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진출 소감은.▶상대 창하오 선수의 경기력을 알 수가 없어 예측할 수 없는 승부라고 생각했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준비는 어떻게 했는지.▶평소에 온라인 상에서 연습을 많이 한다. 오늘은 경기장에 일찌감치 와서 창하오 선수의 앞 경기를 유심히 지켜봤다.-승리 요인은.▶1세트는 중앙 흑돌 세 점을 따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백돌이 모두 연결돼 상대 히든 거리가 없었다. -2세트는 쉽지 않았는데▶접전이었다. 상대가 히든을 일찍 썼으면 더 어려웠을 지도 모른다. 포인트에서 뒤진 상황이었는데 창하오 선수가 조금씩 뒤로 물러나준 덕분에 이긴 것 같다. 내 히든을 두려워한 것 같다.-4강에서 만나고
2009-01-09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중간 순위▶A조1위 구리 2승 세트득실 +3, 포인트득실 +652위 박지은 2승1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43위 허영호 1승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44위 박진솔 1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35위 조훈현 3패 세트득실 -5, 포인트득실 -70▶B조1위 한상훈 3승 세트득실 +5, 포인트득실 +282위 이창호 2승1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3위 유창혁 1승2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184위 김형우 1승2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65위 창하오 2패 세트득실 -3, 포인트득실 -22※승수, 세트득실, 포인트득실 순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6경기 ▶창하오 0대2 한상훈1세트 창하오(흑, 77) 승 한상훈(백, 82)2세트 창하오(흑, 74) 승 한상훈(백, 78)'우승전선 이상 무'한상훈이 탁월한 계산 능력을 앞세워 막판 마이너스 강요 공격으로 근소한 승리를 거뒀다. 한상훈은 3승으로 B조 1위 자리를 지켰으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4강 진출을 확정했다.한상훈은 베이스돌을 좌상귀에 배치하고 무난하게 출발했다. 한상훈은 초반 중앙지역에서 돌을 주고 받는 와중에 우상귀에 자리를 잡았다.한상훈은 상대 베이스돌을 하나 따내 5점을 획득했고 플러스 포인트를 차례로 가져가 점수를 모았다. 한상훈은 상대에게 마이너스 포인트를 강요하는 수
MBC게임(대표 장근복)은 오는 15일 32강 A조 김택용과 마재윤, 박문기와 김명운의 듀얼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로스트사가 MSL에서 새롭게 쓰이게 될 신맵 카르타고, 그리고 비잔티움2의 새로운 2.3버전을 공개했다. 카르타고는 MSL에서는 아카디아2 이후로 7시즌만에 쓰이는 본진 8덩이 미네랄 맵이며, 앞마당 미네랄의 양이 7덩이이기 때문에 아카디아2보다도 본진과 앞마당 자원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모든 경로는 언덕을 경유해야 하며 중앙 루트는 체력이 높은 중립건물 3개로 막혀있다. 이 가운데 하나를 깨기 전까지는 우회로를 통해 이동해야 하는데 우회로는 중앙 루트와 비교해서 다소 멀리 돌아가는 루트는 아니지만 중간에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5경기 ▶ 창하오 0대1 한상훈1세트 창하오(흑, 77) 승 한상훈(백, 82)'이길 만큼만!'한상훈의 경기 초반 상대의 중요한 돌 세 점을 따내며 승기를 잡은 뒤 침착하게 승리를 따냈다.한상훈은 베이스돌을 우하귀에 배치한 뒤 창하오의 집요한 공격을 막아내고 우상귀를 두텁게 지켰다. 한상훈은 선수를 잡고 상대의 우변 공격을 막은 뒤 중앙 흑돌 3점을 잡아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한상훈은 좌하귀에 히든을 사용해 이득을 취한 뒤 자신의 집을 두텁게 지켰다. 한상후은 창하오가 스캔을 사용해 우변을 공격하자 이미 잡아뒀던 상대 돌을 들어내 수비에 성공했다.한상훈은 이후 지자 않을 정도로 상대의
