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던전앤파이터 3, 4위전▶정종민 3-0 오수민1세트 정종민(배틀메이지) 승 오수민(배틀메이지)2세트 정종민(배틀메이지) 승 오수민(배틀메이지)3세트 정종민(배틀메이지) 승 오수민(배틀메이지)정종민이 배틀메이지 동족전에서 오수민을 3대0으로 압도했다. 정종민은 던전앤파이터 한국 예선 3위로 WCG 그랜드파이널행 티켓을 확보했다.배틀메이지 동족전답게 초반부터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졌다. 두 선수 모두 좋은 자리를 잡고 선공을 날리기 위한 움직임을 이어갔다.정종민은 뇌연격과 황룡천공, 원무곤 등을 활용해 1세트를 잡아내고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정종민은 오수민의 호도르 견제를
2009-08-30
던전앤파이터의 최강자가 가려졌다. 데스페라도로 출전한 오즈마 서버의 이제명이 건호크와 난사 등의 스킬로 접근조차 원천봉쇄하며 완벽한 경기력을 펼쳤다. Q WCG 첫 출전에 1위까지 차지했다.A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신한은행 던파리그 4차와 5차 리그에서 2등만 하다가 이번에 1위를 처음 하게 돼 정말 기쁘다.Q 스킬이 잘 먹혔다.A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와는 같은 서버의 같은 길드원이다. 그래서 평소에 경기를 많이 하는 사이다. 그래서 스킬이 좀처럼 먹힐 것 같지 않았는데 긴장을 했는지 스킬이 쓰는대로 들어갔다.Q 2세트부터 본실력이 나오던데.A 1세트는 손 푸는 정도로 하며 탐색전을 펼쳤다. 그리고 2세트부터 원래 하는 방법대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던전앤파이터 결승▶이제명 3-1 임석훈1세트 이제명(레인저) 승 임석훈(퇴마사)2세트 이제명(레인저) 승 임석훈(퇴마사)3세트 이제명(레인저) 승 임석훈(퇴마사)4세트 이제명(레인저) 승 임석훈(퇴마사)레인저 이제명이 거너 계열의 기본인 류탄과 로봇 견제에 이은 타이밍 난사 마무리로 승리를 따냈다.이제명은 1세트를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제명은 임석훈의 퇴마사와의 근접전에서 여러번 당하며 저하늘의 별에 대미지를 입은 끝에 패했다.이제명은 2세트부터 기량을 회복하고 강력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제명은 류탄과 로봇, 은탄으로 견제한 뒤 스킬 쿨타임이 돌아올 때마다 난사를 적절히 활용해 2
김택용이 생애 첫 국가대표를 단 대회에서 1위까지 차지하며 당대 최강의 실력을 여실 없이 보여줬다. 금메달과 가장 근접한 선수인 김택용의 소감을 들어봤다. Q 1위를 달성한 소감은.A 기분은 어제 태극마크를 달았을 때가 더 좋았다. 오늘 경기는 1위로서의 자부심과 명예가 걸렸는데 그 위치를 점해 기분이 좋다. 지금까지 3번째 도전이었는데 지난 2차례에서는 모두 탈락하고 이번에는 운이 좋게 1위까지 달성해 금메달에 욕심을 내고 싶다.Q '택뱅록' 중 가장 편한 경기였던 것 같다.A 긴장감이 떨어졌던 것은 사실이다. 8강과 4강은 많이 떨렸지만 오늘은 그만 못했다. 1위와 2위보다 태극마크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전 공식 리그와의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결승▶김택용 2-0 송병구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송병구(프, 9시)2세트 김택용(프, 9시) 승 송병구(프, 1시)SK텔레콤 김택용이 송병구의 본진 올인 타이밍 러시를 가까스로 막아내고 '택뱅록'을 승리로 장식했다. 최종 스코어 2대0으로 이긴 김택용은 한국 예선 1위로 WCG 그랜드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김택용은 본진에서 테크를 올리며 10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갔다. 김택용은 풍부한 자원을 확보한 뒤 물량을 쏟아내려는 의도를 드러냈다.김택용은 송병구의 본진 올인 러시를 막고 승기를 잡았다. 송병구는 멀티 없이 드라군과 리버를 조합해 김택용의 본진을 두드렸으나 김택용이 리버를 생산해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결승▶김택용 1-0 송병구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송병구(프, 9시)SK텔레콤 김택용이 리버 드롭 공방전에서 더 많은 이득을 취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김택용은 프로브로 상대 진영을 정찰한 뒤 매너 파일런을 시도해 송병구의 심기를 건드렸다. 김택용은 이후 빠르게 테크를 올려 리버와 셔틀을 생산했다.김택용은 소수 드라군으로 본진을 방어하며 셔틀에 리버를 태워 상대 진영에 보냈다. 김택용은 리버 스캐럽으로 많은 일꾼을 잡아냈고 송병구의 일꾼을 본진 밖으로 몰아내 자원 채취가 불가능한 상황을 만들었다.송병구는 셔틀 리버와 지상 병력의 연합 공격으로 역공을 취했지만 김택용이 일꾼까
