기쁜것 같다. SK텔레콤 프로토스 선수들과의 경기는 준비하면서도 승리의 확신이 덜하다. 그런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이겼다는 점이 나에게 자신감을 더 채워준다.Q 도재욱과의 경기에서 무결점의 경
2009-12-14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서서히 제 몫을 해내고 있다. 1라운드 막판 연패를 끊고 마수걸이 승리를 따내더니 MSL에서 2승으로 깔끔하게 16강에 오른 허영무는 14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지는 교두보 역할을 해냈다. 마무리는 선배 송병구가 해냈지만 허영무가 없었다면 삼성전자의 승리는 없었을 것이다.Q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뒀다. A 1대2로 뒤진 상황이어서 내가 지면 팀이 지는 상황이였는데 승리를 거둬 에이스결정전까지 이끌어 기분 좋다. 디딤돌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Q 부담은 없었나.A 경기에 막상 들어가면 세트 스코어에 쓸 정신이 없다. 나의 경기에 집중할 뿐읻.Q 경기는 어땠나.A 요
KT 박지수가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그동안의 부진을 씻어냈다. 팀이 분위기가 좋았지만 박지수는 유독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불안했다며 앞으로는 앞으로 달려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 A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승리를 거두고 싶다. 이제 앞으로 달려가는 일만 남았다.Q 연패를 하면서 힘들었을 것 같다. A 룸메이트가 (고)강민이와 (김)재춘이형인데 옆에서 계속 도발하고 괴롭히더라. 정말 짜증이 났는데 다행이 연패를 끊어서 이제 그 괴롭힘을 당하지 않아도 돼 기분이 좋다. Q 오랜만의 경기라 준비를 열심히 했을 것 같다. A 준비할 때는 긴장이 되지 않았는데 경기석에 앉아 일꾼을 나누니
KT 이영호가 1세트에서 고석현에게 패하며 저그전 연승이 끊길 때만 해도 KT에게는 패배의 기운이 엄습했다. 하지만 이제 이영호에게만 의존하던 KT가 아니었다. 다른 선수들이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내며 이영호에게 자존심을 만회할 기회를 줬고 결국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영호는 염보성을 잡아내고 승리를 거뒀다.Q 승리한 소감은. A 14승 고지에 올라 기쁘다. 개인적으로 오늘 꼭 이겨야 하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승리하게 돼 다행인 것 같다.Q 오늘 왜 꼭 이기고 싶었나. A 아버지 생신이시다. 아까 전화를 드렸는데 “네가 이기면 큰 선물이 될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다. 그래서 1세트에서 패하고 난 뒤 평소보다 더 우울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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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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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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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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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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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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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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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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