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승자전 박지수(테, 1시) 승 송병구(프, 5시)삼성전자 송병구가 2연승으로 가볍게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하고 MSL에 복귀했다. 송병구는 경기 시작 후 파일런만 소환한 채 앞마당을 가져갔다. 이를 확인한 박지수가 일꾼 7기를 이끌고 공격했으나 송병구는 질럿 2기와 드라군 2기를 차례로 생산하며 간단히 막아냈다.송병구는 앞마당을 확실히 돌리며 드라군을 다수 모았다. 박지수가 정면으로 진출하자 드라군을 앞세워 힘으로 몰아냈고 6시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그 사이 발업된질럿이 전장에 추가됐다. 송병구
2009-10-22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손재범(프, 5시) 승 송병구(프,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손재범을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무난히 승자전에 진출했다.송병구는 2게이트에서 드라군을 모으며 상대 앞마당 뒤편에 로보틱스를 소환했다. 손재범은 앞마당을 택했지만 송병구는 앞마당을 포기하고 병력생산에 집중한 것.이어서 송병구는 지상군을 앞마당 입구로 전진시킨 다음 2리버를 언덕 너머로 실어 나르며 정면으로도 돌파를 시도했다. 손재범이 막아보려 했지만 이미 병력 싸움에서 상대가 안 됐다. 송병구는 잔여 병력을 이끌고 언덕 위로 올라섰고 손재범의 드라군을 몰
한국 프로 바둑기사 9단의 자존심을 최철한이 지켜냈다. 최철한은 박지은 9단, 이창호 9단을 줄줄이 꺾고 8강에 진출한 텅청을 상대로 세경기 연속 기권승을 따내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돌풍의 주역 텅청을 물리치고 4강 진출에 성공해 전대회 우승자 허영호를 상대해야 하는 최철한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img1 ]]Q 생각보다 쉽게 4강에 진출했다. 소감은.A 중국 선수를 다 이겼기 때문에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남은 것은 결승에 올라가서 이재웅 선수와 벼르고 벼르던 결승전을 치루는 것만 남았다. 빨리 이재웅 선수와 결승전을 치르고 싶다. Q 텅청이 스캔을 잘 사용하기로 유명했다.A 바둑 시합때문에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노열(저, 11시)KT 박지수가 벙커링으로 압박하는 첫을 한 뒤 2스타포트를 올려 레이스로 드론을 압살하며 간단하게 승리를 따냈다. 박지수는 경기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벙커링을 시도했다. 하지만 신노열이 저글링으로 방어를 하자 벙커를 포기한채 본진에 2스타포트를 올렸다. 박지수는 상대가 방어할 병력이 없는 틈을 타 레이스 2기로 드론 9기를 제압했다. 이어서 클로킹을 개발했고 3기, 5기로 늘어난 레이스로 저그 진영을 괴롭혔다. 스커지가 요격에 나섰으나 클로킹으로 피했다.박지수는 재차 레이스로 신노열의 본진을 괴롭혔고 스커지가 잡히자 신노열은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최철한 3-0 텅청1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3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최철한이 상대 히든을 착수로 파악하며 텅청을 3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철한은 우상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텅청을 좌상귀에 호구빌드를 사용하며 1세트와 같은 행운을 노렸다. 양선수는 초반부터 중앙에서 수를 교환하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최철한은 텅청이 자신의 돌을 세군데로 끊으면서 히든거리를 만드는데 주력하자 빠르게 히든을 사용해 우상귀 상대 베이스돌을 잡는데 성공했다. 우상귀를 넓게 장악한 최철한은 텅청의 히든을 막는데 주력했다. 텅청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최철한 2-0 텅청1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최철한이 빠른 히든으로 텅청의 공격을 원천봉쇄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최철한은 좌상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텅청은 좌하귀를 탄탄히 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최철한은 텅청과 플러스 포인트를 두개씩 나눠가졌고 텅청은 초반부터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최철한은 상대 히든을 맞추는 것을 포기한채 착수를 이어가다 자신도 우변에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최철한은 우변에 사용한 히든으로 텅청의 대마를 잡아냈고 우하귀와 우변, 우상귀에 걸친 넓은 집을 확보해 승기를 잡았다. 텅청은 이후 착수를 이어갔지만
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리그에서 이어 MSL에서도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송병구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에 출전해 손재범과 첫 경기를 갖는다. 송병구는 21일 박카스 스타리그 36강에서 김경모에게 깔끔하게 승리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기 때문에 기세를 타고 있다.송병구는 이 기세 그대로 MSL 본선에 복귀하겠다는 각오다. 송병구는 원래 예선을 치러야 했지만 MSL이 각 팀에서 케스파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부여하는 시드를 받아 예선을 치르지 않았다. 예선전을 치르지 않았지만 송병구는 예선까지 떨어졌다는 것에 이미 자존심에 상처를 많이 받은