-승리 소감은.▶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다. 고전했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아직 바투에 익숙치 않지만 나아질 것이다.-1세트에서 패했다.▶히든을 맞히지 못한 것이 컸다. 내가 사용한 히든으로 큰 성과를 거두지도 못했다. 둘 곳이 없어서 감점 당하지 않기 위해 억지로 쓴 히든이었다.-마우스가 춤을 췄다.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보였는데.▶적응이 덜 된 탓이 크다. 부스 안에서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느낌이다. -2,3세트 포인트 관리가 좋았는데.▶베이스 빌드에서 계속 밀려서 점수라도 따고 보자는 생각이었다.-바투 연습 경기는 얼마나 했나.▶연습은 하고 있다. 그런데 할수록 자신감이 없어진다. 많이 지는 편이다.-3세트에서는 히든을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5경기 ▶이창호 2대1 창하오1세트 이창호(백, 기권) 승 창하오(흑)2세트 이창호(백, 89) 승 창하오(흑, 72)3세트 이창호(백, 75) 승 창하오(흑, 59)'점수 싸움은 내가 최강!''돌부처' 이창호가 플러스 포인트를 모두 가져가며 점수 관리를 착실하게 한 끝에 2대1 승리를 거뒀다.이창호는 베이스돌 배치에서 동등한 상황을 마련한 뒤 턴 베팅에서 6포인트만 걸어 상대에게 선을 내줬다. 이창호는 우하귀에 배치한 베이스돌에서 멀리 떨어진 좌변으로 내달렸으나 상대의 집요한 공격에 베이스돌이 고립돼 위기를 맞는 듯했다.이창호는 우변과 우상귀에 넓게 돌을 두며 자리를 잡았고 베이스돌을 살리기 위해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의 진출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1월7일까지 7개조를 소화한 가운데 예선을 뚫고 올라온 선수들의 성적이 매우 좋다는 분석이 나왔다. 36강을 통해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7명 가운데 무려 5명이 예선을 통과한 뒤 16강까지 직행한 케이스. 온게임넷 신상문과 STX 김구현, 진영수, 이스트로 신희승, 서기수 등 5명이 16강을 통과하면서 ‘예선 출신의 이변’을 만들어 냈다.예선을 통과했다고는 하지만 16강에 오른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크게 이변이라 할 수 없다. 온게임넷 신상문은 프로리그 다승 공동 1위를 지키면서 개인리그에 올라올 가능성을 갖고 있었고 김구현 또한 MSL과 프로리그를 통해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5경기 ▶이창호 1대1 창하오1세트 이창호(백, 기권) 승 창하오(흑)2세트 이창호(백, 89) 승 창하오(흑, 72)'히든에는 히든!''돌부처' 이창호가 1세트 패배를 멋지게 만회하는 막판 히든으로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이창호는 베이스돌 배치에서 불리하게 출발했다. 자신의 베이스 볼 사이를 창하오의 흑돌이 들여다보는 배치가 나온 것. 이창호는 선을 잡기 위해 12포인트를 상대에게 줄 수밖에 없었다.이창호는 좌상귀를 두텁게 하며 플러스 포인트를 공략했다. 이창호는 상대에게는 마이너스 포인트를 강요하며 플러스 포인트 4개를 모두 가져가 포인트에서 앞서나갔다.이창호는 좌상귀에 히든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5경기 ▶이창호 0대1 창하오1세트 이창호(백, 기권) 승 창하오(흑)'히든 적중!'중국 고수 창하오가 절묘한 히든 사용으로 이창호를 제압했다.창하오는 베이스돌 배치와 턴 베팅에서부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베이스돌이 중앙에서 비슷한 위치에 자리잡았으나 턴 베팅에서 두 차례 같은 포인트를 써낸 끝에 룰렛을 통해 선을 잡은 것.창하오는 초반 무난한 공방전을 주고 받은 뒤 우하귀에 위치한 마이너스 포인트에 히든을 사용했다. 