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장재호는 제5종족이었다. 1세트를 가볍게 승리한 뒤 2세트에서 믿을 수 없는 방어력과 엠신공을 선보이며 역전승을 따냈다. 벌써 4번째 국가대표 선발. WCG에 4번 출전해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금메달의 영광을 누려보지 못한 장재호가 이번에는 그 한을 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Q 벌써 4번째 국가대표다. 국가대표로 선정된 소감은.A 국가대표로 뽑혀 기쁘다. 준비한만큼 성적이 나와서 보람이 있는 것 같다. 국대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싶고 그랜드파이널에서도 금메달을 따고 싶다. Q WCG 그랜드파이널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은 차지했는데 금메달만 따지 못했다.A 금메달에 대한 욕심이 많다. 이번 WCG가 마지막으로
2009-08-29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워3▶장재호 2-0 장두섭1세트 장재호(나엘, 11시) 승 장두섭(오, 1시)2세트 장재호(나엘, 11시) 승 장두섭(오, 5시)장재호가 비스트 마스터, 데몬 헌터, 팅커가지 영웅을 한 번씩 다 잃고도 탈룬의 사이클론으로 타우렌 치프턴을 잡아내고 대역전극을 그리며 태극마크를 획득했다.장재호는 경기 중반까지 장두섭의 매서운 공격에 불리함을 극복하지 못했다. 마기로브까지 획득한 타우렌 치프턴의 무력 앞에 데몬 헌터와 비스트 마스터가 밀리며 좀처럼 병력을 구성할 수 없었다. 견제 플레이까지 통하지 않으며 그대로 밀리는 듯 했다. 장재호는 비스트 마스터와 데몬 헌터를 한 차례씩 잃은 뒤 본진에서 반전을 이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워3▶장재호 1-0 장두섭1세트 장재호(나엘, 11시) 장두섭(오, 1시)위메이드 장재호가 2007년과 2008년 모두 승리를 거둿던 장두섭을 상대로 2009년 WCG에서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장재호는 경기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마켓을 공략해 장두섭의 허를 찔렀다. 발빠른 사냥으로 레벨업을 완료한 뒤 본진 찌르기까지 이어가며 장두섭이 제대로 자원을 모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 이어서 비스트 마스터를 세컨드 영웅으로 선택해 견제 플레이를 펼쳤다.장재호는 데몬 헌터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장두섭의 본진을 괴롭혔다. 타우렌 치프턴을 무리하게 쫓다 비스트 마스터를 잃기도 했지만 곧 탈룬을 추가해 타우렌
STX 김윤환을 응원하기 위해 창원으로 김윤환의 가족들이 총 출동한다.화승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한 뒤 얼마 전 은퇴를 선언한 김윤환의 형 김정환도 김윤환의 우승을 독려하기 위해 창원으로 내려온다. 김정환은 김윤환의 MSL 8강 경기도 직접 현장을 찾아 응원한 바가 있다.서울에 살고 있는 김윤환의 부모님도 아들의 첫 결승전을 위해 창원으로 내려간다. 김윤환의 부모님은 처음에 김정환에 이어 김윤환까지 프로게이머를 하겠다고 나섰을 때 무척 반대하셨다고 한다. 하지만 김윤환이 “최고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고 이후 계속 부모님은 김윤환의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김윤환은 “형과 부모님이 모두 응원을 온다
2009-08-28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3주1일차▶저우전위 2-1 안달훈1세트 저우전위(백) 승 안달훈(흑, 기권)2세트 저우전위(백, 기권) 승 안달훈(흑)3세트 저우전위(백) 승 안달훈(흑, 기권)저우전위가 빠른 히든으로 대마를 살린 뒤 상대 히든을 방어해내며 3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따냈다.저우전위는 좌상귀에 베이스돌을 두텁게 배치했고 안달훈은 우하귀 지역에 호구빌드를 사용했다. 저우전위는 상대하 하변에 넓은 집을 확보하려하자 하변으로 공세를 시작했다.공세를 시작한 저우전위는 안달훈의 침착한 응수에 대마가 잡힐 위기에 놓였다. 위기의 순간에 저우전위는 대마를 살리기 위한 히든을 선택했고 안달훈은 히든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3주1일차▶저우전위 1-1 안달훈1세트 저우전위(백) 승 안달훈(흑, 기권)2세트 저우전위(백, 기권) 승 안달훈(흑)안달훈이 빠른 히든에 이은 안정적인 착수로 저우전위를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안달훈은 중앙에서 우변으로 이어지는 베이스돌을 배치해 저우전위를 압박했다. 