MBC게임이 아발론 MSL 결승전에 앞서 '강철승'이 출연한 MBC 드라마 '밥줘'를 편집, 현장에서 방영했다.MBC게임은 30일 경남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결승전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지난 8월25일 MBC를 통해 방영된 드라마의 장면을 따로 편집해 상영했다. 오후 3시부터 시작할 예정인 아발론 MSL 결승전 이전에 드라마를 보면서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 것.이 드라마에는 김철민 캐스터와 강민, 이승원 해설 위원이 출연, 중계진을 꾸리면서 화제를 모았다.김철민 캐스터는 "방송분을 보면서 나조차도 손발이 오그라들었다"며 "결승전을 치르기 전에 관중들이 재미있게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남윤성 기자 then
'제5종족' 장재호가 장두섭에 이어 박준까지 물리치고 3년 연속 1위의 성적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최근 하락세의 기량은 사라졌고 예전의 강력한 포스가 살아난 장재호의 말을 들어봤다. Q 3년 연속 국대 선발전 1위다.A 연습을 하며 2년 연속 1위를 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1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2년 연속 1위를 했으니 책임감과 사명을 갖고 청두에 가겠다.Q 박준은 편한 마음으로 경기하겠다고 밝혔는데.A 그래서 더욱 열심히 경기를 했다. 그런데 정말 나만 연습을 열심히 하고 박준은 편한 마음으로 경기장에 온 것 같았다. Q 타워 러시를 당했다.A 예상하지 못한 플레이였다. 당황스러웠다. WCG 본선
STX 소울이 김윤환의 우승을 기원하는 T셔츠를 제작, 현장에 온 팬들에게 나줘주는 등 응원전에 심혈을 기울였다.김윤환의 얼굴이 프린트된 T셔츠에는 STX 로고가 들어가 있으며 어깨 부분은 주황색으로, 바탕 부분은 베이지색으로 꾸며졌다. STX는 서울에서 김윤환을 응원하기 위해 내려온 팬들에게 우선적으로 T셔츠를 배포했고 남은 물량은 창원에서 합류한 관중들에게 나눠줬다.STX 선수단도 김윤환의 얼굴이 그려진 T셔츠를 입고 응원전에 나선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워3 결승▶장재호 2-1 박준1세트 장재호(나, 11시) 승 박준(오, 5시)2세트 장재호(나, 11시) 승 박준(오, 7시)3세트 장재호(나, 4시) 승 박준(오, 5시)'사상 최초 금메달을 향해!'장재호가 박준을 2대1로 제압하고 국가대표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위를 확정했다. 3년 연속 WCG 그랜드파이널 진출에 성공한 장재호는 사상 최초 워3 금메달 획득에 한 걸음 다가섰다.장재호는 2세트 패배의 충격이 전혀 없는 듯, 침착한 플레이를 펼쳤다. 장재호는 워 사냥을 진행한 뒤 상대 진영을 수시로 확인하며 사냥을 이어갔다.장재호는 테크를 올려 윈드를 건설하고 아처와 탈론 위주의 전략을 펼쳤다. 장재호는 데몬헌터와
◇김윤환의 형 김정환이 조카들과 함께 창원실내체육관을 찾았다.STX 소울 김윤환의 결승전을 보기 위해 일가족이 나들이를 떠났다.30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결승전을 치르는 김윤환을 응원하기 위해 가족들이 모두 나섰다. 화승 오즈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다 이번 시즌 은퇴를 선언한 형 김정환을 필두로 부모님과 조부모님, 고모 등 일가족이 총동원됐다.김윤환이 안정을 취하도록 대기실에 남겨 놓은 뒤 김정환은 조카들을 챙기느라 분주했다. 