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김동현이 MSL생애 첫 진출만에 변형태만 두 번 꺾고 16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김동현은 최종전에서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김동현은 이기고 난 뒤에도 크게 웃지 못하며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말을 아꼈다.Q 16강에 진출했다.A 솔직히 연습도 많이 못했기 때문에 마음을 편하게 먹고 왔다. 재미있게 경기를 하자는 생각으로 왔는데 승리하게 돼 기분이 좋다. Q 5년 만에 온 MSL에 마음 편하A 다른 사람이 볼 때는 5년 만의 MSL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앞에 놓인 경기 하나였을 뿐이다. 앞으로 나에게 더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승부를 즐길 수 있었던 것이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
2009-12-05
KT 롤스터 이영호가 저그전 10연승의 무적 행진을 이어가며 강력한 우승후보의 위용을 떨쳤다. MBC게임 김동현은 CJ 변형태를 2번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32강 C조 경기에서 이영호는 이스트로 신대근과 MBC게임 김동현 등 2명의 저그를 가볍게 제압하고 16강 진출과 저그전 10연승 2마리 토끼를 잡았다.이영호는 탄탄한 수비로 저그에게 틈을 보이지 않고 무시무시한 화력으로 공격을 펼치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 이영호는 신대근과의 경기에서 완벽한 SCV 블로킹으로 저글링 기습 공격을 막아낸 뒤 바이오닉 부대의 화력을 앞세워 상대 뮤탈리스크를 제
◆네이트 MSL 32강 C조1경기 변형태(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2경기 신대근(저, 5시) 승 이영호(테, 11시)승자전 김동현(저, 1시) 승 이영호(테, 7시)패자전 변형태(테, 7시) 승 신대근(저, 1시)최종전 김동현(저, 7시) 승 변형태(테, 5시)MBC게임 김동현이 치열한 혈투 끝에 CJ 변형태를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동현은 12번째 드론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짓고 부유하게 출발했다. 김동현은 레어를 올리며 히드라리스크 덴을 건설해 럴커를 준비했다.김동현은 럴커와 저글링으로 중앙으로 진출하며 1시 지역 멀티를 가져갔다. 김동현은 저글링 럴커에 이어 하이브 테크를 올려 디파일러와 울트라리스크를 추가했다.김동현은 테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온게임넷 ▶이스트로 2대0 엔엘베스트1세트 이스트로 8 승 6 엔엘베스트 2세트 이스트로 8 승 2 엔엘베스트이스트로 O O O X O O O l O X O엔엘베스트 X X X O X X X l X O X 이스트로가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꺾고 2연패를 끊어냈다.지난 대회 우승자인 이스트로는 최하위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 엔엘베스트가 구성원을 개편하면서 기대 이상의 실력을 선보였기 때문.1세트를 8대6으로 간신히 승리한 이스트로는 공격조가 유리한 크로스로드에서 공격을 시작했다. 이스트로의 작전은 임정민을 앞세워 폭탄을 일찌감치 설치하고 다른 선수들이 연막탄을 사용하면서 보이지 않
[[img1]]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온게임넷 ▶이스트로 1-0 엔엘베스트1세트 이스트로 8 승 6 엔엘베스트 이스트로 X O O X O O O l X X X O O X O엔엘베스트 O X X O X X X l O O O X X O X 이스트로가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 끝에 승리를 따냈다.이스트로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경기에서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신승을 거뒀다.이스트로는 김미연과 김광민 등 기존 멤버를 내보내고 새로운 얼굴로 팀을 구성한 엔엘베스트와 치고받는 난타전을 치렀다. 먼저 1라운드를 내준 이스트로는 두 라운드를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네이트 MSL 32강 C조1경기 변형태(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2경기 신대근(저, 5시) 승 이영호(테, 11시)승자전 김동현(저, 1시) 승 이영호(테, 7시)패자전 변형태(테, 7시) 승 신대근(저, 1시)CJ 엔투스 변형태가 다수 사이언스 베슬을 적절히 활용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변형태는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빠르게 올려 벌처와 레이스를 생산했다. 변형태는 레이스 한 기로 상대 오버로드를 3기나 잡아냈고 정찰을 충분히 했다. 변형태는 벌처로 상대 멀티 지역 자원 채취를 방해하는 성과까지 거뒀다.변형태는 이후 빠르게 사이언스 퍼실리티를 짓고 베슬을 준비했다. 변형태는 조합된 병력을 모아 상대 5시 멀티 지역을 꾸준히 두드렸고 1
KT 이영호가 저그 둘을 잡아내고 가볍게 16강에 진출했다. 저그전 10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이영호는 “최연성 코치님의 18연승 기록을 깨고 싶다”며 “16강에서는 저그전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Q 가볍게 16강에 진출했다. A 상대 분들이 올인 공격을 준비해서 게임 중간 중간 긴장을 많이 했는데 경기를 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 Q 저그전 10연승인데.A 내가 열심히 준비한다면 18연승 기록을 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원래 목표의식이 생기면 더욱 열심히 하기 때문에 목표로 세운 것이지 의식을 하고 경기를 하지는 않는다. Q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는데. A 순간적인 센스로 경기를 플레이했다. 오늘 경기 같은 경우는 내일 경기가 있기 때