저우전위는 우상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하는 모습. 안달훈은 중앙을 두텁게 이어가며 상변으로 공세를 펼쳤다. 상변에서 공방을 주고받던 안달훈은 비교적 빠른 타이밍에 좌하귀로 히든을 사용했다. 저우전위가 히든을 파악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자 맞히든으로 대응했다. 히든을 비슷한 곳에 사용한 양선수는 착
STX 김윤환이 이번 결승전에서 3대0으로 우승을 차지할 경우 MSL의 새 역사를 쓴다.오는 30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결승전에서 김윤환은 CJ 한상봉을 상대로 첫 메이저 개인리그 패권에 도전한다. 김윤환은 이번 대회에서 32강부터 승승장구했다. 염보성과 김명운을 가볍게 제치고 16강에 오른 김윤환은 MSL 우승자 박지수를 2대0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8강의 상대는 떠오르는 신예 저그 김정우. 김윤환은 이틀에 걸쳐 진행된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세 세트만에 김정우를 격파하고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산 너머 산'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던 4강전 상대는 최강 저그 이제동. 이제동의 압도적인 승리가 예상
CJ 엔투스 한상봉은 강하다는 상대만 연파하며 결승까지 진출했다.30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결승전에 출전하는 한상봉은 이번 MSL을 치르면서 어렵다는 선수들을 모두 꺾었다.한상봉은 32강 패자전에서 스타리그 우승에 빛나는 삼성전자 송병구를 탈락시키면서 파란을 예고헸다. 16강전에서는 테란 최고수라는 KT 이영호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어렵사리 8강에 진출했다.8강에서 만난 상대는 웅진 스타즈의 에이스 김명운. 한상봉은 트레이드 마크인 공격성을 앞세워 3대0으로 완파하며 기세를 탔고 4강에서는 팀 선배 변형태를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기록했다. 0대2로 뒤지다가 3대2로 뒤집기를 성공한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3주1일차▶저우전위 1-0 안달훈1세트 저우전위(백) 승 안달훈(흑, 기권)저우전위가 빠른 히든으로 좌하귀를 장악한 뒤 안달훈의 히든을 착수만으로 막아내며 1세트를 따냈다.저우전위는 중앙과 우변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안달훈은 좌변에 호구빌드를 배치했다. 맵을 좌우로 양분하며 착수를 이어간 저우전위는 빠르게 히든을 사용하며 기선제압을 노렸다.빠르게 히든을 사용한 저우전위는 계속되는 착수로 안달훈에게 피해를 누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스캔으로 저우전위의 스캔을 파악하지 못한 안달훈은 좌하귀를 모두 상대에게 내줄수밖에 없었다. 저우전위는 패까지 활용해 안달훈의 피해를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3주1일차▶텅청 2-0 이창호1세트 텅청(백, 79) 승 이창호(흑, 74)2세트 텅청(백) 승 이창호(흑, 기권)텅청이 귀신같은 무당스캔 능력을 선보이며 이창호를 물리치고 16강 2승째를 따냈다. 텅청은 우상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이창호는 좌하귀에 베이스돌을 두고 경기를 시작했다. 텅청은 선공으로 좌상귀로 세력을 넓혔고 이창호는 우하귀로 집을 늘려갔다.텅청은 상변과 하변으로 집을 나눈뒤 매우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좌하귀에 히든을 사용한 텅청은 이창호의 중앙 대마를 죽이는데 성공했다. 이창호가 스캔까지 사용했지만 히든을 발견하지 못해 큰 피해를 입었다. 이창호가 마지막 반전을 위해 히든을 사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3주1일차▶텅청 1-0 이창호1세트 텅청(백, 79) 승 이창호(흑, 74)텅청이 이창호의 히든을 스캔으로 정확히 파악하며 1세트를 역전승으로 따냈다. 텅청은 이창호의 안정적인 착수에 밀려 시종일관 불리하게 게임을 이끌었다. 좌변으로 이창호가 공략을 시도하면서 텅청은 좌상귀를 내줄수밖에 없었다. 우하귀도 이창호가 호구빌드로 베이스돌을 배치했기 때문에 텅청이 공략하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텅청은 자신의 베이스돌이 위치한 우상귀에서 탄탄한 집을 지었고 선 히든을 통해 이길만큼 우위를 차지했다. 이창호의 히든만 방어하면 텅청이 유리한 상황에서 텅청은 귀신같은 히든으로 이창호의 KO 히든을 발견했다