◆월드바투리그 8강 4경기▶최철한 1-0 텅청1세트 최철한(백) 승 텅청(흑, 기권)최철한이 호구빌드에 베이스돌이 갖히고도 완벽한 방어 히든을 선보이며 텅청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최철한은 시작부터 불리하게 경기를 운영했다. 자신의 베이스돌이 텅청의 호구빌드에 둘러싸이면서 많은 턴배팅을 할 수밖에 없었다. 14점을 주고 시작한 최철한은 상대 베이스돌을 하나 잡고 경기를 시작했지만 포인트에서 크게 뒤지며 경기를 시작했다. 불리한 상황에 놓인 최철한은 텅청의 과감한 착수에 잠시 주춤했다. 상대 마이너스점 강요 플레이에 점수차이가 더 벌어졌고 우하귀에 넓은 집도 허용했다. 설상가상으로 텅청은 빠르게 히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주차 엔트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3주차@온게임넷, 10월24일 ▶STX-이스트로 1세트 김성현(테) 신희승(테)2세트 김구현(프) 박상우(테)3세트 김윤환(저) 신상호(프)4세트 조일장(저) 신대근(저)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3주차@MBC게임, 10월24일 ▶하이트-웅진 1세트 문성진(저) 한상봉(저)2세트 조재걸(프) 윤용태(프)3세트 신상문(테) 김명운(저)4세트 원종서(테) 임진묵(테)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3주차@온게임넷, 10월25일 ▶KT-CJ 1세트 김재춘(저) 조병세(테)2세트 김대엽(프) 진영화(프)3세트 이영호(테) 마재윤(저)4세트 박찬수(저) 김정우(저
e스포츠 팬들이 기다리는 매치업과 선수들이 찾아온다. 10월24일부터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3주차 엔트리에는 SK텔레콤 임요환과 공군 홍진호가 들어 있고 KT 이영호와 CJ 마재윤의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임요환, 홍진호 출격!올드 프로게이머들의 희망인 SK텔레콤 T1 임요환이 09-10 시즌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임요환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화승 오즈와의 대결에서 2세트에 출전, 저그 신예 박준오를 상대한다. 박준오는 '제2의 이제동'이라 불리며 화승의 차세대 저그로 부상하고 있다. 09-10 시즌 네 경기에 출전해 2승2패를 기록했고 테란전은 STX 소울 진영수와 한 번
삼성전자 칸 '공룡' 송병구가 '가을의 전설'의 적자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송병구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36강 경기에서 화승 오즈의 저그 김경모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스타리그에서 저그를 꺾고 16강에 올라간 프로토스가 한 명도 없다가 송병구가 첫 사례를 만든 것. 김택용, 손찬웅, 허영무 등 숱한 프로토스가 저그를 만나 고배를 마셨지만 송병구가 돌파구를 만들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가을의 전설'을 위한 최고의 프로토스가 송병구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송병구는 하루 뒤인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0
저그판인 스타리그에서 살아남은 프로토스 송병구. 김택용이 떨어진 뒤 프로토스 팬들의 관심은 송병구에게 쏠릴 수 밖에 없었다. 남은 프로토스들이 모두 탈락해 자신이 전설을 쓰고 싶다는 송병구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일정이 처음 나왔던 것에서 약간 변경돼 스타리그, 서바이버, 프로리그 경기가 연달아 있다. 일정이 빡빡했지만 잠을 줄여가며 연습을 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 같아 기쁘다. Q 프로토스로서 최다 스타리그 진출자가 됐다. A 기록 부분은 의식을 하고 있었다. 지난 조지명식때 알게 됐기 때문에 예선을 할 때부터 기록을 남기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로열로더나 최연소 우승, 3회 우승
2009-10-21
삼성전자 칸 '공룡' 송병구가 '가을의 전설' 후보에 오르기 위한 큰 걸음을 내딛었다.송병구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경기에서 조병세를 꺾고 올라온 화승 김경모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고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할 권리를 얻었다. 송병구의 16강 진출은 예견하기 어려웠다. 스타리그 36강에서 저그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 프로토스들이 모두 떨어진 상태였고 앞서 경기를 치른 같은 팀 허영무도 유리한 상황을 몇 차례 맞이했으나 한상봉의 파상공세에 무너졌기 때문. 송병구 자신도 인터뷰를 통해 "저그가 상대로 결정될 경우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저그가 초강