Q 6연승을 달리면서 1위에 올랐다.A 김윤환=정말 좋다. 이번주가 2라운드 시작이라 꼭 이기려했다. 앞으로도 1위를 지켜서 결승에 자력 진출하겠다.A 김창선=오늘 2대0으로 이기면 1위가 될 수 있음을 알았다. 2라운드에서 한 번도 지지 않고 전승 하는게 목표다.Q 2세트 전반 공격 타이밍에 5명 모두 돌격용 총을 들었다.A 김창선=3주 동안 맞춰 오면서 준비한 전술이다. 2주전에 하이트와의 경기에 이렇게 출전한 적이 있는데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동료들이 다시 의견을 맞췄고 오늘 들고 나왔는데 잘 통했다. Q STX 소울과 오늘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 모두 맞붙었다. 모두 이기면서 승리했다.A 김윤환=종목이 다르지만 이겨야 한다
◆네이트 MSL 32강 C조1경기 변형태(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2경기 신대근(저, 5시) 승 이영호(테, 11시)승자전 김동현(저, 1시) 승 이영호(테, 7시)'저그전 10연승쯤이야!'KT 롤스터 이영호가 승자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을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저그를 상대로 공식전 10연승을 이어가며 파죽지세를 보였다.이영호는 SCV 정찰을 통해 상대 체제를 파악하고 본진 입구에 커맨드센터를 지었다. 이영호는 배럭스를 늘려 바이오닉 병력을 충분히 생산한 뒤 앞마당 확장을 활성화시켰다.이영호는 바이오닉 병력으로 중앙으로 진출했다. 이영호는 스캔으로 상대 체제를 파악하고 바이오닉 병력으로 공격을 감행했다.이영호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온게임넷 ▶MBC게임 2대0 STX 1세트 MBC게임 8 승 6 STX 2세트 MBC게임 8 승 < KF815 > 4 STX MBC게임 O X X O X O OㅣO O X O OSTX X O O X O X XㅣX X O X X'1위 등극!'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STX 소울을 2대0으로 완파하고 6연승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STX를 2대0으로 완파했다. 시즌 6연승을 달린 MBC게임은 SK텔레콤 T1과 6승2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뤘지만 라운드 득실에서 앞서면서 1위에 올랐다.MBC게임은 2세트에서 정종권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 1라운드
◆네이트 MSL 32강 C조1경기 변형태(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2경기 신대근(저, 5시) 승 이영호(테, 11시)KT 롤스터 이영호가 바이오닉 부대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저그의 숨통을 조인 끝에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이번 승리로 저그전 9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이영호는 빠른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이영호는 앞마당에 벙커를 지어 상대 저글링 공격에 대비했다. 이영호는 신대근의 저글링 공격을 소수 머린과 SCV 컨트롤로 막아내 피해를 입지 않았다.이영호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늘리고 아카데미와 엔지니어링 베이를 짓고 뮤탈리스크에 대비했다. 이영호는 터렛을 곳곳에 짓고 바이오닉 병력을 늘려 신대근의 뮤탈 견제에 큰 피해를 입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온게임넷 ▶MBC게임 1-0 STX 1세트 MBC게임 8 승 6 STX MBC게임 O O X X O O XㅣX O O X X O OSTX X X O O X X OㅣO X X O O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난타전을 주고 받으면서도 집중력을 살리면서 STX 소울을 꺾고 1세트를 따냈다.MBC게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따냈다.MBC게임은 STX와 두 라운드씩 주고 받는 플레이를 펼쳤다. 저격수 심영훈의 활약 덕에 먼저 두 라운드를 따낸 MBC게임은 STX의 저격수 김현민도 살아나면서 난타전을 치렀다. 저격수간의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 가
◆네이트 MSL 32강 C조1경기 변형태(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다수 멀티에서 나오는 자원을 바탕으로 다수 하이브 유닛을 생산해 가볍게 승리했다.김동현은 앞마당을 무난하게 가져간 뒤 레어 테크를 준비했다. 김동현은 앞마당에 성큰콜로니를 건설해 상대 바이오닉 유닛 공격에 대비했고 본진에 난입한 상대 병력을 뮤탈리스크로 제압해 피해 없이 초반을 넘겼다.김동현은 섬 지역 멀티를 동시에 추가해 자원에 치중했다. 김동현은 빠르게 하이브 체제로 전환해 가디언과 디파일러를 준비했다. 김동현은 상대 병력의 진출을 성큰콜로니로 늦추고 가디언으로 막아냈다. 김동현은 디파일러의 플레이그까지 활용해 테
MBC게임 염보성은 축구광이다. 직접 공을 차는 것도 좋아하고 시청하는 것도 좋아한다. 08-09 시즌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면 축구 선수들의 '그레이트 플레이' 동영상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을까. 염보성에게 4일은 잠 못 이루는 밤이었다. 2012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의 조추첨식이 열렸기 때문이다. 한국이 아르헨티나와 같은 조에 속했다는 사실을 접한 염보성은 "메시의 플레이를 보게 되어 기쁘다. 그러나 승리는 우리나라가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Q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A 오늘 컨디션이 정말 좋지 않았다. 감기 기운이 있어서 잠을 통 못 잤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고석현 선수가 스타트를 잘 끊