MSL은 스타리그와 달리 저그와 저그간의 결승전이 많이 나왔다. 스타리그는 10년의 역사를 이어오는 동안 지난 8월22일 이제동과 박명수의 결승전이 유일한 저그간의 매치업이었지만 MSL은 이번 김윤환과 한상봉의 결승전까지 포함해 세 번이나 나왔다.MSL 역사상 첫 번째 저그간의 결승전은 2006년 1월14일 광주에서 열린 CYON MSL 결승전이었다. 이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마재윤이 KTF(현 KT) 조용호를 상대로 2회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지만 우승 트로피는 조용호에게 돌아갔다. 인고의 세월을 뛰어 넘어 우승한 조용호에게는 '인동초'라는 별명이 붙었다.같은 해 11월11일에도 저그간의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주인공은 조용호에게 패
아발론 MSL 결승전에서 상대하는 STX 김윤환과 CJ 한상봉의 전력은 앞뒤를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식전에서 맞대결한 적이 없는 김윤환과 한상봉은 다각도로 분석의 잣대를 들이대더라도 차이를 찾기 어렵다. 2009년 4월11일 이후 집계한 김윤환과 한상봉의 공식전 저그전 성적은 김윤환이 14승6패, 승률 70%, 한상봉이 9승3패, 승률 75%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 횟수는 김윤환이 많지만 승률에서 뒤지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이다.2007년 이후 개인리그 결승전에 올라갔던 저그들과의 상대 전적을 비교했을 때에도 비슷한 수치를 유지했다.김윤환은 이제동에게 3대2로 앞서 있고 박찬수와 박명수 형제에게 2패와 3패
한상봉이 CJ 엔투스를 대표하는 저그가 될 기회를 맞았다.한상봉은 30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결승전에서 STX 김윤환과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한상봉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개인리그 제패라는 영예를 안는다.한상봉의 영광은 단순히 우승에 그치지 않는다. 그동안 CJ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했던 아쉬움도 한꺼번에 떨쳐낸다.2004년 CJ 엔투스의 전신인 GO에 연습생으로 입단했다. 당시 이주영이 주전으로 자리잡고 있었고 마재윤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었기에 한상봉의 자리는 없었다. 2년 동안 노력했지만 마재윤이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싹쓸이하는 전성기를 맞고
22일 우승 이후 김윤환 승리 예측저그전 최강 이제동의 예언이 맞을까.이제동은 오는 30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결승전에서 맞붙는 STX 소울 김윤환과 CJ 한상봉의 결과를 예측해 달라는 질문에 "김윤환이 이길 것 같다"고 밝혔다.이제동이 김윤환의 승리를 예측한 이유는 맞대결에서 패했기 때문. 이제동은 지는 13일 아발론 MSL 4강전에서 김윤환에게 첫 세트를 따냈으나 내리 세 세트를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저그전 최강이라는 이제동이 5전3선승제에게 패하면서 자존심을 구긴 순간이었다.이제동은 지난 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저그 박명수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한 뒤
또 한 번의 저그전 결승전이 열린다. 지난 22일 온게임넷이 주관한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이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를 3대0으로 제압하며 한 번의 저그전 결승전이 끝을 맺었지만 한 번의 저그전 결승전이 남았다. MBC게임이 주관하는 아발론 MSL 결승전이 오는 30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결승전에 나서는 선수는 STX 소울 김윤환과 CJ 엔투스 한상봉이다.김윤환과 한상봉 모두 메이저 개인리그 결승전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년 데뷔한 김윤환은 프로리그에서 팀플레이 전담 선수로 활동하며 다승왕까지 차지한 이후 개인전으로 전환해서 성공한 케이스다. 프로리그 08~09