◆EVER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6명) : 이제동, 박명수, 문성진, 이영한, 김윤환, 한상봉테란(1명) : 정명훈프로토스(2명) : 박지호, 송병구◇팀별 현황하이트(2명) : 박명수, 문성진화승(1명) : 이제동위메이드(1명) : 이영한SK텔레콤(1명) : 정명훈MBC게임(1명) : 박지호 STX(1명) : 김윤환 웅진(1명) : 한상봉삼성전자(1명) : 송병구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2차전▶송병구 2대0 김경모1세트 송병구(프, 1시) 승 김경모(저, 5시) 2세트 송병구(프, 4시) 승 김경모(저, 12시) '살아남은 프로토스!'삼성전자 송병구가 저그의 강세 속에서 스타리그에 살아 남은 1호 프로토스가 됐다.송병구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36강 2차전에서 화승 오즈의 저그 김경모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올랐다.1세트를 승리한 송병구는 더욱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쳤다. 앞마당을 확보한 이후 커세어를 활용하며 김경모의 오버로드를 끊어낸 송병구는 다크 템플러 2기를 본진에 난입시키는데도 성공하면서 유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2차전▶김경모 0-1 송병구1세트 김경모(저, 5시) 승 송병구(프, 1시)'스톰 샤워!'삼성전자 '공룡' 송병구가 탄탄한 전략과 물 흐르는 듯한 병력 운용을 통해 화승 김경모를 제압하고 기선을 잡았다.송병구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2차전에서 화승 김경모를 맞아 안정적인 플레이를 통해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송병구는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으며 일반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질럿 3기가 갖춰지자 커세어와 함께 운용하면서 김경모의 오버로드 사냥에 성공했고 질럿 세 기를 김경모의 앞마당 미네랄 필드 뒤에 배치하면서 개스 채취를 방해했다. 송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1차전▶김경모 2대0 조병세1세트 김경모(저, 5시) 승 조병세(테, 1시) 2세트 김경모(저, 4시) 승 조병세(테, 12시)화승 김경모가 CJ 조병세의 초반 벙커링을 막아낸 이후 저글링으로 밀어붙여 2대0으로 승리했다.김경모는 조병세의 배럭이 중앙에 위치한 것을 드론으로 확인한 이후 드론을 동원해 벙커링을 막아냈다. 저글링을 생산할 여력을 번 김경모는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조병세의 본진 입구를 막아 놓은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한 뒤 본진에 난입해 벌처와 SCV 등을 잡아냈다.김경모는 스파이어를 올리면서 저글링을 계속 보내 조병세의 건물을 모두 띄워 놓으며 항복을 받아냈다.김경모는 2차전에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1차전▶조병세 0-1 김경모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김경모(저, 5시)"하이브가 최고야!"화승 오즈 김경모가 하이브 체제 유닛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조병세의 예공을 수 차례 막아내며 승리했다.김경모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1차전에서 조병세의 타이밍 러시를 디파일러와 울트라리스크로 막아내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김경모는 조병세의 초반 공격을 저글링과 럴커로 막아냈다. 뮤탈리스크를 생략하고 럴커와 저글링을 생산한 김경모는 조병세의 첫 압박 병력을 무시한 채 본진으로 저글링을 난입시켜 타이밍을 늦췄다. 이후 럴커를 다
웅진 한상봉이 긴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 나왔다. 한상봉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2대0으로 깔끔하게 꺾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한상봉은 “개인리그뿐만 아니라 프로리그에서도 잘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Q 긴 부진의 늪에서 빠져 나왔다. A 승리해서 너무 좋다. 오늘까지 패했으면 택시 타고 한강을 가서 뛰어내리고 싶을 만큼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다행이다. Q 그동안 부진했던 이유가 무엇인가. A 새로운 팀으로 오니 색다른 부담감을 느끼는 것 같다. 아무래도 CJ에 있었을 때는 저그가 많기 때문에 주전 경쟁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웅진에서는 내가 패하면 팀 분위기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부담감이 있다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2차전▶한상봉 2대0 허영무1세트 한상봉(저, 1시) 승 허영무(프, 5시)2세트 한상봉(저, 8시) 승 허영무(프, 4시)'한상봉 스타일!'웅진 한상봉이 허영무의 더블 넥서스를 역으로 이용한 초반 공격을 통해 2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한상봉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전에서 허영무가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자 스피드 업그레이드된 저글링 한 부대를 프로토스의 본진으로 밀어 넣는 승부보기를 통해 승리했다.한상봉은 9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전략을 구사했다. 허영무가 앞마당에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면 뚫어버리겠다는 의도였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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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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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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