MBC게임 이재호가 5할 본능을 유지하고 있다. 승과 패를 오가며 이제서야 시즌 5승을 달성했다. MBC게임 동료들이 연승을 이어가면서 분전하는 동안 띄엄띄엄 이기고 있는 자신을 보며 압박감이 심했다는 이재호는 2라운드에서 출전 기회가 생길 때마다 이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2라운드를 이기며 시작했다.A 1라운드에서 승리와 패배를 오가면서 압박감이 심했다. 이기게 되어 마음이 편하다. 08-09 시즌에는 내가 지면 0대3으로 팀이 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시즌에는 팀이 연승을 하고 있지만 내가 질 경우 팀도 어렵게 경기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반드시 내가 마무리를 지어서 깔끔하게 끝내고 싶은 마음에 긴장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달라졌다. 08-09 시즌 막판 연패를 당하던 시기의 고석현이 아니다. STX 소울의 에이스인 김윤환을 두 번 연속으로 잡아낼 만큼 성장했고 연패가 아닌 연승을 이어가는 선수로 탈바꿈했다.Q 2라운드에서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2라운드 스타트를 기분좋게 끊어서 기쁘다. 상대팀의 에이스를 연속 두 번 잡아낸 것도 의미 있는 것 같다. 지금처럼 경기가 풀린다면 좋은 성적을 낼 것 같다. 요즘 편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해서 3연승을 한 것 같다.Q 빌드 싸움에서 유리하게 시작했다. A 빌드도 심리적인 부분의 연장선인 것 같다. 편하게 플레이하니까 그런 빌드를 진행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흘러갔다. 연습할 때 앞마당에
삼성전자 박대호가 일을 냈다. 비공식전 데뷔전에서는 하이트 문성진을 잡아내더니 공식전에서는 하이트 저그 에이스 박명수를 잡아냈다. 저그전 스페셜 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박대호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데뷔전 첫 승을 기록했다. A 일단 너무 기쁘다. 위치마다 다른 빌드를 준비 했는데 9시가 나와 메카닉 전략을 선택했다. Q 방송경기가 처음은 아니었다. A 비시즌에 하이트 문성진과 방송 경기를 했던 것이 도움이 됐다. 오늘 첫 방송 경기였다면 정말 많이 떨렸을 것 같다. Q 저그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A 저그전이 워낙 자신 있다. 원래 바이오닉을 잘하는 데 아웃사이더라는 맵이 메카닉도 좋기 때문에
지난 1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단 MBC게임전에서 하루 2패로 무너지는 듯 했던 송병구가 다시 ‘독기를 품은 공룡’으로 돌아왔다. 지난 스타리그에서 이영호를 꺾어낸 뒤 원기를 회복한 듯 송병구는 불리한 상황에서 침착한 대응으로 하태준을 꺾고 삼성전자 에이스임을 공표했다.Q 오랜만에 팀이 3대0으로 이겼다.A 빨리 끝나서 기분이 좋다. 2라운드부터 팀이 많이 변할 것 같은데 스타트를 좋게 끊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Q 상대 공격을 잘 막아냈다.A 4인용 맵이라 정찰을 꼼꼼히 하려고 했는데 본진을 절대 보여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더라. 살짝 질럿으로 확인해 보니 로보틱스가 보이고 사이버네틱스코에서 드라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안
‘올마이티’ 삼성전자 허영무가 2연승을 거두며 페이스를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 그동안의 부진으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던 허영무는 “앞으로는 연승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활짝 웃었다.Q 이번 시즌 첫 승자 인터뷰다.A 프로리그 승자 인터뷰를 너무 오랜만에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하다. 그만큼 내가 못했었던 것이기 때문에 기분이 씁쓸하다. Q 부진했던 이유가 있다면. A 솔직히 연습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 내가 많이 힘들어서 마인드적인 면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연습을 하지 않은 것도 아닌데 연패를 계속 하니 무척 힘들었다.Q 허영무가 부진에 빠지며 팀도 같이 부진에 빠졌는데. A 3대0으로 더 많이
세미 프로팀으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 참가하고 있는 아처와 엔엘베스트가 2라운드를 맞아 선수 구성에 변화를 줬다.현재 4승4패로 4강 진입 가능성을 갖고 있는 아처는 새 멤버 박철민(돌격수)을 영입해 전력 보강에 나섰고 엔엘베스트는 시즌1과 시즌2에서 각각 주장을 맡았던 김광민과 김미연이 모두 나가고 류준호(돌격수)와 김용주(저격수)를 합류시켰다.선수단 구성 변경 결과 아처는 유성철, 송현성, 박용민, 박성운, 박창규, 박철민으로 대회를 치르고 엔엘베스트는 김지원, 민승기, 두진영, 김민욱, 편현장, 류준호, 김용주로 2라운드에 임한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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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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