2009-08-27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8강▶박준 2대0 김성식1세트 박준(오, 1시) 승 김성식(나, 7시)2세트 박준(오, 11시) 승 김성식(나, 1시)'대단한 박준!'오크 박준이 태극마크에 한 발 다가섰다.박준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8강전에서 나이트 엘프 김성식을 상대로 영웅이 두 번이나 전사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승리하면서 4강에 진출했다.박준은 사냥을 하던 중 김성식의 데몬헌터를 만나 블레이드 마스터가 객사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첫 영웅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지은 박준은 알타에서 블레이드 마스터를 되살리고 두 번째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8강▶박준 1-0 김성식1세트 박준(오, 1시) 승 김성식(나, 7시)오크 박준이 나이트엘프 김성식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면서 퍼펙트 승리를 따냈다.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8강전에서 김성식을 상대한 박준은 중반 타이밍 러시에서 승기를 잡은 뒤 여유롭게 플레이하며 1세트를 따냈다.블레이드 마스터의 윈드 워크를 활용, 김성식의 사냥 코스를 추적하며 견제한 박준은 타우렌 치프턴과 그런트를 따로 운영하면서 레벨업에 치중했다. 9시 지역에서 김성식의 병력을 만난 박준은 과감하게 승부를 걸었다. 병
화승 이제동이 저그전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는 한상봉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 연습도 거의 못한 것으로 알려진 이제동은 무서운 기세로 저그전에서 승리했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얼떨결에 4강에 간 것 같다. 저그전이기 때문에 운이 많이 따라준 것 같다. 이렇게 4강까지 왔는데 4위해서 떨어지면 너무 억울할 것 같다(웃음). 4강 선수들이 쟁쟁하지만 지난 WCG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1위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 Q 쉽게 경기를 가져갔는데. A 기본기를 토대로 손 가는 대로 했다. 게임 할 때 감이 좋아 컨트롤도 잘 된 것 같다. Q 다음 상대가 송병구인데. A (송)병구형과는 워낙 대회에서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8강▶김택용 2대1 이영호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이영호(테, 7시)3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이영호(테, 9시)▶이제동 2대0 한상봉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한상봉(저, 11시)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한상봉(저, 11시)'저그전 최강 이제동!'화승 이제동이 최고의 저그전 감각을 앞세워 CJ 한상봉을 2대0으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1세트를 따낸 이제동은 2세트에서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초반 공격을 준비했다. 저글링 6기로 한상봉의 진출로를 막아낸 이제동은 저글링 4기가 추가되자 교전을 통해 한상봉의 저글링을 줄였다. 한상봉이 저글링으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3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4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BLG '나이트', LPL 스플릿3 정규시즌 MVP... 신인상 '어바웃' 문형석
7
한화생명 윤성영, "0대2 상황, 선수 멘털 문제없으면 이길 거로 생각"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