이창호는 스캔을 사용하고 주요 지역에 돌을 두며 상대 히든을 확인하려했으나 무위에 그쳐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창하오는 상대의 히든 공격에 베이스돌을 하나 잃었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중간 순위▶A조1위 구리 2승 세트득실 +3, 포인트득실 +652위 박지은 2승1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43위 허영호 1승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44위 박진솔 1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35위 조훈현 3패 세트득실 -5, 포인트득실 -70▶B조1위 한상훈 2승 세트득실 +3, 포인트득실 +192위 이창호 1승1패 세트득실 +1, 포인트득실 -113위 유창혁 1승2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184위 김형우 1승2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65위 창하오 경기없음 ※승수, 세트득실, 포인트득실 순
◆A조 - 1월15일1세트 김택용(프) 마재윤(저)2세트 박문기(저) 김명운(저)승자전 1세트 승자 2세트 승자패자전 1세트 패자 2세트 패자최종전 승자전 패자 패자전 승자◆B조 - 미정1세트 김구현(프) 박찬수(저)2세트 신상문(테) 박재혁(저)승자전 1세트 승자 2세트 승자패자전 1세트 패자 2세트 패자최종전 승자전 패자 패자전 승자◆C조 - 미정1세트 허영무(프) 변형태(테)2세트 박재영(프) 정명훈(테)승자전 1세트 승자 2세트 승자패자전 1세트 패자 2세트 패자최종전 승자전 패자 패자전 승자◆D조 - 미정1세트 윤용태(프) 권오혁(프)2세트 이경민(프) 한상봉(저)승자전 1세트 승자 2세트 승자패자전 1세트 패자 2세트 패자
2009-01-08
SK텔레콤 김택용의 선택은 마재윤이었다.김택용은 "2년 전 마재윤이 3회 우승을 하고 오라"고 말해 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택용은 지난 2007년 3월3일 곰TV MSL 시즌1에서 마재윤을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역대 우승자들간의 개막전이 준비됐다. 또 토크왕을 수상한 박문기 역시 김택용의 선택을 받아 A조에 속하게 됐다. A조 나머지 한 자리는 '3시즌 연속 A조' 징크스를 벗어나지 못한 웅진 김명운이 자리하게 됐다. 죽음의 조는 이성은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영호, 이제동, 진영수 등이 한데 모인 F조가 됐다. 이성은은 최근 이제동이 "자신에게 패한 뒤 다시 살아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나락으로 보내 주겠다"고 했다
로스트사가 MSL에서 이스트로 박문기가 최고의 입담으로 최고상인 토크왕을 수상했다. 박문기는 부상으로 70만원 상당의 넷북을 받았다.박문기는 이번 조지명식에서 프로토스 육룡들을 상대로 "도토리키재기", "퇴출할 프로토스는 모두"라고 말하는 등 갑작스레 말문이 트인듯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또 매서운 눈빛으로 박문기는 관중들의 함성으로 수상자가 발표되자 양손을 모두 들고 환호로 답했다. 박문기는 "마이크가 오기만 해봐라. 확실히 뭔가 보여주겠다 했는데 제대로 보여준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또 이제동과 마재윤을 한 조로 몰아 넣으며 "철문을 내리겠다", "지면 내가 손해" 등으로 불편한 관계임을 여실없이 보여준 이
[[ img1]]이스트로 박문기가 최근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택용 등 프로토스 6인(이하 육룡)에 대해서 거침없는 발언으로 주목을 끌었다. 신상문이 "약한 저그와 하면 좋겠다"고 이윤열에게 부탁을 하며 사건의 발단이 시작됐다. 이윤열은 이에 신상문의 상대로 박문기를 지명했다.이에 지명을 받은 박문기에게 마이크가 넘어 갔고 이때부터 MBC게임 중계진의 유도질문이 시작됐다. 박문기는 이 과정에서 육룡에 대해 "도토리키재기"라고 말해 관중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어서 박문기는 "퇴출할만한 프로토스는 누구"라는 김철민 캐스터의 질문에 "여섯마리 다"라고 대답해 육룡에 속한 6명의 프로토스를 머쓱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문기는 발