조카들에게 STX 소울 선수들의 사인을 받도록 도와줬고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김정환은 김윤환의 컨디션을 물어본 뒤 매우 좋다는 답을 들었다고 전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워3 결승▶장재호 1-1 박준1세트 장재호(나, 11시) 승 박준(오, 5시)1세트 장재호(나, 11시) 승 박준(오, 7시)박준이 과감한 타워 러시를 성공시키고 2세트를 만회했다.박준은 쉐도우헌터를 선영웅으로 고른 뒤 배럭스에서 그런트를 생산했다. 박준은 정찰을 마친 뒤 일꾼을 대거 동원해 상대 진영에 타워 러시를 감행했다.박준은 쉐도우헌터의 서펀트 워드의 화력 지원을 받으며 다수의 그런트로 상대 본진을 장악했다. 박준은 타워를 완성시킨 뒤 장재호의 데몬헌터를 잡아냈고 알타와 트리 등 주요 건물을 파괴했다.장재호는 용병을 구입하고 상대 타워 사거리 밖에서 병력을 생산해 버티면서 몰래 멀티를 시도했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워3 결승▶장재호 1-0 박준1세트 장재호(나, 11시) 승 박준(오, 5시)장재호가 2윈드 탈론 전략으로 박준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장재호는 데몬헌터를 선영웅으로 고른 뒤 워 사냥을 감행했다. 장재호는 데몬헌터와 아처 한 기에 용병 트롤 프리스트와 트롤 버서커를 구입해 레드 드레이크를 잡고 빠르게 영웅 레벨을 올렸다.장재호는 이후 박준과 교전을 피하며 사냥 레이스에 나섰다. 장재호는 비스트마스터와 고블린팅커를 추가했고 윈드 2개를 건설해 탈론을 모았다.장재호는 박준의 찌르기 공격을 잘 막고 승기를 잡았다. 장재호는 먼저 비스트마스터를 잃었으나 사이클론에 이은 M신공을 통해 상대 블레이
8월30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결승전이 악재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번 결승전의 흥행을 가로 막고 있는 가장 큰 관문은 신종 플루다. 국내에서 3명의 사망자가 나오면서 온 국민을 공포에 몰아 넣고 있는 신종 플루는 최근 들어 지역 사회 감염 사례가 늘어나면서 학교 등 교육 기관의 개학이 늦어지고 있다. 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 피하라는 수칙에 따라 결승전과 같은 대형 이벤트에 오히려 관중이 오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2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이라는 e스포츠계의 빅카드가 맞붙었지만 집객에 실패한 것도 신종
웅진 김명운이 STX 김윤환의 도우미로 나섰다.김명운은 MSL 8강에서 CJ 한상봉에게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설상가상으로 김명운은 WCG에서도 한상봉에게 패해 16강 탈락이라는 쓴 잔을 마셨다. 한상봉에게 갚아야 할 빚이 많은 김명운은 MSL 결승에 오른 한상봉의 상대인 STX 김윤환의 연습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환의 연습을 도우며 한상봉에게 간접적으로 복수를 하고 있는 셈이다.김명운은 최근 방송경기에서 저그전 성적이 좋지 않지만 연습 때는 예전의 저그전 성적을 여전히 갖추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김윤환에게 김명운은 좋은 연습 상대인 셈이다.STX 김윤환은 “김명운과 굉장히 많은 연습을 소화했다”며 “연습을
STX 김윤환이 잇달아 저그전을 치르며 약점으로 지적됐던 저그전을 극복한 모습이다.김윤환은 프로토스전과 테란전에 비해 저그전이 항상 약점으로 지적됐다.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에서도 프로토스전 승률 83.3%, 테란전 승률 68%인 것에 비해 저그전 승률은 5할을 간신히 넘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김윤환은 MSL을 거치며 약점이었던 저그전을 극복하는 데 성공했다. 김윤환은 MSL에서 저그전 강자라 불리는 선수를 차례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CJ 김정우를 제압했고 4강에서는 저그전 최강자로 불리는 이제동을 3대1로 제압하며 저그전 강자로 새롭게 떠올랐다.특히 김윤환은 철저한 준비로 변수가 많은 저그전에서도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4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됐던 위메이드를 물리치고 esq.