시대의 기린아 SK텔레콤 김택용의 선택을 받는 자는 누구일까.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이 8일 오후 6시30분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조지명식은 전(全) 대회 우승자 김택용을 비롯해 송병구, 이제동, 마재윤, 이윤열 등 참가자 전원이 출연 각종 세리머니와 인상적인 멘트를 남겼다.KTF 이영호를 시작으로 진행된 조지명식에서는 STX 진영수가 비를 패러디한 댄스를 선보인데 이어 MBC게임 민찬기가 취객을 횽내냈고, 이스트로 신희승은 마술을, 온게임넷 신상문은 머리에 장미꽃을 꽂고 팬들에게 장미꽃을 선물했다. 또 신상문은 구지성에게 장미꽃을 받치는 장면도 연출했다. 한편 세리머니로 항상 조명을 받는 이성은은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졌다!'바둑에서 거장으로 꼽히는 조훈현이 바투에서는 큰 힘을 쓰지 못하고 3패로 풀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조훈현은 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5경기에서 여류기사 박지은을 상대로 2대0으로 패하며 풀리그 기록 3패로 4강 진출이 좌절됐다. 조훈현은 1세트에서 패싸움에서 많은 이득을 따내며 박지은에게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박지은의 포인트 관리에 조금 페이스를 잃으며 경기가 팽팽한 양상으로 흘렀다. 하지만 조훈현은 히든 이라는 마지막 카드를 숨겨두고 있어 유리한 국면을 맞았다. 조훈현은 히든을 끝까지
Q 2승째를 따냈다.A 이겨서 기쁘다. 이제 4강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Q 1세트가 접전이었는데A 조금 착각해서 팻감이 되는 자리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은 곳이어서 게임이 어려웠다. 조훈현 선수가 히든을 사용했으면 졌을 것이다. Q 2세트에서 상대 히든을 한 번에 파악했다.A 원래는 옆을 스캔하는 것이 정석인데 왠지 감이 와서 마이너스 점을 찍었다. 심리상 마이너스점을 두기 쉽지 않은데 연습을 하다 보니 상대가 스캔을 쓰지 않을 만한 곳에 히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내 심리적 허점을 노렸을 것이라는 느낌이 와서 한 번 찍어봤다. Q 허영호 선수와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A 상대가 계산에 능한 선수이다 보니 나는 히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5경기 ▶조훈현 0대2 박지은1세트 조훈현(백, 79) 승 박지은(흑, 80)2세트 조훈현(백, 기권) 승 박지은(흑)'포인트 관리의 여왕 박지은!'박지은이 포인트를 관리하는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조훈현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풀리그 2승째를 따냈다. 한편 조훈현은 3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박지은과 조훈현 모두 맵의 중앙에 대각선으로 나란히 베이스돌을 지정했다. 하지만 조훈현이 맵의 중앙을 선택했기 때문에 박지은이 조금은 불리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박지은은 조훈현이 세력권을 유지하며 집짓기에 나서자 중앙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조훈현이 방어에 나서며 박지은은 공격한 대마가 잡힐 위기에 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종족별 최약팀의 맞대결이 성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오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SK텔레콤 T1과 KTF 매직엔스의 이동 통신사 라이벌 대결에서 3세트에 최악 종족 보유 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양 팀의 종족 라인업에서 최악의 성적을 내고 있는 대결이 펼쳐지기 때문. SK텔레콤의 저그 라인은 4승20패로 12개 프로게임단의 저그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KTF의 프로토스 라인은 4승17패로 모든 팀의 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시즌 초반부터 종족 최약팀 자리를 한번도 내놓은 적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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