윈드가 태극마크를 획득한 것. 위메이드와 루나틱하이에 밀려 뚜렷한 입상 성적이 없었던 esq.윈드는 이번 WCG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국내 최강 위메이드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따내며 국내 '카운터스트라이크'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esq.윈드의 박종현 주장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국가대표로 선발된 소감은.A 실감이 나지 않는다. 2달전까지는 위메이드와 연습을 많이했다. 온라인에서 몇 번이겨봤기 때문에 제발 온라인처럼만 하자고 다짐하고 왔다. 오프라인에서 제대로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 같
2009-08-29
29일 서울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결선 1일차 결과 SK텔레콤 김택용과 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 종목에서 태극마크를 획득하는 등 워크래프트3, 피파09,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의 종목에서도 국가대표를 선정했다.스타크래프트에서는 프로토스 종족을 대표한 김택용과 송병구가 저그 종족의 대표 박찬수와 이제동을 각각 2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며 자동적으로 국가대표의 자격도 얻었다. 김택용과 송병구는 30일 결승전에서 격돌하며 이제동과 박찬수는 나머지 한 장의 티켓을 놓고 싸우게 됐다. 워크래프트3에서는 국내 최강자 박준과 '제5종족' 장재호가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장재호는 장두섭을 상대
◆WCG 2009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카운터 스트라이크 결승▶esq.윈드 2-1 위메이드1세트 esq.윈드 16 8 위메이드1세트 esq.윈드 2 16 위메이드3세트 esq.윈드 16 7 위메이드국내 카운터 스트라이크 종목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WCG 경력이 전혀 없는 esq.윈드가 혜성같이 나타나 4년 연속 국가대표였던 위메이드를 꺾고 생애 첫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esq.윈드는 첫세트부터 위메이드를 몰아부쳤다.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연속 5포인트를 따낸 윈드는 6라운드와 7라운드를 내준 뒤 다시 6포인트를 따내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이후 위메이드가 잠시 힘을 냈지만 후반전 시작과 함께 윈드가 내리 2포인트를 다시 따냈다. 결국 윈드는 1세트
SK텔레콤 박재혁에게 STX컵은 특이한 경험을 많이, 자주 준다. 지난해 이맘 때쯤 라이벌 배틀 브레이크에서 3킬을 달성하며 기대를 모았던 박재혁은 갑자기 부진에 빠지면서 'T1 저그는 약하다'는 인식을 심는데 일조했다. 지난 광안리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꺾으면서 상승세를 탄 박재혁은 이번 29일 결승전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면서 기대주를 넘어 확실한 T1의 주전 저그라는 인식으로 전환됐다.Q 팀을 우승으로 이끈 소감은.A 출전하게 된 이유가 고향이 창원이어서다. 솔직히 2킬 정도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그런데 고향이라 그런지 경기가 잘 풀렸다. 그 덕에 올킬까지 달성한 것 같다.Q 올킬의 예감은 언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3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4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BLG '나이트', LPL 스플릿3 정규시즌 MVP... 신인상 '어바웃' 문형석
7
한화생명 윤성영, "0대2 상황, 선수 멘털 문제없으면 이길 거로 생각"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